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로보거나 무속적인 거 계속 하면 신기 생겨? (9)
2.상처(사진) (9)
3.산에 귀신이 그렇게 많아? (3)
4.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32)
5.안녕 (3)
6.. (8)
7.. (7)
8.중국인 남자 가위 귀신있는지 좀 봐줘 (3)
9.너네 피카트릭스 마법 실행해본사람?? (4)
10.윗집에 이사온 사람들 무당인가봄 (3)
11.끌어당김과 네빌링 해보는 스레 (3)
12.. (16)
13.내가 과거로 가는 방법 정리하는 스레 (41)
14.스스로 저주하는 방법 (7)
15.촉 좋은사람 (1)
16.오귀 (15)
17.자신이 촉이 좋은 편인지 어떻게 알아? (1000)
18.루시드드림 할줄아는사람 있나? 도와줘 (2)
19.런닝하면서 본 것 (7)
20.귀신 썰 짤 올리는 스레 (27)
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2
이름없음
2024/11/11 15:56:16
ID : 7wNxSGleNvA
0
나한테 느껴지는거 잇으면 말해줘
3
이름없음
2024/11/11 17:38:46
ID : glAY1ba5TVg
0
노란 병아리...? 뭔가 뽀송뽀송하고 봄의 햇살 같은 이미지가 떠올랐어.
지금은 감이 예리하진 않아서 틀릴 수도 있어
4
이름없음
2024/11/11 18:58:51
ID : sjctvA1zRyF
0
나도 알려주라
5
이름없음
2024/11/11 19:21:26
ID : 7wNxSGleNvA
0
삐약삐약🐥
6
이름없음
2024/11/11 19:23:40
ID : 7wNxSGleNvA
0
좀 통통하궁 안경낌 좀 둔해 그리고 질투심이 많은 여자애가 떠올랐어
7
이름없음
2024/11/11 19:25:20
ID : glAY1ba5TVg
0
토끼? 앵무새? 주황색...?
겉으로는 경계심이 많지만 친해지면 말이 많아지고 발랄한 이미지?
8
이름없음
2024/11/11 19:26:17
ID : 7wNxSGleNvA
0
쓰니 이미지도 떠올랐엉
9
이름없음
2024/11/11 19:28:08
ID : 7wNxSGleNvA
0
검은 긴머리 종종 머리묶고 다니고 살짝 마른편 상처 잘받고 멘탈도 약해
10
이름없음
2024/11/11 19:29:12
ID : 7wNxSGleNvA
0
안경은 안꼈고 집순이 성향도 있공
11
이름없음
2024/11/11 19:30:46
ID : 7wNxSGleNvA
0
고집도 좀 있넹
12
이름없음
2024/11/11 19:37:58
ID : 2lg2Fg0sqp8
0
나는어떻게 보여?
13
이름없음
2024/11/11 20:30:21
ID : glAY1ba5TVg
0
오 좀 맞는 거 같아.
머리가 긴 건 맞는데 거의 묶고 다니고 체형은 딱 보통.
특정 분야에서 멘탈이 약하고 고집이 있어
14
이름없음
2024/11/11 20:33:28
ID : glAY1ba5TVg
0
수달..? 클래시 로얄이란 게임에 나오는 '파이어 스피릿' 이 생각나..
가끔씩 평소와 다른 매운 맛을 보여준다..? 한 번 화나면 엄청 무섭다든가 뭔가에 열중하면 정말 깊이 판다거나 등등
-파이어 스피릿 참고 이미지
https://namu.wiki/w/%ED%8C%8C%EC%9D%B4%EC%96%B4%20%EC%8A%A4%ED%94%BC%EB%A6%BF
15
이름없음
2024/11/11 20:34:39
ID : i2nu7hwNtdy
0
넷상으로도 보일까 싶지만 나도 궁금하다ㅋㅋㅋ
16
이름없음
2024/11/11 20:37:16
ID : glAY1ba5TVg
0
호랑이...? 온천수...?
맑고 강인한 기운이 있다...? 예를 들면 키가 크다든지 눈매가 인상적이거나...
17
15맞음!
2024/11/11 20:39:51
ID : Ao0q1A1u03z
0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호랑이/맑고 강인한 기운/ 큰 키... 등등 내 이상향 같아서 괜히 기분 좋네ㅋㅋㅋㅋ 여튼 고마워! 좋은 하루!
18
이름없음
2024/11/11 20:40:41
ID : 7wNxSGleNvA
0
나도 쓰니에 대해 비슷하게 생각해
19
이름없음
2024/11/11 20:43:45
ID : 7wNxSGleNvA
0
이영지 느낌좀 난당
20
이름없음
2024/11/11 20:44:55
ID : 7wNxSGleNvA
0
좀 덜렁대는 타입같고 체구도 좀 작아 화를 쉽게 내고 단거 좋아해
21
이름없음
2024/11/11 21:55:23
ID : 2lg2Fg0sqp8
0
나 12레스주인데 ㅇ0ㅇ..
수닱ㅋㅋㅋㅋㅋㅋㅋㅋ어느정도는 거의다 맞아
체구 작은거 빼면 다 맞앜ㅋㅋ키는 크거든.
그럼 애들아..ㅠㅋㅋㅋㅋㅋ나 앞으로 잘될거같아? 더 얘기해줄수있어 재밌다
22
이름없음
2024/11/11 22:02:59
ID : 7wNxSGleNvA
0
파이엇 스피릿 이미지보고와서 그런강 ㅜ 하나 삐꾸났넹 앞으로 잘되는게 어떤게?
23
이름없음
2024/11/11 22:47:14
ID : 2lg2Fg0sqp8
0
그냥..운의 흐름? 금전운도 그렇고..내가 같이 일하고싶은 곳이 있는데 거기서 일할수있으려나...허허..
24
이름없음
2024/11/12 00:54:15
ID : 2K7wHu2pO00
0
오 신기하다 나는 어떤 이미지가 보여??
25
이름없음
2024/11/12 06:10:17
ID : glAY1ba5TVg
0
뭔가 중요할 때 머뭇거리는 순간이 있는 느낌..?
그 때 확고하게 밀어붙이는 게 중요할 거 같아
그것만 이겨내면 무난한 흐름...?
26
이름없음
2024/11/12 06:11:35
ID : glAY1ba5TVg
0
데이지꽃? 루피..? 향기 나는 것을 좋아하나...?
핸드로션이나 바디워시 등등
그리고 힙한 느낌이 나, 랩 종류를 즐겨 듣거나 힙한 패션을 추구할 거 같아
27
이름없음
2024/11/12 17:38:13
ID : tbhaqY5QpU6
0
오 나는,????
28
이름없음
2024/11/12 17:58:03
ID : Cpbu5TVdXwI
0
고마워 그냥 누구라도 좋으니 위로를 받고싶었어
29
이름없음
2024/11/12 19:04:44
ID : BapPimJVe7x
0
신기하네 혹시 나도 봐줄 수 있을까?
30
이름없음
2024/11/12 19:07:48
ID : glAY1ba5TVg
0
침엽수와 한지...?
빈티지 패션이나 인테리어가 생각났어
또는 한옥이나 한복, 사극처럼 전통적 요소가 들어간 것을 좋아하나..?
31
이름없음
2024/11/12 19:10:18
ID : glAY1ba5TVg
0
그 옛날에 문구점 가면 파는 똑딱이 손난로 있잖아, 그거랑 베이지색 계열의 담요 생각나
종종 추억에 잠기는 일이 많을 거 같아
그 추억을 아쉬워하면서도 그리워하는 느낌...?
32
이름없음
2024/11/12 19:20:35
ID : vbeMpeZg4Zc
0
그냥 뭔가 설명할 수 없지 않아 이거...? 예지몽 이런 거 아니고 일단 눈치가 빠르고 그냥 꽂히는 거잖아ㅋㅋㅋㅋㅋ 나도 그래 그래서 나는 이거 풀어내는 걸로 타로 써 진짜 딱 네가 뭔 말하는 지 알겠어서 소름돋는다
33
이름없음
2024/11/12 23:18:45
ID : cpWlCo7xO3w
0
혹시 나도 뭐 느껴지는거 있을까??
34
이름없음
2024/11/13 06:51:43
ID : eMqjfQnvhgp
0
나도나도! 난 이미지 어때??
35
이름없음
2024/11/13 07:02:51
ID : glAY1ba5TVg
0
그런가..?
눈치는 그렇게 빠르진 않다고 생각했는데(대충 분위기 파악만 할 정도의 눈치),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의 심리를 알아챘었던 거 싶기도 하네
36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37
이름없음
2024/11/13 07:07:24
ID : glAY1ba5TVg
0
치즈볼, 여름의 축제?
떠들썩한 분위기 속 고요 같은 느낌...?
혹시 mbti가 e랑 i 반반 나오나..
38
이름없음
2024/11/13 07:08:09
ID : glAY1ba5TVg
0
그리고 난 신기도 없고 예지몽도 꾸지 않는 사람이라 그냥 재미로 봐줘
39
이름없음
2024/11/13 08:59:46
ID : JTVe3Ve2GpP
0
나는 뭐 어떻게 보여??
40
이름없음
2024/11/13 10:34:36
ID : WoY01beIHyL
0
하얀 눈? 곰돌이 인형
어려보이는 인상이거나 성격이 순수할 거 같아
41
이름없음
2024/11/13 10:48:33
ID : eMqjfQnvhgp
0
Infj인데 활발한 분위기랑 정적인거 둘 다 좋아하고 그렇다고 말 많이 걸리는건 그닥 꺼려해 ㅋㅋㅋ
42
이름없음
2024/11/13 13:17:32
ID : JU2Nz9eIJU6
0
나도 신기나 예지몽 이런거랑 전혀 관련없고 눈치 빠른 편도 아닌데 그냥... 보면 느껴지는게 있어. 넷상에선 걍 뭔가 보이는 게 아니고 그냥 말투로만 사람 파악하는 정도? 다만 사진이나 실물 보면 관상을 좀 보는 편인데 나는 눈을 보는 편이야. 근데 관상학 배운건 아니라 물고기눈이니 뭐니 하는건 모르겠고 그냥 눈 보면 괴리감 들고 구리구리한 느낌 드는게 있어. 나는 이 촉으로 사진만 보고 학폭 가해자나 범죄자 찾아내거나 대중들 사이에서 이미지 좋은 연옌들 중에 좀 이상하다 싶으면 나중에 논란터지는 거 보는 정도?
그나저나 넷상에서 뭐가 보이려나? 난 어떤 사람일 거 같아??
43
이름없음
2024/11/13 15:25:46
ID : ammmpTRwmr8
0
커다란 고래, 축음기나 트럼펫?
사색에 잠기는 일이 많거나 글을 쓰거나 읽는 것을 좋아할 거 같아
혹시 나는 뭐가 보이는지 알려줄 수 있어?
44
이름없음
2024/11/13 15:41:15
ID : 1zWksnPfTSE
0
나도 봐줭!!!
45
이름없음
2024/11/13 15:55:57
ID : glAY1ba5TVg
0
이누이트 부족과 사과가 떠올라
어린 시절 자연과 가까이 자랐거나 동경했을 거 같은 느낌
에스닉 스타일의 액세서리가 어울릴 거 같아
46
이름없음
2024/11/13 20:52:18
ID : JU2Nz9eIJU6
0
사색에 잠긴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생각이 많은 편이야!! 활자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뭘 닥치는대로 읽는 편이고 글 쓰는것도 좋아해!!
레주는 밝은 민트색 혹은 하늘색? 그런 계열의 색이 느껴져. 근데 완전 쨍한 색은 아니고 파스텔톤? 아무튼 부드럽게 밝은 느낌의 색이 느껴지네
47
이름없음
2024/11/13 23:17:29
ID : vxzRu5V9beH
0
혹시 나도 봐줄 수 있오??
48
이름없음
2024/11/14 05:53:44
ID : glAY1ba5TVg
0
연분홍색, 버스.?
돌아다닐 일이 많거나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할 거 같아
49
이름없음
2024/11/14 05:57:16
ID : glAY1ba5TVg
0
오 마침 지금 입고 있는 옷이 하늘색이네 ㅋㅋㅋ
그리고 파란색 계열 색깔을 좋아해
봐줘서 고마워!
50
이름없음
2024/11/14 08:52:58
ID : Y4FinVfbvg2
0
나... 재회 가능...할까
51
이름없음
2024/11/14 12:04:49
ID : QpSJSMo40ra
0
나도 봐줄 수 있어?
52
이름없음
2024/11/14 15:19:30
ID : AY2pWjjxSLd
0
우와 신기하다ㄷㄷ 혹시 나도 뭐 보이닝👀
53
이름없음
2024/11/14 18:40:59
ID : glAY1ba5TVg
0
상대가 너에게 미련이 있기는 한 거 같아
하지만 다시 만나는 건 조금 고민하는 느낌이야
54
이름없음
2024/11/14 18:42:39
ID : glAY1ba5TVg
0
크리스마스 트리, 금강앵무가 생각나
되게 화려하거나 반짝이는 거 좋아하는 거 같아
인싸 스타일인가 싶기도 하고...?
55
이름없음
2024/11/14 19:04:05
ID : s0062JO4HCn
0
ㅠㅠㅠㅠ 나도 딱그래 미치겟다
56
이름없음
2024/11/14 20:30:49
ID : bxDAjcttdCi
0
느긋한 나무늘보나 강남콩의 새싹이 생각나
모두가 떠들썩한 와중에도 혼자 멍때리는 일이 종종 있을 거 같아
57
이름없음
2024/11/14 20:34:32
ID : bxDAjcttdCi
0
이 문제의 열쇠는 네가 들고 있는 느낌이야
네가 먼저 다가서면 재회 확률이 더 높아지겠지만 이대로 가면 흐지부지하게 될 거 같아
이건 단순히 내 감이니까 재미로 봐줘!
58
이름없음
2024/11/14 21:43:13
ID : s0062JO4HCn
0
헉 정말 정확해 내가 문제야 그리고 내가 해결해야해
충분히 잘 다가서고는 있긴 하지만 뭔가 어설퍼서 미치겟어!
봐줘서 고마워 헤헤
59
이름없음
2024/11/14 21:44:59
ID : AY2pWjjxSLd
0
오...? 좀 맞는 거 같아!
60
이름없음
2024/11/14 22:01:50
ID : vxzRu5V9beH
0
나 출퇴근 맨날 버스타...그리고 요즘 돌아다닐 일도 많구 사람 만나는것도 좋아해 헐 소름!!! 한가지만 더 물어봐도 되나?
지금 나랑 연락하는 사람 무슨 맘인지 궁금행..
61
이름없음
2024/11/14 22:29:46
ID : glAY1ba5TVg
0
기본적으론 너를 좋은 사람이라 보는 거 같아
하지만 아직은 좀 더 널 알아갈 시간이 필요한가 봐
62
이름없음
2024/11/14 22:53:29
ID : vbeMpeZg4Zc
0
이거 나두 그래ㅋㅋㅋㅋ 연예인 보면 좀 쎄하다 싶으면 뭔가 다 논란 터짐
63
이름없음
2024/11/15 01:20:11
ID : pSLcLhBs65h
0
나도 봐줄수 있어? 내이미지 궁금하다!
64
이름없음
2024/11/15 03:00:41
ID : 1fU2HAY1jut
0
나도 내이미지 궁금하다. 미리 고마워
65
이름없음
2024/11/15 06:26:11
ID : glAY1ba5TVg
0
가을 햇살 아래 갈대, 풍선이 생각나
종종 음악 들으면서 감성을 즐길 거 같아
66
이름없음
2024/11/15 06:27:35
ID : glAY1ba5TVg
0
골목길 속 고양이가 생각나
낯가림이 심한 편인가..?
막상 또 친해지면 사람을 좋아할 거 같고
67
이름없음
2024/11/15 08:55:40
ID : Fijg7urdXus
0
나도 이미지 궁금해! 봐줄수 있어?
68
이름없음
2024/11/15 09:32:25
ID : kpVhuq7s3vh
0
어!!! 진짜 촉이 좋구나??
친해지는 데 오래 걸리는 편이고 내가 먼저 못 다가가서
다가와 주면 고맙고 간 쓸개 다 내줌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긴지 7개월이 넘어가고 있어
처음엔 그냥 아는 사람 중 한 명 이였을 뿐인데
어느 날 자각하고 보니 좋아하고 있구나를 느꼈어
내가 궁금한 건
1. 처음엔 나한테 호감이 있었을까?
1. 그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거 눈치챘을까?
3. 왜 나한테 단답하고 거리 두는 느낌일까?
4. 그 사람한테 다가가는 게 좋을까?
5. 다가간다면 어떤 식으로 다가가는 게 좋을까?
4. 차라리 이렇게 멀어질바엔 고백하고 멀어질까 싶은데 괜찮을까?
고마워!!!
69
이름없음
2024/11/15 11:08:29
ID : vu5Xtg7Bs9x
0
내 이미지랑 짝남이 날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70
이름없음
2024/11/15 12:07:23
ID : glAY1ba5TVg
0
소라? 배(먹는 배 아님)?
뭔가 물이랑 관련 있을 거 같은데...
예를 들면 가족중에 바다 근처가 고향인 사람이 있거나 수영을 좋아하거나...아니면 해산물을 좋아하는 편인가 싶네
71
이름없음
2024/11/15 12:16:03
ID : glAY1ba5TVg
0
1. 호감은 조금 있었을 거 같아
2.생일 선물 받고 어렴풋이 추측은 했을 거 같아. 긴가민가 하는 느낌.
3.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 게 큰 거 같아.
아마 그것 때문에 포기한 느낌이 있어
4. 이미 마음을 닫은 상태라서 마음이 열리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
5. 사적으로 다가가는 건 비추. 업무나 용건 위주로 다가가는 게 자연스러울 거 같아.
6. 고백...도 사실 좋은 느낌은 안 나.
일단은 너무 욕심을 갖고 있으면 안 될 거 같아.
그냥 마음 편히 바라보는 느낌으로 있으면 어색한 느낌은 서서히 사라질 거 같은데..잘 모르겠어.
-그리고 이건 진짜 재미로 봐! 현재 내 감에 의존해서 말한 거라 나중에 또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
72
이름없음
2024/11/15 12:19:46
ID : glAY1ba5TVg
0
레몬과 새털구름이 살짝 있는 하늘.
나서기보다는 주위를 서포트하는 타입인가...
짝남은 평범하고 재미있는 친구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
73
이름없음
2024/11/15 12:29:39
ID : Fijg7urdXus
0
와 촉 장난아니다
나 소름돋은게 내가 고향이 부산이야 (지금은 해외에 살지만)
부산중에서도 바다 바로 옆인 동네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어릴때부터 온갖 해산물 다 먹고 바다수영도 많이 했어
74
이름없음
2024/11/15 13:51:12
ID : oE7cK6i7atw
0
헐....너무 신기한데 나도 한번 봐주라.
1.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나한테 어떤 감정을 느껴?
2. 내 친구들이 싸웠는데 내가 중간에 끼었거든..내 친구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해?
75
이름없음
2024/11/15 13:57:50
ID : kpVhuq7s3vh
0
.
76
이름없음
2024/11/15 13:59:59
ID : kpVhuq7s3vh
0

77
이름없음
2024/11/15 14:02:47
ID : 1vipglvg1Dx
0
우리 회사에 내가 관심 가는 사람있는데 나를 어떻게 생각 할까?
78
이름없음
2024/11/15 15:14:22
ID : vxzRu5V9beH
0
진짜 서로 알게된지 얼마 안되긴 해써.. 헐 신기해..
그럼 앞으로 잘 될 가능성이 있는건가??
연락을 하긴 하는데 날 좋아하는건지 아닌건지 헷갈려서!!
자꾸 물어봐서 미안행..ㅜ
79
이름없음
2024/11/15 15:23:24
ID : glAY1ba5TVg
0
1.성실하다? 일을 잘한다? 또 약간은 다가가기 어려운 이미지 같아.
2. 크게 널 탓하거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 거 같아.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그들의 문제는 그들이 알아서 하도록 지켜보는 쪽이 좋을 거 같아
80
이름없음
2024/11/15 15:26:32
ID : glAY1ba5TVg
0
1. 좀 뻘쭘하다..? 타이밍이 안 맞았다는 느낌이 있어.
2. 짝사랑이 이루어지기는 어려울거라고 단념한 느낌이 있어
또 심적으로 지쳤다는 느낌도 있고
5. 회사에서 진행되는 큰 프로젝트나 이슈같은 걸 주제로 대화를 해보면 좋을 거 같아
81
이름없음
2024/11/15 15:28:03
ID : glAY1ba5TVg
0
잘 될 가능성은 있어.
하지만 무리수를 두는 건 비추야, 차근차근 흐름을 타면서 신뢰감을 쌓아가야 해
82
이름없음
2024/11/15 15:37:12
ID : glAY1ba5TVg
0
착하고 단아한 스타일의 사람이라고 보는 거 같아
나쁜 이미지는 아냐
83
이름없음
2024/11/15 15:45:17
ID : vxzRu5V9beH
0
아 응응 성급하게 안하면 되겠다..
봐줘서 정말 고마워고마워!!!!
84
이름없음
2024/11/15 17:29:43
ID : tck7hBvxzPa
0
헉 너무 신기한데. 나도 봐주라!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 어떤 감정을 가졌을까? 그 사람이랑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85
이름없음
2024/11/15 18:10:35
ID : pXxSLapTPhe
0
내 이미지는 어때??
86
이름없음
2024/11/15 18:24:19
ID : glAY1ba5TVg
0
편안하다, 좋은 친구라는 느낌.
글쎄...한 내년 봄에 가능할 거 같아
87
이름없음
2024/11/15 18:48:37
ID : pSLcLhBs65h
0
우왕 신기하다 나도 봐주라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친해질 수있을까 근데 나만 얼굴하고 이름 나이 알고 상대방은 날 몰라...
88
이름없음
2024/11/15 20:15:50
ID : q7Bvvg3Xtdy
0
목련과 라바에 나오는 보라색 괴물이 생각났어.
혹시 약간 특이한 걸 좋아해?
아니면 마이너인 분야를 판다거나 등등..
89
이름없음
2024/11/15 20:17:49
ID : q7Bvvg3Xtdy
0
다가가면 서로 아는 사이는 될 수 있을 거 같아.
잘하면 썸까지 갈 수 있을 거 같은데...조금 고난이 있을지도
90
이름없음
2024/11/15 21:14:00
ID : pSLcLhBs65h
0
헐 신기하다 근데그걸 몰라서 암것도 못하고 있긴해ㅜ 상대방이 인기가 많아서ㅜㅜ
91
이름없음
2024/11/15 22:06:00
ID : 7wNxSGleNvA
0
나는?
92
이름없음
2024/11/15 22:46:33
ID : glAY1ba5TVg
0
올빼미, 팬케이크
수면 패턴에 변동이 다소 있는 편 같아
종종 낮과 밤이 바뀌는 편인가?
93
이름없음
2024/11/16 01:00:23
ID : 7wNxSGleNvA
0
♡
94
이름없음
2024/11/16 08:28:15
ID : 2raoHyNwGoL
0
나도! 나도 봐주라
95
이름없음
2024/11/16 09:56:21
ID : q7Bvvg3Xtdy
0
투명한 유리병과 별사탕이 생각나
피부나 머릿결이 좋은 편이야?
뭔가 귀여운 소품 만드는 걸 좋아할 거 같아
96
이름없음
2024/11/16 11:04:44
ID : qY3zU3O4E3w
0
1.좋아하는 사람이랑 공적 관계야 동선이 겹치지 않아서 얼굴 보기 힘들어..그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2.남들이 보는 내 외모 이미지 알려줄 수 있을까?
97
이름없음
2024/11/17 14:56:58
ID : HB9dva3zO06
0
나도 봐줄 수 있어?
98
이름없음
2024/11/17 18:33:29
ID : q7Bvvg3Xtdy
0
1.중간에 판단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조금 흐지부지하게 될 수도 있을 거 같아. 용기를 내봐!
2. 코뿔소, 크레이프 케이크. 묵묵하고 끈기있게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이미지같아. 외모는 약간 차가운? 똑똑해보이는 느낌
99
이름없음
2024/11/17 18:35:18
ID : q7Bvvg3Xtdy
0
등불, 플루트
서구적인 느낌과 동양적인 느낌이 합쳐진 느낌
혹시 해외 여행을 자주 가거나 해외랑 관련된 게 있나...싶네
100
이름없음
2024/11/17 18:40:53
ID : ilDuk9Aktth
0
난 어때 보여? 궁금하다. 미리 고마워!
101
이름없음
2024/11/17 18:42:56
ID : 1ii5QnCnPbi
0
혹시 나한테도 느껴지는게 있어? 되게 신기하다.... 스레 재밌게 봤어. 나도 미리 고마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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