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402 이름없음 2025/01/29 02:12:39 ID : DvxCnVar9a3 0
혹시 바빠진다는 게 어떤 쪽으로 바빠진다는 건지 알 수 있을까? 내가 바빠지는 걸까?
403 이름없음 2025/01/29 11:42:48 ID : oIILgkspgo1 0
그냥 애초에 너한테 큰 기대를 한 거 같지가 않아.. 널 보면 불편함 정도는 느끼겠지만, 그 이상은 없는 거 같다 그냥 지나칠 사람이었을지도 모르겠네..
404 이름없음 2025/01/29 11:43:28 ID : oIILgkspgo1 0
아무래도 대학 과제나 여러 활동 같은 걸 많이 해야할 거 같아
405 이름없음 2025/01/29 19:45:39 ID : 5PcoFeKZjBs 0
2가지 물어도 될까..? 1) 우주SF+토속신앙+옴니버스 형태의 세계관을 창작물을 구상 중인데 초안 디자인 그려도 뭔가 막히는 느낌이라 어떤 다음 단계를 밟아야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말이지... 돌파구 될 만한 뭔가 떠오르는게 있다면 말해줄래 뭐든 괜찮아 2) 사람이랑 연락을 하기가 너무 싫은데 왜 그런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짚이는게 있다면 그것도 자유롭게 말해줘
406 이름없음 2025/01/29 20:03:32 ID : 2HB81cts63T 0
1. 한번쯤 도서관에서 종일 여러 책을 읽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 한 책만 읽는 게 아니라 다양한 책을 훑어보듯이. 2. 무의식 속에 회피성 기질이 있나.. 싶어 어릴 때의 경험을 돌아보면 뭔가가 짚일 수도 있을 거 같아
407 이름없음 2025/01/29 21:00:06 ID : 5PcoFeKZjBs 0
오.. 도서관 좋다 가서 마음 편하게 다시 구상해볼게! 어릴적 기억이라.. 아 원래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긴 했어.. 사회성의 필요를 느껴서 다가갔고, 무리의 안전함과 재미를 맛보고 노력해서 어울린건데 이제 흥미가 떨어졌나
408 이름없음 2025/02/02 21:01:13 ID : sjctvA1zRyF 0
지금 관계가 틀어진 사람이 있는데 나중에 괜찮아 질까..
409 이름없음 2025/02/02 21:03:59 ID : glAY1ba5TVg 0
시간에게 맡길 수 밖에 없는 거 같아 오히려 바로 억지로 풀려고 하기보단 시간을 갖고 천천히 시도하는 게 좋을 거 같아
410 이름없음 2025/02/02 21:14:12 ID : sjctvA1zRyF 0
그 사이에 관계 끊어지지는 않겠지?.. 꼭 만나고 싶거든 다시 관계를 하고 싶고..
411 이름없음 2025/02/03 07:49:01 ID : glAY1ba5TVg 0
아마 서로 생각이 많은 상태인 거 같아 시간을 갖고 기다려 봐
412 이름없음 2025/02/04 02:12:58 ID : bxA2E5VfcF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13 이름없음 2025/02/04 02:27:47 ID : 85U7BBz8643 0
나 언제쯤 정신차리구 살까...
414 이름없음 2025/02/04 10:13:48 ID : glAY1ba5TVg 0
돌고래. 뭔가 머리 쓰는 거 좋아할 거 같아. 뭔가 친근한 인상? 좀 귀여운 느낌도 있을 거 같아
415 이름없음 2025/02/04 10:22:51 ID : glAY1ba5TVg 0
새로운 일을 시도해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 거 같아. 어느 정도 힘든 것도 경험할 필요가 있겠어
416 이름없음 2025/02/04 11:18:42 ID : vu5Xtg7Bs9x 0
나 반배정때 몇 반 될 것 같아? 1부터 13까지 느낌 오는 숫자 알려줄 수 있오?
417 이름없음 2025/02/04 15:23:28 ID : 85U7BBz8643 0
친구랑 언제 다시 사이가 좋아질거같애? 심하게싸운건아니야
418 이름없음 2025/02/04 17:11:25 ID : BApaoGsqqmE 0
전남친이랑 다시 재회 할 수 있을까
419 이름없음 2025/02/04 23:30:29 ID : glAY1ba5TVg 0
10? 뭔가 뒷반 쪽 같다
420 이름없음 2025/02/04 23:32:22 ID : glAY1ba5TVg 0
1주일? 길면 한 달 생각보다 길 거 같진 않아. 서로 조금만 솔직해지면 의외로 쉽게 풀릴 거 같아
421 이름없음 2025/02/04 23:33:57 ID : glAY1ba5TVg 0
당장은 어렵다.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태라서.. 굳이 노린다면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가 좋을 거 같아
422 이름없음 2025/02/05 13:15:31 ID : HvhcMqqpdWi 0
고마워ㅠㅠㅠㅋㅋㅋㅋ 하나만 더 물어봐두 될까 내 이미지 어떤 거 같아?
423 이름없음 2025/02/05 18:26:30 ID : sjctvA1zRyF 0
좀 왠지 끊긴 것 같기도 해.. 자꾸 댓글 달아서 미안해
424 이름없음 2025/02/05 20:19:03 ID : rdPbeIIGr9b 0
서로 이름도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도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그리고 내 이미지가 어떤지 알려주라!
425 이름없음 2025/02/05 23:36:24 ID : glAY1ba5TVg 0
판다? 겉으론 순하고 원만하게 지내려 하지만 속으로 고민 되게 많이 한다는 느낌이야
426 이름없음 2025/02/05 23:38:13 ID : glAY1ba5TVg 0
음.. 그냥 평범한 인상이였을 거 같아. 뭔가 하트 모양? 그런 게 생각난다 한 번 뭔가에 빠지면 굉장히 불타오른단 느낌
427 이름없음 2025/02/06 00:23:55 ID : 4MnWja04KY0 0
오.. 그렇구나ㅜ 사람은 잘 모르겠는데, 내가 관심가는 것에 파고드는 성향은 있어. 봐줘서 고마워 잘자!
428 이름없음 2025/02/07 04:33:30 ID : vxzRu5V9beH 0
내가 생각하는 사람은 먼저 연락이 올까? 날 어떻게 생각할까?
429 이름없음 2025/02/07 13:58:03 ID : 5PinRyK0snO 0
5반 됐엉
430 이름없음 2025/02/07 15:43:52 ID : glAY1ba5TVg 0
네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 이상 딱히 올 거 같진 않다 그냥 착한 친구? 그 정도로 생각할 거 같아
431 이름없음 2025/02/08 10:36:20 ID : 2k5TSFa8nTV 0
혹시 나 이번달에 연애할 수 있을까?? 이번달 아니면 올해 안에라두..
432 이름없음 2025/02/08 13:12:23 ID : xRzWnO5WmFd 0
이번달은 좀 힘들 거 같고, 올해는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겠다
433 이름없음 2025/02/08 14:39:20 ID : Ds1juqZg0k0 0
나 한 3개월 안에 연애 할 수 있을까? 나한테 호감있는 사람이 있는지도 궁금해!
434 이름없음 2025/02/08 15:17:32 ID : 46kpSNupTXt 0
나도 부탁할게! 내가 생각하는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 이사람과 연애할 수 있을지 궁금해.. 고마워!
435 이름없음 2025/02/08 15:34:39 ID : FfVgrumsmII 0
나 올해 연애할수잇을까?ㅠㅠ
436 이름없음 2025/02/08 18:43:56 ID : Co6pe7s1imL 0
3개월보단 더 걸릴 거 같다 있기야 있는데 아직은 관심에 가깝단 느낌
437 이름없음 2025/02/08 18:45:23 ID : Co6pe7s1imL 0
편안하다, 느긋하다? 약간 치유계 느낌. 연애까진 모르겠는데 더 친해지는 건 가능할지도
438 이름없음 2025/02/08 18:46:30 ID : Co6pe7s1imL 0
올해 하반기에 뭔가 연애할 가능성은 있는 거 같아
439 이름없음 2025/02/08 18:46:41 ID : 41ClDupPfWk 0
.
440 이름없음 2025/02/08 18:52:22 ID : 46kpSNupTXt 0
ㅎㅎㅎㅎ 자세히는 못말하겟지만 약간 그런 관계는 맞아…. 연애까지는 모르겠다니 이런…ㅜㅜ 고마워!!!!
441 이름없음 2025/02/08 20:15:28 ID : Ds1juqZg0k0 0
아 진짜?? 그 혹시 다음 연애 상대가 나한테 관심 있어 보이는 사람일까?
442 이름없음 2025/02/09 09:51:06 ID : HzQrcE8pdSK 0
내 느낌상으론 그런 거 같아 관심이 서서히 커진다는 느낌
443 이름없음 2025/02/09 16:57:30 ID : tjxVfbzXxV8 0
내가 최근에 끊어낸 짝사랑 상대 날 기억은 할까? 어떤 의미로든 좋으니까...
444 이름없음 2025/02/09 21:57:23 ID : glAY1ba5TVg 0
기억은 할 거 같다 그냥 '아 그런 애가 있었지? 옛날 생각나네' 라는 느낌
445 이름없음 2025/02/09 22:44:10 ID : 7wNxSGleNvA 0
🔮🔮🔮마법 뿌리고 갈게🔮🔮🔮
446 이름없음 2025/02/10 01:50:49 ID : Btio45alcoF 0
내 건강 언제 괜찮아질까
447 이름없음 2025/02/10 02:02:53 ID : tjxVfbzXxV8 0
고마워. 딱 그 정도 느낌일 것 같긴 하다...
448 이름없음 2025/02/10 08:12:06 ID : glAY1ba5TVg 0
원래부터 잔병치레가 잦은 편인가..싶네 정말 각잡고 노력하면 좋아질 수 있을 거 같아, 화이팅!
449 이름없음 2025/02/10 08:15:55 ID : zWqnO2nu1fS 0
내 분위기 같은게 느껴져?
450 이름없음 2025/02/10 09:28:57 ID : glAY1ba5TVg 0
고마워!
451 이름없음 2025/02/10 09:29:51 ID : glAY1ba5TVg 0
보라색 구름 또는 연기. 쿨하고 신비로운 느낌일 거 같아
452 이름없음 2025/02/12 16:17:08 ID : 4E4MrxSFfUY 0
내 올해 잘 시작하고 잘 마무리 될 수 있을까?
453 이름없음 2025/02/13 22:22:33 ID : glAY1ba5TVg 0
올해는 딱히 큰 일은 없을 거 같다 여러 귀찮고 사소한 일은 있을지도 모르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게 풀릴듯
454 이름없음 2025/02/14 00:21:11 ID : fRA3QrfhAp9 0
고마워 ~~
455 이름없음 2025/02/15 10:09:46 ID : pValbg6o0pO 0
나도 친구가 생길까? 인연 같은거 말이야
456 이름없음 2025/02/15 11:19:54 ID : tirs2rdTPjx 0
내 분위기는 어떻게 느껴져?
457 이름없음 2025/02/15 14:35:57 ID : 6qmGnA1DAi1 0
다가올 사람은 조만간 있을 거 같아 다만 그 중에서 좋지 못한 의도를 가진 사람이 있지도 모르니 조심할 필요가 있겠어
458 이름없음 2025/02/15 14:37:16 ID : 6qmGnA1DAi1 0
카레? 향신료? 뭔가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인데 막상 또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그런 느낌이 났어
459 이름없음 2025/02/15 16:06:28 ID : 67z87alcsqi 0
전남자친구랑 재회 가능할까? 그분한테 먼저 연락이 올까?
460 이름없음 2025/02/15 21:57:58 ID : glAY1ba5TVg 0
뭔가 서로 원하는 게 달라서 엇갈린다는 느낌이다 음.. 너무 많이 바라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
461 이름없음 2025/02/16 00:10:07 ID : Btio45alcoF 0
1. 나 건강 어디 조심해야할까 2. 내가 사귈사람은 어떤사람일까?
462 이름없음 2025/02/16 15:05:43 ID : glAY1ba5TVg 0
1. 위장 쪽, 특히 식사량에 신경을 쓰는 게 좋을 거 같다 2. 적극적인 느낌은 아냐. 좀 네가 리드해줄 필요가 있는 사람
463 이름없음 2025/02/16 20:22:19 ID : Fbdu1a1eFcl 0
오호 이런거 보는사람들 신기하고 대단하다 생각해. 난 분위기가 어때보여? 올해 이사할수 있을까? 되도록이면 빠르면 좋을텐데.
464 이름없음 2025/02/17 00:17:58 ID : Btio45alcoF 0
오 그럼 사귈사람의 외적이미지는 어떨지 물어봐도될까?? 그리고 내가 진짜 걱정하고 있는게 있는데 그거 아니겠지..? 괜찮겠지?
465 이름없음 2025/02/17 08:49:26 ID : HzQrcE8pdSK 0
뭔가 코튼 계열의 향이 생각난다 니트가 잘 어울릴 거 같아. 차분한 느낌. 빠른 정도는 아니지만 예상한 기간 내에는 이사할 수 있을 거 같아
466 이름없음 2025/02/17 08:52:27 ID : HzQrcE8pdSK 0
피부가 쿨톤이고 순수하다는 인상을 줄 거 같아 걱정하고 있는 건 생각보단 어려운 일은 아닐 거야 너무 걱정하진 마
467 이름없음 2025/02/17 22:11:28 ID : Btio45alcoF 0
사실 건강 관련이거든.. 괜찮은거 맞겠지? 자꾸 물어서 미안해 불안해서 그래ㅠㅠ
468 이름없음 2025/02/17 22:17:55 ID : WrvvdCknxzU 0
나 어떤 사람인거같아? 외모나 성격
469 이름없음 2025/02/18 09:25:55 ID : glAY1ba5TVg 0
음...뭐 안 좋은 느낌은 크게 나진 않아 너무 불안하면 병원에서 정기검진이라도 받아봐
470 이름없음 2025/02/18 09:28:10 ID : glAY1ba5TVg 0
뭔가 모아이 석상이 생각났다. 키가 크거나 운동을 잘할 거 같아 성격은 t일 거 같아. 공과 사가 확실하다는 느낌
471 이름없음 2025/02/18 13:17:33 ID : tAlu4FeL81d 0
그렇구나ㅎㅎ 차분한 느낌 어느정도 맞는듯. 봐줘서 고마워! 이사준비 해야 하는데 아직 갈 집을 더 알아보는 중이라. 좀 불안정한 상태야
472 이름없음 2025/02/19 03:28:40 ID : Ds1juqZg0k0 0
내 이미지는 어때보여? 주변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보고 있을까
473 이름없음 2025/02/19 09:27:55 ID : HzQrcE8pdSK 0
과일푸딩이 생각났어. 첫인상은 평범한데 친해지면 발랄해질 거 같아. 약간 엉뚱한 매력이 있단 느낌
474 이름없음 2025/02/19 12:01:17 ID : Ds1juqZg0k0 0
오…! 맞는 거 같아 친구들한테 내가 이런 성격일줄 몰랐다는 얘기 많이 들어 봐줘서 고마워!
475 이름없음 2025/02/19 16:51:08 ID : 1CrwNvDvCo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76 이름없음 2025/02/21 21:05:03 ID : dQso59ii642 0
1.생각보단 크지 않단 느낌이다... 뭔가 상대에게 복집한 문제가 있나... 2. 기회는 있는데 놓칠 수도 있다. 3. 흰 살 생선이 생각났어. 넙치 혹은 삼치. 타인의 기분을 금방 눈치채는 편인 거 같아, 그리고 그만큼 눈치도 좀 보는 편 같아
477 이름없음 2025/02/21 22:49:54 ID : 9fXuralbg1z 0
1. 남들이 보는 내이미지가 궁금해!! 2. 글구 올해 연애나 썸 같은게 있을깡?
478 이름없음 2025/02/23 12:08:01 ID : dQso59ii642 0
1. 뭔가 거북이? 좀 느린 이미지가 생각났다. 적응이 느린 편인가... 그리고 꼼꼼한 이미지 같아. 약간 완벽주의 느낌도 있고 2. 썸은 있을 수 있겠다
479 이름없음 2025/02/23 13:50:16 ID : 9fXuralbg1z 0
오옹!! 행동을 느리게 하는편이긴해!! 적응은 잘 몰겟서 꼼꼼한 편은 아닌데 j같다는 소린 꽤 들어 고머워!!
480 이름없음 2025/02/27 13:25:54 ID : xXumpO63Qlj 0
나도 내 이미지가 궁금해!
481 이름없음 2025/02/27 17:41:08 ID : u3Ci5PeHA42 0
1. 이번 해에 연애할 수 있을까?? 2. 올해 친구 사이가 어떻게 될까? 더 있는데 일단은 이 두개만!!
482 이름없음 2025/02/27 17:48:34 ID : dQso59ii642 0
'파-'하고 뭔가 내뱉는 소리가 났어. 감정을 잘 못 숨기는 타입인가 싶네... 솔직하다는 느낌.
483 이름없음 2025/02/27 17:49:23 ID : dQso59ii642 0
1. 연애 자체는 가능할 거 같은데 상대가 약간 네 이상형과 다를 수도 있겠다. 2. 큰 변화 없이 유지한다는 느낌이야
484 이름없음 2025/02/27 17:53:35 ID : u3Ci5PeHA42 0
오와 진짜 신기하다 올 초에 타로 몇번씩 보러갔을때도 이번 년도에 연애는 가능하다! 근데 마음에 안들거나 오히려 연애가 나를 괴롭힐 가능성이 크다! 이랬거든..완전 신기해..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또 물어보러올게ㅋㅎㅋㅋㅎㅎㅋ
485 이름없음 2025/02/27 19:26:24 ID : xXumpO63Qlj 0
감정 잘 못숨기는 편이야. 파 소리 라니 ㅋㅋ넘 재밌다. 혹시 결혼도 할수 있을지 알수있을까?
486 이름없음 2025/02/27 21:11:15 ID : Ds1juqZg0k0 0
주변 사람들이 느끼는 내 이미지가 궁금해! 요즘 왠지 모르게 신경쓰여서…
487 이름없음 2025/02/28 00:22:47 ID : ButBy2GmpO7 0
한달 안에 완전히 괜찮아질까?
488 이름없음 2025/02/28 03:39:44 ID : hfargo6lu4K 0
그 남자애는 동성애자일까
489 이름없음 2025/02/28 11:54:27 ID : dQso59ii642 0
할 수 있을 거 같아. 집안에서 네가 주도권을 잡을 거 같은데.. 상대가 너무 휘둘려서 불만이 쌓일 수도 있어. 상대와 의견을 잘 조율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
490 이름없음 2025/02/28 11:56:06 ID : dQso59ii642 0
물이 코에 들어왔다는 느낌을 받았어. 사고방식이 독특하단 이미지야. 뭔가 특이한 아이템에 관심이 있을 거 같아
491 이름없음 2025/02/28 11:56:42 ID : dQso59ii642 0
한 달 안에는 무리라는 느낌이 있다. 좀 더 시간이 걸릴 거 같아
492 이름없음 2025/02/28 11:57:54 ID : dQso59ii642 0
완전한 동성애자는 아니고 약간 그런 끼가 있다는 느낌이야. 바이인가.. 싶네
493 이름없음 2025/02/28 15:05:36 ID : ButBy2GmpO7 0
그럼 언제 완전히 괜찮아질까? 완전히 괜찮아지긴 하겠지?
494 이름없음 2025/02/28 15:48:34 ID : hfargo6lu4K 0
오 그렇구나... 나는 여자고 썸남이라고 믿었는데 걔는 나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게 맞을까
495 이름없음 2025/02/28 16:52:22 ID : NwHwlhf9du3 0
내 이미지는 어떤거같아?? 올해 연애할지도 궁금해!!
496 이름없음 2025/02/28 20:32:56 ID : dQso59ii642 0
완전히까지는 확신이 없다...그래도 충분한 노력이 있다면 많이 나아질 거 같은데
497 이름없음 2025/02/28 20:33:30 ID : dQso59ii642 0
호감 정도는 있는 거 같은데... 그 이상은 잘 모르겠단 느낌이야
498 이름없음 2025/02/28 20:34:40 ID : dQso59ii642 0
갈색? 뭔가 단 내가 났는데... 수수하고 부드럽단 느낌. 썸은 있을 거 같아
499 이름없음 2025/02/28 23:16:34 ID : Ds1juqZg0k0 0
특이한 아이템…! 남들이랑 겹치는 거 안 좋아해서 좀 같은 느낌이라도 한끝차이로 다른? 옷 사는거 좋아해! 비슷하게 나왔어 또 혹시… 3개월 안으로 연애운 있을까?
500 이름없음 2025/03/01 00:19:27 ID : eIE66jclfSK 0
그럼 3개월 안에 괜찮아질까?
501 이름없음 2025/03/01 11:32:12 ID : eMqjfQnvhgp 0
내가 작년에 퇴근하고 지하철 의자 맞은편에서 마주친 남자가 나랑 일했던 동료야? 왜 나만 쳐다봤을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괴담 31 실시간
9레스 타로보거나 무속적인 거 계속 하면 신기 생겨? 668 Hit
괴담 이름없음 25.11.19 0
9레스 상처(사진) 3018 Hit
괴담 이름없음 25.11.17 2
3레스 산에 귀신이 그렇게 많아? 585 Hit
괴담 이름없음 25.11.17 1
32레스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1393 Hit
괴담 이름없음 25.11.16 3
3레스 안녕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5.11.14 0
8레스 . 906 Hit
괴담 이름없음 25.11.12 0
7레스 . 314 Hit
괴담 이름없음 25.11.12 1
3레스 중국인 남자 가위 귀신있는지 좀 봐줘 301 Hit
괴담 이름없음 25.11.12 0
4레스 너네 피카트릭스 마법 실행해본사람?? 1999 Hit
괴담 이름없음 25.11.12 0
3레스 윗집에 이사온 사람들 무당인가봄 442 Hit
괴담 이름없음 25.11.09 0
3레스 끌어당김과 네빌링 해보는 스레 2443 Hit
괴담 이름없음 25.11.09 0
16레스 . 2437 Hit
괴담 이름없음 25.11.05 0
41레스 내가 과거로 가는 방법 정리하는 스레 6196 Hit
괴담 이름없음 25.11.04 11
7레스 스스로 저주하는 방법 1456 Hit
괴담 이름없음 25.10.21 0
1레스 촉 좋은사람 1110 Hit
괴담 이름없음 25.10.21 0
15레스 오귀 515 Hit
괴담 이름없음 25.10.20 0
1000레스 » 자신이 촉이 좋은 편인지 어떻게 알아? 24281 Hit
괴담 이름없음 25.10.18 24
2레스 루시드드림 할줄아는사람 있나? 도와줘 463 Hit
괴담 이름없음 25.10.18 0
7레스 런닝하면서 본 것 358 Hit
괴담 이름없음 25.10.18 1
27레스 귀신 썰 짤 올리는 스레 1303 Hit
괴담 이름없음 25.10.1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