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2 이름없음 2024/11/11 15:56:16 ID : 7wNxSGleNvA 0
나한테 느껴지는거 잇으면 말해줘
3 이름없음 2024/11/11 17:38:46 ID : glAY1ba5TVg 0
노란 병아리...? 뭔가 뽀송뽀송하고 봄의 햇살 같은 이미지가 떠올랐어. 지금은 감이 예리하진 않아서 틀릴 수도 있어
4 이름없음 2024/11/11 18:58:51 ID : sjctvA1zRyF 0
나도 알려주라
5 이름없음 2024/11/11 19:21:26 ID : 7wNxSGleNvA 0
삐약삐약🐥
6 이름없음 2024/11/11 19:23:40 ID : 7wNxSGleNvA 0
좀 통통하궁 안경낌 좀 둔해 그리고 질투심이 많은 여자애가 떠올랐어
7 이름없음 2024/11/11 19:25:20 ID : glAY1ba5TVg 0
토끼? 앵무새? 주황색...? 겉으로는 경계심이 많지만 친해지면 말이 많아지고 발랄한 이미지?
8 이름없음 2024/11/11 19:26:17 ID : 7wNxSGleNvA 0
쓰니 이미지도 떠올랐엉
9 이름없음 2024/11/11 19:28:08 ID : 7wNxSGleNvA 0
검은 긴머리 종종 머리묶고 다니고 살짝 마른편 상처 잘받고 멘탈도 약해
10 이름없음 2024/11/11 19:29:12 ID : 7wNxSGleNvA 0
안경은 안꼈고 집순이 성향도 있공
11 이름없음 2024/11/11 19:30:46 ID : 7wNxSGleNvA 0
고집도 좀 있넹
12 이름없음 2024/11/11 19:37:58 ID : 2lg2Fg0sqp8 0
나는어떻게 보여?
13 이름없음 2024/11/11 20:30:21 ID : glAY1ba5TVg 0
오 좀 맞는 거 같아. 머리가 긴 건 맞는데 거의 묶고 다니고 체형은 딱 보통. 특정 분야에서 멘탈이 약하고 고집이 있어
14 이름없음 2024/11/11 20:33:28 ID : glAY1ba5TVg 0
수달..? 클래시 로얄이란 게임에 나오는 '파이어 스피릿' 이 생각나.. 가끔씩 평소와 다른 매운 맛을 보여준다..? 한 번 화나면 엄청 무섭다든가 뭔가에 열중하면 정말 깊이 판다거나 등등 -파이어 스피릿 참고 이미지 https://namu.wiki/w/%ED%8C%8C%EC%9D%B4%EC%96%B4%20%EC%8A%A4%ED%94%BC%EB%A6%BF
15 이름없음 2024/11/11 20:34:39 ID : i2nu7hwNtdy 0
넷상으로도 보일까 싶지만 나도 궁금하다ㅋㅋㅋ
16 이름없음 2024/11/11 20:37:16 ID : glAY1ba5TVg 0
호랑이...? 온천수...? 맑고 강인한 기운이 있다...? 예를 들면 키가 크다든지 눈매가 인상적이거나...
17 15맞음! 2024/11/11 20:39:51 ID : Ao0q1A1u03z 0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호랑이/맑고 강인한 기운/ 큰 키... 등등 내 이상향 같아서 괜히 기분 좋네ㅋㅋㅋㅋ 여튼 고마워! 좋은 하루!
18 이름없음 2024/11/11 20:40:41 ID : 7wNxSGleNvA 0
나도 쓰니에 대해 비슷하게 생각해
19 이름없음 2024/11/11 20:43:45 ID : 7wNxSGleNvA 0
이영지 느낌좀 난당
20 이름없음 2024/11/11 20:44:55 ID : 7wNxSGleNvA 0
좀 덜렁대는 타입같고 체구도 좀 작아 화를 쉽게 내고 단거 좋아해
21 이름없음 2024/11/11 21:55:23 ID : 2lg2Fg0sqp8 0
나 12레스주인데 ㅇ0ㅇ.. 수닱ㅋㅋㅋㅋㅋㅋㅋㅋ어느정도는 거의다 맞아 체구 작은거 빼면 다 맞앜ㅋㅋ키는 크거든. 그럼 애들아..ㅠㅋㅋㅋㅋㅋ나 앞으로 잘될거같아? 더 얘기해줄수있어 재밌다
22 이름없음 2024/11/11 22:02:59 ID : 7wNxSGleNvA 0
파이엇 스피릿 이미지보고와서 그런강 ㅜ 하나 삐꾸났넹 앞으로 잘되는게 어떤게?
23 이름없음 2024/11/11 22:47:14 ID : 2lg2Fg0sqp8 0
그냥..운의 흐름? 금전운도 그렇고..내가 같이 일하고싶은 곳이 있는데 거기서 일할수있으려나...허허..
24 이름없음 2024/11/12 00:54:15 ID : 2K7wHu2pO00 0
오 신기하다 나는 어떤 이미지가 보여??
25 이름없음 2024/11/12 06:10:17 ID : glAY1ba5TVg 0
뭔가 중요할 때 머뭇거리는 순간이 있는 느낌..? 그 때 확고하게 밀어붙이는 게 중요할 거 같아 그것만 이겨내면 무난한 흐름...?
26 이름없음 2024/11/12 06:11:35 ID : glAY1ba5TVg 0
데이지꽃? 루피..? 향기 나는 것을 좋아하나...? 핸드로션이나 바디워시 등등 그리고 힙한 느낌이 나, 랩 종류를 즐겨 듣거나 힙한 패션을 추구할 거 같아
27 이름없음 2024/11/12 17:38:13 ID : tbhaqY5QpU6 0
오 나는,????
28 이름없음 2024/11/12 17:58:03 ID : Cpbu5TVdXwI 0
고마워 그냥 누구라도 좋으니 위로를 받고싶었어
29 이름없음 2024/11/12 19:04:44 ID : BapPimJVe7x 0
신기하네 혹시 나도 봐줄 수 있을까?
30 이름없음 2024/11/12 19:07:48 ID : glAY1ba5TVg 0
침엽수와 한지...? 빈티지 패션이나 인테리어가 생각났어 또는 한옥이나 한복, 사극처럼 전통적 요소가 들어간 것을 좋아하나..?
31 이름없음 2024/11/12 19:10:18 ID : glAY1ba5TVg 0
그 옛날에 문구점 가면 파는 똑딱이 손난로 있잖아, 그거랑 베이지색 계열의 담요 생각나 종종 추억에 잠기는 일이 많을 거 같아 그 추억을 아쉬워하면서도 그리워하는 느낌...?
32 이름없음 2024/11/12 19:20:35 ID : vbeMpeZg4Zc 0
그냥 뭔가 설명할 수 없지 않아 이거...? 예지몽 이런 거 아니고 일단 눈치가 빠르고 그냥 꽂히는 거잖아ㅋㅋㅋㅋㅋ 나도 그래 그래서 나는 이거 풀어내는 걸로 타로 써 진짜 딱 네가 뭔 말하는 지 알겠어서 소름돋는다
33 이름없음 2024/11/12 23:18:45 ID : cpWlCo7xO3w 0
혹시 나도 뭐 느껴지는거 있을까??
34 이름없음 2024/11/13 06:51:43 ID : eMqjfQnvhgp 0
나도나도! 난 이미지 어때??
35 이름없음 2024/11/13 07:02:51 ID : glAY1ba5TVg 0
그런가..? 눈치는 그렇게 빠르진 않다고 생각했는데(대충 분위기 파악만 할 정도의 눈치),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의 심리를 알아챘었던 거 싶기도 하네
36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37 이름없음 2024/11/13 07:07:24 ID : glAY1ba5TVg 0
치즈볼, 여름의 축제? 떠들썩한 분위기 속 고요 같은 느낌...? 혹시 mbti가 e랑 i 반반 나오나..
38 이름없음 2024/11/13 07:08:09 ID : glAY1ba5TVg 0
그리고 난 신기도 없고 예지몽도 꾸지 않는 사람이라 그냥 재미로 봐줘
39 이름없음 2024/11/13 08:59:46 ID : JTVe3Ve2GpP 0
나는 뭐 어떻게 보여??
40 이름없음 2024/11/13 10:34:36 ID : WoY01beIHyL 0
하얀 눈? 곰돌이 인형 어려보이는 인상이거나 성격이 순수할 거 같아
41 이름없음 2024/11/13 10:48:33 ID : eMqjfQnvhgp 0
Infj인데 활발한 분위기랑 정적인거 둘 다 좋아하고 그렇다고 말 많이 걸리는건 그닥 꺼려해 ㅋㅋㅋ
42 이름없음 2024/11/13 13:17:32 ID : JU2Nz9eIJU6 0
나도 신기나 예지몽 이런거랑 전혀 관련없고 눈치 빠른 편도 아닌데 그냥... 보면 느껴지는게 있어. 넷상에선 걍 뭔가 보이는 게 아니고 그냥 말투로만 사람 파악하는 정도? 다만 사진이나 실물 보면 관상을 좀 보는 편인데 나는 눈을 보는 편이야. 근데 관상학 배운건 아니라 물고기눈이니 뭐니 하는건 모르겠고 그냥 눈 보면 괴리감 들고 구리구리한 느낌 드는게 있어. 나는 이 촉으로 사진만 보고 학폭 가해자나 범죄자 찾아내거나 대중들 사이에서 이미지 좋은 연옌들 중에 좀 이상하다 싶으면 나중에 논란터지는 거 보는 정도? 그나저나 넷상에서 뭐가 보이려나? 난 어떤 사람일 거 같아??
43 이름없음 2024/11/13 15:25:46 ID : ammmpTRwmr8 0
커다란 고래, 축음기나 트럼펫? 사색에 잠기는 일이 많거나 글을 쓰거나 읽는 것을 좋아할 거 같아 혹시 나는 뭐가 보이는지 알려줄 수 있어?
44 이름없음 2024/11/13 15:41:15 ID : 1zWksnPfTSE 0
나도 봐줭!!!
45 이름없음 2024/11/13 15:55:57 ID : glAY1ba5TVg 0
이누이트 부족과 사과가 떠올라 어린 시절 자연과 가까이 자랐거나 동경했을 거 같은 느낌 에스닉 스타일의 액세서리가 어울릴 거 같아
46 이름없음 2024/11/13 20:52:18 ID : JU2Nz9eIJU6 0
사색에 잠긴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생각이 많은 편이야!! 활자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뭘 닥치는대로 읽는 편이고 글 쓰는것도 좋아해!! 레주는 밝은 민트색 혹은 하늘색? 그런 계열의 색이 느껴져. 근데 완전 쨍한 색은 아니고 파스텔톤? 아무튼 부드럽게 밝은 느낌의 색이 느껴지네
47 이름없음 2024/11/13 23:17:29 ID : vxzRu5V9beH 0
혹시 나도 봐줄 수 있오??
48 이름없음 2024/11/14 05:53:44 ID : glAY1ba5TVg 0
연분홍색, 버스.? 돌아다닐 일이 많거나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할 거 같아
49 이름없음 2024/11/14 05:57:16 ID : glAY1ba5TVg 0
오 마침 지금 입고 있는 옷이 하늘색이네 ㅋㅋㅋ 그리고 파란색 계열 색깔을 좋아해 봐줘서 고마워!
50 이름없음 2024/11/14 08:52:58 ID : Y4FinVfbvg2 0
나... 재회 가능...할까
51 이름없음 2024/11/14 12:04:49 ID : QpSJSMo40ra 0
나도 봐줄 수 있어?
52 이름없음 2024/11/14 15:19:30 ID : AY2pWjjxSLd 0
우와 신기하다ㄷㄷ 혹시 나도 뭐 보이닝👀
53 이름없음 2024/11/14 18:40:59 ID : glAY1ba5TVg 0
상대가 너에게 미련이 있기는 한 거 같아 하지만 다시 만나는 건 조금 고민하는 느낌이야
54 이름없음 2024/11/14 18:42:39 ID : glAY1ba5TVg 0
크리스마스 트리, 금강앵무가 생각나 되게 화려하거나 반짝이는 거 좋아하는 거 같아 인싸 스타일인가 싶기도 하고...?
55 이름없음 2024/11/14 19:04:05 ID : s0062JO4HCn 0
ㅠㅠㅠㅠ 나도 딱그래 미치겟다
56 이름없음 2024/11/14 20:30:49 ID : bxDAjcttdCi 0
느긋한 나무늘보나 강남콩의 새싹이 생각나 모두가 떠들썩한 와중에도 혼자 멍때리는 일이 종종 있을 거 같아
57 이름없음 2024/11/14 20:34:32 ID : bxDAjcttdCi 0
이 문제의 열쇠는 네가 들고 있는 느낌이야 네가 먼저 다가서면 재회 확률이 더 높아지겠지만 이대로 가면 흐지부지하게 될 거 같아 이건 단순히 내 감이니까 재미로 봐줘!
58 이름없음 2024/11/14 21:43:13 ID : s0062JO4HCn 0
헉 정말 정확해 내가 문제야 그리고 내가 해결해야해 충분히 잘 다가서고는 있긴 하지만 뭔가 어설퍼서 미치겟어! 봐줘서 고마워 헤헤
59 이름없음 2024/11/14 21:44:59 ID : AY2pWjjxSLd 0
오...? 좀 맞는 거 같아!
60 이름없음 2024/11/14 22:01:50 ID : vxzRu5V9beH 0
나 출퇴근 맨날 버스타...그리고 요즘 돌아다닐 일도 많구 사람 만나는것도 좋아해 헐 소름!!! 한가지만 더 물어봐도 되나? 지금 나랑 연락하는 사람 무슨 맘인지 궁금행..
61 이름없음 2024/11/14 22:29:46 ID : glAY1ba5TVg 0
기본적으론 너를 좋은 사람이라 보는 거 같아 하지만 아직은 좀 더 널 알아갈 시간이 필요한가 봐
62 이름없음 2024/11/14 22:53:29 ID : vbeMpeZg4Zc 0
이거 나두 그래ㅋㅋㅋㅋ 연예인 보면 좀 쎄하다 싶으면 뭔가 다 논란 터짐
63 이름없음 2024/11/15 01:20:11 ID : pSLcLhBs65h 0
나도 봐줄수 있어? 내이미지 궁금하다!
64 이름없음 2024/11/15 03:00:41 ID : 1fU2HAY1jut 0
나도 내이미지 궁금하다. 미리 고마워
65 이름없음 2024/11/15 06:26:11 ID : glAY1ba5TVg 0
가을 햇살 아래 갈대, 풍선이 생각나 종종 음악 들으면서 감성을 즐길 거 같아
66 이름없음 2024/11/15 06:27:35 ID : glAY1ba5TVg 0
골목길 속 고양이가 생각나 낯가림이 심한 편인가..? 막상 또 친해지면 사람을 좋아할 거 같고
67 이름없음 2024/11/15 08:55:40 ID : Fijg7urdXus 0
나도 이미지 궁금해! 봐줄수 있어?
68 이름없음 2024/11/15 09:32:25 ID : kpVhuq7s3vh 0
어!!! 진짜 촉이 좋구나?? 친해지는 데 오래 걸리는 편이고 내가 먼저 못 다가가서 다가와 주면 고맙고 간 쓸개 다 내줌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긴지 7개월이 넘어가고 있어 처음엔 그냥 아는 사람 중 한 명 이였을 뿐인데 어느 날 자각하고 보니 좋아하고 있구나를 느꼈어 내가 궁금한 건 1. 처음엔 나한테 호감이 있었을까? 1. 그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거 눈치챘을까? 3. 왜 나한테 단답하고 거리 두는 느낌일까? 4. 그 사람한테 다가가는 게 좋을까? 5. 다가간다면 어떤 식으로 다가가는 게 좋을까? 4. 차라리 이렇게 멀어질바엔 고백하고 멀어질까 싶은데 괜찮을까? 고마워!!!
69 이름없음 2024/11/15 11:08:29 ID : vu5Xtg7Bs9x 0
내 이미지랑 짝남이 날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70 이름없음 2024/11/15 12:07:23 ID : glAY1ba5TVg 0
소라? 배(먹는 배 아님)? 뭔가 물이랑 관련 있을 거 같은데... 예를 들면 가족중에 바다 근처가 고향인 사람이 있거나 수영을 좋아하거나...아니면 해산물을 좋아하는 편인가 싶네
71 이름없음 2024/11/15 12:16:03 ID : glAY1ba5TVg 0
1. 호감은 조금 있었을 거 같아 2.생일 선물 받고 어렴풋이 추측은 했을 거 같아. 긴가민가 하는 느낌. 3.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 게 큰 거 같아. 아마 그것 때문에 포기한 느낌이 있어 4. 이미 마음을 닫은 상태라서 마음이 열리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 5. 사적으로 다가가는 건 비추. 업무나 용건 위주로 다가가는 게 자연스러울 거 같아. 6. 고백...도 사실 좋은 느낌은 안 나. 일단은 너무 욕심을 갖고 있으면 안 될 거 같아. 그냥 마음 편히 바라보는 느낌으로 있으면 어색한 느낌은 서서히 사라질 거 같은데..잘 모르겠어. -그리고 이건 진짜 재미로 봐! 현재 내 감에 의존해서 말한 거라 나중에 또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
72 이름없음 2024/11/15 12:19:46 ID : glAY1ba5TVg 0
레몬과 새털구름이 살짝 있는 하늘. 나서기보다는 주위를 서포트하는 타입인가... 짝남은 평범하고 재미있는 친구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
73 이름없음 2024/11/15 12:29:39 ID : Fijg7urdXus 0
와 촉 장난아니다 나 소름돋은게 내가 고향이 부산이야 (지금은 해외에 살지만) 부산중에서도 바다 바로 옆인 동네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어릴때부터 온갖 해산물 다 먹고 바다수영도 많이 했어
74 이름없음 2024/11/15 13:51:12 ID : oE7cK6i7atw 0
헐....너무 신기한데 나도 한번 봐주라. 1.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나한테 어떤 감정을 느껴? 2. 내 친구들이 싸웠는데 내가 중간에 끼었거든..내 친구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해?
75 이름없음 2024/11/15 13:57:50 ID : kpVhuq7s3vh 0
.
76 이름없음 2024/11/15 13:59:59 ID : kpVhuq7s3vh 0
>>71 1. 생일 선물 받고 어렴풋이 추측을 했다면 왜 자기 좋아하냐고 안 물어볼까? 예전에는 어떤 일때문에 자기 좋아하냐고 스토커냐고 장난스
1. 생일 선물 받고 어렴풋이 추측을 했다면 왜 자기 좋아하냐고 안 물어볼까? 예전에는 어떤 일때문에 자기 좋아하냐고 스토커냐고 장난스레 그사람이 말했는데... 2. 긴가민가 한다면 짝사랑 하는 사람이 나인건가 한다는건데 왜 포기한 마음과 닫은 마음을 안 열어줄까? 5. 사적으로 다가가는건 비추라 했는데 그러면 부서가 달라서 접점이 없는데 어쩌지 고마워서 바다 사진이라도 두고 가요!!
77 이름없음 2024/11/15 14:02:47 ID : 1vipglvg1Dx 0
우리 회사에 내가 관심 가는 사람있는데 나를 어떻게 생각 할까?
78 이름없음 2024/11/15 15:14:22 ID : vxzRu5V9beH 0
진짜 서로 알게된지 얼마 안되긴 해써.. 헐 신기해.. 그럼 앞으로 잘 될 가능성이 있는건가?? 연락을 하긴 하는데 날 좋아하는건지 아닌건지 헷갈려서!! 자꾸 물어봐서 미안행..ㅜ
79 이름없음 2024/11/15 15:23:24 ID : glAY1ba5TVg 0
1.성실하다? 일을 잘한다? 또 약간은 다가가기 어려운 이미지 같아. 2. 크게 널 탓하거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 거 같아.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그들의 문제는 그들이 알아서 하도록 지켜보는 쪽이 좋을 거 같아
80 이름없음 2024/11/15 15:26:32 ID : glAY1ba5TVg 0
1. 좀 뻘쭘하다..? 타이밍이 안 맞았다는 느낌이 있어. 2. 짝사랑이 이루어지기는 어려울거라고 단념한 느낌이 있어 또 심적으로 지쳤다는 느낌도 있고 5. 회사에서 진행되는 큰 프로젝트나 이슈같은 걸 주제로 대화를 해보면 좋을 거 같아
81 이름없음 2024/11/15 15:28:03 ID : glAY1ba5TVg 0
잘 될 가능성은 있어. 하지만 무리수를 두는 건 비추야, 차근차근 흐름을 타면서 신뢰감을 쌓아가야 해
82 이름없음 2024/11/15 15:37:12 ID : glAY1ba5TVg 0
착하고 단아한 스타일의 사람이라고 보는 거 같아 나쁜 이미지는 아냐
83 이름없음 2024/11/15 15:45:17 ID : vxzRu5V9beH 0
아 응응 성급하게 안하면 되겠다.. 봐줘서 정말 고마워고마워!!!!
84 이름없음 2024/11/15 17:29:43 ID : tck7hBvxzPa 0
헉 너무 신기한데. 나도 봐주라!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 어떤 감정을 가졌을까? 그 사람이랑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85 이름없음 2024/11/15 18:10:35 ID : pXxSLapTPhe 0
내 이미지는 어때??
86 이름없음 2024/11/15 18:24:19 ID : glAY1ba5TVg 0
편안하다, 좋은 친구라는 느낌. 글쎄...한 내년 봄에 가능할 거 같아
87 이름없음 2024/11/15 18:48:37 ID : pSLcLhBs65h 0
우왕 신기하다 나도 봐주라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친해질 수있을까 근데 나만 얼굴하고 이름 나이 알고 상대방은 날 몰라...
88 이름없음 2024/11/15 20:15:50 ID : q7Bvvg3Xtdy 0
목련과 라바에 나오는 보라색 괴물이 생각났어. 혹시 약간 특이한 걸 좋아해? 아니면 마이너인 분야를 판다거나 등등..
89 이름없음 2024/11/15 20:17:49 ID : q7Bvvg3Xtdy 0
다가가면 서로 아는 사이는 될 수 있을 거 같아. 잘하면 썸까지 갈 수 있을 거 같은데...조금 고난이 있을지도
90 이름없음 2024/11/15 21:14:00 ID : pSLcLhBs65h 0
헐 신기하다 근데그걸 몰라서 암것도 못하고 있긴해ㅜ 상대방이 인기가 많아서ㅜㅜ
91 이름없음 2024/11/15 22:06:00 ID : 7wNxSGleNvA 0
나는?
92 이름없음 2024/11/15 22:46:33 ID : glAY1ba5TVg 0
올빼미, 팬케이크 수면 패턴에 변동이 다소 있는 편 같아 종종 낮과 밤이 바뀌는 편인가?
93 이름없음 2024/11/16 01:00:23 ID : 7wNxSGleNvA 0
94 이름없음 2024/11/16 08:28:15 ID : 2raoHyNwGoL 0
나도! 나도 봐주라
95 이름없음 2024/11/16 09:56:21 ID : q7Bvvg3Xtdy 0
투명한 유리병과 별사탕이 생각나 피부나 머릿결이 좋은 편이야? 뭔가 귀여운 소품 만드는 걸 좋아할 거 같아
96 이름없음 2024/11/16 11:04:44 ID : qY3zU3O4E3w 0
1.좋아하는 사람이랑 공적 관계야 동선이 겹치지 않아서 얼굴 보기 힘들어..그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2.남들이 보는 내 외모 이미지 알려줄 수 있을까?
97 이름없음 2024/11/17 14:56:58 ID : HB9dva3zO06 0
나도 봐줄 수 있어?
98 이름없음 2024/11/17 18:33:29 ID : q7Bvvg3Xtdy 0
1.중간에 판단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조금 흐지부지하게 될 수도 있을 거 같아. 용기를 내봐! 2. 코뿔소, 크레이프 케이크. 묵묵하고 끈기있게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이미지같아. 외모는 약간 차가운? 똑똑해보이는 느낌
99 이름없음 2024/11/17 18:35:18 ID : q7Bvvg3Xtdy 0
등불, 플루트 서구적인 느낌과 동양적인 느낌이 합쳐진 느낌 혹시 해외 여행을 자주 가거나 해외랑 관련된 게 있나...싶네
100 이름없음 2024/11/17 18:40:53 ID : ilDuk9Aktth 0
난 어때 보여? 궁금하다. 미리 고마워!
101 이름없음 2024/11/17 18:42:56 ID : 1ii5QnCnPbi 0
혹시 나한테도 느껴지는게 있어? 되게 신기하다.... 스레 재밌게 봤어. 나도 미리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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