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802 이름없음 2025/06/25 13:47:09 ID : 9coNvCmE5U6 0
내가 좋아하는 애가 날 좋아한 적이 있어 보여? 앞으로 나를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까?
803 이름없음 2025/06/26 00:49:32 ID : 8ry7wNta1dD 0
성적은 조금 아슬한데 한의대를 꼭 가고 싶어 그냥 죽은듯이 계속 공부하면 한의대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연애를 너무 하고 싶은데 연애는 할 수 있을까? 행복하게 연애하고 싶어
804 이름없음 2025/06/26 17:50:13 ID : Y0647y2Filz 0
내가 최근에 진짜 태도 문제로 싫어하게 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은근히 날 따라하고 내 SNS도 상시로 지켜보고 되게 숨이 막히더라고 말도 자기가 피해자인 것처럼 나한테 수동 공격 엄청 심하게 하는 것 같이 느껴지고 내가 하지도 않은 일인데 자기 혼자 떠벌리고... 이게 그냥 우연+ 내 기분탓이인지 진짜 그랬던건지 궁금해. 만약에 촉이 일부러 그랬다는 쪽에 가깝다면 왜 그렇게 했는지 이유도 추측해 줄 수 있을까? 스트레스 너무 심해 ㅠㅠ
805 이름없음 2025/06/26 21:35:44 ID : hBvxA3SFbfX 0
곧 카페알바를 하게될텐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지금 하고 있는 홀서빙도 일머리가 느려서 속상하단 말이지
806 이름없음 2025/06/27 08:08:03 ID : glAY1ba5TVg 0
관심은 가진 적 있었을 거 같은데 그게 연애적인 감정은 아닌 거 같다
807 이름없음 2025/06/27 08:11:32 ID : glAY1ba5TVg 0
중간에 한의대 말고도 다른 진로를 발견할 수도 있을 거 같아. 너무 하나의 길만 보진 말고 넓은 시각으로 봐. 연애는 내적이나 외적인 틀을 깨는 게 좋아보이네. 외적이면 이미지 체인지(패션 등)를 한다든가 등
808 이름없음 2025/06/27 08:16:54 ID : glAY1ba5TVg 0
일부러 그러는 거 같아. 내 느낌상으론 질투에 가까운 감정이 아닐까 싶네. 네가 그 사람에게 없는 것(외모, 인간관계, 능력 등)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거 같아. 애초에 그 사람은 자존감도 높아보이지도 않고.. 굳이 네가 아니더라도 뒤에서 다른 사람에게도 그럴 수도 있겠다
809 이름없음 2025/06/27 08:17:46 ID : glAY1ba5TVg 0
무난하게 할 수 있다. 2주 정도만 고생하면 잘할 수 있을 거야
810 이름없음 2025/06/27 08:23:44 ID : Y0647y2Filz 0
스레주 고마워~
811 이름없음 2025/06/27 12:04:45 ID : u9tjtgZg3SN 0
내가 춤을 추는 직업인데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까...!
812 이름없음 2025/06/27 13:33:21 ID : 8qmE3u1dwk6 0
재능은 어느 정도 있어. 약간 춤을 수학 공식을 외우는 듯이(이걸 제대로 설명은 잘 못하겠다. 약간 의무적인 느낌도 있고 경직되어있다는 느낌인데...) 추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아. 물아일체 한다는 느낌으로 순수하게 하면 더 좋을 거 같아
813 이름없음 2025/06/27 13:38:30 ID : u9tjtgZg3SN 0
앗 스레주 고마워ㅜㅜ!! 잘 반영해서 열심히 하도록 할게
814 이름없음 2025/06/27 19:03:08 ID : 9coNvCmE5U6 0
아무래도 그렇겠지..? 봐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815 이름없음 2025/06/28 01:29:39 ID : coGk03u2k79 0
상대방이랑 나랑 진전은 더이상 없을까 만날때마다 설레는동시에 답답해
816 이름없음 2025/06/28 15:32:01 ID : bxDAjcttdCi 0
상대도 네게 호감은 있는데 미지근한 느낌이야 본인도 애매한 상태라서 더 그러는 거 같아. 일단 지켜봐봐
817 이름없음 2025/07/03 14:51:38 ID : 82nxxBe5ask 0
내 귀걸이 한쪽 찾아서 문에 붙여준 사람 s맞을까 아니면 다른사람일까??
818 이름없음 2025/07/03 17:56:38 ID : Ds1juqZg0k0 0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 보는 내 이미지나 성격? 전체적인 느낌 같은거 어때보여? 하 요즘 망신살 제대로 낀 느낌이라 ㅠ
819 이름없음 2025/07/04 07:04:05 ID : glAY1ba5TVg 0
다른사람일 거 같아
820 이름없음 2025/07/04 07:05:33 ID : glAY1ba5TVg 0
일을 조금 설렁설렁 한다고 보여질 수 있겠다. 능력은 괜찮은데 조금 아쉽다는 이미지일 거 같아
821 이름없음 2025/07/06 20:32:38 ID : zRwsrwE9AmH 0
고마워!!
822 이름없음 2025/07/06 20:33:11 ID : bg2MmFa9xV8 0
나 ㅅ남이랑 미래에 이루어질까?
823 이름없음 2025/07/08 16:36:03 ID : 0pRu1iktxO8 0
조금 흐지부지하게 될 수도 있겠다 마음 먹기에 달린 거 같아
824 이름없음 2025/07/10 00:36:33 ID : 5PfXxTPeFgY 0
그 사람이 현재 행복할까? 그 사람이 내 생각을 할까?
825 이름없음 2025/07/10 02:08:58 ID : rBzdTU59eJV 0
이성이 생긴다면 상대방의 직업은 뭐가 있을 것 같아보여?
826 이름없음 2025/07/11 07:39:26 ID : glAY1ba5TVg 0
1.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2. 가끔? 그래도 좋게 남아 있는 거 같아
827 이름없음 2025/07/11 07:42:20 ID : glAY1ba5TVg 0
교육이나 영업직처럼 사람을 많이 만나는 일을 할 거 같아
828 이름없음 2025/07/11 10:19:15 ID : nVdTU46rwMl 0
내가 친구s한테 친구r 싫어한다고 했는데 친구s가 친구r한테 내가 싫어한다고 한거 얘기했을까??
829 이름없음 2025/07/12 17:41:14 ID : K1Bfgkk1hhy 0
그 사람이 보고싶을때 어떻게해야 볼수있어?
830 이름없음 2025/07/13 16:24:07 ID : glAY1ba5TVg 0
그닥? 네 얘기를 들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을 거 같아
831 이름없음 2025/07/13 16:24:41 ID : glAY1ba5TVg 0
기대가 크면 어려울 거 같다.. 그냥 네 일에 집중하면 우연히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
832 이름없음 2025/07/15 17:58:02 ID : jBz84NBuq3T 0
그냥 날 보고 뭐가 떠올라?
833 이름없음 2025/07/17 09:36:56 ID : glAY1ba5TVg 0
물개? 건강하고 붙임성 좋은 이미지
834 이름없음 2025/07/17 17:13:33 ID : JTWpbxwlfVh 0
내 본능적인 직감이나 촉이 맞을까? 뭔가 전엔 그냥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잊어버렸는데 이번엔 뭔가 이상해. 이번엔 진짜 그럴수도 있을거같아서
835 이름없음 2025/07/19 00:11:25 ID : HB9dva3zO06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될 수 있을까??
836 이름없음 2025/07/20 02:26:36 ID : unzSFg0k8lC 0
내 운이나 촉은 어떤편인것같아? 글고 내가 간간히 꿈을 꾸는데 예지몽이 맞을까?
837 이름없음 2025/07/21 18:19:13 ID : 2JRxyILbwnu 0
스레 조심해라 재수없음 홀린다.
838 이름없음 2025/07/22 09:07:27 ID : glAY1ba5TVg 0
홀린다는 게 무슨 의미야?
839 이름없음 2025/07/22 09:09:27 ID : glAY1ba5TVg 0
사실 나는 촉 같은데 영적인 기운이라고 보기보다는 동물적 감각이라고 생각해. 동물들도 지진 나려고 하면 인간보다 먼저 감지하고 피하잖아. 아마 너도 그런 감각이 뛰어나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추측해봐
840 이름없음 2025/07/22 09:09:46 ID : glAY1ba5TVg 0
그럭저럭? 좋은 친구는 가능할 거 같아
841 이름없음 2025/07/22 09:11:23 ID : glAY1ba5TVg 0
특정 분야에서는 조금 더 예리한 편인 거 같아. 예지몽이라... 나는 예지몽은 크게 믿지는 않아서.. 그냥 무의식적 메시지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예지몽에 대해선 뭐라고 말은 못하겠네
842 이름없음 2025/07/22 09:28:09 ID : teE4HyHzU7z 0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843 이름없음 2025/07/23 13:01:13 ID : 89teJPgZimM 0
내가 생각하는 그 첫사랑은 지금도 나를 간간히 생각할까? 한다면 좋았던일을 생각할까 안좋았던일을 생각할까?
844 이름없음 2025/07/23 18:17:08 ID : qZg2Ns66i2k 0
내 직업, 성향과 취미 등등.. 나에 대한 걸 한번 읽어볼래?
845 이름없음 2025/07/26 22:16:03 ID : L9a8o5gmE7c 0
난 어떤사람같아?
846 이름없음 2025/07/27 07:26:23 ID : SHBcHA3U5gm 0
착하다? 머리가 좋다? 전체적으로 성실한 이미지
847 이름없음 2025/07/27 07:27:07 ID : SHBcHA3U5gm 0
기억은 할 거 같아. 그 기억에 감정이 있다기보단 일종의 서류 같은 기록같은 느낌
848 이름없음 2025/07/27 07:29:44 ID : SHBcHA3U5gm 0
뭔가 이동한다는 이미지가 생각났어.. 글로벌하다? 언어 쪽 혹은 물류 쪽인가 싶네. 성향은 상황을 대처하는 순발력이 좋다. 대략적인 계획 정도만 대충 세우고 그때그때 세부사항을 채울 거 같네 취미는 패션 관련된 느낌이야. 뭔가 다이어리 꾸미는 거에도 흥미가 있나
849 이름없음 2025/07/27 07:30:55 ID : SHBcHA3U5gm 0
소독약? 자신에게 엄격하다? 약간의 결벽증도 있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야
850 이름없음 2025/07/27 08:53:45 ID : Ds1juqZg0k0 0
공적인 사이에 친분은 없고 가끔 마주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관계 발전 할 수 있을까?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851 이름없음 2025/07/27 15:12:00 ID : dTO2sjdA0le 0
너가 먼저 다가가면 가능할 거 같아 그냥 익숙한 얼굴 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
852 이름없음 2025/07/27 17:05:24 ID : HB9dva3zO06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853 이름없음 2025/07/28 01:32:37 ID : 6nWrtjBwK7u 0
꿰뚫어 본다는게 정확히 어떤거야? 내가 삶의 끝을 어떻게 맞이할거같아?
854 이름없음 2025/07/28 06:43:31 ID : A585WkoJU7u 0
전에 만나던 사람이 나한테 한번이라도 연락 올까 궁금해..!!
855 이름없음 2025/07/28 07:08:24 ID : glAY1ba5TVg 0
나쁘게 보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이성적인 호감은 아직은 아닌 거 같다 일단 좀 더 지켜보면 가능성이 조금씩 생길지도
856 이름없음 2025/07/28 07:10:45 ID : glAY1ba5TVg 0
꿰뚫어 보는 거라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글을 보고 이미지가 떠오르는 걸 말하는 거라서.. 막 대단한 건 없어. 삶의 끝은 조용하게 혼자 맞는 쪽이 가까울 거 같아 고통스러운 느낌은 아냐
857 이름없음 2025/07/28 07:11:37 ID : glAY1ba5TVg 0
지금은 그 사람이 여유가 없는 상황 같아 차라리 네가 먼저 해보는 게 나을지도
858 이름없음 2025/07/28 17:10:59 ID : wpU0k62E03z 0
내가 먼저 다가가야만 관계 진전이 되는걸까 ㅋㅋㅋ ㅠㅠ… 거절당할까봐 걱정돼
859 이름없음 2025/07/28 17:37:12 ID : tvA2JTU6kqY 0
내가 인간관계 바운더리가 좁은 편인데 이렇게 지내도 괜찮을까 좁긴 한데 다들 나랑 가까운 사이밖에 없어
860 이름없음 2025/07/28 17:54:13 ID : 5U5ak2oHBhA 0
다가가도 처음부터 굳이 쳐낼 거 같진 않아 일단 다가가봐
861 이름없음 2025/07/28 17:55:17 ID : 5U5ak2oHBhA 0
억지로 애써서 인간관계를 넓히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을 거 같아 그냥 자연스러운 만남을 기다려 봐
862 이름없음 2025/07/29 00:35:00 ID : qZg2Ns66i2k 0
복채 피드백 돌려줄게 조세 관련 분야(어떻게 보면 재무라고도 볼수 있을듯?)에서 일함... 그리고 2년마다 이동하고 이동할때마다 업무하는 세법이 달라짐 '부가세-법인세-소득세-재산세' 등등... 근데 국내에서 일하지 글로벌 하지는 않음. 뭐 직업과는 별개로 취미생활로 해외에 '국제조세' 관련으로 학술활동하는게 있긴 한데... 이거 땜에 그런가? 또 외국어 배우는게 취미라 영어 중국어 말레이어 러시아어 일본어 구사할수는 있음. 정확힌 해외 세법 공부하려고 익힌거긴 한데 이거 땜에 '글로벌'이랑 '언어'를 읽은걸수도? 성향은 대충 맞는듯... 그리고 취미는 패션도 나름 취미긴 한데, 그게 메인은 아니고 오히려 메인인 취미는 '앞서 언급한 학술활동'이랑 '테니스 탁구 같은 네트형 운동'이 취미임
863 이름없음 2025/07/29 07:09:26 ID : glAY1ba5TVg 0
피드백 고마워 오.. 언어 여러개 구사할 수 있는 거 멋지다! 나는 일본어랑 러시아어 좀 쓸 수 있는데 러시아어는 단어가 너무 길어서 외우는 게 어렵더라고 (일본어는 일상 회화 대강 알아듣고 일상적인 글(노래 가사나 만화책 등) 정도는 읽고 쓸 수 있어 러시아어는 아이들 동화책 수준 정도 읽고 쓰는 수준 ) 혹시 팁 같은 거 있으면 알려줄 수 있을까? 요즘 폭염 심하던데 건강 조심해!
864 이름없음 2025/07/29 17:29:02 ID : dRCphs4Filu 0
내 연애 흐름이 어떻게 될까?
865 sungil077 2025/08/02 04:17:15 ID : o6qlxxu4KY3 0
작가로 성공할 수 있을까?
866 이름없음 2025/08/02 08:12:22 ID : o2E5Wo6koJV 0
뭔가 접점이 있을 거 같아 열린 마음으로 있어봐
867 이름없음 2025/08/02 08:13:42 ID : o2E5Wo6koJV 0
무작정 책상에 앉아있기 보다는 다양한 체험을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문득 예고없이 좋은 아이디어가 찾아올지도
868 이름없음 2025/08/02 16:04:18 ID : A0mpSHxzUY7 0
나 뭐 조심해야 할 거 있어? 근처에 내 인연이 있는지도 궁금해
869 이름없음 2025/08/03 13:37:41 ID : dRDs8jeFg3X 0
난어떤사람같애??
870 이름없음 2025/08/03 16:46:07 ID : bxDAjcttdCi 0
달 같다? 미소가 매력적이다는 느낌
871 이름없음 2025/08/03 16:47:28 ID : bxDAjcttdCi 0
금속? 사소한 상처가 많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 인연은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처럼 좀 더 넓게 봐야 있을지도
872 이름없음 2025/08/03 17:19:35 ID : tgZcrapWnSJ 0
난 어떤 이미지야?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873 이름없음 2025/08/03 21:30:01 ID : A0mpSHxzUY7 0
복채 - 피드백 피부가 얇은 편이라 잘 긁히긴 해 오늘도 달걀 껍데기 까다가 손에 박히고 베였어 하하... 인연은 생각보다 넓게 봐야하는구나 고마워 주변에 신경 쓰이는 사람 있긴 했는데 이어질 거란 확신이 시간이 갈수록 희미해져서 그 사람이랑의 인연이 궁금했었거든
874 이름없음 2025/08/04 19:52:34 ID : PbbhampO3zS 0
앵두? 체리? 건강하다는 이미지네 주변에 네게 호감 정도는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875 이름없음 2025/08/04 19:55:44 ID : Ds1juqZg0k0 0
혹시 그 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사람일까?
876 이름없음 2025/08/05 13:16:54 ID : Y2mq6lu4HCp 0
지금 내가 하고싶은게 있는데 그걸 공부하면서 일을다녀도될까?? 손으로 하는일이 잘 맞을까 ?? 내이미지는 어때?? 궁금한게 너무많다 ㅎㅎㅎㅎ
877 이름없음 2025/08/06 12:53:56 ID : glAY1ba5TVg 0
그 사람보다는 다른 사람일 거 같아
878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879 이름없음 2025/08/06 16:33:27 ID : vA2FbeMrs9y 0
그 사람은 내가 아는 사람이야? 주변에 있는 사람인지 궁금해
880 이름없음 2025/08/06 22:01:57 ID : Y2mq6lu4HCp 0
고마워!해보는게 중요한거겠지! 힘을 얻을수있었어!
881 이름없음 2025/08/07 01:05:46 ID : tbhaqY5QpU6 0
나한테 수호신이 있으실까? 혹시 느껴지는거 있어?
882 이름없음 2025/08/07 15:15:43 ID : dA7vyK6nO8l 0
나는 어떤 사람일까
883 이름없음 2025/08/08 14:44:26 ID : rBzdTU59eJV 0
지금 만나는 사람 됨됨이는 여케 되보여
884 이름없음 2025/08/09 01:20:39 ID : 5PfXxTPeFgY 0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885 이름없음 2025/08/09 03:00:59 ID : gjgZikldDxP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886 이름없음 2025/08/09 04:32:29 ID : rdWqlzO4Fim 0
나도 어릴때부터 촉 디게 좋았어. 어릴땐 내가 예민해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커서보니까 아닌거 같더라 너만큼은 아닌데 사람들 보면 뜬금없는게 딱딱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아?? 5번중에 3번은 맞고 1번은 틀리고 1번은 아리까리인데 너는 나보다 더 좋은 거 같아서...혹시 외가나 친가중에 무당이나 무속인이였었던 조상없니..원래 그거 신가물 쎄면 촉 좋음. 예지몽 꼭 꿔야하는건 아닌데 내가 알기론 그래. 신가물있다고 무당되는 팔자는 꼭 아니지만 그거 잘 이용하면 너한테 뭐가 이득일지 한번 생각해바
887 이름없음 2025/08/10 07:43:38 ID : 42LcLcMnPcr 0
할머니? 있다면 뭔가 조상님이실 거 같아. 아마 외가 쪽이지 않을까 ..
888 이름없음 2025/08/10 07:44:29 ID : 42LcLcMnPcr 0
퍼즐이 떠올랐어 자료 같은 걸 정리하고 그 안에서 아이디어 떠올리는 걸 좋아할 거 같아
889 이름없음 2025/08/10 07:45:43 ID : 42LcLcMnPcr 0
지금은 괜찮은데 나중에 예민한 면을 보일 수도 있다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볼 것(특히 평소의 모습)
890 이름없음 2025/08/10 07:46:18 ID : 42LcLcMnPcr 0
스머프? 귀엽고 장난스러운 이미지
891 이름없음 2025/08/10 07:47:22 ID : 42LcLcMnPcr 0
호박이 생각났어 성실하나 약간 완고하다고 보일 수도 있겠네
892 이름없음 2025/08/10 07:51:42 ID : 42LcLcMnPcr 0
맞아. 사람들을 보면 시각,청각,후각 등의 감각이 떠올라 알고보니 외가의 먼 친척중에 무당이 있었어.. 지금 그 분은 다른 일을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만나본 적도 없는 분이라 잘은 모르겠네 그래서 그런지 예술쪽 분야에 재능이 있는 거 같아. 조금만 배워도 금방 습득하는 편.. 물론 아쉽게도 대학은 이과쪽으로 왔지만.. ㅜㅜ
893 이름없음 2025/08/10 13:09:21 ID : dA7vyK6nO8l 0
자료 정리보다는 무작위로 마음에 드는 자료를 수집해두는 걸 좋아해 그런 의미에서는 퍼즐이 맞는지도? 나는 퍼즐이고 퍼즐을 맞추는 사람은 따로 있다던가ㅋㅋ 아이디어 내는 것도 좋아하는데 자료를 통해서 체계적이게 아이디어를 구성하기보단 감각에 의존하는 브레인스토밍에 좀 더 강한 편이야 그동안의 인풋에서 나온 감각이니 이것도 나름 빅데이터이려나? 혹시 한가지 더 물어봐도 돼? 내가 사람들한테 내 첫인상 물어보는 걸 좋아하거든 ㅋㅋㅋ
894 이름없음 2025/08/10 13:19:36 ID : gjgZikldDxP 0
그럼 이어질 수는 있을까? 이어지는데 오래 걸려도 되니까ㅠㅠ
895 이름없음 2025/08/10 14:51:30 ID : zgpatzgmIJQ 0
음.. 주입식 교육과는 거리가 좀 있다는 느낌이 났어 뭔가 마이너한 분야에도 관심이 있을 거 같아
896 이름없음 2025/08/10 14:54:07 ID : zgpatzgmIJQ 0
그 사람은 네게 큰 관심이 없는 거 같아. 네가 문제 있는 건 절대 아니고 그 사람이 연애하려고 노력한다는 느낌이 아냐 (연애보다는 친구랑 있는 게 편한 걸지도) 네가 먼저 다가가지 않는 한 굳이 그 쪽에서 올 거 같진 않다
897 이름없음 2025/08/10 15:09:00 ID : dA7vyK6nO8l 0
오 맞아 스레주 정말 잘 본다 메이저 마이너 관계없이 내 눈에 재미있어보이면 만족할 때까지 파고드는 성격인데 아무리 흥미있는 분야라 해도 정해진 커리큘럼대로 배우는 건 괴로워하거든... 봐줘서 고마워 재미있었어! 나중에 2판 세울 계획있어?
898 이름없음 2025/08/10 15:29:36 ID : fgpdRxyJO8m 0
내가 여태까지 해오던 공부로 대학을 갈지 아예 틀어서 악기로 대학을 갈지 고민이야 이런 것도 될까 헉시
899 이름없음 2025/08/10 18:52:17 ID : A6i8qnRvfXu 0
헉 맞아...그 사람 혼자가 편하다고 들은 것 같아. 내가 좀 더 노력해봐야겠다ㅠㅎㅎ 고민 봐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900 이름없음 2025/08/10 20:26:20 ID : qY8nTQrfhth 0
관심있는 사람한테 다가가도 될까?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해
901 이름없음 2025/08/10 22:21:19 ID : GpRCruoFg0r 0
나의 단점을 고치면 그사람이 나를 보는 시선도 달라질까? 그에 따라서 우리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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