1 이름없음 2024/03/31 21:58:31 ID : o5fcIHyFdu8 0
배 아파서 병원 간지 얼마 안 되었는데 과자 왕창 사고 먹었다. 포키, 라면 과자(노란색 짭짤한 맛 나는 거), 쫄병, 초코송이, 프링글스 오리지널 먹었다. 헉 지금 보니까 너무 과하게 먹은 것 같다... 분명 먹을 때는 적은 것 같았는데 먹은 것을 써보니까 엄청 많이 먹었구나.............. 어차피 야식 안 먹으니까 괜찮을 것이다... 아마도......... 내일부터는 적당히 먹어야겠다. 그리고 다이소 가서 화장품을 무지성으로 샀다. 생각보다 퀄리티가 괜찮은데다가 이것저것 샀는데도 2만원 밖에 안 나와서 깜짝 놀랐다. 요즘 화장품 1개가 2만원인데... 그래도 파운데이션 같은 거는 원래 쓰던 거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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