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7/23 10:56:31 ID : K3Xs007bBfd 0
내가 힘든 일 아빠한테 말 안해서 그런가 엄마가 많이 아프고 힘든데 아빠가 우울증 걸릴 거 같다 ㅇㅈㄹ 들어드려야 하고 내가 불효녀인 건 알겠는데 내가 고민 얘기하면 항상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상처 주는 말만 내뱉어서 그런가 걍 어쩌라는 거지? 싶음 그래서 대답하고 반응해주면 또 조언을 바란 게 아니라 그냥 들어주기만 하래 그게 감정쓰레기통이지 뭐임 ㅅㅂ
2 이름없음 2024/07/23 11:04:10 ID : K3Xs007bBfd 0
이렇게 쓰니까 내가 쓰레기인 거 같은데..ㅋㅋㅋㅋ 사실 쓰레기라고 해도 아무 생각 안 든다
3 이름없음 2024/07/23 11:16:22 ID : 5bDtioY8i4M 0
그냥 폰만지면서 단답으로 대답만 해줘
4 이름없음 2024/07/23 12:44:18 ID : o2L9js7dWqo 0
부모가 자식한테 하는 하소연은 거의다 하면 안되는거임 상식적으로 지새끼한테 감정적으로 의지하는게 정상이야?
5 이름없음 2024/07/24 20:44:58 ID : pSJWqjg5gmN 0
아버지에게 여기를 소개해드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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