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와줘 엄마가 법원가지말래 (1)
2.누가 날 싫어할까봐 무서워 (5)
3.오늘 재수학원에서 수업 도중 쓰러짐... (2)
4.요즘따라 공허하고 우울해 (4)
5.이거 내가 패륜아인거야? (4)
6.교사가 언어폭력을 저질렀는 합의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3)
7.독서실에서 자꾸 주변 사람이 사라짐 (5)
8.인생 현타 (2)
9.내가 너무 불쌍해 (1)
10.스트레스 어떻게 풀어? (6)
11.폭식증................... (7)
12.ai그림..나 망한걸까 (39)
13.다이어트 하는데 운동을 별로 안해 (2)
14.정시에 도착하는 법 (4)
15.이미 헤어진 사람 인스타 들락날락 거림 (7)
16.나 성격 뜯어고쳐야 할 듯 (3)
17.친구 모르게 집착하는 그런 사람있어? (3)
18.사는게 지겨울땐 어떻게 해야 돼? (5)
19.하고싶은게 아무것도 없다... (2)
20.나재수생인데 그냥 앞으로 인생에 기대가 없어 (3)
내가 요즘 꽃가루 알레르기도 있고 외이도염?도 있고 이거 말고도 몸 여기저기가 많이 아팠단 말야. 오늘 병원 가는데 굳이 아빠가 같이 갔다 오자고 하는데 아빠네 회사가 창립기념일?이라고 대낮부터 술마시고 오셨거든? 솔직히 말해서 우리아빠 술버릇 진짜 짜증난단말이야. 목소리 커지고 말 제대로 못하고 쓸데없는말 하고. 근데 그걸 병원에서 다 하면서 민폐를 부리니까 내가 너무 쪽팔리고 짜증나는거야.. 그래서 쪽팔리니까 술 좀 그만먹고 다니라고 했는데 아빠보고 쪽팔리고 짜증난다고 하는게 패륜인가??감정이 격해서 좀 두서없을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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