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접점씨피 까는 스레 (8)
2.뭐만하면 부녀자로 몰아가는거 깐다 (8)
3.역사에 관한 잘못된 지식 도는 거 깐다. (5)
4.. (2)
5.솔체 작품, 팬덤 까는 스레 (347)
6.개독교 (6)
7.군대의 문제점을 까는 스레 (66)
8.교사한테 대드는 싸가지 없는 애들 까는 스레 (63)
9.. (2)
10.그냥 썰만 들어줄 사람 (17)
11.자캐커뮤 자체를 깐다 (69)
12.자신의 분야만 ai에서 저작권 챙기는 사람 깐다 (37)
13.호르무즈 진짜 개떡같네 (1)
14.공컾 폭도 깐다 (82)
15.연예인 더빙 까는 스레 (57)
16.공컾도 아니면서 공컾폭도질 하는 팬덤 깐다 (23)
17.토론판 깐다 2 (159)
18.노오력충 싫어했는데 운명론자도 싫어짐 (1)
19.인도에서 바퀴달린 거 타는 사람들... (16)
20.참피 깐다 (40)
1
이름없음
2024/07/15 11:14:18
ID : Co7y3U5hzhy
10
로판 작가 솔체와 작품 울어봐 빌어도 좋고, 문제적 왕자님, 바스티안 등과 그 팬덤 까는 스레
앞으로 깔거면 여기서 까자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2/18 13:54:07
ID : HBe40lcqZhf
5
꼭 되도 않는 억빠/억까에 솔체 찬양 끼워놓음. 독자들 연령대가 못해도 3040은 돼 보이던데, 하는 짓이 초딩만도 못함. 거대한 솔체 음해 세력이 팬인 척하고 똥글 써서 작가랑 팬덤 욕먹이려는 거라고 믿고 싶다. 이 나라에 저능아가 그렇게 많을 리 없어...
이름없음
2026/02/18 00:08:08
ID : HBe40lcqZhf
3
솔체빠들 로판/로설 커뮤니티에서 자꾸 기습시위함. 꼴보기 싫러 죽겠음
이름없음
2026/04/27 23:09:57
ID : i8lwpU3Wklh
2
필력 좋다는데 솔직히 모르겠더라... 걍 시큰둥
102
이름없음
2024/08/01 21:24:01
ID : pQljvDBy42I
0
그런 짓을 당하고도 그럼에도 왜 서로를 사랑하는가를 납득시켜야 하는데 그걸 설명하는데 유독 약한 것 같아 작가가... 울빌 문왕 바스티안 셋다 이런데 울빌은 차라리 첫눈에 반했다기보단 남주의 행동을 증오하다가 전쟁씬에서 폭격 속에서 자신을 구해줬을 때 사랑에 빠졌더라도 이렇게까지 납득 안 되진 않았을거임 문왕은 여주는 남주를 한결같이 짝사랑했기 때문에 그렇다 쳐도 비에른 감정선은 제대로 풀어내지 못한 느낌이었음 그냥 비에른 말로는 사랑이다 하는데 갠적으로 대체 뭐가 사랑인지 납득 못했고 바스티안은 진짜 어디까지 하나 꾸역꾸역 본 것 같다 아직도 오데트가 바스티안을 왜 사랑하는지 모르겠음 마음이 있었다는데 대체 언제부터...
작가가 세기의 사랑으로 만들려고 첫눈에 반했다 처음부터 사랑했다하고 서사를 부여하는데 그게 납득이 안됨 차라리 중반에 사랑임을 자각하게 되는 어떤 계기가 있었다면 나았을 거 같아 자기들끼리 후반부에 사랑이다 사랑이었다 하는데 나 혼자만 납득 못하고 덩그러니 남겨진 느낌임
103
이름없음
2024/08/01 21:30:35
ID : k2skq3SMmFh
0
-
104
이름없음
2024/08/01 21:37:39
ID : ilxva08rzfb
0
처음부터 사랑이라는 그거조차도 계기는 죄다 얼굴이잖아 울빌도 여주가 남주한테 첫눈에 반했다고 바스티안도 그냥 이뻐서 반한거 말고 없던데 그런식으로 중요한거는 언급 안해주고 얼빠서사에 예쁜 문체로 퉁친다고 느낌... 필력이 문학 급으로 좋다는데 후반부에서 항상 납득 못함
105
이름없음
2024/08/01 21:41:22
ID : pQljvDBy42I
0
맞아 감정선 뛰어나대서 봤더니 남주들은 죄다 얼빠고 여주들은 나름 왜 그렇게 되었는가에 대한 설명이 있긴 한데 내기준 그 설명이 납득이 안 감 신기한건 울빌과 문왕은 남주가 왜 사랑인지 납득이 안 갔다면 바스티안은 남주뿐만 아니라 여주까지 쌍으로 이해가 안 가더라
106
이름없음
2024/08/01 23:01:29
ID : 8rz84FeJTTR
0
신분과 혈통 우습다면서 정작 헬레네가 복권되면서 오데트가 황궁으로 돌아와 자기 자리 찾았다고 하는게 모순적이긴해ㅋㅋㅋ 외가 혈통이 천해서 진정한 귀족 못 되는 남주 신분 상승은 시켜줘야겠고 신분과 혈통보다 자본이 우선시되는 사회 배경은 강조해야겠고(지금 와서는 남주 귀족으로 대우받게 해주려고 일부러 그렇게 설정한게 아닌가 싶다만) 신분제 그리 까면서 거기서 벗어나기는커녕 수혜자가 되어버리는 타 로판들과 같은 편의주의적 전개... 웃긴건 바스티안은 오데트 만나기 전에도 외가 재산 많고+인맥도 가지고 있어서 나름 겉으로는 귀족 취급 받고있었음 뭐 이런ㅋㅋㅋ 둘다 스스로 자수성가했으면 모르겠는데 바스티안은 외가 재산 덕도 보았고, 오데트는 황실 혈통빨로 바스티안과 결혼해 풍족하게 살았고 결국 어머니가 복권되면서 본인도 신분제의 최대 수혜자가 되어버려서 어이가 없음
107
이름없음
2024/08/01 23:12:47
ID : dzVapSMqqpg
0
문왕도 보면 가정사정 안좋은 여주 결혼으로 빠져나오게 해주는 남주에 무려 한때는 왕세자였던 대공의 비인데도 사용인들이 여주 가지고 쑥덕이고 그러는게 실상 전형적인 동서양의 차별을 혼합해놓은 흔한 K-로판 정서임 근데 근대 시대물, 귀족 느낌 잘 살린 소설이란 평인게 웃음벨 ㅋㅋ
108
이름없음
2024/08/01 23:33:34
ID : Co7y3U5hzhy
0
솔직히 글래디스가 레첸 국민들 사이에 찬양받는 것부터가 말이 안되지 어느 국민이 자국 왕자와 타국 공주가 이혼한다는데 타국 공주 편을 들어주고 돌아오길 바라냐고
109
이름없음
2024/08/01 23:38:16
ID : Co7y3U5hzhy
0
솔체작 악역 입체적이라 느낀 적 한 번도 없음 그나마 울빌 클로딘? 글래디스는 악의가 없다 소름끼친다더니 머리 꽃밭+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 생각하는 멍청이였고 바스티안은 할말하않
110
이름없음
2024/08/01 23:40:38
ID : 66lyE3Dy42L
0
그럴러면 얼마나 자국 왕자가 ㅂㅅ 같아야 하는 걸까?
111
이름없음
2024/08/01 23:43:40
ID : Co7y3U5hzhy
0
그것도 그렇다...ㅋㅋㅋ 남주가 얼마나 ㅂㅅ이었으면 국민들이 타국 공주를 찬양하고 편을 들어주고 자빠져 있냐 남주가 불륜해서 이미지 나락갔다 하더라도 웃긴게 정작 실제 서양에서는 정부 한둘쯤 두지 않았나? 울빌 마티어스도 레일라 정부로 뒀고 글래디스도 시인 정부로 삼은거 보면 정부제도가 아예 없는것도 아닌것같던데 애초에 바람피운게 문제였으면 평민여자랑 붙어먹어서 임신까지 시키고 약혼자 기만한 마티어스 행동부터가 문제가 되었겠지만 걔는 남주니까... 클로딘만 불쌍하게 됐지 레일라는 처음부터 마티어스 사랑했고 마티어스가 한 짓을 사랑해서라는 이유로 받아들인 시점에서 완전한 피해자도 아니게 되었고 불륜남녀일 뿐인데
112
이름없음
2024/08/01 23:57:52
ID : 4E787dXz9g1
0
바스티안 악역 유독 납작한걸 극성빠들은 악역의 모습을 모으면 바스티안이 된다 와 천재 갓작가님의 큰그림! 이럼....ㅋㅋ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4/08/02 00:37:49
ID : K2Gk5O4IFfV
0

114
이름없음
2024/08/02 01:01:34
ID : Co7y3U5hzhy
0
걔네 진짜 웃긴게 바스티안 어떻게 이런걸 15금으로 팔 수 있어!! 하면서 전연령대 다보는 커뮤에 발췌 왜 하냐고 함
니네 작가가 15세로 내셨는데 뭐 어쩌라고
115
이름없음
2024/08/02 01:12:44
ID : dSE60mla1bh
0
ㅋㅋㅋㅋ 입막음 하려는거 너무 티남 발췌 안가져오면 이제 분명 날조한다 그러거든
116
이름없음
2024/08/02 01:15:48
ID : Co7y3U5hzhy
0
하필 그 리스트 터진 다음 정병 몰아가고 줘패는거 보면 기가 막힘 그냥 솔체 팬사이트로 이름좀 바꿨으면
117
이름없음
2024/08/02 01:21:28
ID : 1va8lwrfbB8
0
극성팬이 아류작이라고 리스트업한거는 팬이 한게 아니라고 내빼놓고선 한참 예전에 있었던 정병 끌어오기 ㅋㅋㅋㅋㅋㅋ 기싸움은 누가 하는건가 싶음 일진짓도 정도껏이지
118
이름없음
2024/08/02 01:24:38
ID : Co7y3U5hzhy
0
솔직히 그 정병도 저정도면 질려서 탈주했을거같은데ㅋㅋㅋ 22년도 얘기를 왜 지금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대놓고 공개처형하면서 어그로끌고 영업하는거보면 의도 뻔하지 우리도 정병에게 당했어! 하면서 뒤집어씌우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려는거 다 보임
119
이름없음
2024/08/02 01:39:43
ID : bClvhfdPg5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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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이름없음
2024/08/05 08:21:41
ID : eY4IE8kleGo
0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여기만큼 합리화랑 여포짓 심한 팬덤도 없을 듯. 명작이라고 추양받는 고전문학들은 당시 시대상이나 문제점 등을 센스있게 짚어내서 그런 거 아님? 이 작가 글에 무슨 교훈이 있고 무슨 시의성이 있는데;; 겉표지만 적당히 예쁘게 뽑은 강간포르노 아님? 그것도 까보면 시대 고증은 로판의 그것이고 온갖 구식 클리셰를 답습한거 뿐인데? 난 이거 보면서 조금만 옛날에 나왔으면 우아한 고전문학이었을텐데 하고 고전문학 운운하는 거 진짜 꼴보기 싫음. 레일라가 마지막에 남주 슥삭했으면 인정.
121
이름없음
2024/08/05 15:56:58
ID : L84E9y3VhBx
0
당장 19세기에 남작가가 강간당한 여성이 강간가해자 귀족남성 죽이는 사회비판 소설을 썼는데ㅋㅋ 솔체작처럼 강간남주 가부장남주랑 행복해지는게 시대가 옛날이라고 문학이 되나 싶음... 중세 기사도문학도 강간미화는 안하더라
122
이름없음
2024/08/05 18:39:26
ID : 67s79beGsjd
0
ㅇㅇ맞음. 애초에 그 당시 마인드 자체가 "여성을 남성보다 연약한 존재로 규졍하고 철저히 보호의 대상으로만 여긴다" 니까. (셍긱헤보니 이것도 시대배경 짬뽕이라 좀 그렇긴 하지만) 레더 말대로 기사도문학 하나만 봐도 시대상 운운하면서 강간을 정당화하는건 조금의 설득력도 없다는 뜻이 되는거지. 강간은 당시에도 범죄가 맞음. 귀족이라 처벌을 피해가느니 해도 알려지면 이미지 타격은 당연히 있었겠지. 약혼녀도 있는 마당에. 애초에 진짜 이게 옛날에 나왔다고 한들... 가부장남주 하나만 있었으면 그 시대상의 보편적인 여성상을 표현한 예시들 중 하나라던가 같은 식으로 언급이라도 되겠지만 강간남주 들어간 순간부터 그냥 옛날에 존재한 문체 좋은 야설 1 정도로 취급당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현대에 오면 뭐... 그 시절에도 이런 매니악한 취향이 존재했구나~ 하는 식으로 짤방으로 돌아다니거나. 앞에서도 말했지만 현대에 명작으로 불리는 가치있는 고전문학 자체가 그 당시의 시대상이나 분위기를 충실히 반영해서 역사적 가치가 있거나, 그 시대 당시에는 파격적으로 여겨지는 소재 (대표적 예시로는 폭풍의 언덕, 제인 에어, 보바리 부인 등등) 를 차용하거나, 담고있는 철학이나 메세지, 작품성이 이주 뛰어나야 하는데... 솔직히 문체 예쁘다, 필력 좋다 말고는 내세울 포인트가 뭐가 있음...? 심지어 위에 말했다시피 시대 고증도 다 틀렸는데? 조금 다른 얘기지만, 춘향전도 사실 동화로 내려와서 그렇지 원래는 야설이었다는 설이 있긴 함. 그런데 중요한 건? 춘향전은 결국 사랑하는 남녀가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여 고난을 극복하는 꽤나 보편적 사랑이야기라는 거임. 그리고 당시 이런 식으로 성문화를 향유했구나, 이런 시대상이었구나, 하고 추측할 때 종종 언급되는 식으로 역사적 가치도 있고. 애초에 비교 대상부터가 잘못됐는데 그걸 꾸득꾸득 우기니까 기분 나쁨. 물론 내 의견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지만.
123
이름없음
2024/08/07 11:17:09
ID : 7xU0ts9wL9g
0
강압 강간 소재 좋아하는 쓰레기통 속 인간들이 즐겨보는 킬링타임 소설에 고전문학이니 이것 말고 딴 건 못 보겠느니 뭔 의미를 그리 부여하나 몰라.
124
이름없음
2024/08/08 17:18:31
ID : Cjio6mIMru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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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이름없음
2024/08/08 23:39:57
ID : 7867y5fdRBa
0
2차 창작에서 곧잘 나오는 유곽 설정 같다 ㅋㅋㅋㅋㅋ 원작 캐릭터는 어떻게든 해보자! 하며 주먹을 불끈 쥐는 반면 2차 창작에서 조형된 그 캐릭터는 몸 팔면 되지 머.. 하며 다리 벌리는 그 만화 생각 나네.
126
이름없음
2024/08/09 17:51:16
ID : nvcq6i9AlzQ
0
나도 이 부분이 제일 불쾌하기도 하고 작가가 게으르다고 생각함 소녀같고 티없이 맑은 캐릭터가 어떻게 성장을 해나가냐에 집중하여 보통 작가들은 난관을 파헤쳐나가는 과정을 그리는데 이 작가는 그걸 무마시키고 캐릭터성을 죽여버려 매우 납작하게 만들어버림
결국 남는 건 자극적인 정사씬 밖에 없음 작가도 그걸 아는지 정사씬이나 여주 모욕하는 부분만 계속 묘사함 매우 유해한 짓을 하고 있고 돈만 벌면 된다는 물질주의가 혐오스러울 정도임
127
이름없음
2024/08/11 11:58:34
ID : 5Wpe3XxXwL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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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이름없음
2024/08/13 18:08:25
ID : IE1juk01a3C
0


129
이름없음
2024/08/14 12:37:49
ID : lxDBuljAnRB
0
여기 팬들은 작품에 강간 언급 되는게 발작 버튼인가? 무슨 문왕 강간이냐 아니냐 물어본거로 그다음은 바스티안이겠지 하면서 기싸움 거는거 뭐지... 강간 쓴건 작가인데 왜 기싸움을 독자 커뮤에서 하냐고
130
이름없음
2024/08/14 15:03:28
ID : xU6p81ikrhA
0



131
이름없음
2024/08/14 15:27:42
ID : xU6p81ikrhA
0
불호글 좀 나왔다고 곧바로 찬양글 우수수 세우는거까지 진짜 질림 얘네는 걍 빠순이 시녀 모임을 만들어서 따로 나갔으면 좋겠음
132
이름없음
2024/08/14 15:45:13
ID : ipgo5cE8nXB
0
문장 하나 잘라낸 것보다 분석글 같은 걸 더 길게 써놨네 징하다 진짜; 저러면 진짜 문학 작품처럼 보인다고 생각하나?
133
이름없음
2024/08/14 15:58:48
ID : irxSNwGsnWj
0
본인은 솔체인가 뭔가 그런거 1도 모르고
그냥 이 스레가 눈에 띄어서 들어와봤는데
이거 첫짤 보자마자 절로 옘병하네 소리가나옴
저런걸 굳이... 저렇게 길게 풀어서 분석해야함??
너무 좋다고 주접 떨 순 있어도...
진심 머리에 문제 있는 거 아닌 이상 딱보면 뭔 의미인지 알 수 있을 법한 문장인데 자랑이라고 해석이니 비유니 예엠~병...
134
이름없음
2024/08/14 16:35:21
ID : 63Xuspfhy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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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이름없음
2024/08/14 16:38:10
ID : 63Xuspfhy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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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이름없음
2024/08/14 21:24:24
ID : k1eGlbijg42
0

137
이름없음
2024/08/15 17:53:30
ID : ts9s7albjw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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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이름없음
2024/08/15 18:14:57
ID : 7yY8koK6nX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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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이름없음
2024/08/15 18:46:40
ID : 7yY8koK6nX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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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이름없음
2024/08/16 11:56:48
ID : wLak5XupPiq
0
미쳤나 ㅅㅂ 어디서 당이돕 바이올렛을 건드려. 웹툰에서 바이올렛을 엄마 무서워요ㅠㅠ 찡찡대는 애쉬레기 수준으로 만들어서 빡치는데 이제 별 같잖은 것들까지 바이올렛 가지고 지랄이야. 하여간 좋아뵈는 작품은 죄다 지가 파는 작품의 미사여구로 쓰는 발닦개 수준ㅉㅉ
바이올렛은 왕녀님답게 자기 신분에 걸맞은 기품과 위엄이 있고 주변인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음. 왕실의 케케묵은 규범까지 하나하나 지키려고 했고 위험한 처지에 놓인 광부를 구제하려고 몸소 나서던 사람임.
윈터는 자기 아내를 사랑하지만 환경과 인물들 탓에 사람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을 몰라서 관계를 파탄냈고 독자들이 그만 굴러라 할 만큼 구르고 구르는 후회남주임. 그리고 (애쉬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돈먹튀한 바이올렛에게 창녀네 뭐네 한 적 없고 최대한 바이올렛의 고리타분한 면에 어울리려고 노력했음.
바이올렛과 윈터가 솔체 작품 주인공에 빙의했으면 지금 스레드에 모인 인간들 절반 이상은 사라졌을걸?
윈터는 암만 철없어도 바이올렛이 좋아하는 사람을 이용해서 바이올렛을 자기 정부로 만들지 않을 것이고 바이올렛 역시 자기가 죽으면 죽었지 다른 귀족의 창부가 되지는 않아요. 주제를 모르고 깝쳐 진짜.
141
이름없음
2024/08/22 12:28:36
ID : PdBarcJWksq
0
아니 여기는 마조들만 있나 마티어스 존나 애샛기 같더만 왜 얘를 인생남주라고 난리치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역대급 후회남주라 그러는데 진짜 "후회"만 함ㅋㅋㅋㅋㅋㅋ
142
이름없음
2024/08/22 13:55:27
ID : dzO2k2pO1io
0
마티어스 걍 후회도 안함.... 140화 넘는 본편중에 130화 넘게까지 가서도 여주 고통 받던데 우당탕 맺어짐... 죠?의 끝판왕
143
이름없음
2024/08/22 16:12:58
ID : PdBarcJWksq
0
아 그리고 작가가 여주 사람 취급도 안하는 거 기분 나쁨 온갖 불행 포르노란 포르노는 여주에게 범벅시킴 오직 남주를 위하여 결국 순종할 수 밖에 없도록 밖에 둘의 사랑을 이어질 수 밖에 없게 하는 게 결국 작가 역량이 부족하다는 반증인 거 같음
ㄹㅇ 걍 커뮤에서나 볼법한 남미새들 한탄글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144
이름없음
2024/08/23 14:46:07
ID : 63Xuspfhy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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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이름없음
2024/08/24 10:44:41
ID : cE8rAlCo0rd
0
아니 그리고 진짜 ㅈㄴ 궁금한데 무슨 수요가 있다고 바스티안에서 남주가 여주 ㅊㄴ에 포주 취급하는 거임? 진짜 마조들만 있나
146
이름없음
2024/08/24 11:25:38
ID : 4LhvwsqmHyM
0
둘중 하나임 아들맘 감성인 사람 / 작가빠질에 미쳐서 최소한의 비판적 독해도 잊은 사람 ㅋㅋ 대체적으로 솔체작 팬들은 여주를 여주 그자체로 취급 하는게 아님 남주를 지 아들이라 생각하면서 여주를 며느리 후보로 취급함 소설 감성 자체가 철저하게 남주중심이기도 하고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24/08/24 19:50:35
ID : wLak5XupPiq
0
남자가 여자를 창녀 취급하고 막 대하는 걸 좋아하는 부류는 2차 창작에서 최애를 른으로 두고 ㅈ셔틀(왼, 모브)들을 동원해서 ㄱㄱ하기, 원작에서 최애가 어떤 애든 간에 무조건 유곽에서 나른하게 곰방대 물다가 몸 팔기를 줫나 좋아할 거란 편견이 있음
148
이름없음
2024/08/24 21:21:39
ID : 0snXurbu01a
0

149
이름없음
2024/08/25 18:18:56
ID : eFcpSNAnQnB
0
남주들 너무 구리다 보니까 나중에 이어지는 여주까지 별로로 보임
진짜 ...죠? 소리밖에 안나옴 남미새 결말같음
150
이름없음
2024/08/25 19:13:54
ID : u2k7gktBwMr
0
남미새 결말 맞음 레일라 속마음으로 ㄱㄱ이 진저리나게 싫었고 숨겨둔 여자 정부 취급 힘들고 원망스러웠다 구구절절 설명하는데 옆에서 뭐 그런 인간말종 새끼가 다있냐 이입하며 욕하고 도주 응원하면서 네 인생을 펼쳐!! 했더니 둘이 어느날 결혼해서 그래도 사랑이었더라구요! 하는 꼴 본 기분임
결혼 안해도 그 귀족이 양육비 지원해준다며.. 어떻게 그런 감정을 느끼게한 남자랑 같이 살수 있냐고 물었더니 공작님이 파혼했고; 날 위해 전쟁터까지 왔고; 그래도 사랑이었고 이러는 거 들으면서 아.. 내연녀인게 문제였구나 얘한테는 딱히 ㄱㄱ이 아니었구나 약혼녀 있는 남자랑 그런거 도덕적으로 걸리기까 혐오한척 한거구나 현타온 친구된 기분임
151
이름없음
2024/08/25 20:15:50
ID : Y02oNzasrs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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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이름없음
2024/08/26 14:52:29
ID : wLak5XupP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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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빌 댓글에서 그거 웃겼는데.
이거 영화로 만들었으면ㅠㅠ 근데 배우가 없어ㅠㅠㅠ
영화든 웹툰이든 이 섬세한 감정선을 담을 수 없어서 소설로만 남는 게 좋아요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2의 은교 나올 일 있나
은교도 소설은 (은교 빼고)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이 절절했어요.
>148 저거 원래 대머리 캐릭터였는데 어떤 캐빠 새끼가 지가 빠는 캐릭터 가발 씌우는 적폐 짓을 했냐
153
이름없음
2024/09/01 02:37:52
ID : 5fe0oJVfhx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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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이름없음
2024/09/01 11:44:05
ID : Y4JWnXBvCnS
0
이 짤은 그래도 '포르노는 포르노'라고 시인이라도 하네 ㅋㅋ 솔체 빠들은 포르노보고 20세기 배경 감성 잘살린 고전문학ㅋㅋㅋㅋ 거리는데
155
이름없음
2024/09/08 13:16:08
ID : VdVdSJPbe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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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이름없음
2024/09/08 22:28:02
ID : Co7y3U5hz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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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양보해서 강간소재는 취향의 문제라 치자 근데 미화는 하면 안 되는 거 아님? 자신의 행위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후회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청산하고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면 여주가 남주에게 빠지는 걸 이해할 수 있었을 거임 이런 건 잘만 쓰면 이해 가는데 울빌 문왕 바스티안은 오히려 강간을 여주인공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 행위라 나오고(바스티안도 강간 당시 여주 사랑하고 있었고) 남주에게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면서 정당화시키려는 게 보이니까 거리두게됨 정작 팬들은 후회물이라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후회물이랑 결이 다름
솔체작이 욕먹는 가장 큰 이유가 이거 아닌가 싶음 남주가 쓰레기짓을 해도 업보 청산 잘 시키고 문제 개선 시키면 해피엔딩이 나와도 납득하는 사람 많은데 업보 자체를 미화하는 순간 독자들 사이에서 호불호 갈릴수밖에 없지 갠적으로 여주와 남주의 관계에서 나온 문제는 제대로 해결하기보다는 흐지부지 넘어간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문제는 팬들은 이걸 이해 못하는 것 같지만
157
이름없음
2024/09/08 23:09:20
ID : zhtcljy1u3x
0
레딧도 보니까 거의 비슷한말하더라 ㅋㅋ 울빌도 막 인스타 서양 팬들이 여주를 경계선 성격장애로 분석하면서 처음부터 남주 사랑해놓고 갈팡질팡한거다고 분석하는게 끔찍하다 팬들이 남주 정당화에 미쳤다 이 소설 과대평가 오진다 별의별거에 의미부여하는 '정신체조'를 한다 이러면서 ... 어디나라든 극성빠들이 문제구나
158
이름없음
2024/09/09 00:03:33
ID : Co7y3U5hzhy
0
그럴만해 처음부터 남주 사랑해놓고 갈팡질팡한 거 자체가 팩트라는게 진짜 어이없음 대체 카일 청혼은 왜 받아들인거냐고 마티어스가 좋아서 그랬다면서 진심 섞여 있다고 했을 때부터 불안하긴 했다만 차라리 카일과 파혼하고 나서 마티어스와 사랑에 빠졌다 하질 그랬냐ㅋㅋㅋ 아주 둘다 쌍으로 약혼자 둬놓고 장난하는건지
사실 저 설정만 아니었으면 마티어스와 레일라 관계도 정당화할 여지가 생겼을텐데 처음부터 사랑했다는 설정을 넣어버려서 둘다 멀쩡한 약혼자 두고 기만한게 되어버림
가만보면 남주여주가 쌍으로 미쳐서인지 조연들이 그나마 정상으로 보이더라 끼리끼리 만났고 똥피한거 감사해야하는건지 그렇다기에는 리에트가 죽었구나...
159
이름없음
2024/09/09 00:16:48
ID : Co7y3U5hz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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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딘이 리에트 속으로 좋아했던거 왜 업보 취급받는지 모르겠음 마티어스가 멀쩡한 약혼녀 두고 레일라 대놓고 정부 삼으면서 난리친건 고귀한 사랑 취급, 불륜이라고 하면 온갖 발작하면서 이중잣대 비판이라도 하면 서브한테 이입한다고 뭐라함 마티어스도 레일라때문에 파혼한 판에 클로딘도 리에트로 갈아타려 한다고 억까하니까 그렇지 공작부인 자리 날아간게 온전히 본인 잘못도 아니고 차선책으로 후작부인 자리라도 챙기자 하는게 뭐가 잘못된거? 애초에 클로딘은 마티어스를 사랑하지도 않았고 본인 유책사유도 아닌걸로 파혼당한 판에 꺼져줘도 뭐라하네
까놓고 클로딘 잘못있는거 맞음(레일라 하녀처럼 부리고 마티어스에게는 암말못하고 괴롭힌거) 근데 이중잣대로 남주가 뭐만 하면 잘했다고 전부 미화시키면서 여조는 뭐만 하면 까내리니까 이건 아니지 소리 나옴
160
이름없음
2024/09/09 09:05:12
ID : dxu7hs5SG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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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체 남주들 불쌍하다는데 불쌍한지 모르겠다 응 쟤네보다 빈민가 출신 주인공들이 더 불쌍해 잘먹고 잘살고 부족함 없이 살았는데도 저 모양인데 인성문제있다는걸 굳이 쉴드쳐 준다고 꺼내는 말이 '불쌍하다'ㅋㅋㅋ 세상에 불쌍한 사람이 그렇게 없어서 쟤넬 불쌍하다고 하냐
161
이름없음
2024/09/15 16:11:13
ID : VdVdSJPbeE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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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이름없음
2024/09/15 16:12:58
ID : VdVdSJPbeE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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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이름없음
2024/09/15 16:31:50
ID : VdVdSJPbeE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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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이름없음
2024/09/15 18:00:42
ID : xPilzQpTXvD
0
걍 이 작가 소설 특인듯 소설 하나 안에 강간판타지 여성혐오 루키즘 물질만능주의 계급주의 같은 현대인의 암적인 선망을 총망라함... ㅋㅋ
165
이름없음
2024/09/16 08:39:03
ID : jBvxwq6o3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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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들 낳으니까 남주 할머니와 엄마가 남주랑 똑 닮았다고 좋아한 것도 정말 기괴했음 여주가 자신의 능력으로 인정받는 형태가 아니라 남주 똑닮은 아들 낳아서 인정받은게 이걸로 말하고싶은게 뭐지? 가부장제의 전형인가?ㅋㅋㅋ 그리고 남주 엄마도 남편에게 정부 있었지만 정부들이 음악하는 실력 출중해서 좋아했다는 것도 작가가 생각하는 여성상이 의심갈 정도임 남편이 정부를 들여와서 본부인 자리를 위협하든 말든 마음 넓게 받아들여줘야한다는 소리냐고 클로딘도 레일라 진심으로 좋아하고 받아들였으면 레일라는 정부고 본인은 공작부인으로 잘살았을거라는 건지ㅋㅋㅋ 클로딘과 에트먼 부인은 이해받을 가치도 없는 썅년이지만 남주엄마와 남주할머니 포함 남주네는 여주가 인정받아야 하고 결혼하면 가족으로서 여주 지켜주고 아껴줘야 할 대상이니까 뭘 잘못했든 뭉개고 넘어가는게 내로남불 쩖
166
이름없음
2024/09/20 11:26:27
ID : s7aty3QoMo4
0

167
이름없음
2024/09/20 14:27:34
ID : RDBteK2E2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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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체 작품들볼 때마다 감정선도 그렇고 스토리 전개과정도 전부 빈약한데 뭘보고 빠는지 모르겠음 겉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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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9/20 15:17:15
ID : Co7y3U5hzhy
0
여주가 남주 앞에서만 움 = 여주가 남주 사랑하는거임 이게 말이 되나
그야 남주가 괴롭히지 않았으면 울 일이 없었겠죠?
사실 감정선을 작가가 납득하게 설명하는게 아니라 독자들이 어떻게든 납득시키려고 열변을 토하게 만든 시점에서 이미 실패한거같긴한데(열린 결말이면 모를까 이미 사랑으로 땅땅했는데 당연히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면 안 되는거) 이건 진짜...
169
이름없음
2024/09/21 02:11:24
ID : VdVdSJPbe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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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이름없음
2024/09/21 12:04:16
ID : mk9y1CnPa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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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덕택에 그나마 ㅅㄹㅈ에서 나오던 여성서사들 다 쏙 들어감 쉰내나는 아들맘 감성에 가부장적인 강간판타지 작품들만 현로 로판 할 거 없이 우후죽순 나옴 제발 이를 비판할 소설 나오면 주변에 퍼뜨리고 다닌다 ㄹㅇ
171
이름없음
2024/09/21 12:49:30
ID : 9dClu02oH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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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체작 히트치는거 보고 로판독자들한테 여성서사 그런거는 멀었다고 느낌 걍 아들맘들 장르가 되는게 맞다 ㅋㅋㅋㅋ 심지어 솔체작 극성팬들 되도않는 문학성 집착하느라 여성서사도 뺏어가려들잖음 울빌은 남주한테 악한걸 다 몰아줘서 신분제 한계 안에서 여주의 발버둥침이 돋보였다 그러고 문왕 에르나보고 나는 조화 아니고 사람이에요 하는거 보고 주체적 여성 이러는거보고 지랄한다 싶었음ㅋㅋㅋㅋㅋㅋ
172
이름없음
2024/09/21 14:37:59
ID : AjhbBhzgq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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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이름없음
2024/09/21 15:02:09
ID : BgphthaoK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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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유팬무죄인거임 그작가는 인기별로없으니까 ㅋㅋ 솔체는 홍위병 있는거고
174
이름없음
2024/09/21 15:25:15
ID : AjhbBhzgq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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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이름없음
2024/09/21 15:40:40
ID : yY9s9ure43X
0
그 작가는 얼마나 억울할까 솔체가 만들어낸 요즘 로판 트렌드 따라서 썼을 뿐인데 본인만 욕먹었으니
176
이름없음
2024/09/21 15:46:09
ID : AjhbBhzgq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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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이름없음
2024/09/21 16:14:52
ID : 7yY8koK6nX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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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이름없음
2024/09/21 16:24:35
ID : y6qrAi4K2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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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시리즈나 리디는 취향이 성학대 쪽 맞음 거기서 히트친거중에 강간물만 몇갠데 ㅋㅋㅋㅋ 카카페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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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9/22 17:43:41
ID : Co7y3U5hz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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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것도 이해안갔음 카일과 파벨 취급ㅋㅋㅋ 카일은 레일라 구하려고 옳은말했을 뿐인데 마티어스한테 총맞을뻔하고 솔직히 레일라 다음으로 가장 불쌍한게 카일임 레일라 곁을 멤돈다는 이유로 마티어스한테 거의 찍힌 판에 본인 엄마가 저지른 짓 때문에 마마보이, 얘랑 결혼하면 시월드된다면서 합법적으로 욕 들어먹을 빌미만 생김 여자에 미쳐가지고 부하가 옳은말하니까 총구 들이대고 하극상이라면서 가둬놓고 레일라한테 카일 인질로 삼고 협박한게 갑질이 아니면 뭔데 마티어스 지 연애하겠다고 주변 사람들 인생 시궁창에 쳐 넣으려고 하는거 웃기지도않음 빌아저씨한테도, 카일한테도, 클로딘한테도, 리에트한테도, 레일라한테도 죄다 민폐 끼쳐놓은 셈인데 그래놓고 좋단다... 딴건몰라도 레일라가 진짜 주변 사람 생각하는 착한 애였다면 카일과 빌아저씨 생각해서라도 좋아한다는 말은 안 나올거같은데 마티어스한테
문왕 비에른은 파벨과 에르나는 정작 걍 친구관계인데 지혼자 망상질하면서 파벨 질투하다가 분노해서 주먹질함 분노조절장애임?ㅋㅋㅋ 진심 쟤네들이 불쌍하다는게 코미디임 정도껏 해야지 남한테 갑질하고 죄없는사람한테 민폐끼치고 다니는주제에 불쌍하다 하니까 이해가 안가지ㅋㅋㅋ
180
이름없음
2024/09/22 18:01:29
ID : 3PeGtwE5Q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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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남주들 불쌍하다는 애들은 계급선망 신분제 이입 진짜 심한듯 ㅋㅋ 올드머니 어쩌고 하는거만 봐도 서민이 재벌 빠는거같이 보임
181
이름없음
2024/09/22 18:09:22
ID : Co7y3U5hz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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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요즘 드라마에서도 남주가 저런짓하면 올드하다 욕먹는데 여기 독자들은 시대상과는 반대로 퇴보하고 있어서 신기함 그래놓고 하는말이 시대상이다 정작 전쟁중에 여자에 미쳐서 공사구분못하고 옳은말하는 부하한테 총구들이대면 역사에서도 욕쳐먹는게 다반사인데다 파벨한테 폭력 휘두르는 장면은 그냥 남자 둘의 질투로 인한 싸움판이자 비에른 질투 멋지다 하고 넘겨버리는게 진짜 신기해ㅋㅋㅋ 지금 2020년대인데 무슨 2000년대로 회귀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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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9/22 18:27:17
ID : ILdXtfWqp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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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가한테 화나는 이유가 19금이 아니라 15금으로 냈다는 게 제일 빡침 19금과 15금 연령 기준이 괜히 있는 게 아닌데 이걸 15금으로 내? 강간판타지 작품에 정액 묘사까지하는 작품을???
(대충 진짜 이 사람 때문에 여권 50년하락했다는 짤 )
183
이름없음
2024/09/22 19:37:44
ID : Co7y3U5hz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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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쟤네가 울빌과 비슷하다 빻았다면서 그렇게 까는 작품 19금임...ㅋㅋㅋ 개웃겨 로판에서 19금에 빻은 거 나왔다고 뭐라 하는데 강간 정액 ㅍㄹ 대놓고 나오는것도 15금 받는 판에 누가 누굴 깜
184
이름없음
2024/09/22 20:07:04
ID : Co7y3U5hz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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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체작 캐릭터들 지금 생각해보니 딱히 입체적이지도 않다
울빌만 봐도 카일은 레일라만을 위해 존재하는 캐릭터고 남주가족들도 주변인물들도 입체적이라 느껴본적이 없음 클로딘은 찐사잃어서 사랑없는 결혼 하게 만드는 악녀참교육에 가까운 결말만 안 냈어도 입체적이라 해줬을텐데 그것도 아님 리에트도 빌 아저씨도 에트먼 부인도 딱히 개성이나 매력이 보이지 않아 완결편까지 본 시점에서 조연들은 걍 마티레일라 이어주기 위한 도구 내지 들러리로밖에 안 보임
이게 유독 심한게 바스티안이고(이쪽은 진짜 캐릭터 자아가 있긴 한가 의심가는 수준이고 작가 입으로 대놓고 남주 캐릭터성 빌드업을 위한 소모성 조연임을 인정한 셈) 문왕도 라르스인들과 글래디스 멍청하게 만들고 시련 어떻게든 줄려고 레첸인들에게도 지네 나라 왕자 못맏는 억지설정 부과함 저런 나라에서 왕실이 어떻게 존재하지...? 그나마 여성 최초로 대학 가고 했던 로제트를 여주 주변인물로 본격적으로 다뤘다면 솔체작 역대급 매력적인 인물 될수도 있었을텐데 분량없음+레오니트와의 결혼으로 끝내버림
조연들도 매력없는 판에 주연들마저 뻔한 오만남x수동적인 여주 조합인지라 여기에 매력 못느끼면 끝인데 왜 그렇게 명작이다 입체적이다라고 올려치는건가 싶어 그정도는 아님
185
이름없음
2024/09/22 20:43:37
ID : 7yY8koK6nX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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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이름없음
2024/09/22 21:19:34
ID : Co7y3U5hzhy
0
정작 써달라고해도 작가도 안쓸것같음 수동적이고 자연 좋아하는 여주 그게 작가 취향같아ㅋㅋㅋ 테오도라 상드린 둘다 흔한 로판 악역 1,2임 걍 작가가 솔체라는 이유로 팬들에게 과대평가당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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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9/22 21:22:47
ID : Co7y3U5hz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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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울빌 남주가 여주한테 한 행동 강간이라 하고 남주 여주 관계가 불륜이라는걸 인지하는 여론이 존재하는데 한국에서는 강간부터가 의견 갈리고 불륜은 아무말도 없는거보고 솔체팬들 입막음 심한걸 느낌 클로딘 입장에서는 마티어스 레일라 악역이라는 말만 나와도 팬들 발작함 어쨌든 둘 관계 불륜 맞고 그걸 지적하는건데 논점 벗어나서 클로딘도 나빠 레일라 괴롭혔잖아!! 이러길래 내가 이상한 줄ㅋㅋㅋ
188
이름없음
2024/09/22 23:45:33
ID : Pba09ulju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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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 나도 이게 제일 화남 솔직히 19금 빻취소설에서 나왔으면 이 정도로 화 안 났을 것 같은데 이런 소재가 15금 달고 나온게 너무 화났음. 나는 웹툰으로 접해서 소설 보게 된 사람인데 웹툰 첫 화 연출이 너무 취향이기도 했고... 베댓이 빨간머리 앤이 연상되는, 고전문학이다 이런 얘기 있어서 내가 제목만 보고 오해했나보다 하고 시작했는데 진짜 배신감 개 많이 느낌... 어디가 빨간머리 앤인데!!!!! 처음부터 100화 결제했는데 정말 ㅠㅠㅠ 중간에 하차 할 까 했는데 후회남주고 남주 데굴데굴 구른다고 해서 끝까지 참고 봤는데 하... 저게 본인 성질 못 이겨서 난리치는 거지.. 뭘 굴러!!! 여주 지 손아귀에 놓고서 자기 마음대로 쥐어 흔들고 싶은데 못하니까! 장난감 빼앗긴 애처럼 구는데 사람들이 다 남주가 여주 잃고 구르고 있다고 해서 이게 구르는 게 맞아? 내가 이상한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 독자들은 남주랑 여주가 서로에게만 밑바닥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남주가 쓰레기짓 하니까 그 에 따라 여주가 반응한 건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화 안 내는데 남주한테는 화낸다<< 이 모습을 솔직하다고 보는 것도 그렇고 여주가 모자 잡는다고 물에 빠졌을 때 남주가 뛰어가는 모습보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안 그러는데 여주한테는 달려간다<< 아니 사람이 빠지면 뛰어가서 구해야지 그냥 멀리서 지켜 봐?? 인간이 최소한의 인간다움을 보여주는게 왜 로맨틱한 부분이야....?
그 독자들은 후회남이라고 하는데, 가지지 못 할 바에 부셔버리겠다고 한 남주가 무슨 후회를 해.. 여주한테 제대로 사과한 것도 없고 그냥 무조건 자기 기분따라서 강간하고 괴롭히고 물건이나 몇 개 주는.. 이게 사랑이 맞아...? 나는 그래서 후반부 가서는 여주가 남주를 쏴 죽이는 엔딩이어도 납득 가능하다고 생각했거든. 내 인생, 내 주변사람들이 다 개박살났는데... 여주가 총들고 남주한테 "울어봐, 빌어도 좋고." 라고 얘기하면 좋겠다고 진짜 바랬는데... ㅎㅎ
https://youtu.be/j2z_DRL1xFo?si=1Yu7Ee2P4hcCIfIv 유튜브에 이런 영상 있더라고 울빌 비판하는 외국인들도 되게 많은데 그냥 눈귀 막고 있는 것 같아. 남주가 여주를 사랑하는데 여주가 자기 맘을 안 받아줘서, 여주가 평민주제 고고한 자존심을 갖고 있어서 상황이 꼬인거라고 하는 글도 봤는데... 나는 모르겠어... 독자들이 남주의 모든 행동들을 옹호하는데 시간을 쏟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본 것 중에 너무 괴롭고 힘든 소설...
또, 그 독자들은 작품 비판이나 불호후기도 너무 싫어해서 불호후기 올라오면 바로 비호감 눌러 버리더라곸ㅋㅋㅋ 다른 작가들 작품에서는 못 본 것 같은데 여기는 유독 심하더라..
그리고 ㅅㄹㅈ는 저 작가 작품에 키워드 좀 넣어주던가ㅠㅠ 울빌 소개글에 아직도 강압적 관계 이런 해시태그도 없음... 물론 소개글만 봐도 쎄한 느낌이 나지만... 알고 보는거랑 모르고 보는 거랑 충격이 다르니까ㅠㅠㅠ 또 사람들 후기 공감순, 비공감순 이런 걸로 좀 나눠서 보여줬으면 좋겠음... ㅠㅠ
189
이름없음
2024/09/23 01:03:41
ID : zQmla2ljtcn
0
댓글 보니까 확실히 해외에선 다 성인 대상 마케팅하라고 그러네 해외는 아동대상 범죄나 강간판타지 미화 원체 싫어하니 당연한가...
그리고 한국 여성인권 후진거 생각하면 여자작가나 독자들이 이런 학대에 페티시즘 있을거라고 하는거 ㅈㄴ웃긴데 안웃기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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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9/23 08:45:42
ID : u04MrwMnU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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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이름없음
2024/09/23 08:55:02
ID : dTWp83vij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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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매일 뉴스에서나 보던 성폭행 뉴스의 남주 아님?
이러면 꼭 마티어스가 레일라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나불거리는데 범죄자들도 찐사니까 그럼 그렇게 쫓아다녀도 된다는 미친 논리 아님? 결과는 어쨌든 강간에 여자 하나 등신 만들어놓은 건데 왜 이걸 인정 못하는지 몰라
192
이름없음
2024/09/23 09:00:49
ID : eHu63Xtcn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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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꾸 뭘보고 로판의 창시자에 역대 최고의 독보적인 로맨스라 지칭하는지 모르겠는데 노랑장판의 감성에 집착강압남주 그렇게 안독보적이세요...엄밀히 따지자면 이태리의 살바체, 메두사가 집착강압 남주의 창시자라면 창시자 아님? 그거 고대로 베껴와 로판 감성만 씌웠는데 독보적 작품으로 칭송받는 아이러니 ㅋㅋㅋㅋㅋㅋㅋ
193
이름없음
2024/09/23 09:31:59
ID : jwHA6o7xO4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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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이름없음
2024/09/23 11:08:49
ID : nwleNs07glx
0
ㄹㅇ 현로감성에 로판스킨 씌운건데 로판의 근본 취급 되는게 뭐지 싶음 애초에 나온 시기부터가 로판 장르 생긴지 한참되고 나온건데 알못들이 ㅈㄹ함ㅋㅋㅋㅋ 솔체작 흥하고나서 팬들이 여기저기서 마법 회귀 빙의 없는 유치하지않은 고전적인 로판 이따위 워딩 쓰고 다니는거 ㅈ같음 로판은 판타지가 있어야 로판이지 즈그들이 정의 다 비틀어버림
195
이름없음
2024/09/23 11:34:24
ID : 5e5e5cFeIE6
0
이거 ㄹㅇ임 마법, 회귀, 빙의 이런 최소한의 노력조차 없는 게 왜 로'판'인데ㅋㅋ
196
이름없음
2024/09/23 12:29:55
ID : mLhy59fWj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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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9/23 13:07:28
ID : FbfTTVbyK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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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빌 남주 솔직히 별로
198
이름없음
2024/09/23 13:23:08
ID : xO005SLf8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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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그럼 걍 시대물 하던가 왜 장르의 기본공식도 안 지킨 소설이 그 장르의 근본이 되는 거냐? 흔한 로판 세계관에 로맨스도 없어, 그나마 개연성 챙겨줄 마법이나 다른 설정조차 없으니 세계관이 엉망진창임. 까이는 다른 소설들도 그나마 마법이나 혈통 설정을 이용해서 권력이나 기타 요소들에 대한 당위성 정도는 제대로 부여해주고 그걸 재미 포인트로 끌고감. 근데 이건 뭐...ㅋㅋㅋ 그렇다고 시대 고증이 제대로 된 시대물로써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난 이 소설의 매력포인트가 뭔지 모르겠다... 설마 저기서 나오는 것들이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그냥 남주가 미쳐서 여주한테 사랑의 묘약이라도 썼다고 해라ㅋㅋㅋㅋ 그게 더 납득될 듯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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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9/23 20:49:36
ID : ipgo5cE8n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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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댓글이 모든 걸 말해주네 '이건 로맨스 만화가 아니라 진짜 범죄 다큐멘터리입니다.'
난 이 작가랑 극성팬들 보면 이 말밖에 생각 안 남 '빈 수레가 요란하다'
이 작가 영업질하는 애들이 '필체가 아름답고, 분위기가 우아하고 서정적이다' 라는 레퍼토리를 자주 써먹는데, 솔직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정도 쓰는 작가 널리고 널렸거든... 그리고 소설의 성격을 결정짓는 건 필체가 아니라 작품의 주제의식, 작품을 통해 작가가 이야기하고 싶은 메세지로 작품을 평가하는데, 난 아무리봐도 이 작가의 거창한 주제의식이나 숨겨진 메세지는 못 찾겠더라. 어디서는 마티어스는 정신적 성숙을 이루고 둘은 서로가 없으면 안 될 정도로 애틋한 사랑을 완성시키는 휴먼 드라마다, 라고도 하던데 내가 봤을 땐 강압과 폭력에 지친 여주가 세뇌되어서 억지 사랑을 완성시키는 억지 신파일 뿐임. 이런 작품의 주제의식? 범죄로 점철되었지만 일러빨과 홍위병들의 미화로 만들어낸 삼류 야설 아니야? 다른 건 몰라도 정액 묘사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더라. 여성 서사와 휴먼 드라마에 정액을 묘사하는 게 그렇게 중요 포인트니?
좋아하는 거야 개인 취향이니까 취존할 수는 있음. 근데 로판의 근본이니 이러는 거 보면 합리화 내지 자격지심으로밖에 안 보임. 나 뿐만 아니라 여기 있는 레스주들도 한 번 보고 알 정도인데 걔들이 모를 거 같진 않음. 현로에 K-로판 스킨 씌우고 어디서 써먹은 설정이나 클리셰 재탕 삼탕하는 수위 높은 야설인 거 분명 알고 있을 걸. 근데 본인들이 물고 빠는 작품이 강간미화야설이라고 인정하는 순간 자기네들 꼬라지가 우스워질 텐데 절대로 인정 못하지. 인정 못해서 여기저기 난리치고 다니는데 그거 때문에 더 불쾌한 거고.
그리고 상수리 이야기 나와서 생각난 건데, 상수리 작가 데뷔작의 남주도 인성 개차반이었음. 근데 거기서는 아버지가 미치고 어머니가 저주 내리고 흑마술사가 주술 걸어서 유년시절이 불우해졌고 그 때문에 인성에 문제 생겼다- 이런 설정으로 당위성이라도 부여했지, 마티어스는 교육 잘 받은 모범적인 귀족 나으리라면서. 당위성 만들어 줄 설정 하나 못 만드는 작가의 작품이 대체 어딜봐서 로판의 근본이라는 건지
200
이름없음
2024/09/24 00:09:43
ID : u2k7gktBwMr
0
로판인데 판타지인데 왜 마법이 나오면 유치하다고 고급스럽지 않다고 까는거임? 유치했음 작가가 걍 유치하게 쓴거지 그게 왜 판타지 탓이야 존나 웃기네 반제왕 해포가 왜 시대를 풍미했는데 얼불노도 마법 나오는데 유치하나? 좀 판타지 잘살린 로판 보고싶은데 장르 정체성을 뭉개고 백인시대물스킨 낀 현로로 만들고 로판계의 문학 이러니까 빡침 로'판'이잖아
201
이름없음
2024/09/24 09:18:02
ID : 2LfdO5Pct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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