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502 이름없음 2025/03/01 13:23:56 ID : NwHwlhf9du3 0
새로운 사람들이랑 친하게 잘지낼 수 있을까? 남들이 날 어떤 이미지로 볼지도 궁금행
503 이름없음 2025/03/03 09:50:38 ID : bzVhxSLalim 0
호감을 가질 만한 사람은 나타날 거 같아
504 이름없음 2025/03/03 09:51:21 ID : bzVhxSLalim 0
그럭저럭 괜찮아질 거 같아
505 이름없음 2025/03/03 09:52:30 ID : bzVhxSLalim 0
맞는 거 같아. 그 사람은 너처럼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이 맞나.. 긴가민가 했던 거 같아. 말을 걸어보려는데 확신이 없었던 거 같아
506 이름없음 2025/03/03 09:53:35 ID : bzVhxSLalim 0
무난히 잘 지낼 수 있다. 애교많고 약간 어려보이는 인상을 줄 거 같아
507 이름없음 2025/03/03 10:02:04 ID : qY3zU3O4E3w 0
낼 개학인데 담임쌤은 어떤 쌤 걸릴 것 같아?
508 이름없음 2025/03/03 12:27:26 ID : eMqjfQnvhgp 0
고마워, 말 걸을걸 그랬나보다
509 이름없음 2025/03/03 18:46:31 ID : Grfgi3AY66k 0
나도 어때보이는지 궁금해!! 그리공 결혼은 언제쯤 할거같은지도!
510 이름없음 2025/03/03 19:50:09 ID : k3u5Xtcmsqp 0
첫인상은 엄격해 보이지만 조금씩 챙겨주시는 분일 거 같다...?
511 이름없음 2025/03/03 22:11:13 ID : glAY1ba5TVg 0
뭔가 단 내가 나는데... 식품 관련 일을 할 거 같은 느낌이다 (진짜 느낌이라 확신은 없어) 아마 결혼은 30대 초반에 하지 않을까
512 이름없음 2025/03/04 19:39:41 ID : Wjg2Mqknu4J 0
나도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해! 뭐가 보이는지! 올해는 어떻게 흘러갈지…? 행복해지는지도!
513 이름없음 2025/03/04 19:56:44 ID : Vfamq3U3TXs 0
하얀색 솜 뭉치가 떠다닌다 생각보다 소유욕이 많지는 않을 거 같아. 무언가에 얽매이는 걸 기피하는 성격인가.. 올해는 상반기가 비교적 잘 풀릴 거 같아.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
514 이름없음 2025/03/05 00:55:00 ID : e2Nvxva7fap 0
나도 궁금한 거 있어...! 내가 웹소설을 쓰는 일을 하는데 이 직업이 나랑 맞는지 궁금해... 글 투고 준비중인데 투고한다면 합격할 수 있는지 그런... 가능성...
515 이름없음 2025/03/05 01:40:18 ID : Wjg2Mqknu4J 0
고마워! 맞아 말 그대로 생각보다는 소유욕이 많지는 않은 편인 거 같아. 최근에 너무 힘들었다가 이제야 풀려가는데 이대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하얀색 솜뭉치라 왠지 몽글몽글 해지네ㅎㅎ
516 이름없음 2025/03/05 09:32:40 ID : glAY1ba5TVg 0
스트레스 관리만 잘 해주면 잘 맞는 일인 거 같아. 바로 합격하기보단 여러 번 시도해야 승산이 있을 거 같아
517 이름없음 2025/03/05 21:50:15 ID : 41u7hvwsrBA 0
나두 궁금한거있어!! 헤어진지 이제 1년 다 되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다시 재회가 가능할까..? 그사람이 먼저 연락을 걸어올까? 궁금해!! 요즘 날씨 많이 오락가락 하던데 감기조심하고!!
518 이름없음 2025/03/06 00:20:50 ID : NwHwlhf9du3 0
헉 글쿠나..!! 고마워!ㅠㅜ 혹시 올해 나랑 잘맞는 이성이랑 만날 가능성 혹은 연애할 가능성이 있을까..? 진짜로 너무 궁그매.. 또 물어봐서 미안해ㅠㅜ
519 이름없음 2025/03/06 03:57:05 ID : 4E3yK6ksnQk 0
혹시 나한테 떠오르는 것도 부탁해도 될까?
520 이름없음 2025/03/06 12:01:46 ID : glAY1ba5TVg 0
재회해도 생각보단 좋을 거 같진 않다.. 굳이 원한다면 먼저 연락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21 이름없음 2025/03/06 12:05:45 ID : glAY1ba5TVg 0
남사친 같은 느낌에서 괜찮은 사람은 만날 수 있는데.. 그 사람이 인기가 있을 거 같아서 네 쪽에서 신경 쓸 게 많을지도 모르겠다.
522 이름없음 2025/03/06 12:08:14 ID : glAY1ba5TVg 0
은행나무? 차분한 색깔이 어울릴 거 같아. 편안한 느낌
523 이름없음 2025/03/06 22:26:34 ID : Btio45alcoF 0
병명 알았는데 완치될까??
524 이름없음 2025/03/07 23:14:45 ID : glAY1ba5TVg 0
완치보단 꾸준한 관리가 중요할 거 같아 한 만큼 좋아진단 느낌
525 이름없음 2025/03/08 15:23:50 ID : 3vg1DzdQrak 0
헉.. 그럼 그사람은 날 좋아는 할까..? 어장느낌인가,,ㅜ
526 이름없음 2025/03/08 16:42:08 ID : eMqjfQnvhgp 0
레더인데 내가 만약 그 지역이나 옆 지역으로 다시 가서 만날 수 있다고 해도 걔가 나를 반겨줄까? 너무 보고싶어.
527 이름없음 2025/03/09 11:16:10 ID : u3u3yFfO7e0 0
아직은 가벼운 호감 정도의 느낌이야
528 이름없음 2025/03/09 11:17:36 ID : u3u3yFfO7e0 0
처음엔 좀 의외였단 반응에 가까울 거 같아 그래도 부정적인 느낌은 아냐
529 이름없음 2025/03/09 11:44:11 ID : eMqjfQnvhgp 0
처음엔 의외라고 생각할 것 같다는게 혹시 정확히 무슨 뜻인지 물어봐도 돼? 이제 나랑 썸탔던 감정은 잊은건가
530 이름없음 2025/03/10 01:47:41 ID : SKY60rbDteG 0
재회해도 생각보단 좋지 않다는게 재회를 안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말일까..? 상대쪽에서는 후회는 안할지 궁금해 ㅜㅜ
531 이름없음 2025/03/10 22:16:28 ID : glAY1ba5TVg 0
그냥 어째서 여기에 왔을까? 라는 호기심에 가까운 감정 같아 썸탔던 건 추억으로 남기는 게 아닐까 싶어
532 이름없음 2025/03/10 22:17:30 ID : glAY1ba5TVg 0
해도 걸리는 문제가 좀 있을 거 같단 느낌이야. 상대는 해도 안해도 그만일 거 같아
533 이름없음 2025/03/11 01:00:10 ID : ak7eZdwpTRz 0
.
534 이름없음 2025/03/11 04:02:50 ID : eMqjfQnvhgp 0
알았어.. 고마워
535 이름없음 2025/03/11 11:07:59 ID : 47xWo45cMi0 0
완전히 동일한 형식은 아니지만 일부 정도라면 비슷하게 이룰 수 있을 거 같아. 어느 정도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을까 싶네. 화려한 금강 앵무가 생각난다, 먼 곳을 보고 있는 모습이 보여
536 이름없음 2025/03/12 12:24:05 ID : i65cNxVfe0m 0
더 심해지진 않겠지?
537 이름없음 2025/03/13 20:48:02 ID : glAY1ba5TVg 0
그냥 병원에 꾸준히만 다니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538 이름없음 2025/03/14 04:06:27 ID : 0rcLhzgi5S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39 이름없음 2025/03/14 17:29:15 ID : glAY1ba5TVg 0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서 좀 더 범위를 넓게 해서 보면.. 진로가 보이지 않을까 싶어
540 이름없음 2025/03/14 21:23:43 ID : qY3zU3O4E3w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날 어떻게 보고 있어? 다시 사적으로 만날 수 있을까?
541 이름없음 2025/03/15 00:05:35 ID : q2E9xTXApbw 0
내가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ㅠㅠ 나중에 후기 쓰러 올게!!
542 이름없음 2025/03/15 00:09:07 ID : mGmq5gnSMi8 0
내 인상은 어때? 그리고 내가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까?
543 이름없음 2025/03/15 08:52:34 ID : upVbwrbwoIF 0
지금은 공적인 사이? 사적으로 만나려면 좀 더 친해져야겠다
544 이름없음 2025/03/15 08:53:53 ID : upVbwrbwoIF 0
괜찮은 사람. 잘하면 호감을 가지게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545 이름없음 2025/03/15 08:55:22 ID : upVbwrbwoIF 0
알로에? 일을 깔끔하게 처리한다는 느낌이 있네. 원하는 대학을 가려면 좀 더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
546 이름없음 2025/03/15 09:29:20 ID : nWnSE9xO8i6 0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보고 있어?
547 이름없음 2025/03/15 11:56:15 ID : U6jeJU2K6mJ 0
내가 1년동안 짝사랑 하는 사람이 나랑 너무 닮았고 처음에 봤을 때 깜짝 놀라면서 지겹고 무섭다는 감정이 들었지만 오랫동안 봐왔던 사람처럼 느껴졌어.그래서 내 운명인 듯한 느낌이 들고, 알고보니 여러모로 배경이 겹치는 사람이더라..ㅎㅎ(아는사람의 아는사람,대학을 내 집 주변에서 다녔음 등등)그리고 처음 봤을 때 반하지도 않았었는데 내 발이 자꾸 마음대로 움직여서 그 사람한테 말을 걸어…그 사람도 멀리서 나를 알아보고..! 만날 기회가 없어져서 잊고 살다가 내 운명이면 언젠가 만나지 않을까?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밖에서 마주쳤기도 하고.그런데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이제는 접점이 없어서 만날 기회가 거의 없음.. 먼 미래에 내 배우자가 될 수 있을까?
548 이름없음 2025/03/16 00:30:13 ID : sjctvA1zRyF 0
연애를 할 수가 있을까?
549 이름없음 2025/03/16 10:03:10 ID : h9eGtxO08i3 0
평범한데 잘 보면 약간 독특한 면이 있다?
550 이름없음 2025/03/16 10:03:43 ID : pfe4ZeJO79g 0
배우자가 될 진 모르겠는데 나중에 다시 만날 기회는 있을 거 같아
551 이름없음 2025/03/16 10:04:23 ID : h9eGtxO08i3 0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아,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
552 이름없음 2025/03/16 10:11:42 ID : q2E9xTXApbw 0
지금 좋아하는 사람한테 연락해봐도 될까?
553 이름없음 2025/03/16 10:49:56 ID : QleGso6kq2K 0
음 그렇구나 사실 지금 그분을 다시 만나려고 노력 중이긴 해 레주 말대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554 이름없음 2025/03/16 13:43:38 ID : rBzdTU59eJV 0
아직 연애경험이 없는데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여자야!
555 이름없음 2025/03/16 18:45:41 ID : RDtbcmmmpQm 0
공적인 용무로 하는 건 괜찮을 거 같아
556 이름없음 2025/03/16 18:46:40 ID : RDtbcmmmpQm 0
하려면 할 순 있는데 조금 불만이 생길 수도 있겠다 좀 더 사람 보는 눈을 기르고 나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57 이름없음 2025/03/31 03:50:54 ID : zgqnXyY9Ajc 0
안녕... 짝사랑 너무 괴로워..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나를 신경써줄까?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558 이름없음 2025/03/31 08:10:34 ID : O1jAphvxB89 0
안뇽! 좋아하는 사람이랑 친해져서 서로 연락도 하고 고민상담도 하는데 걔가 날 친구로 보는건지 이성으로 보는건지 모르겠어...걔가 나를 어떻게 볼까? 그리고 이성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559 이름없음 2025/03/31 16:38:32 ID : IFjwHBbAY7g 0
그냥 친구 정도는 가능할 거 같은데.. 지금 걔는 네게 생각보단 신경 쓰는 거 같진 않아. 일단 좀 더 지켜보고 아니다 싶으면 접는 게 맞을 거 같아
560 이름없음 2025/03/31 16:41:19 ID : K1BhvzTVdVh 0
당장은 좋은 친구란 느낌이다 약간 이성으로 호감은 있을 거 같은데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네. 이성으로 보이려면 너만의 매력(특기나 지식 등)을 어필하는게 좋을 거 같다
561 이름없음 2025/03/31 17:29:40 ID : 1dyJRA6pcLd 0
그 사람은 내가 본인을 좋아하는 사실을 알고 있어?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562 이름없음 2025/03/31 17:48:57 ID : 2Fhhzbu9ta5 0
안녕!! 나 올해 가을/겨울에 정말 큰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문득 스레딕 생각나서 와 봤어~~ 어느 날은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 같기도 하고, 어느 날은 너무 막막해서 잠도 안 오고 그러네ㅠ 수능은 아니고 고시야 내가 원하는 결과 얻을 수 있으려나..ㅎㅎㅠ 뭐가 좀 보이는지 궁금해
563 이름없음 2025/03/31 19:12:24 ID : glAY1ba5TVg 0
그냥 날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구나 이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아. 그 사람도 널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 같고.. 다시 만나려면 네가 먼저 다가가는 쪽이 좋겠어.
564 이름없음 2025/03/31 19:13:25 ID : glAY1ba5TVg 0
평소에 알았던 부분에서 갑자기 막힐 수도 있으니까 다시 복습을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65 이름없음 2025/03/31 19:40:19 ID : qY3zU3O4E3w 0
전학 왔는데 우리 담임쌤은 어떤 분인 것 같아.?아직 잘 모르겠어ㅓ서ㅜㅜ
566 이름없음 2025/03/31 23:07:11 ID : 2Fhhzbu9ta5 0
고마워!! ㅎㅎ 겨울이 끝나기 전에 피드백 복채 가지고 돌아올게! 오늘 하루 즐겁게 보냈길 바라
567 이름없음 2025/04/01 04:18:55 ID : zgqnXyY9Ajc 0
답변 고마워! 근데 내가 너무 좋아해서.. 포기가 잘 안될 것 같네.. 계속 볼 관계라 생각되기도 해서.. 일단 상대가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선에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려고.. 솔직히 기대는 안되는 건 맞음.. 관계발전하려면 벽을 많이 부셔야해서.. ^_^...그냥 지금은 매략적인 사람으로 있고싶다 또 올게! 좋은 하루 보내길
568 이름없음 2025/04/01 08:05:35 ID : glAY1ba5TVg 0
처음에 봤을 땐 사근사근한 인상은 아닐 거 같긴 한데.. 막상 가까워지면 반전인 면이 있을 수도 있겠다
569 이름없음 2025/04/01 22:41:06 ID : rBzdTU59eJV 0
제대로 된 연애경험이 없는 21살... 내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570 이름없음 2025/04/01 22:43:02 ID : 85U7BBz8643 0
친구랑 다시 잘 지낼 수 있을까?
571 이름없음 2025/04/01 23:09:42 ID : 59fPg2IMphy 0
나도 내가 뭐가 보이는지 궁금하네.. 그리구 이번에 만날 분이 어떤 분일지도..
572 이름없음 2025/04/02 13:56:34 ID : JPa7bu8lu7g 0
분필? 뭔가 손을 바쁘게 하는 일을 할 거 같아. 만날 사람은 무난하고 조금은 밋밋한 인상일 거 같아
573 이름없음 2025/04/02 13:57:17 ID : qo2Gq7wGk5P 0
올해 말에서 내년에 기회가 있을 거 같아. 다만 너도 많이 노력을 해야 해
574 이름없음 2025/04/02 13:58:29 ID : qo2Gq7wGk5P 0
지나친 자존심을 조금은 내려놓을 필요가 있겠다. 사실 본질적으로 복잡한 일은 아닌데.. 자존심의 문제였을 거 같아
575 이름없음 2025/04/02 14:28:04 ID : O1jAphvxB89 0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될 수 있을까? 걔랑 물건도 같이쓰고 친구들이 그냥 둘이 만나라고 하긴 했는데 다들 장난식이라서 ㅠㅠ대화도 하긴 하는데 길게 하는 건 아니야. 걔가 나를 친구로 보는 걸까?
576 이름없음 2025/04/02 16:49:57 ID : 59fPg2IMphy 0
분필? 앗.. 졸업한지 어언... 크흠..^^ 손을 바쁘게 한다 라... 글 쓰는 것도 포함이려나. 당장 직업적으로 갖고 가지는 않을 거 같은데, 취미로는 갖고 있을 것 같아. ㅎㅎ무난한 게 좋은 거 같어.. 봐줘서 고마웡!
577 이름없음 2025/04/03 08:39:24 ID : wLcMlDy3U2F 0
걔가 네게 약간 호감은 있는 거 같은데.. 아직은 미묘해 좀 더 친해지면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다
578 이름없음 2025/04/04 13:44:51 ID : xTTVaslDBxP 0
노력해야한다는건 많이 돌아다니거나 소개팅 그런거에 나가야한다는 말이야? 아니면 내외적으로 자기관리 하는거에 좀 더 신경을 쓰거나..?
579 이름없음 2025/04/05 11:19:14 ID : glAY1ba5TVg 0
좀 더 내적인 쪽을 다듬고 나서 외적인 쪽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80 이름없음 2025/04/07 04:40:35 ID : CmIE1beNvyH 0
나는 어떤 사람으로 느껴지는지 궁금해
581 이름없음 2025/04/08 06:56:45 ID : glAY1ba5TVg 0
하얀색 송편이 생각났어. 되게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이었어
582 이름없음 2025/04/08 10:18:12 ID : pWlyNuk5TTU 0
나는 어떤 사람처럼 느껴져? 나에게 이성적 매력이라고 부를 만한 게 얼마나 있을까?
583 이름없음 2025/04/08 12:40:49 ID : yNs4MpfbDzf 0
악기 하프가 생각났어 목소리가 좋거나 말투가 사근사근할 거 같아 목소리를 좋게 하는 연습(보컬 트레이닝 이런 것도 괜찮을 거 같아)을 하면 매력이 살아날 거 같아
584 이름없음 2025/04/08 14:42:05 ID : pWlyNuk5TTU 0
정말? 그런가? 나 노래 잘 못 부르는데 어떡하지ㅜㅜ 노래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박자를 잘 못 맞추거든.. 듣고 보니 레주 말도 맞는 것 같다. 또 내가 지금까지 좋아했던 이성은 다 노래 부르는 거 보고 좋아하게 된 거라..ㅋㅋ
585 이름없음 2025/04/08 15:28:42 ID : yNs4MpfbDzf 0
나도 원래 박자 감각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박자는 억지로 맞춘다는 느낌보다는 음악의 흐름에 탄다는 느낌으로 맞춘다고 생각하는 게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
586 이름없음 2025/04/14 03:07:16 ID : rBzdTU59eJV 0
나랑 연애하게 될 사람은 어디서 만나게 될까? 그리고 나한테 떠오르는 이미지같은것들도 얘기해줄 수 있어?
587 이름없음 2025/04/14 16:00:31 ID : O1jAphvxB89 0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내 친구는 내가 걔한테 관심있는거 눈치챈거 같더라...예전부터 많이 엮었음ㅠㅠ
588 이름없음 2025/04/14 17:38:00 ID : glAY1ba5TVg 0
학교처럼 공적인 장소에서 만나게 될 거 같아. 뭔가 핸드워시가 생각났어. 평소에 정리하는 것에 신경을 쓰는 편일 거 같아.
589 이름없음 2025/04/14 17:40:12 ID : glAY1ba5TVg 0
아직은 시원시원한 친구 정도. 뭔가 평균적인 여자아이의 이미지와는 약간 다른 매력이 있는 거 같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오랫동안 은은한 매력을 보여주면 그 사람 쪽에서도 호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
590 이름없음 2025/04/14 18:06:19 ID : HBfe7vA1A0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91 이름없음 2025/04/14 20:09:09 ID : glAY1ba5TVg 0
깊게 사유하는 일을 잘할 거 같아. 뭔가 미래를 예측하는 일처럼 시간이랑 관련이 있을 거 같은데... 역사나 경제 등등
592 이름없음 2025/04/15 00:22:43 ID : Pg1zTRCkoE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93 이름없음 2025/04/15 00:24:07 ID : lbctuoLcLhz 0
그 남자애 나 두고 애인 사귄이유 뭘까
594 이름없음 2025/04/15 07:42:12 ID : glAY1ba5TVg 0
응 그것도 잘 맞을 거 같아
595 이름없음 2025/04/15 07:42:55 ID : glAY1ba5TVg 0
호기심? 이 사람 저 사람 찔러보는 느낌
596 이름없음 2025/04/15 10:22:44 ID : MlDy6pe3PeN 0
혹시 그러면 상대방 분은 어떤 느낌인지도 알려줄 수 있어? 괜찮으면 나잇대도 부탁해..!
597 이름없음 2025/04/18 18:36:43 ID : glAY1ba5TVg 0
레몬? 청량한 느낌이 나네. 20대 중후반 될 거 같아
598 이름없음 2025/04/19 00:47:58 ID : Ds1juqZg0k0 0
최근에 날 언팔한 사람 심리가 뭘까? 나랑 직접적으로는 관련된 건 아니지만 얼마전 있었던 이 일 때문에 나한테 부정적인 감정으로 그런건지 알고 싶어
599 이름없음 2025/04/19 15:33:48 ID : 3XzhuoJVgry 0
속으로 불편한 감정을 느꼈던 거 같아, 그 사람 입장에선 여러 감정이 쌓였나 봐
600 이름없음 2025/04/19 16:01:09 ID : Ds1juqZg0k0 0
와 진짜 ㅜ ㅋㅋㅋ 나도 그런 감정 갖고 언팔 한 거 같다고 생각해… 그냥 계속 신경 안 쓰고 지내도 될까? 나도 지금 마냥 달갑지는 않아서… 그럼 그 사람은 나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이 생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궁금해
601 이름없음 2025/04/19 16:05:02 ID : qY3zU3O4E3w 0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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