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로보거나 무속적인 거 계속 하면 신기 생겨? (9)
2.상처(사진) (9)
3.산에 귀신이 그렇게 많아? (3)
4.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32)
5.안녕 (3)
6.. (8)
7.. (7)
8.중국인 남자 가위 귀신있는지 좀 봐줘 (3)
9.너네 피카트릭스 마법 실행해본사람?? (4)
10.윗집에 이사온 사람들 무당인가봄 (3)
11.끌어당김과 네빌링 해보는 스레 (3)
12.. (16)
13.내가 과거로 가는 방법 정리하는 스레 (41)
14.스스로 저주하는 방법 (7)
15.촉 좋은사람 (1)
16.오귀 (15)
17.자신이 촉이 좋은 편인지 어떻게 알아? (1000)
18.루시드드림 할줄아는사람 있나? 도와줘 (2)
19.런닝하면서 본 것 (7)
20.귀신 썰 짤 올리는 스레 (27)
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202
이름없음
2024/12/11 06:28:28
ID : glAY1ba5TVg
0
야자수나무와 탐색한다는 이미지가 생각난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느낌이 들어
203
이름없음
2024/12/11 10:16:03
ID : s8ruttfSLdW
0
혹시 나도 내 이미지 봐줄 수 있을까? 고마워☺️
204
이름없음
2024/12/11 11:07:37
ID : QpSJSMo40ra
0
나도 봐줄 수 있어?
205
이름없음
2024/12/11 20:01:05
ID : glAY1ba5TVg
0
야광스티커가 생각나
낮보다는 밤을 선호하거나 늦게 자는 타입일 거 같아
206
이름없음
2024/12/11 20:02:40
ID : glAY1ba5TVg
0
삼각 플라스크? 물리?
뭔가 추상적이거나 논리적인 요소가 생각나
이과쪽인가...아니면 법 같이 체계적인 사고 과정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한다든가
207
이름없음
2024/12/11 22:40:44
ID : GqZa9AlyE5U
0
내가 보기에는 나는 완전히 문과고 추상적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감정적인 사람은 아니고 확실히 논리적인 편이긴 한 것 같아 그런데 기왕이면 체계적인 걸 좋아하는 편이라 꽤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 고마워:)
208
이름없음
2024/12/15 02:02:39
ID : Y1a8qkmmq47
0
나두 봐주라!
209
이름없음
2024/12/15 07:40:56
ID : glAY1ba5TVg
0
뭔가 AI와 구름이 함께 연상되었어.
평보에 계획적이다가도 가끔씩 즉흥적이게 행동하는 느낌이야.
210
이름없음
2024/12/15 12:29:27
ID : RwtxSGk3Ds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11
이름없음
2024/12/15 17:39:49
ID : glAY1ba5TVg
0
두 개를 동시에 쓰는 건 조금 무리라는 느낌이 들어.
집중력이나 체력적인 면에서 효율이 떨어질 거 같아
일단 먼저 하고 있는 작업부터 마무리하는 게 좋겠어
212
이름없음
2024/12/15 18:10:54
ID : qY3zU3O4E3w
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궁금해! 외적인거!
213
이름없음
2024/12/15 20:20:23
ID : glAY1ba5TVg
0
분무기? 회오리?
뭔가 발산되는 이미지가 연상된다
패션이나 이목구비가 화려할 거 같은 느낌이 나
214
이름없음
2024/12/15 20:50:27
ID : qY3zU3O4E3w
0
앜ㅋㅋㅋㅋ분무기나 회오리나 먼가 발사되고 약간 요란한 이미지네
패션이나 평소 좀 과격하게 다녀서 그른가?ㅋㄱㅋ
215
이름없음
2024/12/15 23:28:04
ID : 9dDtjvBbu1h
0
나도 봐줄 수 있어?
216
이름없음
2024/12/15 23:52:46
ID : Cja8oZfRBbz
0
.
217
이름없음
2024/12/16 00:05:48
ID : dSHwnxCnPdz
0
나도 해줘 ㅜㅜㅜ
218
이름없음
2024/12/16 03:17:10
ID : hbwrcGq2Gp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19
이름없음
2024/12/16 06:24:30
ID : glAY1ba5TVg
0
청둥오리?
뭔가 친근한 이미지가 생각나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은 아닌 거 같아
220
이름없음
2024/12/16 20:05:33
ID : HvheY9uttg4
0
철쭉이 생각나
정신적으로 성숙하거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일 거 같아
221
이름없음
2024/12/16 20:07:01
ID : HvheY9uttg4
0
조각난 파스텔?
그림을 보거나 그리는 걸 좋아하나...
아니면 마음에 품었던 꿈이 있는데 실행이 잘 안되는 상황인 거 같다는 기분도 들어
이건 그냥 내 감이니까 너무 믿진 마!
222
이름없음
2024/12/16 20:07:22
ID : zbCnTRBdO9u
0
오 대박ㅋㅋㅋ난 50대 아재도 아는 사내 연애소식 6개월 넘게 나만 몰랐는데ㅋㅋㅋㅋㅋㅋ 나는 뭐가 보여?
223
이름없음
2024/12/16 20:07:26
ID : HvheY9uttg4
0
미키마우스?
웃는 모습이 유독 예쁜 사람 같아
224
이름없음
2024/12/16 20:09:28
ID : HvheY9uttg4
0
비늘? 암모나이트?
자기만의 신념이 확고하거나 자기 영역이 확실한 사람.
누군가 그걸 조금이라도 넘어오면 크게 불쾌감을 느끼는 타입인가..싶네
225
이름없음
2024/12/16 20:11:17
ID : zbCnTRBdO9u
0
ㄷㄷㄷㄷㄷㄷ헐 ㄹㅇ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심 개꼰대 훈장님이라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6
이름없음
2024/12/16 21:13:29
ID : q2JTSMklcpR
0
나도 봐줄 수 있을까?!
227
이름없음
2024/12/16 21:21:23
ID : AY2pWjjxSLd
0
나도...!
228
이름없음
2024/12/17 06:19:40
ID : glAY1ba5TVg
0
팽이?
겉으로는 여유가 있어보일지도 모르지만, 뒤에서 노력을 많이 하는 타입 같아
229
이름없음
2024/12/17 06:23:52
ID : glAY1ba5TVg
0
무언가 강하게 바란다는 모습이 보여
그게 사랑이나 가정 쪽과 관련이 있나 싶기도 해
백색의 빛이 강하게 빛나는 이미지.
230
이름없음
2024/12/17 09:13:55
ID : q2JTSMklcpR
0
오옹..맞는 것 같아 일부러 내색하진 않음!ㅎㅎ 내년에 은행원 될 수 있는지도..물어봐도 될까..?아니면 그냥 취업이라도 되는지..ㅠ 봐줘서 고마워!
231
이름없음
2024/12/17 13:15:08
ID : wIHCjjtbiqm
0
당장은 경력을 좀 더 쌓는 게 좋을 것 같단 느낌이 들어
아니면 조금 준비가 덜 된 부분이 있나
물론 이건 내 감이라서..너무 믿진 마
232
이름없음
2024/12/17 16:25:19
ID : hbwrcGq2Gp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33
이름없음
2024/12/17 20:06:46
ID : y443QlfTU2M
0
대략 3-4곳에 투고하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리고 그 중에서 너와 가장 맞는 곳을 찾아봐
234
이름없음
2024/12/17 21:53:39
ID : IMo2IGso2Nt
0
오오 맞아 아직 준비가 덜 된 느낌이긴 해! 봐줘서 고마워!ㅎㅎ
235
이름없음
2024/12/28 03:54:59
ID : eMqjfQnvhgp
0
레주야 물어볼거 있어서 또 왔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에게 마음이 있는지 봐줘(시바 오타;;;;;)
236
이름없음
2024/12/28 06:46:47
ID : glAY1ba5TVg
0
간당간당하다..
네가 잘해주면 네게 올 거 같은데 너와 멀어지면 마음이 갈 수도 있을 거 같아
237
이름없음
2024/12/28 07:35:39
ID : eMqjfQnvhgp
0
고마워!!!!
238
이름없음
2024/12/28 11:56:29
ID : 3Cqi4Gk7grv
0
난 뭐가 떠올라??
239
이름없음
2024/12/28 13:55:24
ID : glAY1ba5TVg
0
숨결이 느껴져
뭔가 소중한 것을 책임지고 있다는 느낌이야
240
이름없음
2024/12/28 14:07:04
ID : qY3zU3O4E3w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거리두는거야? 식은거야?
241
이름없음
2024/12/28 21:58:34
ID : glAY1ba5TVg
0
좋아했었는데 볼 기회가 적었거나 여러 일로 인해 마음이 좀 식은 거 같단 느낌이야
242
이름없음
2024/12/29 17:53:52
ID : vxzRu5V9beH
0
안뇽.. 여러개 물어봐도 되나??
요즘들어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내편? 의지하고 싶은 사람 만나고 싶은데 그런 사람 만날 수 있는지 연애는 할 수 있는지 궁금해!!
어떤 사람과 연애하게 되는지도 궁금하구...
인복은 있는 편인지..!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이렇게가 궁금해!
243
이름없음
2024/12/29 18:13:02
ID : glAY1ba5TVg
0
당장은 만나기 힘들 거 같고 여러 번 시행착오가 있어야 할 거 같다.
좀 네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가야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뭔가 운동을 하거나 특정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랑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인복은 우정이나 가족 쪽이 좋은 편일지도..
이미지는 순해보인다? 선량하다? 아기 진돗개가 생각나네
244
이름없음
2024/12/29 18:30:23
ID : vxzRu5V9beH
0
여기서 더 시행착오라니... 슬퍼지는데...?
적극적이라면 내가 먼저 다가가거나 하는거 말하는거지??
안그래도 좀 소극적이고 먼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긴 하거든...
오 우정이나 가족 쪽 좋다니 너무 좋다 ㅎㅎ
245
이름없음
2024/12/29 19:12:40
ID : HzQrcE8pdSK
0
하지만 힘든 만큼 더 좋은 사람을 만날거야,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어.
응, 네가 너 자신을 넘어서는 연습을 해야 해.
그래야 진전이 있어. 응원할게, 화이팅!
246
이름없음
2024/12/29 20:02:26
ID : vxzRu5V9beH
0
고마워!! 어렵겠지만 내 자신 넘어서는 연습 열심히 해볼게!!
힘든만큼 더 좋은사람 만난다는 말에 좀 용기를 얻어가! ㅎㅎ
봐줘서 고마워 남은 연말 잘 보내구 새해 복 많이받아!!
247
이름없음
2024/12/29 22:22:53
ID : sjctvA1zRyF
0
난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취업이 가능할지 내게 정말 어울리는 일이 뭔지..
248
이름없음
2024/12/29 22:33:07
ID : qY3zU3O4E3w
0
주위 사람들의 날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해 외적인거랑 내적인거!그리고..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성향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지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날 일부러 피하는걸까? 아니면 의도치 않게 자주 못 마주친걸까? 아니면 그냥 식은 걸까?
249
이름없음
2024/12/30 06:22:04
ID : glAY1ba5TVg
0
취업 자체는 가능할 거 같아.
하지만 그 일이 네게 맞을지는 미지수.
뭔가 인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이나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게 중요한 일? 그런 게 어울릴 거 같아
250
이름없음
2024/12/30 06:27:06
ID : glAY1ba5TVg
0
전반적으로 브리티시 쇼트헤어 고양이가 생각나네.
외적이나 내적이나 크게 모난 느낌은 없는 거 같아.
좋아하는 사람은 좀 즉흥적이거나 감정의 기복이 있는 거 같단 느낌.
의도 반, 우연 반으로 잘 못 마주치는 거 같아
251
이름없음
2024/12/30 06:32:54
ID : qY3zU3O4E3w
0
ㅠ..혹시 왜 피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같은 직장인데...나이차 때문인가? 아니면 그 사람 어디 이직 가나..?
252
이름없음
2024/12/30 06:38:46
ID : fdWi4JTVe7w
0
이제 고3으로 올라가는데 나 내년엔 전반적으로 어떨 것 같아?
담임쌤!!!!배정 잘 될까? 내가 좋아하는 쌤들 많이 올라오실까?ㅜㅜ
253
이름없음
2024/12/30 10:16:33
ID : wIHCjjtbiqm
0
본인 마음에 뭔가 걸리는 게 있는 거 같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마음이 불안정한 쪽에 가까운 거려나...
254
이름없음
2024/12/30 10:18:56
ID : wIHCjjtbiqm
0
하루하루가 무난한 흐름.
큰 사건은 딱히 없을 거 같다.
담임쌤은 사리분별을 잘하시고 공과 사가 확실한 느낌이 크네, 대학 원서 쓸 때는 상담 잘해주실 거 같아
255
이름없음
2024/12/30 19:42:39
ID : gja785Qq3V8
0
내년 어떨지 봐줘!!
256
이름없음
2024/12/30 20:10:19
ID : qlxyK2IGtwJ
0
고마워🙂 지키고 싶은게 있었어ㅎㅎ 새해복많이받앙
257
이름없음
2024/12/30 20:17:06
ID : HzQrcE8pdSK
0
뭔가 훅 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났어
다행히 피해가 클 거 같지도 않고 생각보단 금방 극복할 수 있을 거 같은데...
혹시 모르니까 안전에 신경을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258
이름없음
2024/12/31 06:33:04
ID : qY3zU3O4E3w
0
음....ㅜㅠ..봐줘서 고마워
259
이름없음
2025/01/03 02:28:34
ID : dCjjuq0pU0s
0
나도 느껴지려나 2025년이 어떨지 더 미래는 어떨지 제일 큰 관심사는 직업, 일이야 아니면 그냥 나에 대해서
260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261
이름없음
2025/01/03 06:20:13
ID : glAY1ba5TVg
0
공부를 많이 해야 유리한 일인 거 같아
기본적으로 취업문이 그렇게 넓은 길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
올해는 좀 바쁠 수도 있다는 느낌 같아
262
이름없음
2025/01/03 06:22:53
ID : glAY1ba5TVg
0
대학은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곳은 갈 거 같아.
연애 자체는 가능한데, 이상한 사람이 꼬일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아
263
이름없음
2025/01/03 09:16:10
ID : timE09xU7yZ
0
고마워! 나도 복채로 피드백 남겨볼게! 대학은 아직 결과 안나와서 희망회로 돌리는 중이고 연애는 나 이상한 사람 많이 꼬이는거 완전맞아 ㅜㅜ 하 여기 용하네 촉진짜 좋은거 맞는듯!
264
이름없음
2025/01/04 05:02:19
ID : JWmFbcsnXuk
0
우와!! 나도 2025년 어떨지 봐줄 수 있어?? 이번에 대학 들어가는 새내기야 연애운도 궁금해...><
265
이름없음
2025/01/04 09:14:27
ID : utunvhdUZfW
0
무난한 흐름..?
연애운은 선배쪽에서 다가올 수도 있단 느낌이 들어
266
이름없음
2025/01/04 14:15:40
ID : TVgnXwJUY2m
0
나 보면 뭐 생각나는지 알려주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걔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해...!!
267
이름없음
2025/01/04 23:06:15
ID : glAY1ba5TVg
0
눈을 감고 있는 이미지.
신중하거나 상상을 많이하는 거 같아.
그 친구는 아직 널 평범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보는 느낌이야
268
이름없음
2025/01/05 01:03:51
ID : AY2pWjjxSLd
0
나 어때보여?
269
이름없음
2025/01/05 01:17:34
ID : Fjy1xBeY9xR
0
내가 그리워하고 있는 그 사람도 나를 그리워할까? 연락이 올까?
270
이름없음
2025/01/05 13:07:34
ID : 81a60re1A2K
0
녹아있다...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네.
최근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로한 일이 있었나 싶어
271
이름없음
2025/01/05 13:08:34
ID : 81a60re1A2K
0
생각은 하는데 깊게까진 아닌 거 같다.
약간 '그 때가 좋았지...' 라는 느낌.
먼 훗날에 어쩌다가 올지는 모르는데 당장은 올 거 같단 느낌은 안드네..
272
이름없음
2025/01/05 22:44:09
ID : TVgnXwJUY2m
0
뭐야 진짜 다 맞는 것 같아 나 진짜 신중하고 상상도 많고 걱정도 많거든... 주변에서도 성실하다는 말 많이 듣긴해 ㅋㅋㅋ 봐줘서 고마워!!
273
이름없음
2025/01/05 23:37:39
ID : pPfSIMqrxVh
0
우와 혹시 나는 어떤 이미지로 보이는지, 최종적으로 어떤 직업을 가질 것 같은지 물어봐도돼??
젤 빨리 만나는 남자친구이미지랑 결혼상대 이미지도 궁금핸 ㅎㅎㅎ
274
이름없음
2025/01/06 00:12:22
ID : 2tAkk2nA5bx
0
내 이미지 한번 봐주라
275
이름없음
2025/01/06 07:36:42
ID : glAY1ba5TVg
0
뭔가 시계가 생각난다.
최근에 일이 바쁜가..싶네.
경제 관련 일처럼 계산하고 꼼꼼함을 요구하는 일을 할 거 같아.
만날 상대는 곰 비슷한 이미지가 생각나네.
눈치는 빠른 편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널 감싸주는 이미지.
276
이름없음
2025/01/06 07:37:51
ID : glAY1ba5TVg
0
비눗방울.
어릴 적을 많이 회상하는 느낌이야.
혹은 가끔씩 멀리 떠나고 싶거나..
277
이름없음
2025/01/11 19:40:20
ID : JSHBe3Ve7wM
0
내가 올해는 어떻게 살아야될까??
278
이름없음
2025/01/11 20:03:55
ID : glAY1ba5TVg
0
순간 감정에 휩쓸려서 충동적인 일(과소비나 막말 등)을 할 수 있으니, 그 순간을 잘 조절할 수 있어야 할 거 같아
279
이름없음
2025/01/11 20:08:32
ID : JSHBe3Ve7wM
0
헉 내가 과소비가 심하다는 말 자주 들어서 그런지 앞으로 더 주의해야겠다 싶네ㅠㅠ
요즘 엄청 춥던데 스레주 감기 안걸리게 몸관리 잘하고 다닐 수 있음 좋겠네~ 앞으로도 평안한 하루 보내길!
아 그리고 혹시 괜찮다면 내 이미지도 한 번 봐줄 수 있을까??
280
이름없음
2025/01/11 20:35:54
ID : glAY1ba5TVg
0
파도. 추진력과 결단력이 좋고 다양한 정보에 관심이 많은 이미지.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그게 가끔은 충동적이게 될 수가 있어서 주의하는 게 좋을 거 같아
281
이름없음
2025/01/11 21:30:35
ID : JSHBe3Ve7wM
0
그렇구나!! 봐줘서 고마워!!
여러 많은 질문들 다 하나하나 답변 해주는거 귀찮을텐데 계속해서 해주는거 보니 정말 대단하다구 생각해 스레주도 원하거나 궁금한 것들 다 이뤘음 좋겠네!
282
이름없음
2025/01/12 00:12:22
ID : TXs4E7808lz
0
나도 부탁해도 될까?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내 모습이 궁금해
날이 많이 춥다 따뜻한 밤 보내~
283
이름없음
2025/01/12 00:43:58
ID : 865f81fTQk6
0
나도 부탁해도 될까..??? 지금 생각나는 그 사람과 재회 할 수 있을까..?
앗 그리고 가능하다면 내 이미지도 궁금해ㅜㅜ
항상 내가 촉이 좋은 쪽이었는데 나도 받아보고싶었오
요즘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해
284
이름없음
2025/01/12 07:59:51
ID : glAY1ba5TVg
0
군밤이 떠오른다
소박하고 일상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
자세히 볼수록 매력적인 타입
285
이름없음
2025/01/12 08:04:42
ID : glAY1ba5TVg
0
지금 당장은 어려울 거 같아, 상대가 마음을 정리한다는 느낌이라..
그래도 아직은 네게 애틋한 마음은 있는 거 같아.
너의 이미지는 '뽕따'라는 소다맛 아이스크림이 떠올라.
청량하고 아련한 여름날의 느낌.
286
이름없음
2025/01/12 09:30:02
ID : 41vfU2K5bwk
0
나도 부탁해도 될까? 이미지랑 직업에서 어떤 계열이 어울리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287
이름없음
2025/01/12 10:06:06
ID : qY3zU3O4E3w
0
내 외적 이미지 궁금해! 글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이 어떤 이미지로 보는지도 궁금해
288
이름없음
2025/01/12 10:47:13
ID : E60pUY8nPeF
0
이미지는 잠자리.
일처리가 빠르고 정확하다..라는 느낌.
동시에 여러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는 일을 잘할 거 같아.
간호사나 회계일 등.
289
이름없음
2025/01/12 13:13:49
ID : TXs4E7808lz
0
고마워!!! 보자마자 웃었어 ㅎㅎㅎ 군밤 같은 사람 넘 좋다~~
스레주 고마워~~ 편안한 주말 보내 ^^
290
이름없음
2025/01/12 13:36:50
ID : glAY1ba5TVg
0
너의 이미지로는 솜사탕? 타르트? 여튼 달콤한 음식이 떠올랐어. 그다지 어려워보이는 인상은 아닌 거 같아.
네가 좋아하는 사람 이미지는 뭔가 여러 이미지가 생각나네.
처음엔 낯가림이 심한데 막상 친해지면 살갑게 대하는 그런 타입인가.. 싶어
291
이름없음
2025/01/12 15:51:38
ID : 41vfU2K5bwk
0
잠자리라니 생각해 보지도 못한 게 나와서 신기하네 그리고 직업은 위에 나온 것과 비슷한 계열로 가게 될 거 같아 알려줘서 고마워!
292
이름없음
2025/01/12 19:05:45
ID : u3yINvviknC
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기 궁금한데 한번 봐주라
293
이름없음
2025/01/12 19:46:07
ID : glAY1ba5TVg
0
'클리오네' 라는 투명한 동물이 생각난다.
조용한데 독특한 이미지같네
294
이름없음
2025/01/12 21:35:32
ID : qY3zU3O4E3w
0
오..달달한게 떠오른게 신기하다...실제로 내가 단 거에 환장하기도 하고..원랜 잘 안 웃다가 요즘은 좀 가볍게 입끝을 올리고 눈 좀 크게 뜨고 다녀서 다가가기 힘든 인상은 아니라고 들었는데ㅋㅋ
혹시 그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
295
이름없음
2025/01/12 21:47:56
ID : glAY1ba5TVg
0
아직은 그냥 좋은 친구 정도.
근데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 건 아냐
296
이름없음
2025/01/13 22:12:02
ID : g59js63RAY7
0
혹시 나도 간단하게 봐줄 수 있어? 내가 뮤지컬 입시 준비중인데 잘 될 수 있을지 고민이야.. 이번 년도 어떨까? 너무 어려우면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만 해줘도 돼! 근데 신기하다. 보면 뭐가 느껴지는거야?😳
297
이름없음
2025/01/13 22:19:00
ID : O5V9bhf84K6
0
나도 봐줄 수 있어?
298
이름없음
2025/01/14 00:05:31
ID : 0la05U5anu3
0
나도 이미지 봐줄수 있을까? 그리구 나한테 먼저 번호딴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관계가 끊겼거든.. 나중에 이어질 수 있을지도 궁금해 ㅠㅠ
299
이름없음
2025/01/14 06:47:12
ID : glAY1ba5TVg
0
입시는 중간에 슬럼프가 올 거 같단 느낌이 드네.
그것만 잘 이겨내면 흐름은 좋을 거 같아
이미지는 얇은 연분홍색 천이 생각난다.
맑고 깨끗한 느낌이네
300
이름없음
2025/01/14 06:48:28
ID : glAY1ba5TVg
0
살구향 연기?
처음에는 사람들의 인상에 남을 법한 느낌은 아닌 거 같아
친목을 다져가면서 서서히 스며드는 이미지
301
이름없음
2025/01/14 07:42:22
ID : HzQrcE8pdSK
0
번호 딴 사람의 심리는 그냥 호기심이 커서 그런 거 같단 느낌이 들어
뭔가 이어질 기미는 없는 거 같다...
이미지는 은은한 달빛.
꾸안꾸 코디나 클래식 코디? 그런 계열 즐겨입을 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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