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0/06 06:34:33 ID : oIL83Ds1fQo 0
별건 아니고 민감한 이야기니까 예민한 사람은 안읽는거 추천 중학생때 목도리떠서 ㅈ.ㅅ.할 생각으로 그 미세털 잔뜩 달려있는 보들보들한 실로 열심히 뜨개질 한적 있었거든 근데 그거 어느정도 다뜨니까 엄마가 가져가버렸다. 딱히 그런거 가져갈 성격의 엄마는 아니었는데 좀 놀라웠어 그전까지 ㅈ.ㅅ.의 ㅈ자도 안꺼냈었거든 밤에 잘때 속으로만 계속 죽을 생각만 했을뿐 그거 다 떴으면 홧김에 진짜 죽었을지도... 부모의 직감이 있는걸까 아니면 공부하라고 뺏어간걸까 갑자기 생각나서...그땐 죽을때가 아니었나보지. 옛날 얘기고 지금은 그럴생각없음
2 이름없음 2025/10/06 15:56:36 ID : Bs2rgrwLar9 0
힘들었엇나봄... 지금은 그럴생각 없다곤 하지만 암튼 화이팅
레스 작성
하소연 3 실시간
1레스 회사생활 개답답하다 9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3 0
3레스 고부갈등 있는 사람? 12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11레스 우울전시 하는 거 아닌데 36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6레스 남한테 휘둘리면서 살지 마 1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10레스 근데 이게 내가 먹는거 가지고 째째한거야 1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13레스 난 세상에서 종교 믿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 125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3
11레스 . 130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2레스 금수저, 재벌보단 화목한 가정이 너무 부러움 11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1레스 진짜 다 뒤져버렸으면 12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0 0
4레스 잠수이별 당했다 12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0 0
6레스 . 372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8 0
3레스 1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8 0
7레스 오랜만에 적는다 12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8 0
7레스 집 분위기 혈육땜에 개판남 24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7 0
9레스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한번쯤 걱정한 문제 36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6 0
2레스 » 이걸 어디에 적어야하나. 12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6 0
4레스 백수히키 20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5 0
2레스 사촌누나네 식구들 하나같이 맘에 드는 구석이 없어 1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2 0
1레스 2025.09.30. 화요일 AM1:33 13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9.30 0
2레스 . 10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9.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