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로보거나 무속적인 거 계속 하면 신기 생겨? (9)
2.상처(사진) (9)
3.산에 귀신이 그렇게 많아? (3)
4.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32)
5.안녕 (3)
6.. (8)
7.. (7)
8.중국인 남자 가위 귀신있는지 좀 봐줘 (3)
9.너네 피카트릭스 마법 실행해본사람?? (4)
10.윗집에 이사온 사람들 무당인가봄 (3)
11.끌어당김과 네빌링 해보는 스레 (3)
12.. (16)
13.내가 과거로 가는 방법 정리하는 스레 (41)
14.스스로 저주하는 방법 (7)
15.촉 좋은사람 (1)
16.오귀 (15)
17.자신이 촉이 좋은 편인지 어떻게 알아? (1000)
18.루시드드림 할줄아는사람 있나? 도와줘 (2)
19.런닝하면서 본 것 (7)
20.귀신 썰 짤 올리는 스레 (27)
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302
이름없음
2025/01/14 08:18:28
ID : vu5Xtg7Bs9x
0
올해 고3인데 전반적으로 어떨 거 같아?
303
이름없음
2025/01/14 15:50:41
ID : PbdxBcFbcq1
0
올해 고3인데 삼재..더라구.. 올해 내가 잘 넘길 수 있을까?
304
이름없음
2025/01/14 16:11:48
ID : g59js63RAY7
0
우와 맑고 깨끗하다니! 너무 좋은 이미지다🥹 입시 질문도 봐줘서 고마워. 지금 입시 때문에 마음이 심란하거든.. 그래도 이겨내면 괜찮을 것 같다고 하니 다행이다! 봐줘서 고마워☺️
305
이름없음
2025/01/14 17:15:34
ID : 6kk04E9utzb
0
생각보다 힘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어
꿈이나 목표 대학이 확고하거나, 곧 확실한 목표를 찾게 될 수도 있겠다
306
이름없음
2025/01/14 17:18:18
ID : 6kk04E9utzb
0
가족과 크게 다투거나 정신적으로 무너질 수 있다
그걸 극복하는 게 중요하겠네
이건 내 감이니까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 너무 걱정하진 마
307
이름없음
2025/01/14 23:42:39
ID : 0pWpcIK7wNs
0
나 .... 2025에는 연애 할 수 있을까 ..... 모솔이야 .... 흑 ..
308
이름없음
2025/01/15 08:15:19
ID : klck8kk5Qrb
0
괜찮은 사람은 나타날 거 같아
다만 생각보다 서로의 호감신호를 알아채기가 힘들 수도 있어서, 신중하게 상황을 보는 게 중요할 거 같네
309
이름없음
2025/01/15 08:44:59
ID : kq0rbxA0pU7
0
나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중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내가 나중에 어떤 사람이랑 사귈 것 같아? 외적인거 알려줄 수 있을까?
310
이름없음
2025/01/15 11:24:55
ID : glAY1ba5TVg
0
만나는 건 가능한데 사귀는 건 다른 사람이랑 이뤄질 거 같다.
외적인 건 솔잎이 생각난다.
착실히 자기 갈 길 가려고 하는 느낌
311
이름없음
2025/01/15 11:31:18
ID : AY2pWjjxSLd
0
연애적인건 아니고 이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312
이름없음
2025/01/15 22:20:20
ID : glAY1ba5TVg
0
성실한데 속은 알기 힘든 사람?
무뚝뚝한 느낌인가.. 싶네
313
이름없음
2025/01/18 19:24:03
ID : Y3A7z9a9zar
0
올해의 나는 어떻게 살까??
그리고 감기 조심해🥺🥺
314
이름없음
2025/01/18 22:02:29
ID : glAY1ba5TVg
0
큰 문제 없이 무난하다, 다만 조금 지루할 수 있겠다
315
이름없음
2025/01/18 22:20:26
ID : ba8i8kpO4E5
0
지금 나 좋아하는 사람 어디에 있을까!
316
이름없음
2025/01/18 23:17:56
ID : sjctvA1zRyF
0
지금 고민하는게 있는데 그것 때문에 좀 힘든데
다시 사람들이랑 원만하게 대화를 할 수가 있을까?
317
이름없음
2025/01/19 06:28:42
ID : glAY1ba5TVg
0
너를 인간적으로 좋게 보는 사람은 많지만,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아직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는 거 같아
좀 더 기다려야 나타날 거 같아
318
이름없음
2025/01/19 06:32:11
ID : glAY1ba5TVg
0
혹시 그게 예전의 안좋은 기억이랑 좀 관련있는 부분인가...
마음은 간절한데 미세한 차이로 행동으론 잘 옮겨지지 않는다는 느낌이야.
할 수 있어!
319
이름없음
2025/01/19 07:35:46
ID : Dzff9js9uqY
0
날 좋아하는 이성이 있을까?
320
이름없음
2025/01/19 10:01:06
ID : glAY1ba5TVg
0
있기야 있는데 아직은 호감 정도의 마음인 거 같다
321
이름없음
2025/01/19 10:31:28
ID : 5Xuk8jeGtz9
0
올해 연애 할 수 있을까?
322
이름없음
2025/01/19 11:43:37
ID : sjctvA1zRyF
0
그럼 나중에 문제가 생긴다거나 그런 일은 없는거겠지?..
323
이름없음
2025/01/19 12:04:55
ID : nTSIJXy2FdC
0
그래도 혹시 외적 모습 알려줄 수 있을까?
324
이름없음
2025/01/19 14:39:39
ID : pbBe1wnwoNw
0
어쩌다가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
325
이름없음
2025/01/19 14:40:03
ID : pbBe1wnwoNw
0
응. 크게 문제가 될 거 같단 느낌은 없어
326
이름없음
2025/01/19 14:40:56
ID : pbBe1wnwoNw
0
보통 키에 눈빛이 총명하다는 느낌.
이건 진짜 내 감이니까 너무 믿진 마
327
이름없음
2025/01/20 05:02:33
ID : dzTO1dwnvfS
0
내가올해를 잘 버틸 수 있을까... 그리고 날 힘들게 하는게 좀 나아질까? 또 올해 연애 할 수 있는지도 궁굼해
328
이름없음
2025/01/20 09:43:14
ID : glAY1ba5TVg
0
올해 하반기부터 조금씩 나아질 거 같아
연애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단 느낌이 있어서 좀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아
329
이름없음
2025/01/20 11:15:47
ID : 1DzcJO1g7ze
0
남사친에서 썸남으로 발전한 ㅅ는 나랑 정식으로 사귀는거 원할까..?
330
이름없음
2025/01/20 17:48:28
ID : SIFg1Bgi8rA
0
늦게 공부 시작하는데 지금부터라도 진짜 열심히 하면 의대에 갈 수 있을까? ㅠㅠ
331
이름없음
2025/01/20 20:55:46
ID : hgpe2L9a5U0
0
아직 망설이는 느낌이야
좀 더 기다려야 결론이 날 거 같아
332
이름없음
2025/01/20 20:56:48
ID : hgpe2L9a5U0
0
처음엔 의지가 가득하다가도 서서히 무너지는 타입인가..싶네.
진짜 죽었다고 생각하고 공부해야 될까 말까 할 거 같아
333
이름없음
2025/01/20 20:57:49
ID : 85U7BBz8643
0
다음 연애 언제쯤하고 어떤사람이랑 하게될까??
334
이름없음
2025/01/20 21:27:04
ID : hgpe2L9a5U0
0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 사이?
지적이고 섬세한 사람이랑 할 거 같아
335
이름없음
2025/01/20 22:51:01
ID : sjctvA1zRyF
0
앞으로 내 인생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문제들 고민들이
잘 해결 되어서 좋게 될 수 있을까?..
336
이름없음
2025/01/21 06:06:43
ID : lbctuoLcLhz
0
고마워!! 좋은하루 보냉
337
이름없음
2025/01/21 07:22:32
ID : HzQrcE8pdSK
0
앞으로 굵직하게 큰 흐름이 있단 느낌이야.
그것만 잘 넘기면 무난할 거 같아.
지금의 문제와 고민들도 한 고비 넘기면 괜찮아지는 느낌이라..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을 거 같네
338
이름없음
2025/01/21 08:02:43
ID : vu5Xtg7Bs9x
0
내 미래의 연ㅇ애 어떤 것 같아? 솔탈 하고싶어..ㅜ
339
이름없음
2025/01/21 16:22:41
ID : SIFg1Bgi8rA
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떨까?
340
이름없음
2025/01/21 17:40:12
ID : glAY1ba5TVg
0
자연스러운 만남보단 소개팅처럼 적극적인 수단을 사용해야 연애가 가능할 거 같아
평소엔 서로 자기 할 일 하지만 필요할 땐 잘 단합하는 느낌이네
341
이름없음
2025/01/21 17:42:21
ID : glAY1ba5TVg
0
부엉이?
똑똑해보이고 카리스마가 풍기는 이미지.
다만 친해지기 전에는 조금 어려운 인상을 줄 거 같단 느낌이 들어
342
이름없음
2025/01/21 18:43:33
ID : qlCjipak2sk
0
이번년도 연애랑 학업이 어케풀릴지 궁금해ㅠ 이제 갓스물이고 작년 입시를 좀 망쳐서 정시결과 기다리고잇어..
343
이름없음
2025/01/21 19:49:39
ID : sjctvA1zRyF
0
내가 침투적 사고? 로 좀 힘든데
다시 다른 사람들 하고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
이해 해 줄까?..
344
이름없음
2025/01/21 21:48:08
ID : glAY1ba5TVg
0
연애는 아직은 할 기미가 안 보인다..
입시는 추가합격을 노리는 게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아
345
이름없음
2025/01/21 21:51:21
ID : glAY1ba5TVg
0
네 안의 근본적인 문제가 계속 남아있는 거 같아..어릴 때 크게 남은 트라우마가 치유가 되지 않은 거 같다는 느낌이 크네.
사람들과 대화하기 전에 네 마음 속을 차분히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
346
이름없음
2025/01/21 22:19:30
ID : HCknBcK45cI
0
이번 년도에 좋은 친구, 인연들이 많이 생길지 궁금해..
작년에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서 ㅜ
347
이름없음
2025/01/21 23:25:45
ID : txU1CqklbjA
0
서울대 시험 면접까지 오늘 다 끝났는데 아무래도 잘 못한거 같아.. 아마 합격은 어렵겠지?
348
이름없음
2025/01/22 00:31:22
ID : sjctvA1zRyF
0
좋아하고 관심 있는 후배가 있는데 고백하면 안 되겠지?..
349
이름없음
2025/01/22 05:35:08
ID : JU2NxU7vyFh
0
헐 부엉이 같은 거 맞아! 앞머리 자르고 안경도 동그란 걸로 쓰고 있거든! 레주 신기하다ㅎㅎㅎ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350
이름없음
2025/01/22 08:04:09
ID : woJV89vB87e
0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사람들은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걱정하진 마
351
이름없음
2025/01/22 08:05:44
ID : woJV89vB87e
0
합격운은 자신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어.. 미안.
오히려 욕심내면 마음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까 느긋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게 좋을 거 같아
352
이름없음
2025/01/22 08:07:42
ID : woJV89vB87e
0
아직 그 사람은 널 그냥 아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아.
그 사람에게 확실한 호감신호가 없다면 고백은 보류하는 게 좋겠네
353
이름없음
2025/01/22 09:04:13
ID : sjctvA1zRyF
0
나도 연애를 할 수 있을까?
354
이름없음
2025/01/22 12:16:23
ID : glAY1ba5TVg
0
할 수 있을 거 같아
상대의 호감신호를 알아채는 게 중요할 거 같아
355
이름없음
2025/01/22 13:34:39
ID : sjctvA1zRyF
0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야?..
356
이름없음
2025/01/22 14:18:30
ID : glAY1ba5TVg
0
지금 당장은 모르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이 생긴다는 느낌이야
357
이름없음
2025/01/22 14:59:12
ID : sjctvA1zRyF
0
그렇구나 고마워!
358
이름없음
2025/01/23 02:43:17
ID : Ds1juqZg0k0
0
안녕 레주!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때보여?
내 연애도 궁금해! 생각하는 사람은 없고 날 좋아하는 사람도 없는 거 같은데… 올해 연애 할 수 있을까 🥺
359
이름없음
2025/01/23 06:43:53
ID : glAY1ba5TVg
0
유리창? 주변을 서포트하고 원만하게 관계를 유지하는 이미지.
좋아한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약한 호감 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있는 거 같아
연애는 한다면 할 수는 있는데 일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어
ㅣ건 그냥 내 감이니까 언제든지 바뀔 순 있어.
360
이름없음
2025/01/23 13:24:33
ID : Ds1juqZg0k0
0
원만한 관계 유지하고 있는 거 맞아! 그럼 연애는 호감이 있다는 분이랑 하게 될까? 누군지 전혀 모르겠네…
361
이름없음
2025/01/23 13:57:50
ID : pdRveFg59g5
0
이직 준비 각? 이 회사 일 재미없고 경력도 딱 환영받을만큼이고... 이직해서 새 회사에서 시작하는게 나을지도. 어떻게 생각해?
362
이름없음
2025/01/23 14:36:54
ID : dCqjfXAqo1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63
이름없음
2025/01/23 15:23:08
ID : glAY1ba5TVg
0
일을 같이 하거나 자주 보는 사람이랑 할 거 같아
364
이름없음
2025/01/23 15:23:54
ID : glAY1ba5TVg
0
마음이 내키는 대로 해야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 같아.
365
이름없음
2025/01/23 15:24:36
ID : glAY1ba5TVg
0
수입이 만족할 정도는 들어올 수 있을 거 같아.
366
이름없음
2025/01/23 16:15:29
ID : sjctvA1zRyF
0
그 후에는 괜찮을까?..
367
이름없음
2025/01/23 21:15:49
ID : dCqjfXAqo1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68
이름없음
2025/01/23 22:05:14
ID : glAY1ba5TVg
0
묶음보단 나눠서 파는 게 좀 더 나을 거 같아
369
이름없음
2025/01/23 22:06:25
ID : glAY1ba5TVg
0
응. 근본적인 문제만 해결하면 다음은 어렵지 않을 거 같아.
점차 적응할 수 있을거야
370
이름없음
2025/01/23 22:55:38
ID : dCqjfXAqo1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71
이름없음
2025/01/25 02:39:13
ID : Zio1yFcmoIK
0
안녕ㅎㅎ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이어질 수 있을까?…
372
이름없음
2025/01/25 15:23:48
ID : LhAnQslvijd
0
레주야 ㅠㅠ 나 기숙사 룸메 구하고 있는데 구해질뻔하다가 그쪽에서 거절했어 그냥 랜덤배치 받을까하는데 과연 괜찮은 룸메 만날까?
잘 지낼것같아 ?
373
이름없음
2025/01/25 15:58:29
ID : 3O3zO5XupPd
0
나도 내 기운을 알고싶어 궁금한게 또 있어 혹시 쓰니는 이렇게
기운(?)을 쓰면 힘들지는 않아?
아님 조금더 성장하는 느낌이야??
374
이름없음
2025/01/25 17:23:24
ID : dXs7f88pfcN
0
갓 20살인데, 내가 세운 인생 목표나 계획이나 이런 거.. 죽기 전에 이룰 수 있을까?
미래가 막연해서 미래의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그리고 어떤 사람이 되었을지 궁금하기도 해.
375
이름없음
2025/01/25 21:09:28
ID : xCknu03Duq6
0
2월 초에 임용고시 발표날인데 ㅜㅜ 붙을 수 있을까?
지금 남자친구랑 좀 위태위태한데, 어떻게 될까?
376
이름없음
2025/01/25 23:39:00
ID : glAY1ba5TVg
0
상대가 아직 널 크게 의식하진 않는 거 같다
좀 더 적극적이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377
이름없음
2025/01/25 23:39:46
ID : glAY1ba5TVg
0
그럭저럭 맞는 정도는 만날 거 같아
다만 세부적인 요소는 약간 갈등이 있을 순 있겠다
378
이름없음
2025/01/25 23:41:35
ID : glAY1ba5TVg
0
와인? 토마토주스?
뭔가 붉은 액체 계열이 생각났네.
이목구비가 선명하거나 성격이 공과 사가 철저하단 느낌이야
이런 감은..굳이 말하자면 샤프심 넣는 거랑 비슷한 거 같아
많이 쓰면 뭉툭해지는 느낌이 있어
근데 시간 지나면 다시 회복 가능한? 그런 느낌이야
379
이름없음
2025/01/25 23:46:03
ID : glAY1ba5TVg
0
너무 무리한 거 아니면 이뤄낼 수는 있겠다
부족하지 않는 삶은 살아갈 거 같아
소소한 재미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될 거 같아
380
이름없음
2025/01/25 23:55:38
ID : glAY1ba5TVg
0
합격운은 자신이 없어서 모르겠다..미안.
뭔가 남자쪽에서 먼저 이 관계에 대해 말이 나올 거 같아..
좋은 느낌인진 모르겠어
381
이름없음
2025/01/26 00:05:54
ID : xCknu03Duq6
0
위태위태했던 상황 지금은 서로 대화로 잘 마무리한 상황이야..!! 남자쪽에서 먼저 말을 꺼내줘서 잘 마무리했어! 혹시 이 관계가 계속 유지될 것 같아? 혹은 끝난다면, 무슨 이유일까?
그리고 괜찮다면 나도 어떤 느낌인지 알려줭 ! 직업적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지도 궁금행
382
이름없음
2025/01/26 02:20:23
ID : O3CknDs09tf
0
과거의 남자 b와c둥중 나는 누구랑 인연이 남았을까?
383
이름없음
2025/01/26 08:04:04
ID : dXs7f88pfcN
0
답변 고마워, 꽤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384
이름없음
2025/01/26 11:28:51
ID : glAY1ba5TVg
0
굳이 말하자면 전자?
근데 강하게 이어진 느낌은 아냐
385
이름없음
2025/01/26 15:25:23
ID : a7glyMjeK3P
0
음 그정도는 괜찮은거같아 거마워!!!
386
이름없음
2025/01/26 17:07:48
ID : O3CknDs09tf
0
답변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
더 질문해도 될까?위에 사람 말고 k라는 친구도 있는데 자꾸 꿈에 나오는데 이친구랑 나랑 인연이 더 있는 편일까?
387
이름없음
2025/01/26 17:28:33
ID : du1coK0lfTQ
0
나 아직 룸메 구하고 있는데 두명한테 제안받았어 우리가 3인실이라 2명이 더 있는건데 E인 3학년 두명 vs 1인 4학년 두명 인데 내가 1라 1쪽이 좋긴한데 내가 1학년이라 하ㅠㅠ
4학년은 좀 그래.. 그래서 거절했는데 다시 룸메 할 생각없냐왔는데 어떡하지?! 과는 4명 다 나랑 다른 과라 크게 신경은 안쓰고있어 둘 중 어디가 더 좋은 선택일까 E 두분이랑 할려했는데 고민된다
388
이름없음
2025/01/26 17:58:01
ID : dXs7f88pfcN
0
뭐야 ㅋㅋㅋ 언급해서 놀랐어.. 잘못 적은 거 같은데
389
이름없음
2025/01/27 04:20:30
ID : 4Y5QoMmIFg4
0
나 어디가 크게 아픈건 아니겠지?
요즘 컨다션이 좀 별로..
390
이름없음
2025/01/27 06:55:07
ID : glAY1ba5TVg
0
느낌상 과로인 거 같아
좀 쉬는 게 좋겠어
391
이름없음
2025/01/27 06:56:39
ID : glAY1ba5TVg
0
사실 어느쪽이든 둘 다 비슷할거란 느낌이 들어
두 쪽 중에서 성격이 좀 더 맞는 쪽을 고르는 게 좋을 거 같아
392
이름없음
2025/01/27 06:57:50
ID : glAY1ba5TVg
0
그렇게까진 아닌 거 같아
393
이름없음
2025/01/27 13:08:08
ID : lbcoJVfgpat
0
내 이야기도 들어준다면 너무 고마울 거 같아.. 사실 시험을 준비했었고, 지금 1차를 합격하고, 2차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야.. 합격을 할 수 있을지 너무 불안해서 요즘 잠을 잘 못자ㅜㅜ ㅋㅋㅋㅋㅋ혹시 뭐 느껴지는거 있으면 알려줄 수 있을까..?
394
이름없음
2025/01/27 13:33:53
ID : 7s8o3QrapXz
0
지금 남자친구가 날 사랑하는게 맞을까?
헤어지는게 좋을까?
395
이름없음
2025/01/27 21:27:02
ID : GqZa60mmq5f
0
더도 덜도 말고 그냥 딱 한 거 만큼 나올 거 같아
그냥 마음 편히 결과를 기다려 봐
396
이름없음
2025/01/27 21:28:50
ID : GqZa60mmq5f
0
상대가 아직 좋아하긴 하는 거 같아
다만 그 감정이 설렘이라는 느낌은 아니야
397
이름없음
2025/01/28 15:03:21
ID : nxA47s3veFc
0
지금까지도 엄청 꾸준하게 답변해주고 있구나! 당연하게도 늦었을거라 생각했는데. 실례가 안된다면 혹시 나도 직장, 진로나 연애운 쪽으로 봐줄 수 있을까? 연애 관련해선.. 현재 나를 좋아해주시는 분이 2명인데 어느쪽이 진짜 내 사람일지, 또는 내가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일도 계속 구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잘 되질 않네.
398
이름없음
2025/01/28 17:48:19
ID : 5dTVdQtzanA
0
올해 스무살인데 대학 가서 연애할 수 있을까? 혹시 연애한다면 어떤 사람을 만날 것 같아?
399
이름없음
2025/01/28 19:12:08
ID : dU2FhcNxUY3
0
직장은 돈만 벌 수단이면 나쁘지 않은 거 같아
다만 그게 진짜 네게 앚을진 모르겠어.
두 사람 중 하나를 고르려면 좀 넌지시 떠봐야 할 거 같다
너에게 좀 더 배려하고 진심을 보이는 쪽을 고르는 게 좋을 거 같아
일은 오히려 성급하면 잘 안된단 느낌이라 조금은 여유를 가져봐
400
이름없음
2025/01/28 19:14:27
ID : dU2FhcNxUY3
0
많이 바빠져서 연애가 쉽진 않을 수 있을 거 같아
만난다면 특정 분야에 깊은 지식이 있는 사람일 거 같아
401
이름없음
2025/01/28 22:36:18
ID : NArAqqo6pfa
0
작년 7월 말쯤에.. 내게 큰 실망과 충격을 안겨준 직장 상사분이 있어.
많이 친했고, 내가 굉장히 존경하고 좋아하고 아끼던 멋진 어른..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많이 의지했던 그런 분이였는데.. 그 사람의 터무니 없는 선택? 욕심으로 인하여 나와 모종의 크나큰 사건이 있었거든
나는 사람은 실수할 수도 있다 생각해서, 그리고 너무 좋아하고 아끼던 좋은 동료라고 생각했었는데 끝까지 책임회피하고, 나에게 덮어씌우려는 그런 비겁함에 무척 실망했어. 근데도 언젠가 나에게 사과해주겠지 혹은 화해할 수 있지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했던 거 같아. 결국 그 뒤로 나만 고스란히 상처받고 아무런 사과나 피드백도 없었지만.
이 사람은 나 볼때마다 미안함이라던가.. 그런 건 없는건지.. 그냥 무슨 생각으로 지내는건지 궁금해.. 애초에 좋은 인연은 될 수 없었던 사람이였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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