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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1/08 22:37:29 ID : hfcJRyNxXzd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가는 스레
이름없음 2024/02/13 21:12:00 ID : hyY1ilzRu1i
스레딕에서 존댓말 안하는데...
이름없음 2024/02/14 12:18:56 ID : 2Gr802leFct
누가 나보고 수하가 수상보다 쉽다했어.. 수상 원의방정식이런거 다 쉬워서 나 머리좀 좋을지도 하고있었는데 집합 개어려운데..수하가 고등수학에 가장쉽데.. 조졌네.. 수상보다 어려운것같은데..
이름없음 2024/02/14 23:07:51 ID : unA5atBxPhb
일주일 단식히랴고 시작했는데 ㅅㅂ 수여일 오늘까지고 실패 4번제 시도다 ㅠ 돼지로 살으라고 나란테 이런 끈기를 준거냐 신아
이름없음 2024/02/14 23:44:54 ID : nCkldDvBhy6
요즘 애들 너무 부럽다. 그림 무료앱도 잘 되어 있고 폰으로도 가능하고. 서브컬쳐 쪽 그림 관련글도 많고. 나 어릴 때는 그림하면 순수미술이나 어린이 교육용같은 게 대부분이었는데. 디지털그림이라도 하려면 타블렛과 사이툴은 필수였고. 인체가 엉망이어도 기본적인 브러시나 툴을 사용한 그림을 보면 프로그램의 기본은 아는구나하고 부러워. 나는 지금 찾아보려하면 곶하기나 발광레이어가 뭔지 어떨 때 쓰는지를 검색하거나 ○○칠하는 법같은 걸로 검색해서 여러글 찾아봐야 하는데. 그거 찾아도 못 하는 게 현실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그림 실력<<<<친목인 경우가 많으니가. 나도 칭찬 듣고 싶어서 열심히 하고 다른 분들 칭찬도 열심히 했는데 돌아오는 게 전혀 없으니까 현타 쩔더라. 실력은 둘째치고 겉보기에 쩔거나 친목이 쩔거나 해야하는데 난 어느 쪽도 해당 안 되네
이름없음 2024/02/15 00:43:54 ID : bCjg7y7Aja9
그치만 그럴수록 흑역사를 인터넷에 공개해버릴 가능성도 높은걸....ㅋㅋㅋㅋㅋ 지금이라도 좋은 팁을 볼 수 있는 것에 만족해야지 모..
이름없음 2024/02/15 17:24:43 ID : o0pXvBgnRyM
엄마가 정치에 미친사람이라(본인은 극구부정함) 자꾸 특정 정치인 영화 보러가라고 한국사에 공부가 된다면서 강요를하는데 평상시면 그냥 ㅇㅇ하고 쌩까거나 하는데 며칠전에는 도저히 못 참겠어서 관심없고 궁금하지도 않다 강요하지 마라 라고 했더니 자기가 언제 강요를 했냐면서 말을 왜 그렇게 싸가지 없게 하냐고 하길래 서로 언성 높아가며 싸웠는데 난 나름 화해의 제스처로 이것저것 먼저 손길 내밀었는데 엄마가 자기한테 말 걸지 말라면서 쌩까고 있음... 너희들도 비슷하게 부모랑 이런 유치한 이유 가지고 갈등 생긴적 있어? 난 진짜 이럴때마다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싶어
이름없음 2024/02/16 00:52:23 ID : mHA7teJU7y7
나한테 너네 우울감같은 거 고백하지 말라고 너네는 우울했던 나한테 어떤 말을 했는데? 정신병자 애새끼 취급밖에 더 했어? 왜이렇게 이기적이냐들 내가 너네때문에 울지않는 날이 없어 개새끼들아
이름없음 2024/02/16 03:27:41 ID : A6qmK2FfWo6
요즘 사람들 보면 소리만 지르고 상대편 화나게 만들면 지가 싸움에서 이긴줄 알더라...진짜 사람자체가 너무 싸보임 그런 더러운 종류의 싸보인다는게 아니라 우아하지가 않다는거임..진짜 너무 사람자체가 싸구려로 보이고 그래봤자 팩트는 가려지는게 아닌데 이겼다고 뿌듯해하는게 너무 어이없음 근데 말도 안통하고 농락하려 드는것도 너무 웃기면서 동시에 괘씸함 논리로 싸우면 발릴거면서 피지컬 믿고 나대는게 개싫음 역겨워
이름없음 2024/02/16 07:57:37 ID : cnzO64ZeE4J
자랑같아 보일 수 있는데... 내 친구가 나한테 너무 퍼준다... 물론 받는거 좋긴 한데 내가 그냥 받는걸 못하는 사람이라 이게 너무 어색해. 친구도 내 또래인데 나 때문에 더 과소비 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고마운데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함... 난 그정도로 소비를 도와줄 여력도 안되고 갚아야만 하는 성격이라 뭔가 정말 좋은데 한편으론 좀 부담되는 것 같아
이름없음 2024/02/16 10:17:24 ID : Pjuq1wnxCi6
그렇긴 한데, 어른이니까 평일에는 시간 없어서 주말에 하는데 두세번 해봤다고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게 아니니까 마음이 급해지더라고. 그런 외중에 애들 활동하는 거 보니까 너무 부러워ㅋㅋ..
이름없음 2024/02/16 13:00:00 ID : jwNzdPgY7bC
하다하다 고등학교 때 성적까지 뻥카를 치고 다니네ㅋㅋㅋ
이름없음 2024/02/16 18:57:08 ID : BteHxu2pSFg
걱정해줘 난 안괜찮아
이름없음 2024/02/19 11:28:52 ID : 5hzak8rBupT
정말정말 친한 친구인데 가끔 싫어 그런 부정적인 감정 갖고 싶지 않아
이름없음 2024/02/19 20:40:29 ID : zRvctzglu08
밥먹을때 쩝쩝대는거 하며 쭙쭙빨은 수저로 반찬통 뒤적이는거 먹다말고 자꾸 뒤적이면서 섞어놓는거 누가 안 해주면 하지도 않는거(ex.케찹뿌리기) 나보곤 그게 뭐 어려워서 자기 그릇 안 갖다놓아주냐고 하면서 계속 떠넘겨온거 ㅅㅂ더이상은못참아 집나가던가 해야지
이름없음 2024/02/20 00:03:01 ID : TXzdXArs9zd
헤어지고 싶은데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못 헤어지고 있어...
이름없음 2024/02/20 01:15:14 ID : bfU6qjjyY62
아 내가 너무 끔찍해
이름없음 2024/02/20 01:34:09 ID : aqY3wlgZilB
무턱대고 피코질하면서 언질 놓으면 일침인줄 아는 사람들은 객관화 진짜 못하는구나..
이름없음 2024/02/20 20:16:23 ID : zRvctzglu08
말 좀 사람 말 할땐 좀 들어 제발 말끊고 멋대로 생각하지 말고 제발
이름없음 2024/02/20 23:39:06 ID : lwk9zbxCkle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하면 되지 떠밀려서 맡은 척해놓고 생색 다 내는 거 ㅈ같음 내가 하겠다하니까 내 말 싹 무시하고 지가 다하던대 도대체 왜 그래..? 자존감 낮은 애들 특징이지 뭐.. 나도 어릴 때 그랬었으니까.. 근데 그 나이 먹고도 그러면 안 되지 내 눈에만 보이나 내가 너무 꼬인 건가
이름없음 2024/02/21 03:06:21 ID : g1BgqmE9xVh
첫사랑 보고싶노
이름없음 2024/02/22 21:12:40 ID : zRvctzglu08
아니 뭐 내가 좀 웃고다닐수도있지 몇십년째 꾸준히 뭘 그렇게 쪼개냐고 쳐물어 묻기를 나도씨발 스트레스라고 별거 없는데 얼굴은 실실쪼개는거
이름없음 2024/02/26 12:50:30 ID : kk6Y9vA2E06
컴백한지 꽤 됐긴한데...이번 앨범 타이틀곡이랑 착장이 나한테 다 별로여서 내 최애 그룹인데도 소비하고싶다는 마음이 안들었음...뮤비랑 실물앨범에 돈쓴 티는 나는데 뭐라고해야하지 그 돈을 잘못쓴것같음...진짜 웬만하면 앨범사고 미공포 모으고 스밍하고 그러는데 앨범은 한 다섯장만 샀다가 양도했고 미공포는 원하는 착장만 찾으니까 그 많은 미공포중에 열장도 안됨...그냥 스밍만 열심히 돌리고 있는데 타이틀곡이랑 수록곡 길이가 한곡만 빼고 다 짧은거 보니까 현타옴...그냥 식은건가...
이름없음 2024/02/27 00:02:15 ID : SE9xTU0k1fX
친언니가 찐따라서 그냥 자살해서 뒤져버렸음 좋겠음
이름없음 2024/02/27 00:32:01 ID : tg6i8kqY4Fj
하 제발 어디 문제 있는 사람처럼 굴지 말아줬음 좋겠어... 충분히 고칠 수 있잖아 왜 지적하면 원가를 자신에게 바라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이러냐고!! 나하고 젤 친하다고 단정지어 버리고 난 평범하게 지내고싶은데 뭔가를 주고 받으려하고 뒷담까고 갑갑해
이름없음 2024/02/27 00:48:29 ID : 5aoHDAqo7wK
공부도 뭣도 안하면서 눈만 높아서 자격지심 느끼는 나 칭찬해~ 니 성적으로는 서성한도 갈까말까인데 공부잘하는척 내색은 다내고 안쪽팔리냐? 높은곳을 원하면 빡세게 살던가 평생 그렇게 애매하게 살던가 1시까지 폰보면서 우울증이니 뭐니 죽여버리고싶네 진짜 사지멀쩡한애가 개찡찡대네
이름없음 2024/02/27 02:42:22 ID : WlvfWnRAY3v
이대로 인생 마감 하고싶다 더욱더 살기 싫어지고있어 왜살지? 그와중에 친구랑 절교하고 회사도 결근해버렸어 미쳐가고있어
이름없음 2024/02/29 19:11:27 ID : nCkldDvBhy6
동생이 집에 오다가 삥 뜯길 뻔 했다고 얘기하면서 울먹이는데 답답하다 군대 가서 잘 지낼 수 있으려나... 가면 울지도 못 해, 서럽다고 위로해 줄 사람도 없어, 안아달라고도 못 해. 아직 한참 먼 미래 일이지만 군대 관련 안 좋은 이야기 접할 때마다 오만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이름없음 2024/02/29 19:28:46 ID : lBbBcIGk1eH
이게 그 집단독백이냐
이름없음 2024/02/29 19:45:28 ID : mHA7teJU7y7
날씨 좋다 죽고싶다~
이름없음 2024/03/02 08:58:52 ID : mk2oKY8kk4H
존나 우울한 흑역사가 뜬금없이 또 떠올랐네 ㅈ같다 씨발
이름없음 2024/03/03 06:39:54 ID : oHu1g6jhfht
컴활 2급 단기간에 독학준비 ㅅㅂ 어려운거였네 못하겠어 벌써 시험 접수해놓고 두번이나 안치러감..ㅜㅜ
이름없음 2024/03/03 09:04:08 ID : rdQtBs3xA4Y
왜케 집중 안되냐 짜증나
이름없음 2024/03/04 02:24:26 ID : qry5gjbbfWq
대략 100만원 정도되는 커미션을 넣었음. 그런데 마감 1일 전 입원한다고 3주 정도 연장을 해달래서 해줬음. 그렇게 3주 마지막날인 어제... 따로 연락도 없다가 컨디션 안좋다고 또 일주일 연장해달라 해서 난 또 연장해줬는데.. 너무 자주 신청해서 만만하게 보이는 걸까.. 커미션이 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연장되니까 우울해.
이름없음 2024/03/04 06:11:32 ID : mk2oKY8kk4H
현실도피만 해왔고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음 돈이 문제고 가족에게만 미안하지 별 생각도 안 들고 고칠 생각은 진짜 너무 안 든다 돈 떨어지거나 병에 걸리면 죽으면 되지 어차피 질병 유전자랑 성격과 인간관계랑 재산 때문에 미래엔 고독사 확정이라 운 좋아야 안락사고 자살엔딩일텐데 이런 생각만 듬
이름없음 2024/03/04 11:11:19 ID : wIHB88qi4E3
걍 자살하고 싶다ㅋㅋ
이름없음 2024/03/04 11:12:30 ID : wIHB88qi4E3
가족도 이제 나 ㅈㄴ 싫어하는 듯 인생 시발ㅋㅋ 자살 자살 자살 자살이 답이다
이름없음 2024/03/04 17:23:49 ID : GnvinXs5VdS
상사 ㅈㄴ 짜증남 업무지시 딱히 없길래 지난주부터 하던일 계속 하고있는데 뭔 처음보는것마냥 눈 휘둥그레 뜨고 넌 뭐하냐?? ㅇㅈㄹ; 다른일이 더 급하면 회의할때 말을 쳐하든가 지혼자 머리속으로 일정 바꿔치기해놓고 열심히 일하던사람들 바보만들면 좋은꿈이라도 꾸냐?
이름없음 2024/03/04 21:07:58 ID : AnWrwGmmnxu
싸웠다고 꼭 나는 안하는 보복을 하는 저 인간이 너무 싫음 당연히 사견, 감정 들어갈 수 있는데 지 가족이면 적어도 밖에서까지 쪽팔리게 만들면 안되지 미친년이... 진짜 씨발 너무너무너무 멍청해서 가족으로도 안 보여 지능 떨어지는 년... 맨날 밖에서 가정 내 일을 말하고 싸돌아다니는 인간... 토나와
이름없음 2024/03/04 23:47:46 ID : kk6Y9vA2E06
엄마 진짜 염치없다 나 어렸을때부터 버릇고친다고,말안듣는다고 악지르고 매질한게 누군데 이제와서 대화하자하고 내가 거부하니까 넌 왜 성격이 이모양이냐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다컸으면 발전 좀 하라는데 엄마때문에 다른 사람이랑 눈도 못마주치고 말도 더듬거리던 옛날에 비하면 엄청 많이 발전한거야...내가 왜 대화를 거부하게?옛날에 나한테 매질하고 악질렀던거 말하면 그건 내 교육방식이었다 너가 잘못해서 바로잡으려고 그랬던거다 라고 잘못 인정안하고 내탓이나 할거 뻔히 아는데ㅋㅋㅋㅋㅋ뭐 본인은 지금부터라도 인정하고 고쳤다고 나한테도 고치라고 하시는데 내 눈에는 그냥 겉으로만 고친거지 다른 엄마 교육방식에 비하면 난 약과다 이러면서 자긴 아무것도 아닌양 말하고 나 무시하고 억지로 대화하는건 하나도 안변함 오늘도 대화 거부했다고 넌 그래서 발전도 못하고 그 모양인거다 넌 그래서 친구가 없는거다 이러더라...ㅋㅋㅋ난 아직도 옛날일이 머릿속에 콕 박혀있어서 다른사람들이랑은 잘만 대화해도 엄마앞에서는 입이 움직여지지않고 눈물부터 나오게 됨 양심이란게 있으면 지금부터라도는 개뿔 걍 대화하려고조차 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이름없음 2024/03/05 20:45:33 ID : re2INvDxO8i
알바시간 끝났잖아, 퇴근했잖아시발아 내일 출근해서 들어도 될 답이면 내일 근무 시작시간에 물어봐 미친놈아!!!! 아니 그리고 그거 전에 알려줬잖아 나보다 오래 일한 새끼가 나보다 모르면 어쩌자는거야 너 매니져잖아!!!
이름없음 2024/03/05 23:55:58 ID : bhak1eK7s2k
이름없음 2024/03/05 23:56:20 ID : zRvctzglu08
아니... 대학 와서 전공지식 좀 자세하게 가르쳐달라는게 그렇게 욕심이고 철없는 짓인가...? 내가 스스로 퍼먹는것도 정도가 있지 이건 그냥... 식재료 기르는것 부터 식당 터잡기 설계 건설 인테리어 식재료 수확 재료 손질 에피타이저 조리 메인 조리 드링크 제조 디저트 만들기 테이블 세팅 음악 선정 전부 제가 머리에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고퀄리티로 해야하는거랑 뭐가 달라요..........................이제...난 이제 1년차인데...
이름없음 2024/03/06 02:17:13 ID : Qsjg2FbfRyJ
죽고싶어 죽고 싶다
이름없음 2024/03/06 15:31:05 ID : kmslDwHDAkp
한새끼 가니까 더한새끼가 오고 ..반복이네.. 한번에 오지 않은거 고맙게 생각해야지
이름없음 2024/03/06 19:46:29 ID : 0k789z9dzVe
난 너네가 싫다 말하면 듣지도 않고 말할 기회도 안 줬으면서 씨발개새끼들이 너네 배부르고 등따셔서 이제 정상적인 가족 행세 해보고싶으니까 나한테 하는 말이 너는 말 좀 해라야? 내가 힘들다고 하면 내가 더 힘들어 이 소리밖에 더 했어? 받고싶기만 하고 주기는 싫어하는 인간들 너네는 너네가 그렇지 않다 주장하지만 내가 볼땐 너네나 나나 별다를 것 없는 쓰레기새끼들이야 위선좀 작작떨어 쓰레기면 쓰레기답게 굴고 살으라고 나한테 그랬던 것처럼 어디서 다 털어버리고 자유로워지려고 하는데?
이름없음 2024/03/07 00:20:21 ID : Qsjg2FbfRyJ
죽고싶어
이름없음 2024/03/07 00:21:19 ID : mHA7teJU7y7
짜증이나서미쳐버릴거같네 차라리 미쳤으면좋겠다
이름없음 2024/03/07 00:23:39 ID : mHA7teJU7y7
나는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 안하는데 당신은 그런 말이 쉽구나
이름없음 2024/03/07 00:24:12 ID : mHA7teJU7y7
걍 스스로가 불쌍해서 견디기 힘드신걸지도 모르겠네요 어머니
이름없음 2024/03/07 00:24:54 ID : mHA7teJU7y7
당신도 씨발 당신 생각만 하니 나도 이제 나만 생각하면서 사렵니다 이제 당신은 그냥 나한테 씨발련이에요
이름없음 2024/03/07 00:25:50 ID : mHA7teJU7y7
하하 씨발 오늘도 님덕분에 좆나게쳐울고간다씨발ㅋㅋ
이름없음 2024/03/08 01:28:58 ID : TXzdXArs9zd
나 심심해 외로워 알바도 안 구해져 취직도 안 돼 3개월째 이력서만 수백 군데 넣으면서 쓰레기처럼 놀고만 있어 왜 사는지 잘 모르겠어 내가 덜 열심히 하나? 남들은 얼마나 열심히 살지? 내가 한심해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너무 뒤쳐진 것 같아 내가 너무 싫어
이름없음 2024/03/11 11:09:01 ID : srzfcLhAphw
잘 그린 것같지도 않은데 인기 많아서 배알 꼴리던 애가 있는데 요즘에는 학원 다니면서 노력하면서 그림 즐기는 모습도 보이고 실력 늘어가는 것도 보이는 게 부러우면서 여전히 배알 꼴려
이름없음 2024/03/12 12:08:30 ID : zgphtdBf9js
아니 동거인아 화장실 사용할 때는 문 완전히 닫고 사용해야 하는건 상식 아니야??? 문 잠그는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을게 문 좀 닫아... 아님 다른 동거인들이 사람있는 줄도 모르고 문 열었을 때 화내지나 말든가ㅋㅋㅋ 문 항상 애매하게 열어놓고 할거 다하면서 왜 적반하장임? 그리고 대체 무슨 심리임? 집에 남자여자 다있는데 시발아... 제발 샤워할때든 볼일볼때든 화장실 문좀 제대로 닫고 사용해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고 진짜................
이름없음 2024/03/12 15:02:53 ID : Y1jz82oE2mo
피해자 코스프레좀 그만해라 지랄이야 진짜;
이름없음 2024/03/12 21:29:18 ID : O08qlBe5dPi
엄마 아빠 그만 싸워.. 엄마 제발 아빠한테 그만 짜증내 아빠가 너무 힘들어 보여 나 진짜 힘들어 아빠는 늘 엄마를 만난 게 잘못이라고 나한테 하소연하고 엄마는 아빠의 집안에 돈이 없다며 불평하지 나때문에 이혼 안 하고 산다 하면 난 도대체 어떤 말을 해줘야 해 집이 숨막혀 아빠의 한숨소리와 엄마의 짜증섞인 혼잣말들이 날 미치게 해 진짜 울고싶다 예전엔 화목했는데 언제부터 꼬인걸까
이름없음 2024/03/12 22:47:15 ID : TXzdXArs9zd
애인이 내가 일하느라 바빠서 연락을 못 하면 삐져 노느라 그런 것도 아니고 일할 때 핸드폰 못 보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힘들게 일하고 폰 봤는데 삐졌다고 티내고 있는 거 보면 이제는 귀찮다 못해 짜증까지 난다
이름없음 2024/03/13 17:03:52 ID : 9vu4Lgkmk1i
감기약 샀는데 왜 16000원이나 나옴 빡치네 지하철타서 환불하러 가기도 뭐함
이름없음 2024/03/13 18:04:33 ID : rdQtBs3xA4Y
생일인데 정말 친구없는 거 뼈저리게 느껴져서 이제 생일이 싫어졌어
이름없음 2024/03/13 20:10:50 ID : O9vwpSL9bju
퇴사하고싶다
이름없음 2024/03/15 00:12:02 ID : zgjdyNzfamm
돈벌어서 저축하고 월세내고 공과금내고 생활비내면 진짜 남는돈이 단 한푼도 없는데 다들 어쩜그렇게...여행도 다니고 놀러다니고 하는걸까 왜 나만 돈이 없냐........
이름없음 2024/03/16 14:37:48 ID : p84JO1g5bve
편협적인 건 아는데 그래도 둘 다 20대 중후반 이상인 경우를 제외한 나이차가 많은 연인, 부부가 싫다. 둘 다 20대 중후반 이상이면 오히려 신기하다하고 별 생각 없음 26살과 94살 이래도 그냥 신기하구나 하는데 근데 한쪽이 20대 초중반 이하면 ㅈㄴ 혐오스러움 웃긴게 24살 이하와 32살 이상 이러면 진짜 극혐스러움...나에게 있어서 나이차는 25살이 마지노선인가? 잘 모르겠지만 두 사람이 뭐하던 사람들인지 어떻게 만났고 진심인지 무슨 목적으로 만났는지 뭔지 알고싶지도 않고 욕하고 싶진 않은데 그럼에도 본능적으로 혐오스러움 그래서 최대한 천천히 거리두는 중
이름없음 2024/03/20 02:01:35 ID : cnzO64ZeE4J
고3 진짜 예민하네. 11시마다 자퇴생각이 들고.
이름없음 2024/03/20 21:28:33 ID : nCkldDvBhy6
작년, 재작년? 카톡 친추에 초등학생 때 친하게 지내던 애가 뜨길래 연락하고 지냈어. 어느 날 내가 보낸 톡을 마지막으로 답이 없더라? 초딩 때는 카톡이 없었으니 몰라도 성인 되어서 다시 연락 하니 답장이 느려서 그냥, 그런갑다~했지. 근데 그게 1년이 지나니까 좀 당황스럽더라고. 나도 잊었으니 할 말은 없는데 1도 안 사라져 있고. 친구도 현생때문에 잊었나보다~했지. 그러다가 오늘 친구한테 받은 물건에 sns닉네임 적혀 있던 거 떠올라서 그거 통해서 계정 찾아서 구경했는데 몇 개월 전에 절친이랑~하면서 올린 글이 있더라고. 아니, 얘랑 나랑은 초등학생 때 친구니까 그 사이에 인간관계가 바뀌는 거야 당연하지. 근데 그냥, 나만 얘를 아직도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구나하고 뭔가 슬프네. ...얘한테 받은 거 어쩌지. 볼 때마다 울적할 거 같은데.
이름없음 2024/03/21 00:40:49 ID : CkranvfV9fU
나이 처먹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싶어하면 잘못인가봐
이름없음 2024/03/21 20:36:46 ID : VcGnwljwFa2
재능을 주세요
이름없음 2024/03/22 01:28:23 ID : kk6Y9vA2E06
다른 사람의 말을 무조건 공격적으로 받아들이고 공격적인 대응을 할 정도면 인터넷을 끊고 밖에 나가 바람을 쐽시다...언제까지 겨우 커뮤니티 하나에 몰입하고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줄래 새끼야...
이름없음 2024/03/22 05:09:26 ID : aqY3wlgZilB
삶 자체가 송두리째 휘둘리는 것같아
이름없음 2024/03/22 09:48:16 ID : mMmNwNxPbjz
죽고싶단 말 안하고 싶은데 진짜 오늘은 죽고싶다 아니...죽을거같다
이름없음 2024/03/26 12:07:50 ID : ak7bzXthdTR
아 진짜 짜증나네...atm기가 만원 먹어서 은행에 전화했는데 3번 전화해도 잘 안돼서 이제 4번째 전화함 첫번째는 기기가 오류난거 확인됐다며 곧 내 계좌에 입금된다했는데 안됐고 두번째도 똑같았고 세번째는 상담원이 해당 은행 담당자한테 전달됐으니까 담당자가 내 번호로 연락온댔는데 안옴ㅋㅋㅋㅋㅋㅋㅋ한달동안 이래서 답답해죽겠다 나 학생이라서 만원이 적은 돈도 아닌데
이름없음 2024/03/27 01:55:57 ID : Y08rvCrApdS
동생새끼 진짜 오늘따라 왜 저러지 피해망상 있나 저딴 것도 동생이라고 있네 인생에 도움이 안됨
이름없음 2024/03/27 16:52:14 ID : xCnPbgZbimM
죽고싶은 마음이 사라지고있음 이게 너무무서워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너무 디폴트로 깔려버려서 생각도 안 나는건가봐 고민해결~~~~~~
이름없음 2024/03/27 22:30:07 ID : ldxwk60mmml
A요소를 가진 집단은 B요소를 가진 집단을 극혐해서 욕하고 B요소를 가진 집단은 A요소를 가진 집단을 극혐해서 욕하는데 나는 A와 B 모두를 가지고 있어서 난처함 어느 집단에 있어도 내 일부는 욕먹으니까 어디에도 마음 놓고 속해 있을 수가 없음
이름없음 2024/03/29 14:54:23 ID : fO7e7vwpXxO
쉬고싶다 좀 나 지금 너무 쉬고싶어 너무 쉬고싶어 잠도 좀 자고 나를 좀 아무런 조건 없이 쉬게 해주고싶어 알람소리 그만 듣고싶어
이름없음 2024/03/29 16:15:23 ID : apSFgZeGla2
사라졌으면 좋겠다
이름없음 2024/03/29 20:08:05 ID : bu2k67AoY8p
부모님이 날 사랑하는 걸 알지만 나는 부모님을 완전히 신뢰할 수 없어. 부모님은 내 불안을 받아주려 하지만 나는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구에게도 내 불안정함을 들키고 싶지 않아. 부모님은 과거에 나에게 폭력을 저지른 걸 후회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나만 혼자 멈춰 있어. 나는 친구들이 아니면 안 되는데 내 친구들은 내가 아니어도 상관이 없어. 나와 친해지고 싶고 내가 아니면 안 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부모님이 그런 사람이겠지? 나도 부모님을 믿고 싶지만 잘 모르겠어. 상담을 해봐도 제자리인 것 같기도 하고. 내 객관적 능력을 증명하고 싶은 동시에 모든 것이 귀찮고. 있지 나는 꿈이 있어 세상에 도움이 되는 거야 근데 도움이 되고 싶어도 대학에 가지도 못했으니... 왜 스물 네살이 되어서야 입시를 다시 준비하기 시작한걸까 세상에 늦은 것은 없다지만 그냥 부모님은 달라지려 노력하고 내게 잘해주려 하는데 나혼자 변하지 않고 달라진것도 없고 그런 내가 한심하고 죽이고 싶어 내가 점점 이상해져가는 것 같아 그래도 난 아직 견딜만한 것 같아 이정도면 경증의 우울증이라 약만 먹으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니까 나 정도면 운도 좋고 사정도 좋고 달려가기만 하면 되는데 내가 망설일 뿐이니까
이름없음 2024/03/30 20:14:52 ID : jwNzdPgY7bC
자격증 시험 난이도가 갑자기 확 올라서 이번 년도에만 두 번 떨어졌어 쉬운 자격증이 아닌 걸 알지만 그래도 속상해 주변에서는 따야한다고 해서 준비 몇 달 했는데 그냥 이젠 너무 지치고 힘드네... 다른 길 가려고 해도 쉽지가 않을걸 아니까 두렵다 나이도 적지 않아서 상반기 안으론 승부봐야하는데 도저히 붙을 자신이 없고 부모님 보기도 죄송스럽다...
이름없음 2024/04/01 03:55:59 ID : apSFgZeGla2
왜 태어났을까
이름없음 2024/04/01 04:01:43 ID : aqY3wlgZilB
무식해서 무식한대로 이기적으로 살아가고 불리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동정 받으며 관심 가져주는 사람들이 위로만 받고 너는 위안으로 삼을 뿐이야 그럼에도 아무런 발전도 없는 벌레만도 못한 네 인생들을 살아가는 동안에 고생이 많은 모양이야 그렇게 살고싶은 줄 알고 사람처럼 애쓰지마 네가차에 치이든 발을 헛디뎌서 전철에 뭉개지든 사람이 가장 고통을 느끼는 방식으로 죽어버려 넌 어차피 살아봐야 거머리랑 다를게 없어
이름없음 2024/04/02 07:35:13 ID : iqmFhbyLe2F
엄마가 맨날맨날 같은 노래를 계속 틀어놓는다... 그것도 내방까지 들릴정도로 크게. 만약 내가 같은노래 계속 크게 틀었으ㅡ면 정신병 걸릴 것 같다고 나 혼냈을 거면서 자기는 그런 게 용납됨 완전히 내로남불
이름없음 2024/04/05 22:47:37 ID : bu2k67AoY8p
니네 솔직히 나랑 노는 거 재미 없지 그러니까 은근히 나 따돌리는 거잖아
이름없음 2024/04/07 14:12:23 ID : ZdzQoNAqi3D
엄마한테도 아빠한테도 미안해 좀 더 튼튼하고 정신도 강하고 똑똑한 자식으로 태어날 걸 누가 봐도 능력이 없어서 미안 내가 열심히 하고 싶다고 했던 건 다 가짠가 봐
이름없음 2024/04/07 14:18:30 ID : oHu1g6jhfht
화날때마다 나를 화나게한 사람 죽이는 상상 했더니 이제는 그냥 기분 안좋을때마다 누군가를 죽이고싶어 이러다가 묻지마살인범 되고 그러나 이딴 마음을 이해하게 되다니 스스로가 한심하다
이름없음 2024/04/07 14:40:11 ID : 5QnxzQsp81b
나한테 항상 말 심하게 한 사람 있는데 내가 싫어서 그런 줄 알았다? 그냥 자기가 전에 당한 안 좋은 경험 때문에 화풀이 한 거래 난 아무것도 안 하고 내 일만 열심히 했는데 나만 보면 그때 그 사람을 덧씌워서 화풀이한 것 같아 하도 심하게 대하니까 다른 사람이 알려주더라 그 사람은 사과 한마디도 안 했어 내가 만만하니까 그랬던 걸까? 그 사람한테 맞추려고 노력한 시간이 아깝고 너무 서러워
이름없음 2024/04/07 17:34:59 ID : XwJRwsrs9xP
나 안씻었고 대낮이라 나가기 싫다고 했는데 엄마가 문앞까지만 아이스크림 나눠준다고 나오라고 했어. 그런데 자기가 차 운전한것도 아니고 보조석에 타고 있으면 좀 나 배려해서 차에서 내려서 내쪽으로 올수도 있는거잖아. 나 분명히 안씻었다고 나가기 싫다고까지 얘기했고 문앞까지만 나오라고 했으면 좀 배려해주지 문앞도 아니고 주차장 넘어서까지 가게 만들면 어쩌자는거냐고. 주차장에도 사람이 있었고 차 있는 길가에도 사람들이 지나다녔잖아. 난 존나 아는 사람이든 아니든 안씻어서 떡진 머리를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고. 억지로 그 앞까지 가서 아이스크림 봉투 받아오려는데 거기서 또 고르게 만들었어.............씨발... 중간에 울분 터져서 안먹겠다고 가라고 하고 그냥 집 들어왔어......... 동생이 운전해서 분명 가는길에 나보고 왜 지랄이냐는 등 온갖소릴 다했겠지..그거 생각하니까 내가 별거 아닌거 가지고 지랄한거여서 너무 죽고싶고 다 부수고 싶었어. 왜 나는 이런 사소한 배려를 못받는거야?
이름없음 2024/04/09 20:49:19 ID : jwNzdPgY7bC
대학 안간다고 했는데 대학 안가면 인생 망한다고 어거지로 삼수까지 해서 이제 올해 졸업인데 취업 못하면 나가 죽으라고하고 졸업하면 당장 집 나가라는 말하네 ㅎㅎ 이렇게 키워놓고 너 왜 이렇게 주늑들었어 자존감이 왜 이렇게 낮아 이러고 또 내탓만하네 항상 이랬어 내가 힘들다고 하면 내 탓하고 격려해주는게 힘든가봐 이젠 하다하다 나가 죽어버리래
이름없음 2024/04/09 22:00:36 ID : zRvctzglu08
응원도 격려도 협조도 안 해줄거면 아무말 안 얹었음 좋겠어...그냥 혼자 조용히 운동하게 냅둬....................
이름없음 2024/04/09 23:12:56 ID : nCkldDvBhy6
지적받는 거 너무 싫어. 틀린 걸 고쳐주는 거든 더 편한 방법을 알려주는 거든 그냥 지적받는 게 너무 싫어. 지금도 지적받고 빨리 시간이 지나길 빌고 있다.
이름없음 2024/04/09 23:44:06 ID : pak3xCqmINu
원래는 열몇시간이고 잘 수 있었는데 잠을 잘 못 자게 돼서 힘들어
이름없음 2024/04/10 02:48:53 ID : smGoJPfQr9j
씨이발 자기혐오랑 근데 어쩌라고시발란 생각이 동시에 든다
이름없음 2024/04/10 09:09:44 ID : aqY3wlgZilB
노력 안하고 거져먹으며 살려는 찌질이가 사람같이 살아가려는 모습이 혐오스러워 이러고도 당연하게 남에게 미움받는, 불쌍하고 가엾은 나의 심취해서 하루가 멀어 매일같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게 화룡점정이다 업보 되돌려받고 평생을 미움받고 욕먹으며 살아가길 바람
이름없음 2024/04/10 14:13:29 ID : zRvctzglu08
우울해 죽고싶다... 그래 나도 이런 내가 싫은데 엄빠는 오죽할까
이름없음 2024/04/10 21:29:01 ID : fSIHCrwGrf9
친구들이랑 만나서 대화할때는 괜찮은데 이상하게 뎀이나 카톡만 하면 답장하는게 너무 고역이다... 어케 답장해줘야하지
이름없음 2024/04/10 22:07:41 ID : U5hzf9fXxRC
한번 뜨고 마는 밈을 덕질 중이야.. 특정 장르의 특정 만화에서 파생된 캐릭터를 지금 4년째 좋아하고 있어.. 심지어 캐릭터 캐디가 타 장르 앞에서 내놓기엔 너무 중2병 스러워서 남한테 말도 못해.. 심지어 게임사에 페미논란까지 터져서 그나마 있던 연성까지 모두 삭제.. 밈 캐라 당연히 굿즈도 없고 마이너의 마이너의 마이너보다 연성이 없고.. 굿즈도 다 자급자족 해서 가지고 다니고.. 이제는 하다하다 글이라곤 접점도 없는 내가 2차 창작 패러디까지 끼적이고 있어.. 근데 장르 자체도 거의 사장 직전 장르라 봐주는 사람도 주연으로 설정한 밈 캐릭터를 못 알아봐.. 차라리 한두달 했으면 맘 편했을텐데 소나무도 아니고 스발 진짜 혼자서 4년 덕질은.. 일상이고 뭐고 다 망가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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