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사생활 개답답하다 (1)
2.고부갈등 있는 사람? (3)
3.우울전시 하는 거 아닌데 (11)
4.남한테 휘둘리면서 살지 마 (6)
5.근데 이게 내가 먹는거 가지고 째째한거야 (10)
6.난 세상에서 종교 믿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 (13)
7.. (11)
8.금수저, 재벌보단 화목한 가정이 너무 부러움 (2)
9.진짜 다 뒤져버렸으면 (1)
10.잠수이별 당했다 (4)
11.. (6)
12.ㅍ (3)
13.오랜만에 적는다 (7)
14.집 분위기 혈육땜에 개판남 (7)
15.대한민국 학생이라면 한번쯤 걱정한 문제 (9)
16.이걸 어디에 적어야하나. (2)
17.백수히키 (4)
18.사촌누나네 식구들 하나같이 맘에 드는 구석이 없어 (2)
19.2025.09.30. 화요일 AM1:33 (1)
20.. (2)
1
이름없음
2025/10/02 00:50:49
ID : 62NBxTO62Nt
0
명절마다 큰집에 갈 때 우리집만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 거 같아서 진짜 너무 싫어.
큰 누나는 집을 내어 주니까 그렇다 쳐.
직은 누나네는 조카도 셋이나 데려와서 처먹을 거 다 쓸어 먹고 들고 오는 거 하나도 없을뿐더러 어른들 용돈 드릴 때 사람들 다 보는 데서 우리 엄마아빠만 쏙 빼고 줘. 그리고 매형이랑 조카들이 은근 엄마아빠를 무시해.
작은 누나네 조카들은 모가지에 철심을 박아 놨는지 그래도 어른인 나한테는 인사 한 마디 없어. 그러면서 자기 대학 면접볼 때는 잘 데 없다고 내 자취방 와서 자고 가고...
아니 올 때 예의상 뭘 사 오지는 않더라도 약속시간은 지켜야 하는 거 아냐...? 퇴근하고 여섯 시간을 날렸어 진짜 개패고 싶게.
개같이 꼽주고 배배 비꽈줘서
이 집 식구들이랑 원수지고 싶은데
그럼 안 되겠지?
2
이름없음
2025/10/02 20:51:28
ID : FfSNwNxWqo2
0
걍 이번 추석에 가겠다고 하고 펑크내고 가지 마셈 근데 화를 내면 그때 속사정을 다 말해 이런일이 있었는데 너무 서운했고 한두번도 아니니까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 이런 행동 고치지 않거나 돕지 않는다면 계속 못 갈것 같다 이런식으로 말해
레스 작성
1레스
회사생활 개답답하다
9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3
0
3레스
고부갈등 있는 사람?
12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11레스
우울전시 하는 거 아닌데
36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6레스
남한테 휘둘리면서 살지 마
1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10레스
근데 이게 내가 먹는거 가지고 째째한거야
1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13레스
난 세상에서 종교 믿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
125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3
11레스
.
130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2레스
금수저, 재벌보단 화목한 가정이 너무 부러움
11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2
0
1레스
진짜 다 뒤져버렸으면
12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0
0
4레스
잠수이별 당했다
12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10
0
6레스
.
372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8
0
3레스
ㅍ
1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8
0
7레스
오랜만에 적는다
12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8
0
7레스
집 분위기 혈육땜에 개판남
24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7
0
9레스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한번쯤 걱정한 문제
36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6
0
2레스
이걸 어디에 적어야하나.
12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6
0
4레스
백수히키
20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5
0
2레스
» 사촌누나네 식구들 하나같이 맘에 드는 구석이 없어
1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10.02
0
1레스
2025.09.30. 화요일 AM1:33
13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9.30
0
2레스
.
10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5.09.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