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사생활 개답답하다 (1)
2.고부갈등 있는 사람? (3)
3.우울전시 하는 거 아닌데 (11)
4.남한테 휘둘리면서 살지 마 (6)
5.근데 이게 내가 먹는거 가지고 째째한거야 (10)
6.난 세상에서 종교 믿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 (13)
7.. (11)
8.금수저, 재벌보단 화목한 가정이 너무 부러움 (2)
9.진짜 다 뒤져버렸으면 (1)
10.잠수이별 당했다 (4)
11.. (6)
12.ㅍ (3)
13.오랜만에 적는다 (7)
14.집 분위기 혈육땜에 개판남 (7)
15.대한민국 학생이라면 한번쯤 걱정한 문제 (9)
16.이걸 어디에 적어야하나. (2)
17.백수히키 (4)
18.사촌누나네 식구들 하나같이 맘에 드는 구석이 없어 (2)
19.2025.09.30. 화요일 AM1:33 (1)
20.. (2)
1
이름없음
2025/10/06 06:34:33
ID : oIL83Ds1fQo
0
별건 아니고 민감한 이야기니까 예민한 사람은 안읽는거 추천
중학생때 목도리떠서 ㅈ.ㅅ.할 생각으로 그 미세털 잔뜩 달려있는 보들보들한 실로 열심히 뜨개질 한적 있었거든
근데 그거 어느정도 다뜨니까 엄마가 가져가버렸다.
딱히 그런거 가져갈 성격의 엄마는 아니었는데 좀 놀라웠어
그전까지 ㅈ.ㅅ.의 ㅈ자도 안꺼냈었거든
밤에 잘때 속으로만 계속 죽을 생각만 했을뿐
그거 다 떴으면 홧김에 진짜 죽었을지도...
부모의 직감이 있는걸까 아니면 공부하라고 뺏어간걸까
갑자기 생각나서...그땐 죽을때가 아니었나보지.
옛날 얘기고 지금은 그럴생각없음
2
이름없음
2025/10/06 15:56:36
ID : Bs2rgrwLar9
0
힘들었엇나봄... 지금은 그럴생각 없다곤 하지만 암튼 화이팅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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