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로보거나 무속적인 거 계속 하면 신기 생겨? (9)
2.상처(사진) (9)
3.산에 귀신이 그렇게 많아? (3)
4.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32)
5.안녕 (3)
6.. (8)
7.. (7)
8.중국인 남자 가위 귀신있는지 좀 봐줘 (3)
9.너네 피카트릭스 마법 실행해본사람?? (4)
10.윗집에 이사온 사람들 무당인가봄 (3)
11.끌어당김과 네빌링 해보는 스레 (3)
12.. (16)
13.내가 과거로 가는 방법 정리하는 스레 (41)
14.스스로 저주하는 방법 (7)
15.촉 좋은사람 (1)
16.오귀 (15)
17.자신이 촉이 좋은 편인지 어떻게 알아? (1000)
18.루시드드림 할줄아는사람 있나? 도와줘 (2)
19.런닝하면서 본 것 (7)
20.귀신 썰 짤 올리는 스레 (27)
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502
이름없음
2025/03/01 13:23:56
ID : NwHwlhf9du3
0
새로운 사람들이랑 친하게 잘지낼 수 있을까?
남들이 날 어떤 이미지로 볼지도 궁금행
503
이름없음
2025/03/03 09:50:38
ID : bzVhxSLalim
0
호감을 가질 만한 사람은 나타날 거 같아
504
이름없음
2025/03/03 09:51:21
ID : bzVhxSLalim
0
그럭저럭 괜찮아질 거 같아
505
이름없음
2025/03/03 09:52:30
ID : bzVhxSLalim
0
맞는 거 같아.
그 사람은 너처럼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이 맞나.. 긴가민가 했던 거 같아. 말을 걸어보려는데 확신이 없었던 거 같아
506
이름없음
2025/03/03 09:53:35
ID : bzVhxSLalim
0
무난히 잘 지낼 수 있다.
애교많고 약간 어려보이는 인상을 줄 거 같아
507
이름없음
2025/03/03 10:02:04
ID : qY3zU3O4E3w
0
낼 개학인데 담임쌤은 어떤 쌤 걸릴 것 같아?
508
이름없음
2025/03/03 12:27:26
ID : eMqjfQnvhgp
0
고마워, 말 걸을걸 그랬나보다
509
이름없음
2025/03/03 18:46:31
ID : Grfgi3AY66k
0
나도 어때보이는지 궁금해!!
그리공 결혼은 언제쯤 할거같은지도!
510
이름없음
2025/03/03 19:50:09
ID : k3u5Xtcmsqp
0
첫인상은 엄격해 보이지만 조금씩 챙겨주시는 분일 거 같다...?
511
이름없음
2025/03/03 22:11:13
ID : glAY1ba5TVg
0
뭔가 단 내가 나는데... 식품 관련 일을 할 거 같은 느낌이다
(진짜 느낌이라 확신은 없어)
아마 결혼은 30대 초반에 하지 않을까
512
이름없음
2025/03/04 19:39:41
ID : Wjg2Mqknu4J
0
나도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해! 뭐가 보이는지!
올해는 어떻게 흘러갈지…? 행복해지는지도!
513
이름없음
2025/03/04 19:56:44
ID : Vfamq3U3TXs
0
하얀색 솜 뭉치가 떠다닌다
생각보다 소유욕이 많지는 않을 거 같아. 무언가에 얽매이는 걸 기피하는 성격인가..
올해는 상반기가 비교적 잘 풀릴 거 같아.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
514
이름없음
2025/03/05 00:55:00
ID : e2Nvxva7fap
0
나도 궁금한 거 있어...!
내가 웹소설을 쓰는 일을 하는데 이 직업이 나랑 맞는지 궁금해... 글 투고 준비중인데 투고한다면 합격할 수 있는지 그런... 가능성...
515
이름없음
2025/03/05 01:40:18
ID : Wjg2Mqknu4J
0
고마워!
맞아 말 그대로 생각보다는 소유욕이 많지는 않은 편인 거 같아.
최근에 너무 힘들었다가 이제야 풀려가는데 이대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하얀색 솜뭉치라 왠지 몽글몽글 해지네ㅎㅎ
516
이름없음
2025/03/05 09:32:40
ID : glAY1ba5TVg
0
스트레스 관리만 잘 해주면 잘 맞는 일인 거 같아.
바로 합격하기보단 여러 번 시도해야 승산이 있을 거 같아
517
이름없음
2025/03/05 21:50:15
ID : 41u7hvwsrBA
0
나두 궁금한거있어!!
헤어진지 이제 1년 다 되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다시 재회가 가능할까..? 그사람이 먼저 연락을 걸어올까? 궁금해!!
요즘 날씨 많이 오락가락 하던데 감기조심하고!!
518
이름없음
2025/03/06 00:20:50
ID : NwHwlhf9du3
0
헉 글쿠나..!! 고마워!ㅠㅜ
혹시 올해 나랑 잘맞는 이성이랑 만날 가능성 혹은 연애할 가능성이 있을까..? 진짜로 너무 궁그매..
또 물어봐서 미안해ㅠㅜ
519
이름없음
2025/03/06 03:57:05
ID : 4E3yK6ksnQk
0
혹시 나한테 떠오르는 것도 부탁해도 될까?
520
이름없음
2025/03/06 12:01:46
ID : glAY1ba5TVg
0
재회해도 생각보단 좋을 거 같진 않다..
굳이 원한다면 먼저 연락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21
이름없음
2025/03/06 12:05:45
ID : glAY1ba5TVg
0
남사친 같은 느낌에서 괜찮은 사람은 만날 수 있는데..
그 사람이 인기가 있을 거 같아서 네 쪽에서 신경 쓸 게 많을지도 모르겠다.
522
이름없음
2025/03/06 12:08:14
ID : glAY1ba5TVg
0
은행나무?
차분한 색깔이 어울릴 거 같아. 편안한 느낌
523
이름없음
2025/03/06 22:26:34
ID : Btio45alcoF
0
병명 알았는데 완치될까??
524
이름없음
2025/03/07 23:14:45
ID : glAY1ba5TVg
0
완치보단 꾸준한 관리가 중요할 거 같아
한 만큼 좋아진단 느낌
525
이름없음
2025/03/08 15:23:50
ID : 3vg1DzdQrak
0
헉.. 그럼 그사람은 날 좋아는 할까..? 어장느낌인가,,ㅜ
526
이름없음
2025/03/08 16:42:08
ID : eMqjfQnvhgp
0
레더인데 내가 만약 그 지역이나 옆 지역으로 다시 가서 만날 수 있다고 해도 걔가 나를 반겨줄까? 너무 보고싶어.
527
이름없음
2025/03/09 11:16:10
ID : u3u3yFfO7e0
0
아직은 가벼운 호감 정도의 느낌이야
528
이름없음
2025/03/09 11:17:36
ID : u3u3yFfO7e0
0
처음엔 좀 의외였단 반응에 가까울 거 같아
그래도 부정적인 느낌은 아냐
529
이름없음
2025/03/09 11:44:11
ID : eMqjfQnvhgp
0
처음엔 의외라고 생각할 것 같다는게 혹시 정확히 무슨 뜻인지 물어봐도 돼? 이제 나랑 썸탔던 감정은 잊은건가
530
이름없음
2025/03/10 01:47:41
ID : SKY60rbDteG
0
재회해도 생각보단 좋지 않다는게 재회를 안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말일까..? 상대쪽에서는 후회는 안할지 궁금해 ㅜㅜ
531
이름없음
2025/03/10 22:16:28
ID : glAY1ba5TVg
0
그냥 어째서 여기에 왔을까? 라는 호기심에 가까운 감정 같아
썸탔던 건 추억으로 남기는 게 아닐까 싶어
532
이름없음
2025/03/10 22:17:30
ID : glAY1ba5TVg
0
해도 걸리는 문제가 좀 있을 거 같단 느낌이야.
상대는 해도 안해도 그만일 거 같아
533
이름없음
2025/03/11 01:00:10
ID : ak7eZdwpTRz
0
.
534
이름없음
2025/03/11 04:02:50
ID : eMqjfQnvhgp
0
알았어.. 고마워
535
이름없음
2025/03/11 11:07:59
ID : 47xWo45cMi0
0
완전히 동일한 형식은 아니지만 일부 정도라면 비슷하게 이룰 수 있을 거 같아.
어느 정도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을까 싶네.
화려한 금강 앵무가 생각난다, 먼 곳을 보고 있는 모습이 보여
536
이름없음
2025/03/12 12:24:05
ID : i65cNxVfe0m
0
더 심해지진 않겠지?
537
이름없음
2025/03/13 20:48:02
ID : glAY1ba5TVg
0
그냥 병원에 꾸준히만 다니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538
이름없음
2025/03/14 04:06:27
ID : 0rcLhzgi5S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39
이름없음
2025/03/14 17:29:15
ID : glAY1ba5TVg
0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서 좀 더 범위를 넓게 해서 보면.. 진로가 보이지 않을까 싶어
540
이름없음
2025/03/14 21:23:43
ID : qY3zU3O4E3w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날 어떻게 보고 있어? 다시 사적으로 만날 수 있을까?
541
이름없음
2025/03/15 00:05:35
ID : q2E9xTXApbw
0
내가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ㅠㅠ 나중에 후기 쓰러 올게!!
542
이름없음
2025/03/15 00:09:07
ID : mGmq5gnSMi8
0
내 인상은 어때? 그리고 내가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까?
543
이름없음
2025/03/15 08:52:34
ID : upVbwrbwoIF
0
지금은 공적인 사이? 사적으로 만나려면 좀 더 친해져야겠다
544
이름없음
2025/03/15 08:53:53
ID : upVbwrbwoIF
0
괜찮은 사람. 잘하면 호감을 가지게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545
이름없음
2025/03/15 08:55:22
ID : upVbwrbwoIF
0
알로에? 일을 깔끔하게 처리한다는 느낌이 있네.
원하는 대학을 가려면 좀 더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
546
이름없음
2025/03/15 09:29:20
ID : nWnSE9xO8i6
0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보고 있어?
547
이름없음
2025/03/15 11:56:15
ID : U6jeJU2K6mJ
0
내가 1년동안 짝사랑 하는 사람이 나랑 너무 닮았고 처음에 봤을 때 깜짝 놀라면서 지겹고 무섭다는 감정이 들었지만 오랫동안 봐왔던 사람처럼 느껴졌어.그래서 내 운명인 듯한 느낌이 들고, 알고보니 여러모로 배경이 겹치는 사람이더라..ㅎㅎ(아는사람의 아는사람,대학을 내 집 주변에서 다녔음 등등)그리고 처음 봤을 때 반하지도 않았었는데 내 발이 자꾸 마음대로 움직여서 그 사람한테 말을 걸어…그 사람도 멀리서 나를 알아보고..! 만날 기회가 없어져서 잊고 살다가 내 운명이면 언젠가 만나지 않을까?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밖에서 마주쳤기도 하고.그런데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이제는 접점이 없어서 만날 기회가 거의 없음..
먼 미래에 내 배우자가 될 수 있을까?
548
이름없음
2025/03/16 00:30:13
ID : sjctvA1zRyF
0
연애를 할 수가 있을까?
549
이름없음
2025/03/16 10:03:10
ID : h9eGtxO08i3
0
평범한데 잘 보면 약간 독특한 면이 있다?
550
이름없음
2025/03/16 10:03:43
ID : pfe4ZeJO79g
0
배우자가 될 진 모르겠는데 나중에 다시 만날 기회는 있을 거 같아
551
이름없음
2025/03/16 10:04:23
ID : h9eGtxO08i3
0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아,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
552
이름없음
2025/03/16 10:11:42
ID : q2E9xTXApbw
0
지금 좋아하는 사람한테 연락해봐도 될까?
553
이름없음
2025/03/16 10:49:56
ID : QleGso6kq2K
0
음 그렇구나 사실 지금 그분을 다시 만나려고 노력 중이긴 해 레주 말대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554
이름없음
2025/03/16 13:43:38
ID : rBzdTU59eJV
0
아직 연애경험이 없는데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여자야!
555
이름없음
2025/03/16 18:45:41
ID : RDtbcmmmpQm
0
공적인 용무로 하는 건 괜찮을 거 같아
556
이름없음
2025/03/16 18:46:40
ID : RDtbcmmmpQm
0
하려면 할 순 있는데 조금 불만이 생길 수도 있겠다
좀 더 사람 보는 눈을 기르고 나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57
이름없음
2025/03/31 03:50:54
ID : zgqnXyY9Ajc
0
안녕... 짝사랑 너무 괴로워..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나를 신경써줄까?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558
이름없음
2025/03/31 08:10:34
ID : O1jAphvxB89
0
안뇽! 좋아하는 사람이랑 친해져서 서로 연락도 하고 고민상담도 하는데 걔가 날 친구로 보는건지 이성으로 보는건지 모르겠어...걔가 나를 어떻게 볼까? 그리고 이성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559
이름없음
2025/03/31 16:38:32
ID : IFjwHBbAY7g
0
그냥 친구 정도는 가능할 거 같은데.. 지금 걔는 네게 생각보단 신경 쓰는 거 같진 않아.
일단 좀 더 지켜보고 아니다 싶으면 접는 게 맞을 거 같아
560
이름없음
2025/03/31 16:41:19
ID : K1BhvzTVdVh
0
당장은 좋은 친구란 느낌이다
약간 이성으로 호감은 있을 거 같은데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네.
이성으로 보이려면 너만의 매력(특기나 지식 등)을 어필하는게 좋을 거 같다
561
이름없음
2025/03/31 17:29:40
ID : 1dyJRA6pcLd
0
그 사람은 내가 본인을 좋아하는 사실을 알고 있어?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562
이름없음
2025/03/31 17:48:57
ID : 2Fhhzbu9ta5
0
안녕!! 나 올해 가을/겨울에 정말 큰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문득 스레딕 생각나서 와 봤어~~ 어느 날은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 같기도 하고, 어느 날은 너무 막막해서 잠도 안 오고 그러네ㅠ 수능은 아니고 고시야 내가 원하는 결과 얻을 수 있으려나..ㅎㅎㅠ 뭐가 좀 보이는지 궁금해
563
이름없음
2025/03/31 19:12:24
ID : glAY1ba5TVg
0
그냥 날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구나 이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아.
그 사람도 널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 같고.. 다시 만나려면 네가 먼저 다가가는 쪽이 좋겠어.
564
이름없음
2025/03/31 19:13:25
ID : glAY1ba5TVg
0
평소에 알았던 부분에서 갑자기 막힐 수도 있으니까 다시 복습을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65
이름없음
2025/03/31 19:40:19
ID : qY3zU3O4E3w
0
전학 왔는데 우리 담임쌤은 어떤 분인 것 같아.?아직 잘 모르겠어ㅓ서ㅜㅜ
566
이름없음
2025/03/31 23:07:11
ID : 2Fhhzbu9ta5
0
고마워!! ㅎㅎ 겨울이 끝나기 전에 피드백 복채 가지고 돌아올게! 오늘 하루 즐겁게 보냈길 바라
567
이름없음
2025/04/01 04:18:55
ID : zgqnXyY9Ajc
0
답변 고마워! 근데 내가 너무 좋아해서.. 포기가 잘 안될 것 같네.. 계속 볼 관계라 생각되기도 해서.. 일단 상대가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선에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려고.. 솔직히 기대는 안되는 건 맞음.. 관계발전하려면 벽을 많이 부셔야해서.. ^_^...그냥 지금은 매략적인 사람으로 있고싶다
또 올게! 좋은 하루 보내길
568
이름없음
2025/04/01 08:05:35
ID : glAY1ba5TVg
0
처음에 봤을 땐 사근사근한 인상은 아닐 거 같긴 한데..
막상 가까워지면 반전인 면이 있을 수도 있겠다
569
이름없음
2025/04/01 22:41:06
ID : rBzdTU59eJV
0
제대로 된 연애경험이 없는 21살... 내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570
이름없음
2025/04/01 22:43:02
ID : 85U7BBz8643
0
친구랑 다시 잘 지낼 수 있을까?
571
이름없음
2025/04/01 23:09:42
ID : 59fPg2IMphy
0
나도 내가 뭐가 보이는지 궁금하네.. 그리구 이번에 만날 분이 어떤 분일지도..
572
이름없음
2025/04/02 13:56:34
ID : JPa7bu8lu7g
0
분필? 뭔가 손을 바쁘게 하는 일을 할 거 같아.
만날 사람은 무난하고 조금은 밋밋한 인상일 거 같아
573
이름없음
2025/04/02 13:57:17
ID : qo2Gq7wGk5P
0
올해 말에서 내년에 기회가 있을 거 같아.
다만 너도 많이 노력을 해야 해
574
이름없음
2025/04/02 13:58:29
ID : qo2Gq7wGk5P
0
지나친 자존심을 조금은 내려놓을 필요가 있겠다.
사실 본질적으로 복잡한 일은 아닌데.. 자존심의 문제였을 거 같아
575
이름없음
2025/04/02 14:28:04
ID : O1jAphvxB89
0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될 수 있을까? 걔랑 물건도 같이쓰고 친구들이 그냥 둘이 만나라고 하긴 했는데 다들 장난식이라서 ㅠㅠ대화도 하긴 하는데 길게 하는 건 아니야. 걔가 나를 친구로 보는 걸까?
576
이름없음
2025/04/02 16:49:57
ID : 59fPg2IMphy
0
분필? 앗.. 졸업한지 어언... 크흠..^^ 손을 바쁘게 한다 라... 글 쓰는 것도 포함이려나. 당장 직업적으로 갖고 가지는 않을 거 같은데, 취미로는 갖고 있을 것 같아.
ㅎㅎ무난한 게 좋은 거 같어.. 봐줘서 고마웡!
577
이름없음
2025/04/03 08:39:24
ID : wLcMlDy3U2F
0
걔가 네게 약간 호감은 있는 거 같은데.. 아직은 미묘해
좀 더 친해지면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다
578
이름없음
2025/04/04 13:44:51
ID : xTTVaslDBxP
0
노력해야한다는건 많이 돌아다니거나 소개팅 그런거에 나가야한다는 말이야? 아니면 내외적으로 자기관리 하는거에 좀 더 신경을 쓰거나..?
579
이름없음
2025/04/05 11:19:14
ID : glAY1ba5TVg
0
좀 더 내적인 쪽을 다듬고 나서 외적인 쪽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80
이름없음
2025/04/07 04:40:35
ID : CmIE1beNvyH
0
나는 어떤 사람으로 느껴지는지 궁금해
581
이름없음
2025/04/08 06:56:45
ID : glAY1ba5TVg
0
하얀색 송편이 생각났어.
되게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이었어
582
이름없음
2025/04/08 10:18:12
ID : pWlyNuk5TTU
0
나는 어떤 사람처럼 느껴져?
나에게 이성적 매력이라고 부를 만한 게 얼마나 있을까?
583
이름없음
2025/04/08 12:40:49
ID : yNs4MpfbDzf
0
악기 하프가 생각났어
목소리가 좋거나 말투가 사근사근할 거 같아
목소리를 좋게 하는 연습(보컬 트레이닝 이런 것도 괜찮을 거 같아)을 하면 매력이 살아날 거 같아
584
이름없음
2025/04/08 14:42:05
ID : pWlyNuk5TTU
0
정말? 그런가? 나 노래 잘 못 부르는데 어떡하지ㅜㅜ 노래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박자를 잘 못 맞추거든.. 듣고 보니 레주 말도 맞는 것 같다. 또 내가 지금까지 좋아했던 이성은 다 노래 부르는 거 보고 좋아하게 된 거라..ㅋㅋ
585
이름없음
2025/04/08 15:28:42
ID : yNs4MpfbDzf
0
나도 원래 박자 감각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박자는 억지로 맞춘다는 느낌보다는 음악의 흐름에 탄다는 느낌으로 맞춘다고 생각하는 게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
586
이름없음
2025/04/14 03:07:16
ID : rBzdTU59eJV
0
나랑 연애하게 될 사람은 어디서 만나게 될까?
그리고 나한테 떠오르는 이미지같은것들도 얘기해줄 수 있어?
587
이름없음
2025/04/14 16:00:31
ID : O1jAphvxB89
0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내 친구는 내가 걔한테 관심있는거 눈치챈거 같더라...예전부터 많이 엮었음ㅠㅠ
588
이름없음
2025/04/14 17:38:00
ID : glAY1ba5TVg
0
학교처럼 공적인 장소에서 만나게 될 거 같아.
뭔가 핸드워시가 생각났어. 평소에 정리하는 것에 신경을 쓰는 편일 거 같아.
589
이름없음
2025/04/14 17:40:12
ID : glAY1ba5TVg
0
아직은 시원시원한 친구 정도. 뭔가 평균적인 여자아이의 이미지와는 약간 다른 매력이 있는 거 같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오랫동안 은은한 매력을 보여주면 그 사람 쪽에서도 호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
590
이름없음
2025/04/14 18:06:19
ID : HBfe7vA1A0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91
이름없음
2025/04/14 20:09:09
ID : glAY1ba5TVg
0
깊게 사유하는 일을 잘할 거 같아.
뭔가 미래를 예측하는 일처럼 시간이랑 관련이 있을 거 같은데... 역사나 경제 등등
592
이름없음
2025/04/15 00:22:43
ID : Pg1zTRCkoE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93
이름없음
2025/04/15 00:24:07
ID : lbctuoLcLhz
0
그 남자애 나 두고 애인 사귄이유 뭘까
594
이름없음
2025/04/15 07:42:12
ID : glAY1ba5TVg
0
응 그것도 잘 맞을 거 같아
595
이름없음
2025/04/15 07:42:55
ID : glAY1ba5TVg
0
호기심? 이 사람 저 사람 찔러보는 느낌
596
이름없음
2025/04/15 10:22:44
ID : MlDy6pe3PeN
0
혹시 그러면 상대방 분은 어떤 느낌인지도 알려줄 수 있어? 괜찮으면 나잇대도 부탁해..!
597
이름없음
2025/04/18 18:36:43
ID : glAY1ba5TVg
0
레몬? 청량한 느낌이 나네. 20대 중후반 될 거 같아
598
이름없음
2025/04/19 00:47:58
ID : Ds1juqZg0k0
0
최근에 날 언팔한 사람 심리가 뭘까? 나랑 직접적으로는 관련된 건 아니지만 얼마전 있었던 이 일 때문에 나한테 부정적인 감정으로 그런건지 알고 싶어
599
이름없음
2025/04/19 15:33:48
ID : 3XzhuoJVgry
0
속으로 불편한 감정을 느꼈던 거 같아, 그 사람 입장에선 여러 감정이 쌓였나 봐
600
이름없음
2025/04/19 16:01:09
ID : Ds1juqZg0k0
0
와 진짜 ㅜ ㅋㅋㅋ 나도 그런 감정 갖고 언팔 한 거 같다고 생각해… 그냥 계속 신경 안 쓰고 지내도 될까? 나도 지금 마냥 달갑지는 않아서… 그럼 그 사람은 나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이 생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궁금해
601
이름없음
2025/04/19 16:05:02
ID : qY3zU3O4E3w
0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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