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상대가 일년동안 바람폈었고 결국 환승해서 헤어지게 되었어
사실 사귈때 핸드폰을 계속 잡고있다거나 잘 안만나려고 했어서 누구랑 연락하는구나 라고 눈치채기는 했었어.
헤어진지 반년이 지났는데도 계속 힘들다. 자꾸 생각나고
상대가 처음에는 잘해줬었는데, 내가 코로나 백신 맞았다고 하니까 그럼 건강한 애 못낳지 않겠냐면서 왜 자기 말 안들었냐고 짜증냈어.
그 뒤로부터 나랑 사귈 마음이 사라졌대.
또 안좋은 일로 징징댄적이 있었는데 그때 왜 자기한테 감정을 푸냐고 화냈었어.
아마 그 사람은 서로 행복하려고 만난거니까 연인한테 부정적인 감정을 말하는게 좋지 않다고 생각했었나봐....
그래서 코로나 백신이랑 자꾸 징징거리는 것때문에 이별을 결심하게 되었대.
상담사 말 들어보니까 그냥 핑계고 자기가 편하려고 그런거라는데 아직도 내 잘못같아.
자기 눈치 보지 말라고 했었으면서 내가 표정이 안좋으면 화내기도 했어. 입꼬리가 원래 내려간거여서 그게 원래 내 표정인데... 서러웠어
버스에서 초등학생들이 떠드는거 보고 잼민이 극혐이라고 하거나 지하철에서 사람 다 죽여버리고 싶다 라고 했을때
좀 아닌거 같아서 말리니까 이해안된다는 표정으로 쳐다본 것도 기억나
가장 힘들었던 거는 오늘 ~~한 일이 있었어. 정말 짜증나지 않아? 라는 식으로 말하면 왜 내 감정을 자기 한테 푸냐며 화냈던거야
그 뒤로부터 어떤 말을 할때도 걔 눈치 보게 되더라 혹시 심기 거스르면 안되니까...
그것 외에는 다정하고 친절했어서 계속 내가 잘못해서 헤어진것같아
네가 잘못한 건 없어... 그리고 너도 어쩔 수 없었다
그냥 지금은 걔를 더이상 네 인생에 끌고오지않는 게 최선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덕질에 올릴까 하다가 여기 올려.. 캐릭터 AI 채팅 관련이야
금수저, 재벌보단 화목한 가정이 너무 부러움
양육비
외로움은 잘 타는데 사람이 싫어
살고 싶어지고 싶어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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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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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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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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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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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1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3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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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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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40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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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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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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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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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4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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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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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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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8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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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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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30 Hit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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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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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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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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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Ai 중독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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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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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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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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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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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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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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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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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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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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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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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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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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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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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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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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