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7/25 03:36:04 ID : WrvA7xWrAi8 0
노력해봤자 이루지 못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봤자 욕만먹고 결국엔 실패하고 공부 다이어트 친구 부모관계 자기계발 등등 그중 하나도 내 손에 잡힌게없다 그냥 남들보다 열심히 안한거라고 생각할래 난 어차피 다 실패할거야 그냥 조금이라도 빨리 포기하고 편해지자 흘러가는 데로 살고 고통에 저항하지말고. 그러다 갈때되면 가겠지 포기하니까 마음이 한결 가볍다 숨도 쉬기 편하다
2 이름없음 2024/07/25 12:09:32 ID : 3QmnwoIK0q1 0
ㄴㄴ 너가 불행하기로 마음을 먹었나보지 불행하게 태어났다기엔 다이어트를 할 일이 있을 만큼 먹을것이 풍족했다는 거잖아 전쟁중에 태어났어봐.. 다이어트 그기 뭔디.. 지금이라도 하나씩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아도 내가 나를 인정하면 됨 하나씩 해봐 지금 당장 걸과가 안보여도 너의 노력 어디 안가
3 이름없음 2024/07/27 02:06:10 ID : pPctze7vzXB 0
매번 최선을 다하지 말고 흘러가는대로 살아 누군가 나누어 놓은 기준 속에서 살지 말고 스스로 생각했을때 이만하면 됐다 혹은 이정도면 충분해. 같은 너의 기준 안에서 노력하면서 그렇게 살아 주변이랑 비교하려고 하지 말고. 뭐 시발? 어쩔건데? 라고 생각하고 살다보면 좀 살만해져 다 놔버리면 잠깐은 편해졌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그게 계속 되진 않아 주말, 휴식이 달콤한건 그전에 힘들게 무언가를 해내거나, 이겨냈기 때문이란 걸 기억하자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6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1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4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3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