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202 이름없음 2024/12/11 06:28:28 ID : glAY1ba5TVg 0
야자수나무와 탐색한다는 이미지가 생각난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느낌이 들어
203 이름없음 2024/12/11 10:16:03 ID : s8ruttfSLdW 0
혹시 나도 내 이미지 봐줄 수 있을까? 고마워☺️
204 이름없음 2024/12/11 11:07:37 ID : QpSJSMo40ra 0
나도 봐줄 수 있어?
205 이름없음 2024/12/11 20:01:05 ID : glAY1ba5TVg 0
야광스티커가 생각나 낮보다는 밤을 선호하거나 늦게 자는 타입일 거 같아
206 이름없음 2024/12/11 20:02:40 ID : glAY1ba5TVg 0
삼각 플라스크? 물리? 뭔가 추상적이거나 논리적인 요소가 생각나 이과쪽인가...아니면 법 같이 체계적인 사고 과정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한다든가
207 이름없음 2024/12/11 22:40:44 ID : GqZa9AlyE5U 0
내가 보기에는 나는 완전히 문과고 추상적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감정적인 사람은 아니고 확실히 논리적인 편이긴 한 것 같아 그런데 기왕이면 체계적인 걸 좋아하는 편이라 꽤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 고마워:)
208 이름없음 2024/12/15 02:02:39 ID : Y1a8qkmmq47 0
나두 봐주라!
209 이름없음 2024/12/15 07:40:56 ID : glAY1ba5TVg 0
뭔가 AI와 구름이 함께 연상되었어. 평보에 계획적이다가도 가끔씩 즉흥적이게 행동하는 느낌이야.
210 이름없음 2024/12/15 12:29:27 ID : RwtxSGk3Ds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11 이름없음 2024/12/15 17:39:49 ID : glAY1ba5TVg 0
두 개를 동시에 쓰는 건 조금 무리라는 느낌이 들어. 집중력이나 체력적인 면에서 효율이 떨어질 거 같아 일단 먼저 하고 있는 작업부터 마무리하는 게 좋겠어
212 이름없음 2024/12/15 18:10:54 ID : qY3zU3O4E3w 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궁금해! 외적인거!
213 이름없음 2024/12/15 20:20:23 ID : glAY1ba5TVg 0
분무기? 회오리? 뭔가 발산되는 이미지가 연상된다 패션이나 이목구비가 화려할 거 같은 느낌이 나
214 이름없음 2024/12/15 20:50:27 ID : qY3zU3O4E3w 0
앜ㅋㅋㅋㅋ분무기나 회오리나 먼가 발사되고 약간 요란한 이미지네 패션이나 평소 좀 과격하게 다녀서 그른가?ㅋㄱㅋ
215 이름없음 2024/12/15 23:28:04 ID : 9dDtjvBbu1h 0
나도 봐줄 수 있어?
216 이름없음 2024/12/15 23:52:46 ID : Cja8oZfRBbz 0
.
217 이름없음 2024/12/16 00:05:48 ID : dSHwnxCnPdz 0
나도 해줘 ㅜㅜㅜ
218 이름없음 2024/12/16 03:17:10 ID : hbwrcGq2Gp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19 이름없음 2024/12/16 06:24:30 ID : glAY1ba5TVg 0
청둥오리? 뭔가 친근한 이미지가 생각나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은 아닌 거 같아
220 이름없음 2024/12/16 20:05:33 ID : HvheY9uttg4 0
철쭉이 생각나 정신적으로 성숙하거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일 거 같아
221 이름없음 2024/12/16 20:07:01 ID : HvheY9uttg4 0
조각난 파스텔? 그림을 보거나 그리는 걸 좋아하나... 아니면 마음에 품었던 꿈이 있는데 실행이 잘 안되는 상황인 거 같다는 기분도 들어 이건 그냥 내 감이니까 너무 믿진 마!
222 이름없음 2024/12/16 20:07:22 ID : zbCnTRBdO9u 0
오 대박ㅋㅋㅋ난 50대 아재도 아는 사내 연애소식 6개월 넘게 나만 몰랐는데ㅋㅋㅋㅋㅋㅋ 나는 뭐가 보여?
223 이름없음 2024/12/16 20:07:26 ID : HvheY9uttg4 0
미키마우스? 웃는 모습이 유독 예쁜 사람 같아
224 이름없음 2024/12/16 20:09:28 ID : HvheY9uttg4 0
비늘? 암모나이트? 자기만의 신념이 확고하거나 자기 영역이 확실한 사람. 누군가 그걸 조금이라도 넘어오면 크게 불쾌감을 느끼는 타입인가..싶네
225 이름없음 2024/12/16 20:11:17 ID : zbCnTRBdO9u 0
ㄷㄷㄷㄷㄷㄷ헐 ㄹㅇ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심 개꼰대 훈장님이라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6 이름없음 2024/12/16 21:13:29 ID : q2JTSMklcpR 0
나도 봐줄 수 있을까?!
227 이름없음 2024/12/16 21:21:23 ID : AY2pWjjxSLd 0
나도...!
228 이름없음 2024/12/17 06:19:40 ID : glAY1ba5TVg 0
팽이? 겉으로는 여유가 있어보일지도 모르지만, 뒤에서 노력을 많이 하는 타입 같아
229 이름없음 2024/12/17 06:23:52 ID : glAY1ba5TVg 0
무언가 강하게 바란다는 모습이 보여 그게 사랑이나 가정 쪽과 관련이 있나 싶기도 해 백색의 빛이 강하게 빛나는 이미지.
230 이름없음 2024/12/17 09:13:55 ID : q2JTSMklcpR 0
오옹..맞는 것 같아 일부러 내색하진 않음!ㅎㅎ 내년에 은행원 될 수 있는지도..물어봐도 될까..?아니면 그냥 취업이라도 되는지..ㅠ 봐줘서 고마워!
231 이름없음 2024/12/17 13:15:08 ID : wIHCjjtbiqm 0
당장은 경력을 좀 더 쌓는 게 좋을 것 같단 느낌이 들어 아니면 조금 준비가 덜 된 부분이 있나 물론 이건 내 감이라서..너무 믿진 마
232 이름없음 2024/12/17 16:25:19 ID : hbwrcGq2Gp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33 이름없음 2024/12/17 20:06:46 ID : y443QlfTU2M 0
대략 3-4곳에 투고하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리고 그 중에서 너와 가장 맞는 곳을 찾아봐
234 이름없음 2024/12/17 21:53:39 ID : IMo2IGso2Nt 0
오오 맞아 아직 준비가 덜 된 느낌이긴 해! 봐줘서 고마워!ㅎㅎ
235 이름없음 2024/12/28 03:54:59 ID : eMqjfQnvhgp 0
레주야 물어볼거 있어서 또 왔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에게 마음이 있는지 봐줘(시바 오타;;;;;)
236 이름없음 2024/12/28 06:46:47 ID : glAY1ba5TVg 0
간당간당하다.. 네가 잘해주면 네게 올 거 같은데 너와 멀어지면 마음이 갈 수도 있을 거 같아
237 이름없음 2024/12/28 07:35:39 ID : eMqjfQnvhgp 0
고마워!!!!
238 이름없음 2024/12/28 11:56:29 ID : 3Cqi4Gk7grv 0
난 뭐가 떠올라??
239 이름없음 2024/12/28 13:55:24 ID : glAY1ba5TVg 0
숨결이 느껴져 뭔가 소중한 것을 책임지고 있다는 느낌이야
240 이름없음 2024/12/28 14:07:04 ID : qY3zU3O4E3w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거리두는거야? 식은거야?
241 이름없음 2024/12/28 21:58:34 ID : glAY1ba5TVg 0
좋아했었는데 볼 기회가 적었거나 여러 일로 인해 마음이 좀 식은 거 같단 느낌이야
242 이름없음 2024/12/29 17:53:52 ID : vxzRu5V9beH 0
안뇽.. 여러개 물어봐도 되나?? 요즘들어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내편? 의지하고 싶은 사람 만나고 싶은데 그런 사람 만날 수 있는지 연애는 할 수 있는지 궁금해!! 어떤 사람과 연애하게 되는지도 궁금하구... 인복은 있는 편인지..!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이렇게가 궁금해!
243 이름없음 2024/12/29 18:13:02 ID : glAY1ba5TVg 0
당장은 만나기 힘들 거 같고 여러 번 시행착오가 있어야 할 거 같다. 좀 네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가야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뭔가 운동을 하거나 특정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랑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인복은 우정이나 가족 쪽이 좋은 편일지도.. 이미지는 순해보인다? 선량하다? 아기 진돗개가 생각나네
244 이름없음 2024/12/29 18:30:23 ID : vxzRu5V9beH 0
여기서 더 시행착오라니... 슬퍼지는데...? 적극적이라면 내가 먼저 다가가거나 하는거 말하는거지?? 안그래도 좀 소극적이고 먼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긴 하거든... 오 우정이나 가족 쪽 좋다니 너무 좋다 ㅎㅎ
245 이름없음 2024/12/29 19:12:40 ID : HzQrcE8pdSK 0
하지만 힘든 만큼 더 좋은 사람을 만날거야,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어. 응, 네가 너 자신을 넘어서는 연습을 해야 해. 그래야 진전이 있어. 응원할게, 화이팅!
246 이름없음 2024/12/29 20:02:26 ID : vxzRu5V9beH 0
고마워!! 어렵겠지만 내 자신 넘어서는 연습 열심히 해볼게!! 힘든만큼 더 좋은사람 만난다는 말에 좀 용기를 얻어가! ㅎㅎ 봐줘서 고마워 남은 연말 잘 보내구 새해 복 많이받아!!
247 이름없음 2024/12/29 22:22:53 ID : sjctvA1zRyF 0
난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취업이 가능할지 내게 정말 어울리는 일이 뭔지..
248 이름없음 2024/12/29 22:33:07 ID : qY3zU3O4E3w 0
주위 사람들의 날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해 외적인거랑 내적인거!그리고..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성향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지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날 일부러 피하는걸까? 아니면 의도치 않게 자주 못 마주친걸까? 아니면 그냥 식은 걸까?
249 이름없음 2024/12/30 06:22:04 ID : glAY1ba5TVg 0
취업 자체는 가능할 거 같아. 하지만 그 일이 네게 맞을지는 미지수. 뭔가 인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이나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게 중요한 일? 그런 게 어울릴 거 같아
250 이름없음 2024/12/30 06:27:06 ID : glAY1ba5TVg 0
전반적으로 브리티시 쇼트헤어 고양이가 생각나네. 외적이나 내적이나 크게 모난 느낌은 없는 거 같아. 좋아하는 사람은 좀 즉흥적이거나 감정의 기복이 있는 거 같단 느낌. 의도 반, 우연 반으로 잘 못 마주치는 거 같아
251 이름없음 2024/12/30 06:32:54 ID : qY3zU3O4E3w 0
ㅠ..혹시 왜 피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같은 직장인데...나이차 때문인가? 아니면 그 사람 어디 이직 가나..?
252 이름없음 2024/12/30 06:38:46 ID : fdWi4JTVe7w 0
이제 고3으로 올라가는데 나 내년엔 전반적으로 어떨 것 같아? 담임쌤!!!!배정 잘 될까? 내가 좋아하는 쌤들 많이 올라오실까?ㅜㅜ
253 이름없음 2024/12/30 10:16:33 ID : wIHCjjtbiqm 0
본인 마음에 뭔가 걸리는 게 있는 거 같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마음이 불안정한 쪽에 가까운 거려나...
254 이름없음 2024/12/30 10:18:56 ID : wIHCjjtbiqm 0
하루하루가 무난한 흐름. 큰 사건은 딱히 없을 거 같다. 담임쌤은 사리분별을 잘하시고 공과 사가 확실한 느낌이 크네, 대학 원서 쓸 때는 상담 잘해주실 거 같아
255 이름없음 2024/12/30 19:42:39 ID : gja785Qq3V8 0
내년 어떨지 봐줘!!
256 이름없음 2024/12/30 20:10:19 ID : qlxyK2IGtwJ 0
고마워🙂 지키고 싶은게 있었어ㅎㅎ 새해복많이받앙
257 이름없음 2024/12/30 20:17:06 ID : HzQrcE8pdSK 0
뭔가 훅 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났어 다행히 피해가 클 거 같지도 않고 생각보단 금방 극복할 수 있을 거 같은데... 혹시 모르니까 안전에 신경을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258 이름없음 2024/12/31 06:33:04 ID : qY3zU3O4E3w 0
음....ㅜㅠ..봐줘서 고마워
259 이름없음 2025/01/03 02:28:34 ID : dCjjuq0pU0s 0
나도 느껴지려나 2025년이 어떨지 더 미래는 어떨지 제일 큰 관심사는 직업, 일이야 아니면 그냥 나에 대해서
260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261 이름없음 2025/01/03 06:20:13 ID : glAY1ba5TVg 0
공부를 많이 해야 유리한 일인 거 같아 기본적으로 취업문이 그렇게 넓은 길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 올해는 좀 바쁠 수도 있다는 느낌 같아
262 이름없음 2025/01/03 06:22:53 ID : glAY1ba5TVg 0
대학은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곳은 갈 거 같아. 연애 자체는 가능한데, 이상한 사람이 꼬일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아
263 이름없음 2025/01/03 09:16:10 ID : timE09xU7yZ 0
고마워! 나도 복채로 피드백 남겨볼게! 대학은 아직 결과 안나와서 희망회로 돌리는 중이고 연애는 나 이상한 사람 많이 꼬이는거 완전맞아 ㅜㅜ 하 여기 용하네 촉진짜 좋은거 맞는듯!
264 이름없음 2025/01/04 05:02:19 ID : JWmFbcsnXuk 0
우와!! 나도 2025년 어떨지 봐줄 수 있어?? 이번에 대학 들어가는 새내기야 연애운도 궁금해...><
265 이름없음 2025/01/04 09:14:27 ID : utunvhdUZfW 0
무난한 흐름..? 연애운은 선배쪽에서 다가올 수도 있단 느낌이 들어
266 이름없음 2025/01/04 14:15:40 ID : TVgnXwJUY2m 0
나 보면 뭐 생각나는지 알려주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걔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해...!!
267 이름없음 2025/01/04 23:06:15 ID : glAY1ba5TVg 0
눈을 감고 있는 이미지. 신중하거나 상상을 많이하는 거 같아. 그 친구는 아직 널 평범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보는 느낌이야
268 이름없음 2025/01/05 01:03:51 ID : AY2pWjjxSLd 0
나 어때보여?
269 이름없음 2025/01/05 01:17:34 ID : Fjy1xBeY9xR 0
내가 그리워하고 있는 그 사람도 나를 그리워할까? 연락이 올까?
270 이름없음 2025/01/05 13:07:34 ID : 81a60re1A2K 0
녹아있다...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네. 최근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로한 일이 있었나 싶어
271 이름없음 2025/01/05 13:08:34 ID : 81a60re1A2K 0
생각은 하는데 깊게까진 아닌 거 같다. 약간 '그 때가 좋았지...' 라는 느낌. 먼 훗날에 어쩌다가 올지는 모르는데 당장은 올 거 같단 느낌은 안드네..
272 이름없음 2025/01/05 22:44:09 ID : TVgnXwJUY2m 0
뭐야 진짜 다 맞는 것 같아 나 진짜 신중하고 상상도 많고 걱정도 많거든... 주변에서도 성실하다는 말 많이 듣긴해 ㅋㅋㅋ 봐줘서 고마워!!
273 이름없음 2025/01/05 23:37:39 ID : pPfSIMqrxVh 0
우와 혹시 나는 어떤 이미지로 보이는지, 최종적으로 어떤 직업을 가질 것 같은지 물어봐도돼?? 젤 빨리 만나는 남자친구이미지랑 결혼상대 이미지도 궁금핸 ㅎㅎㅎ
274 이름없음 2025/01/06 00:12:22 ID : 2tAkk2nA5bx 0
내 이미지 한번 봐주라
275 이름없음 2025/01/06 07:36:42 ID : glAY1ba5TVg 0
뭔가 시계가 생각난다. 최근에 일이 바쁜가..싶네. 경제 관련 일처럼 계산하고 꼼꼼함을 요구하는 일을 할 거 같아. 만날 상대는 곰 비슷한 이미지가 생각나네. 눈치는 빠른 편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널 감싸주는 이미지.
276 이름없음 2025/01/06 07:37:51 ID : glAY1ba5TVg 0
비눗방울. 어릴 적을 많이 회상하는 느낌이야. 혹은 가끔씩 멀리 떠나고 싶거나..
277 이름없음 2025/01/11 19:40:20 ID : JSHBe3Ve7wM 0
내가 올해는 어떻게 살아야될까??
278 이름없음 2025/01/11 20:03:55 ID : glAY1ba5TVg 0
순간 감정에 휩쓸려서 충동적인 일(과소비나 막말 등)을 할 수 있으니, 그 순간을 잘 조절할 수 있어야 할 거 같아
279 이름없음 2025/01/11 20:08:32 ID : JSHBe3Ve7wM 0
헉 내가 과소비가 심하다는 말 자주 들어서 그런지 앞으로 더 주의해야겠다 싶네ㅠㅠ 요즘 엄청 춥던데 스레주 감기 안걸리게 몸관리 잘하고 다닐 수 있음 좋겠네~ 앞으로도 평안한 하루 보내길! 아 그리고 혹시 괜찮다면 내 이미지도 한 번 봐줄 수 있을까??
280 이름없음 2025/01/11 20:35:54 ID : glAY1ba5TVg 0
파도. 추진력과 결단력이 좋고 다양한 정보에 관심이 많은 이미지.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그게 가끔은 충동적이게 될 수가 있어서 주의하는 게 좋을 거 같아
281 이름없음 2025/01/11 21:30:35 ID : JSHBe3Ve7wM 0
그렇구나!! 봐줘서 고마워!! 여러 많은 질문들 다 하나하나 답변 해주는거 귀찮을텐데 계속해서 해주는거 보니 정말 대단하다구 생각해 스레주도 원하거나 궁금한 것들 다 이뤘음 좋겠네!
282 이름없음 2025/01/12 00:12:22 ID : TXs4E7808lz 0
나도 부탁해도 될까?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내 모습이 궁금해 날이 많이 춥다 따뜻한 밤 보내~
283 이름없음 2025/01/12 00:43:58 ID : 865f81fTQk6 0
나도 부탁해도 될까..??? 지금 생각나는 그 사람과 재회 할 수 있을까..? 앗 그리고 가능하다면 내 이미지도 궁금해ㅜㅜ 항상 내가 촉이 좋은 쪽이었는데 나도 받아보고싶었오 요즘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해
284 이름없음 2025/01/12 07:59:51 ID : glAY1ba5TVg 0
군밤이 떠오른다 소박하고 일상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 자세히 볼수록 매력적인 타입
285 이름없음 2025/01/12 08:04:42 ID : glAY1ba5TVg 0
지금 당장은 어려울 거 같아, 상대가 마음을 정리한다는 느낌이라.. 그래도 아직은 네게 애틋한 마음은 있는 거 같아. 너의 이미지는 '뽕따'라는 소다맛 아이스크림이 떠올라. 청량하고 아련한 여름날의 느낌.
286 이름없음 2025/01/12 09:30:02 ID : 41vfU2K5bwk 0
나도 부탁해도 될까? 이미지랑 직업에서 어떤 계열이 어울리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287 이름없음 2025/01/12 10:06:06 ID : qY3zU3O4E3w 0
내 외적 이미지 궁금해! 글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이 어떤 이미지로 보는지도 궁금해
288 이름없음 2025/01/12 10:47:13 ID : E60pUY8nPeF 0
이미지는 잠자리. 일처리가 빠르고 정확하다..라는 느낌. 동시에 여러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는 일을 잘할 거 같아. 간호사나 회계일 등.
289 이름없음 2025/01/12 13:13:49 ID : TXs4E7808lz 0
고마워!!! 보자마자 웃었어 ㅎㅎㅎ 군밤 같은 사람 넘 좋다~~ 스레주 고마워~~ 편안한 주말 보내 ^^
290 이름없음 2025/01/12 13:36:50 ID : glAY1ba5TVg 0
너의 이미지로는 솜사탕? 타르트? 여튼 달콤한 음식이 떠올랐어. 그다지 어려워보이는 인상은 아닌 거 같아. 네가 좋아하는 사람 이미지는 뭔가 여러 이미지가 생각나네. 처음엔 낯가림이 심한데 막상 친해지면 살갑게 대하는 그런 타입인가.. 싶어
291 이름없음 2025/01/12 15:51:38 ID : 41vfU2K5bwk 0
잠자리라니 생각해 보지도 못한 게 나와서 신기하네 그리고 직업은 위에 나온 것과 비슷한 계열로 가게 될 거 같아 알려줘서 고마워!
292 이름없음 2025/01/12 19:05:45 ID : u3yINvviknC 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기 궁금한데 한번 봐주라
293 이름없음 2025/01/12 19:46:07 ID : glAY1ba5TVg 0
'클리오네' 라는 투명한 동물이 생각난다. 조용한데 독특한 이미지같네
294 이름없음 2025/01/12 21:35:32 ID : qY3zU3O4E3w 0
오..달달한게 떠오른게 신기하다...실제로 내가 단 거에 환장하기도 하고..원랜 잘 안 웃다가 요즘은 좀 가볍게 입끝을 올리고 눈 좀 크게 뜨고 다녀서 다가가기 힘든 인상은 아니라고 들었는데ㅋㅋ 혹시 그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
295 이름없음 2025/01/12 21:47:56 ID : glAY1ba5TVg 0
아직은 그냥 좋은 친구 정도. 근데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 건 아냐
296 이름없음 2025/01/13 22:12:02 ID : g59js63RAY7 0
혹시 나도 간단하게 봐줄 수 있어? 내가 뮤지컬 입시 준비중인데 잘 될 수 있을지 고민이야.. 이번 년도 어떨까? 너무 어려우면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만 해줘도 돼! 근데 신기하다. 보면 뭐가 느껴지는거야?😳
297 이름없음 2025/01/13 22:19:00 ID : O5V9bhf84K6 0
나도 봐줄 수 있어?
298 이름없음 2025/01/14 00:05:31 ID : 0la05U5anu3 0
나도 이미지 봐줄수 있을까? 그리구 나한테 먼저 번호딴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관계가 끊겼거든.. 나중에 이어질 수 있을지도 궁금해 ㅠㅠ
299 이름없음 2025/01/14 06:47:12 ID : glAY1ba5TVg 0
입시는 중간에 슬럼프가 올 거 같단 느낌이 드네. 그것만 잘 이겨내면 흐름은 좋을 거 같아 이미지는 얇은 연분홍색 천이 생각난다. 맑고 깨끗한 느낌이네
300 이름없음 2025/01/14 06:48:28 ID : glAY1ba5TVg 0
살구향 연기? 처음에는 사람들의 인상에 남을 법한 느낌은 아닌 거 같아 친목을 다져가면서 서서히 스며드는 이미지
301 이름없음 2025/01/14 07:42:22 ID : HzQrcE8pdSK 0
번호 딴 사람의 심리는 그냥 호기심이 커서 그런 거 같단 느낌이 들어 뭔가 이어질 기미는 없는 거 같다... 이미지는 은은한 달빛. 꾸안꾸 코디나 클래식 코디? 그런 계열 즐겨입을 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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