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0/11 16:36:12 ID : xClvdvhbyFc 0
정말 평범한 집이어도 부모님께 사랑받고 지낸 애들 보면 너무 부러움. 폭력 쓰지 않고... 재벌, 금수저처럼은 못해줘도 자식 믿고 지지해 주는 부모님들 보면... 너무 부럽고 그냥 그 집 가서 살고 싶을 때가 많음...
2 이름없음 2025/10/12 06:35:46 ID : yMqo0qY1gZj 1
적당히 부모와 농담도하고, 이게 부모랑 사이좋고 어머니가 성격좋고. 아버지도 성격좋고, 그렇게 평범하게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 밑에서 사는 집이 그렇게 많지 않았나봐. 다들 상처가 많으니까 결혼을 많이 안한다는 생각도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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