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핸놑 (272)
2.기억의 공동묘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1000)
3.💭 (159)
4.삶으로 다시 뛰어오르기 (20)
5.삭제요청 (1)
6.우주에 중심은 없고 모든 별과 별의 사이는 멀어지고 있다 (8)
7.열심히하기싫어 ㅡㅡ2 (19)
8.일기 (1)
9.잠수 (4)
10.나는 내뱉는다. 고로 존재한다. (193)
11.16번째 디스코 (255)
12.高月1 (1000)
13.외로운 발자국 (1000)
14.. (1)
15.. (16)
16.가끔은 네게 말하기도 버거운 날들이 있어서 (153)
17.평범직장인일기 (27)
18.4년 전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왔네🎵 (243)
19.. (24)
20.운동부 파이팅이야 ㅠ (2)
2
이름없음
2024/04/02 00:02:20
ID : qja7dSNxV9c
0
현재 학점 2.9
3학년 재학 중
이거 소생 가능해?
시험 3주 남은 관계로 멘탈 흔들릴 때 마다 하소연 할게...
3.5로는 졸업 가능한가 싶긴한데
최대한 해볼게..^^..
3
이름없음
2024/04/02 00:16:30
ID : qja7dSNxV9c
0
갑자기 전남친 생각나서 슬픔
첫 연애였는데 내가 걔를 호감 상태에서 만나서 점점 좋아질 줄 알았는데 걔 행동 땜에 정떨어져서 2달도 안돼서 헤어짐ㅋㅋㅠ 나 진짜 쓰레기 같고 미안하다. 그래도 계속 잡고 있었으면 나중에 더 안 좋게 헤어졌을 듯
그거 말고 또 헤어진 이유는 걔가 나를 안 좋아하는 거 같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못 받았던 거 같음
나도 표현이 서툰데 걔까지 서툴러서 서로가 사랑받고 싶어 하는데 아무도 사랑을 안주는 느낌
4
이름없음
2024/04/02 00:19:09
ID : qja7dSNxV9c
0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걔가 참 특이한 취향을 가진 애였나 싶음
나를 좋아해서 들이댄 남자는 걔뿐이었음
걔랑 헤어지고 이후에 남자들이랑 아무 접점이 없다보니 다시 남자랑 얘기하는 게 어색해짐 아마 남은 대학생활동안 나에게 연애는 더 이상 없지 않을까 싶다.
5
이름없음
2024/04/02 00:25:42
ID : qja7dSNxV9c
0
자존감 떨어질 때마다 생각하는 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몇명이나 있을까라는 생각.. 나를 좋아하는 건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해(이성이든 동성이든) 내가 성격적으로 진짜 아무 매력이 없단 말이야 그래서 친구도 극소수고
항상 처음에는 잘 지내다가 서로를 알게 될수록 멀어진다?
분명히 내 성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맞는데 뭐가 문제인 지 모르겠어.
경청 잘 안하던 성격도 이제 고친 거 같고
누구한테든 친절하게 대하고, 리액션도 잘해주는데 뭐가 문제일까
가식인 게 티가 나는 걸까?
6
이름없음
2024/04/02 17:11:31
ID : qja7dSNxV9c
0
저녁 계란 삶아 먹고
도서관가서 11시까지 공부
7
이름없음
2024/04/02 17:12:16
ID : qja7dSNxV9c
0
오늘 너무 피곤한 하루다.
날이 가면 갈수록 내 대인기피증은 왜 이렇게 심해지는지
8
이름없음
2024/04/02 17:13:25
ID : qja7dSNxV9c
0
목에 항상 긴장을 하고 있으니까 말이 바로 안나와서 항상 목 가다듬고 말하는데 사람들한테도 그게 티가 나는 거 같아서 대화하기가 점점 무서워짐
9
이름없음
2024/04/02 23:43:07
ID : qja7dSNxV9c
0
공부햇다
10
이름없음
2024/04/02 23:43:51
ID : qja7dSNxV9c
0
근데 내가 진짜 빡대가리긴 한가 봐 남들 1시간 컷 할 분량 3시간 동안 하고 옴;..
11
이름없음
2024/04/02 23:44:09
ID : qja7dSNxV9c
0
그리고 지금 배달 너무 시키고 싶은데 참는 중
12
이름없음
2024/04/02 23:44:16
ID : qja7dSNxV9c
0
참자 참아....
13
이름없음
2024/04/02 23:45:21
ID : qja7dSNxV9c
0
내일 8시에 일어나서 9시 30분까지 도서관 가야지 빡공하자
14
이름없음
2024/04/03 02:20:20
ID : qja7dSNxV9c
0
잠이 안온다 오늘 커피를 너무 마셨나 봐
15
이름없음
2024/04/03 02:21:01
ID : qja7dSNxV9c
0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따라 더 마음이 공허한 느낌
16
이름없음
2024/04/03 02:22:10
ID : qja7dSNxV9c
0
봄이 되어도 같이 꽃 보러 가자고 할 친구가 없고 같이 놀자고 하는 사람도 없다는 게 슬프다
17
이름없음
2024/04/03 02:28:21
ID : qja7dSNxV9c
0
가만히 있으면 사람이 알아서 다가올 거라 생각하는건가
그게 될 거라고 생각해..? 너도 노력해야지
근데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게 이제는 무섭다.
다시 서로를 모른 척하고 지나가는 사이가 될까 봐
뭐가 그렇게 쫄려서 좋은 사람들을 다 놓쳐버렸니
이제와서 후회하면 뭐해 이미 남보다 못하는 사이가 되어버렸는데
놓친 인연들이 너무 후회된다.
18
이름없음
2024/04/03 02:30:38
ID : qja7dSNxV9c
0
너무 답답하다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고 싶어...
19
이름없음
2024/04/03 10:35:51
ID : qja7dSNxV9c
0
이제 일어났다ㅎㅎ 실화야?
20
이름없음
2024/04/03 10:36:41
ID : qja7dSNxV9c
0
지금 준비하고 밥먹고 12시30분까지 도서관 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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