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4/18 15:49:03 ID : jgZijinXvA3 0
어이없는 삼촌이라는 작자 그 개새끼에 대해 말하려힙니다. 3년전이었나? 한날 숙모란 분이 와서 말하길 저쪽에 땅을 자기네들이 샀으니 어쩌면 좋겠냐는거죠. 난 또 어디 동네 쪽에신줄 알았죠. 근데 우리가 농사짓고 있는땅 바로 옆땅이었더균요. 그땅은 몇십년 전부터 우리도 사용하고 있었던 땅이어서 뭐 샀다길래 그러려니 했어요. 그래서 그집에 우리가 거기서 작게 닭몇마리랑 토이 한8마리정도 키우고 고추카유는 비닐하우스 그대로 사용해도 되냐고 물었죠. 그러니 얼마 안되는땅 그냥 쓰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말했으니 아무 문제 없겠다 하고 집에 일을 하고 있는 중에 급하게 오더니 닭장을 뜯어달라는거죠. 조금 어이가 없기 시작했죠. 뭐 그래도 고추농사는 짓게 해주겠지?라 생각하년서 뜯었습니다. 그리고 한 이틀이나 지났을까요. 집애 바쁜일하고 있는걸 보고도 고추농사짓던 하우스 철거하라더군요. 정말 입에서 욕나오는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거기서 그친게 아니었어요. 길옆쪽에 작게 비닐하우스형식으로 창고를 지었은데 땅을 평탄화 해야한다며 잠시 뜯으라더균요. 그래서 또 뜯었죠. 그러교 몇일후 다시 팡고 철근 꽂고 다했습니다. 여기서 끝났으면 좀 지랄맞은 사촌으로나마 남았을.겁니다. 그런후 한 몇달후 숙모란 작자가 찾아와서 자기들한태 이제 참외를 안팔거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작은집애서 사가는 상품성없는 참외는 못판다고 했거든요. 그러고나서 다음날 자기네 땅에 말뚝 박아서 망을 차고 있더라구요. 창고쪽 입구됴 막아버리고. 참 씨발 좆같았죠. 4ㅣ분같아선 당장 쫓아가서 욕이리도 퍼붇고 싶었는데. 그것마저도 참았습나다. 그건 또 그렇게 넘어가나 싶었습나다. 근데 그집 그 개자삭이 우리집이 잘못해서 자기내들아 그렇개 했다눈 삭으로 말하고 다니더라구요. 와!! 정말 어처구니없는 새끼들 아닌가요? 우리집은 그잡애서 뭐 팔요하다면 다해줬거든요. 근데도 저딴식으로 나오다니.... 이잰 정말 안면을 봐도 무시하고 지나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매일매일 봐여하니 고통스럽긴하네요. 지나갈때마다 낮은 소리로 개 씨새끼라고 욕을 내뱉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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