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8/04 06:06:23 ID : pffcMlzTVfg 0
원래 사람 좋아하고 외로움 잘 타는 성격인데, 여러 사람들한테 너무 데였더니 다가가기가 무섭네 잘 웃고 잘 참는 성격이면 어떤 폭언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렇다고 동물이나 식물한테는 관심도 없고, 나 스스로도 못돌보면서 걔네까지 케어해줄 자신도 없어 나같은 사람 혹시 더 있을까
2 이름없음 2025/08/04 06:20:05 ID : e6rtiry3O1g 0
나도 너무 공감가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연락해서 만날 친구도 1명 뿐이고 거짓말 안하고 가족 친구 1명 말곤 없어 카톡도 친구 1명에 가족 말곤 연락 안하고 비즈니스 관계 인 사람말곤 없고 새로운 사람 사귀고는 싶은데 진짜 진짜 사람한테 크게 폭언도 당하고 데이고 나서 부턴 사람한테 치이고 나선 사람이 질린다고 해야하나 혼자 다니고 혼자 하고 나서 부턴 좀 무덤덤 해진거같에 가끔 외롭긴 한대 이젠 혼자 있는게 맘 편하다고 해야하나 혼자 영화 보고 옷쇼핑 하고 게임하고 놀이 공원 가보기도 하고 가끔 친구랑 이야기 하고 뭐 만나고 누나랑 엄청 친해서 가끔 이야기 하면 애초애 태생이 집돌이라 1명있는 친구도 같은 유형이고 그래서 인가 외롭다는 생각이 안들지만 가끔은 새로운 사람이랑 친해지고 싶긴 한데 또 데이는거 땜에 관계 맺는게 너무 싫더라 지금 상황도 만족스려워서 너무 묘하게 다르지만 비슷하면서 공감가서 스례 마음 너무 공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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