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902 이름없음 2025/08/11 07:27:43 ID : glAY1ba5TVg 0
응 2판도 세워볼게
903 이름없음 2025/08/11 07:29:10 ID : glAY1ba5TVg 0
재능은 있을 거 같은데 악기로 틀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으니 전문가와 꼭 상담해보길 바라
904 이름없음 2025/08/11 07:32:40 ID : glAY1ba5TVg 0
캔디바라는 아이스크림이 생각났어 쾌활하다? 재미있게 잘 논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친구로서는 좋은 애라고 생각할 거 같아 아직은 연애적인 호감은 없는 거 같아
905 이름없음 2025/08/11 07:35:05 ID : glAY1ba5TVg 0
단점을 고치면 달라진 거 같다~ 라고 알아챌 거 같아 그렇다고 단번에 너에 대한 인상이 바뀔 거 같진 않아. 오랜 기간 지켜봐야 알 거 같아
906 이름없음 2025/08/11 14:27:01 ID : RvdCmMrwMqn 1
답변해줘서 진짜 고마워!! 재능 있다는 얘기 진짜 어딜가나 들어ㅜㅜ 후회를 어떤 식으로 한다는 말일까 대학에 떨어진다거나 대학은 붙었는데 돈이 안 벌린다 이런 걸까?.?
907 이름없음 2025/08/12 12:00:22 ID : glAY1ba5TVg 0
금전적인 문제가 클 거 같아 네가 금전적인 거에 큰 욕심이 없다면 나름 만족은 할 수 있겠는데 그렇지 않다면 신중히 생각하는 게 좋겠어
908 이름없음 2025/09/16 18:03:13 ID : 9cmpPikk8ja 0
학교에서 지원하고 싶은 팀이 있는데 그걸 하는 게 좋을까? 하게 되면 다른 과제들이나 일을 내가 잘 챙길 수 있을지 고민이야...
909 이름없음 2025/09/16 20:26:45 ID : glyIE4NAktv 0
공적으로 만난 분이 마음에 들어서 인스타 적은 쪽지 드렸는데 연락이 안 와 ㅠ 이제 얼굴 볼 일도 없는데 나랑 이분이랑 인연은 끝난걸까
910 이름없음 2025/09/16 21:28:43 ID : Za6Y8jjtdCj 0
나 추석때 가족약속 잡혔는데 뭔가 나에대해 얘기해야할거같고 불편하거든.. 할머니할아버지 대가족모이는것도 아니고 이모네랑 모이는건데 고민돼 이 모임 약속 흐지부지될수있을까?
911 이름없음 2025/09/16 23:57:45 ID : 2Glhe5eZbeK 0
나 느껴지는거나 닮은 연예인 모야? 맘에드는 사람 있었는데 공방에 갔을때 잠깐 본 분이라 다시 볼 수 없게 된 상황이야.. 이 사람이랑 우연이라도 뭐 마주친다거나 인연이 있을까?
912 이름없음 2025/09/17 07:08:08 ID : glAY1ba5TVg 0
지원한다면 바빠져서 힘들 수도 있겠지만, 나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거야. 하고 싶으면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913 이름없음 2025/09/17 07:10:01 ID : glAY1ba5TVg 0
상대가 진지하게 쪽지를 받은 거 같진 않네 아마 까먹었을 수도 있겠다. 바쁘게 지내다보면 더 좋은 사람이 올 수 있을 거 같아
914 이름없음 2025/09/17 07:12:04 ID : glAY1ba5TVg 0
약속이 취소될 거 같진 않은데 생각보단 너에게 관심이 없을 수도 있겠다 많이 불편하면 미리 선약이 있다 하고 일찍 자리를 벗어나는 것도 방법이겠네
915 이름없음 2025/09/17 07:14:11 ID : glAY1ba5TVg 0
미안 내가 연예인은 잘 몰라서 그건 답을 잘 못하겠어. 미소가 예쁘단 느낌이네. (특히 광대에서 볼의 라인) 나중에 우연히 마주쳐도 인연이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은 아냐
916 이름없음 2025/09/17 11:52:16 ID : js5Pck001dy 0
나는 어떤지 좀 봐줘 !! 촉이 좋은거같아????
917 이름없음 2025/09/17 13:20:29 ID : Ds1juqZg0k0 0
봐줘서 고마워! 안될 거 같은 인연 잡고 있는거 같아서 생각이 많아졌는데… 덕분에 정리됐어 그럼 그 사람은 언제쯤 만날 수 있구 어떤 사람일까?
918 이름없음 2025/09/17 22:04:04 ID : Xula3u3zVbw 0
인간관계 쌓기가 너무 힘들어.... 진짜 다들 한자리씩 해먹으려고 하는것 같고 친한친구 마저도 서울로 상경해서 더욱 고립된 느낌이아 어케하면 이런 허탈감과 우울감속에서 벗어날까
919 이름없음 2025/09/17 22:29:38 ID : glAY1ba5TVg 0
평균 정도? 학업 쪽에서 좀 더 좋다는 느낌 (문제 풀 때 애매한 선지가 두 개 있으면 찍어서 맞추는 경우 등)
920 이름없음 2025/09/17 22:30:25 ID : glAY1ba5TVg 0
1-2년 정도 있어야 할 거 같아 겨울에 목도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일 거 같네
921 이름없음 2025/09/17 22:32:14 ID : glAY1ba5TVg 0
즉흥적이게 색다른 장소로 가보는 걸 추천해. 주말에 시간이 나면, 기차 타고 지방으로 내려가보거나.. 별 거 아니지만 바깥 풍경을 보면 마음이 서서히 가벼워지지 않을까
922 이름없음 2025/09/17 22:42:36 ID : 2Glhe5eZbeK 0
봐줘서 고마웅 ㅎㅎ 오 미소가 이쁘다는 말 자주 듣긴했오!! 그렇구만!! 인연이 아닌걸로~~
923 이름없음 2025/09/18 22:29:26 ID : i4MpglBgpeZ 0
나도 봐줄 수 있어?
924 이름없음 2025/09/19 08:11:51 ID : TSHyMqo5hv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25 이름없음 2025/09/19 18:50:09 ID : kmrdRvimK5f 0
뭔가 안 풀리는 일이 있는 거 같네 불만은 있는데 그 대상에게 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느낌이야
926 이름없음 2025/09/19 18:51:33 ID : kmrdRvimK5f 0
별따먹자 라는 과자가 생각났어 레트로? 라고 해야 하나 옛 물건이나 음악 등에 관심이 많을 거 같아
927 이름없음 2025/09/19 19:36:54 ID : 5Ru4E4JWkpR 0
나도 봐주라
928 이름없음 2025/09/19 19:42:44 ID : Btg5aoJXy0r 0
나도!! 나도!!
929 이름없음 2025/09/19 23:12:54 ID : 8lu3xxu8kl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30 이름없음 2025/09/19 23:13:43 ID : 8lu3xxu8klh 0
.
931 이름없음 2025/09/19 23:14:45 ID : qY3zU3O4E3w 0
내 첫사랑 근황이나 날 어떻게 볼지 궁금한대 이런 것도 봐줄 수 있어?
932 이름없음 2025/09/20 02:10:38 ID : msnPa5Ph83x 0
우와 시간되면 나도 해줘!!
933 이름없음 2025/09/20 10:07:03 ID : ija62K6pgmK 0
최근에 재미난 걸 발견한 거 같네 아마 드라마나 애니 쪽일 거 같아
934 이름없음 2025/09/20 10:07:53 ID : ija62K6pgmK 0
뭔가 팝콘처럼 가볍게 튀어오르는 이미지야 이것저것 얕게 얕게 파는 느낌
935 이름없음 2025/09/20 10:09:04 ID : ija62K6pgmK 0
최근에 본 9모랑 비슷하게 나올 거 같아 요즘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느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잘 잡는 게 관건
936 이름없음 2025/09/20 10:10:35 ID : ija62K6pgmK 0
근황은 바쁘다? 피곤하다? 할 일이 갑자기 들이닥친다는 느낌. 그 사람은 연애 감정은 아니지만 널 착한 친구라고 보는 거 같아.
937 이름없음 2025/09/20 13:34:18 ID : Btg5aoJXy0r 0
미치것네... 나 요즘 엔하이픈이랑 에이티즈랑 보플 얕게 파는 중인데 그럼 나 올해 수능은 어떠루거ㅜ같아ㅣㅣ!
938 이름없음 2025/09/20 14:17:22 ID : qY3zU3O4E3w 0
하긴 접점이 많은게 아니라서..혹시 나중에 얼굴 볼 수 있을까?
939 이름없음 2025/09/20 14:20:11 ID : Xy2ILe5eY4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40 이름없음 2025/09/20 22:50:38 ID : glAY1ba5TVg 0
시계? 최근 과거에 대해 몰두하고 있다는 느낌
941 이름없음 2025/09/20 22:51:34 ID : glAY1ba5TVg 0
실수가 많을 수도 있으니 오답을 잘 복습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
942 이름없음 2025/09/20 22:52:03 ID : glAY1ba5TVg 0
보는 것 자체는 가능한데, 여기서 기대할 만한 일은 없을 수도 있어
943 이름없음 2025/10/01 16:10:55 ID : rBzdTU59eJV 0
이번학기 휴학을 하게되서 진로 찾는거에 열중할 것 같애 앞날은 평탄해보여?
944 이름없음 2025/10/01 17:37:41 ID : i4MpglBgpeZ 0
고마워! 너말이 맞어 좀 애매하기는 한데 대상이 있는데 불만을 말해봐야 닿지 않을 것 같아ㅠ.. 그럼 혹시 나한테도 맞는 짝이 있을까? 있다면 어떤 이미지일것 같아??
945 이름없음 2025/10/02 11:48:10 ID : gY8lDs5XteF 0
난 어때
946 이름없음 2025/10/02 20:27:32 ID : glAY1ba5TVg 0
어느 정도 방황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 단번에 결론이 나지 않더라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해
947 이름없음 2025/10/02 20:28:37 ID : glAY1ba5TVg 0
음... 뭔가 편한 친구 이미지야. 의외로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지켜봐
948 이름없음 2025/10/02 20:30:37 ID : glAY1ba5TVg 0
해야 할 일은 많은데 (과제 같은 거) 다른 것(친구랑 놀거나, 뒹굴뒹굴하고 싶거나)에 계속 신경이 쓰인다는 느낌이야. 놀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신나게 놀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949 이름없음 2025/10/10 13:36:01 ID : la2pO7huslD 0
난 어떤 것 같아??
950 이름없음 2025/10/10 14:58:49 ID : oE7cK6i7atw 0
안녕 레주! 짝사랑하는 애가 있는데 너무 고민이라 물어봥. 걔랑 나는 친구사이인데 내가 지인들한테 잘해주는 편이라 걔도 나한테 많이 받는편이었거든. 그런데 갑자기 애가 먹을걸 와다다 사주더라고? 막 누구나 사올수 있는 거 말고 케이크처럼 가격대 좀 있는걸로. 친구사이라 연락도 뭐 자주 하긴 하는데...누구는 가망있어보인다고 하고 누구는 이번 짝사랑은 망한 것 같다고 하던데 레주가 보기에는 걔가 나한테 가진 마음이 뭐인 것 같아?
951 이름없음 2025/10/10 16:50:32 ID : 2ILbxA7z9g6 0
아직은 괜찮은 애, 친해지면 좋을 거 같다 라는 느낌이네. 일단은 지켜봐봐
952 이름없음 2025/10/10 16:51:11 ID : 2ILbxA7z9g6 0
용? 뭔가 공 같은 거 물고 헤엄치고 있는 이미지야 최근에 조금 즐거운 일이 있었나 싶네
953 이름없음 2025/10/10 17:40:06 ID : oE7cK6i7atw 0
앗 진짜? 알고 연락한지는 한 1년 다되가는데 아직도 친해진게 아니라니 ㅠㅠㅠ슬프다 봐줘서 고마워!!
954 이름없음 2025/10/11 23:09:52 ID : mNwIFinO7e7 0
지금도 봐주나?? 난 어때보여?
955 이름없음 2025/10/12 00:14:53 ID : rBzdTU59eJV 0
안녕 내 연애운 시기가 궁금해 자세한 건 바라지도 않으니깐 계절만 얘기해줘도 돼 인간한테 상처도 많이 주고받았고 가끔은 회의감마저 들어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려면 내가 우선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여러모로 부족한 인간이지만 새로운 만남을 간절히 원하고 있어
956 이름없음 2025/10/12 00:28:44 ID : U1veK7AlCi4 0
나!
957 이름없음 2025/10/12 18:29:33 ID : glAY1ba5TVg 0
상대가 의외로 마음의 장벽이 있는 편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서서히 스며드는 방식이 좋을 거 같아
958 이름없음 2025/10/12 23:22:49 ID : glAY1ba5TVg 0
열기구? 어딘가 홀로 가볍게 떠나고 싶어하는 느낌
959 이름없음 2025/10/12 23:24:08 ID : glAY1ba5TVg 0
확실히 추워질 무렵? 근데 그게 올해는 아닐지도 모르겠다.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도 있어. 첫눈이 하늘에서 살며시 내려오는 이미지야
960 이름없음 2025/10/12 23:25:55 ID : glAY1ba5TVg 0
피리 소리가 생각나. 뭔가 창작의 욕구(글, 그림 이런 거려나)가 있는 걸까 싶네.
961 이름없음 2025/10/13 09:17:06 ID : g4Y4HwljuqY 0
할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이걸 하는 게 좋은지 아닌지 모르겠어. 내가 잘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962 이름없음 2025/10/14 06:55:37 ID : glAY1ba5TVg 0
일단 해보는 게 맞을 거 같아. 안하는 게 당장 편할지는 몰라도 나중에 후회가 좀 있을 거 같아
963 이름없음 2025/10/14 14:27:37 ID : bCmGskoFg0m 0
이어지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가능할까? 만약에 가능하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964 ㄱㅂㄹ 2025/10/14 14:32:50 ID : la2pO7huslD 0
나 지금 다니는 곳 그만두고 다른곳 갈까 ? 어느 방향으로 가는게 맞을까 ?
965 이름없음 2025/10/14 19:01:44 ID : glAY1ba5TVg 0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뭔가 그 사람은 자기 관리 철저한 사람을 좋아하는 거 같다는 느낌이야. 갑자기 요리할 때 쓰는 두건이 떠올랐어. 대놓고 보다는 은근하게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게 좋을 거 같아
966 이름없음 2025/10/14 19:02:54 ID : glAY1ba5TVg 0
다른 곳에 가도 거기서 또 실망할 수도 있어. 그래서 일단은 거기서 할 수 있는 만큼은 하다가, 정 안되겠으면 그만두고 쉬면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져봐
967 이름없음 2025/10/14 23:05:21 ID : q2E9xTXApbw 0
현재 내 이미지 알수 있을까??? ㅠㅠㅠㅠ궁금해!
968 이름없음 2025/10/14 23:30:21 ID : PfO05TVeY9u 0
1. 혹시 지금 채무 금전 문제 때문에 골치가 썩는데 올해? 내년 안에 해결 될 수 있을까? 2. 소설 작가 데뷔 준비 하면서 집에서 부모님이 스트레스 자꾸 주셔서 그냥 독립 준비 중인데 어때? 괜찮을 것 같아?
969 이름없음 2025/10/15 07:02:54 ID : glAY1ba5TVg 0
종이? 뭔가 사람들이랑 얇고 넓게 지내는 편이거나 몸이 좀 약한 상태인가
970 이름없음 2025/10/15 07:05:57 ID : glAY1ba5TVg 0
1.올해 안에는 어려울 거 같고, 내년 말에서 내후년까지는 봐야할 거 같다. 2. 독립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집에서 챙길 건 확실히 챙기고 나오는 게 좋겠어
971 이름없음 2025/10/15 08:32:44 ID : O3Ds5Qq4Zbd 0
이번 달 안으로 알바 구할 수 있을까… ㅎ 사실 너무 하고 싶은 알바가 있었는데 이력서 열람하고 답장이 안오시네.. 😇 그리고 대학 졸업까지 2년 남았는데 취업이라던가 평탄할까…?
972 이름없음 2025/10/15 10:31:05 ID : zfcE6Y8qpe7 0
나 둘째 임신이 너무 간절한데 올해 안으로 임신 할 수 있을까?
973 이름없음 2025/10/15 11:13:23 ID : PfO05TVeY9u 0
968이야!! 답변 고마워... 올해는 힘들구나 ㅠㅠ 심하면 내후년까지 걸리다니 나 그럼 독립 많이 늦어질 것 같네 ㅠㅠ 나는 복채 노래로 주고 갈게 요즘 좋아해서 자주 듣는 노래들이야 기운 내고 즐거운 하루 보내렴! /https://www.youtube.com/watch?v=ZDG5rSDvl1Y&list=RDZDG5rSDvl1Y&start_radio=1 이승윤- 웃어주었어 https://www.youtube.com/watch?v=MV9kclfajk8&list=RDMV9kclfajk8&start_radio=1 카더가든 (Car, the garden) - Home Sweet Home
974 이름없음 2025/10/15 17:11:29 ID : HzU0oLare7B 0
너무 기대를 갖고 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어려울 수 있어. 그냥 마음 편안히 갖고 있으면 어느 순간에 찾아온다는 느낌이야. 우선 건강, 스트레스 관리에 집중하는 게 좋겠어
975 이름없음 2025/10/15 17:13:41 ID : HzU0oLare7B 0
다음달 쯤에는 괜찮은 곳 가능할 거 같아 취업은 졸업 후 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어
976 이름없음 2025/10/15 17:13:53 ID : HzU0oLare7B 0
복채 고마워!
977 이름없음 2025/10/15 22:35:31 ID : O3Ds5Qq4Zbd 0
그렇구나.. 답변 고마워! 사실 11월 초에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하고 싶은 알바 붙더라도 그것때문에 곤란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었는데 그냥 일정 잘 소화하고 편한 마음으로 알바 구해봐야겠다 ㅎㅎ 취업은… 내가 열심히 사는 게 우선이겠지만 말이라도 그렇게 들으니 좋다! 나도 복채로 좋아하는 노래 남기고 갈게~ 스레주도 좋아해주면 좋겠당 https://youtu.be/kV9sNmujCPk?si=vg7Inu-MaAwAWByl 칼리 레이 젭슨 - emotion
978 이름없음 2025/10/15 22:54:27 ID : 588nWi66knD 0
안녕 떠오르는 내 이미지랑 연애운 시기 언제쯤으로 보이는지 알고싶어!
979 이름없음 2025/10/16 09:41:54 ID : zfcE6Y8qpe7 0
고마워 마음을 내려놓아야 하는데 잘 안되네...ㅠㅠ 행복한 생각만 하고 지금을 즐기려고 해볼게! 따뜻한 말 고맙구, 스레주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행복한 하루만 계속됐으면 좋겠어. 고마워!
980 이름없음 2025/10/16 19:39:47 ID : jwNApanDze5 0
내가 관심있는 모르는 사이인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해! 둘 다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이야. 접점은 하나도 없지만ㅠ
981 이름없음 2025/10/17 01:31:32 ID : oMqlvfVbxAY 0
안녕 나는 어때? 연애운 궁금해!
982 이름없음 2025/10/17 06:53:41 ID : glAY1ba5TVg 0
복채 고마워! 노래 잘 들을게
983 이름없음 2025/10/17 06:56:15 ID : glAY1ba5TVg 0
그 사람도 네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거 같아. 잘 되려면 그 사람을 알고 있는 친구를 통해 도움받는 게 좋겠어. 다가가면 친해지는 것까지는 무리 없이 가능할 거 같아
984 이름없음 2025/10/17 06:58:10 ID : glAY1ba5TVg 0
리트리버? 뒤에서 서포트하는 것을 잘할 거 같아. 연애는 올해 말-내년 초에 괜찮은 사람을 발견할 거 같아
985 이름없음 2025/10/17 07:00:58 ID : glAY1ba5TVg 0
비틀즈처럼 생긴 초콜릿(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이 생각났어. 수수하고 일상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 같아. 연애운은 적극적으로 부딪쳐 봐야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 같네
986 이름없음 2025/10/17 12:06:41 ID : jwNApanDze5 0
오아 내 얼굴 기억하는구나 신기하네 혹시 나에 대한 김정이나 애 이미지 같은 것두 느껴져??
987 이름없음 2025/10/17 19:41:46 ID : Qk6Y4GnyGnz 0
내 평소 이미지 어떤 느낌일까? 외형이든 성격이든 겉으론 티내지 않으려고 하지만 항상 마음은 널타듯 오락가락하긴 한다만. 곧 이직을 기대하고 있는데 어떤 분야가 어울리는지도 보일까?
988 이름없음 2025/10/17 19:41:51 ID : fgnU47ArvA4 0
상대방에게 좋게 비춰질려면 나의 어떤점을 가장 먼저 고쳐야할까
989 이름없음 2025/10/17 20:21:01 ID : Ars8patxRCo 0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가 요즘 나한테 계속 선톡하거든! 말투도 좀 바뀐 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두 하구 ㅠㅠ 걔는 나 어떻게 생각할까?
990 이름없음 2025/10/17 22:38:36 ID : 588nWi66knD 0
헉 우와 잘 맞는다 리트리버도 친구한테 들어본 적 있고 뭐 할 때마다 서포트 주로 해서.. 연애운도 기대된다 봐줘서 고마워!
991 이름없음 2025/10/18 07:15:09 ID : 7xSKZfQnxCn 0
아직 감정은 크게 느껴지지 않아. 그냥 같은 학교 애구나~ 라는 느낌. 그 친구 이미지는 뭔가 나무처럼 견고하단 이미지네. 키가 크거나 체형이나 골격이 곧은 편이려나...
992 이름없음 2025/10/18 07:18:30 ID : 7xSKZfQnxCn 0
윷놀이가 생각났어. 피부가 웜톤인가? 아니면 베이지색처럼 자연스러운 색이 어울리려나. 성격 쪽은 약간 사소한 것에도 잘 뒤집힌다는 느낌이네. 이직이라면 자기 일만 처리하면 되는 그런 개인적인 느낌의 일이 좋을 거 같아
993 이름없음 2025/10/18 07:19:50 ID : 7xSKZfQnxCn 0
상대가 상큼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걸까? 피부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좀 더 긍정적이게 되면 좋을 거 같아
994 이름없음 2025/10/18 07:20:51 ID : 7xSKZfQnxCn 0
좀 괜찮은 애? 재밌는 애? 그런 느낌이네. 아직은 연애적인 감정은 아니고 인간적인 호감은 확실히 있는 거 같아
995 이름없음 2025/10/18 07:21:35 ID : 7xSKZfQnxCn 0
벌써 스레가 1000에 가까워지네. 원한다면 다음판도 준비할게!
996 이름없음 2025/10/18 20:46:20 ID : rtcldvfTXwE 0
와 신기하다 나무하자마자 걔 ㄷ더올랐어 애가 키는 작은데 피부도 갈색?이고 좀 곧달까 근육질인데 좀 단단하고 나무 같이 좀 굳건?한 그런 느낌이야 ㄷㄷㄷ 레주 멋지다...
997 이름없음 2025/10/18 21:01:15 ID : qY3zU3O4E3w 0
내 이미지 궁금해 뭐 느껴지는게 있어?
998 이름없음 2025/10/18 21:35:55 ID : glAY1ba5TVg 1
시계? 계획적인 느낌. 혹은 최근에 초조하게 기다리는 일이 있나 싶어
999 이름없음 2025/10/18 21:37:57 ID : glAY1ba5TVg 1
다음 스레는 세운다면 며칠 쉬었다가 다시 세울게! 최근에 조금 바쁘기도 하고 몸이 조금 피곤하네.. 재정비하고 돌아올게, 재미있게 봐줘서 고마워!
1000 이름없음 2025/10/18 23:41:18 ID : Qk6Y4GnyGnz 0
오 맞는것같은데? 웜톤이긴 해 좀 칙칙해도ㅎ 성격은 유리멘탈인데 겉으로 티 안내려고 버티느라 속으론 널을 뛰니 그것도 맞고. 내 일만 하면 되는 그런 일이라...어렵구나ㅎ 있기만 하면 나한테 딱인데 어디서 찾을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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