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로보거나 무속적인 거 계속 하면 신기 생겨? (9)
2.상처(사진) (9)
3.산에 귀신이 그렇게 많아? (3)
4.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32)
5.안녕 (3)
6.. (8)
7.. (7)
8.중국인 남자 가위 귀신있는지 좀 봐줘 (3)
9.너네 피카트릭스 마법 실행해본사람?? (4)
10.윗집에 이사온 사람들 무당인가봄 (3)
11.끌어당김과 네빌링 해보는 스레 (3)
12.. (16)
13.내가 과거로 가는 방법 정리하는 스레 (41)
14.스스로 저주하는 방법 (7)
15.촉 좋은사람 (1)
16.오귀 (15)
17.자신이 촉이 좋은 편인지 어떻게 알아? (1000)
18.루시드드림 할줄아는사람 있나? 도와줘 (2)
19.런닝하면서 본 것 (7)
20.귀신 썰 짤 올리는 스레 (27)
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602
이름없음
2025/04/20 12:57:32
ID : lBgruk7hApb
0
이번 중간고사 성적이 어케 될 지도 알 수 있을까.. 레주도 학생이라면 아마 셤기간? 일 것 같은데 화이팅이야ㅠㅠㅠ
복채는 boa-duvet
603
이름없음
2025/04/21 20:45:53
ID : zQsoY7bA7Al
0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지분이 있다고 보는 거 같아
604
이름없음
2025/04/21 20:46:54
ID : zQsoY7bA7Al
0
있기는 있는데 너도 그 사람도 자각을 못하는 느낌이야
605
이름없음
2025/04/21 20:48:45
ID : zQsoY7bA7Al
0
딱 그동안 해왔던 정도는 나올 거 같아.
긴장만 안 하면 제 실력은 나올 거야. 화이팅!
나는 대학생이라서.... 맞아, 시험기간이야
죽겠다...
복채 고마워!
606
이름없음
2025/04/21 20:50:32
ID : qY3zU3O4E3w
0
음..연상이야? 근데 연상에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은 날 잊었을 것 같아서ㅠ..
607
이름없음
2025/04/21 20:51:52
ID : zQsoY7bA7Al
0
동갑? 일단 연상인 느낌은 아냐
608
이름없음
2025/04/21 20:57:11
ID : Ds1juqZg0k0
0
나 때문이라니 ㅜ 진짜 황당하네 혹시 지금 그사람이 거짓말 하고 있어 보이지는 않아? 난 그래보여서
609
이름없음
2025/04/21 21:08:09
ID : rBzdTU59eJV
0
호옥시 상대방은 인싸야 아싸야? 내가 아싸끼가 있어서(정작 주변인들은 나보고 e같아보인다는말 많이 함..) 상대방이 대문자 E면 좀 피곤할 것 같거듴ㅋㅋㅋㅋㅋ
610
이름없음
2025/04/21 21:11:49
ID : zQsoY7bA7Al
0
거짓 반 진실 반
611
이름없음
2025/04/21 21:22:18
ID : zQsoY7bA7Al
0
아싸는 아닌데 사람들 중심에 있는 인물은 아닌 거 같아
612
이름없음
2025/04/21 21:29:53
ID : Ds1juqZg0k0
0
우와 레주 진짜 잘 보는 거 같아!! 그냥 신경 안 쓰고 지내도 될까? 팔로워 수 하나 줄어든건 아무 생각 없는데 누군가가 나한테 그런 감정을 갖고 언팔했다는 사실이 너무 불편해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ㅠㅠㅋㅋㅋ
613
이름없음
2025/04/21 21:30:20
ID : Fipbwla5WmL
0
닌 나중에 어떤 사람이랑 사귈 것 같아? 언제쯤 생겨?
614
이름없음
2025/04/22 07:09:49
ID : glAY1ba5TVg
0
공부 좀 잘하는 사람? 당분간은 사귈 거 같은 느낌은 아냐. 좀 더 기다려야 해.
615
이름없음
2025/04/22 10:00:37
ID : U6o0ttikk0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16
이름없음
2025/04/22 11:30:16
ID : 1dyJRA6pcLd
0
나 재회 가능할까?
617
이름없음
2025/04/22 19:32:14
ID : glAY1ba5TVg
0
필사적이지 않는다면 어려울 거 같아..
일단 그 상대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게 좋겠어
618
이름없음
2025/04/22 19:32:50
ID : glAY1ba5TVg
0
만나는 거 자체는 가능. 다만 예전의 상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겠다
619
이름없음
2025/04/22 19:43:05
ID : fPbjAo6jbil
0
아직 제대로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는데 언제쯤 어떤 사람이랑 만나게 될지 궁금해
620
이름없음
2025/04/22 19:47:00
ID : LdO66o0nwms
0
뉴페야?
621
이름없음
2025/04/23 01:51:30
ID : rBzdTU59eJV
0
여잔데 연애 상대방은 기가 쎄다거나 주관이 확고한 사람이야? 사실 괜히 무안해질까봐 주변인들에 맞춰가는 타입이긴한데 너무 끌려다니먼 내가 기빨릴 것 같아섴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25/04/23 02:02:03
ID : wJXtfPilu5O
0
내 친구가 자기 친구랑 전화통화하면서 딴나라언어로 나에 대해 얘기한 것 같은데 예쁘다는 단어를 들어서 예쁘다고 한건지 안예쁘다고 한건지 궁금하.. 그리고 무슨 얘기했는지..
623
이름없음
2025/04/23 06:59:23
ID : glAY1ba5TVg
0
혹시 눈이 조금 높은 편이라면 주변을 잘 살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의외로 주변에 괜찮은 인물이 있을 수도 있어
최소 반년 이상은 걸릴 거 같아
624
이름없음
2025/04/23 06:59:51
ID : glAY1ba5TVg
0
본 적은 있는데 존재감이 그리 크지 않았던 사람?
625
이름없음
2025/04/23 07:01:00
ID : glAY1ba5TVg
0
평소에는 상대와 같이 맞춰 가려곤 하는데, 특정 분야에서는 고집이 센 거 같아
626
이름없음
2025/04/23 07:02:36
ID : glAY1ba5TVg
0
너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나쁘게 한 거 같진 않아
그냥 ''얘 내 친구야'' 라고 짧게 소개한 느낌?
627
이름없음
2025/04/23 09:57:46
ID : O1jAphvxB89
0
자기 전에 1,2시간씩 통화하는 애랑 어떻게 될 것 같아? 걔는 나 친구로만 보려나 ㅠㅠ내 친구랑 걔 친구들이 우리 한번 이상은 엮었어.
628
이름없음
2025/04/23 17:58:56
ID : upXwK2IK5e0
0
난 대학생인데 혹시 미래 상대방도 같은 학생일까? 아님 직장인? 인지도 알 수 있을까?
629
이름없음
2025/04/23 20:05:38
ID : glAY1ba5TVg
0
대학생인데 너보다는 선배일 거 같아.
630
이름없음
2025/04/23 20:06:28
ID : glAY1ba5TVg
0
호감 자체는 있는데 뭔가 즐기는 거 같기도 하고... 일단 좀 더 지켜봐
631
이름없음
2025/04/24 18:42:13
ID : 9fQmmpQpO4F
0
그 남자애는 나랑 j 중 누구 더 좋아할까
632
이름없음
2025/04/24 23:26:17
ID : glAY1ba5TVg
0
거의 반반...인데 후자한테 미세하게 마음이 더 있는 거 같다
잘하면 넘어올 거 같은데..
633
이름없음
2025/04/25 01:33:05
ID : JSHBe3Ve7wM
0
지금 좋아하는? 관심있는 애가 있는데 얘랑 어떤 관계까지 갈 수 있을까?ㅠㅠ
복채로는 all the kind are depressed - Jeremy Zucker
634
이름없음
2025/04/25 23:45:26
ID : Ds1juqZg0k0
0
눈 높은편 맞아! 그럼 그분은 내가 아직 모르는 사람인걸까?
635
이름없음
2025/04/26 17:58:08
ID : RBdXAoZjs7c
0
친구? 너무 크게 기대를 하면 오히려 잘 안 될 거 같아
636
이름없음
2025/04/26 17:58:26
ID : RBdXAoZjs7c
0
아직은 얼굴만 아는 사람?
637
이름없음
2025/04/26 19:52:45
ID : Gsp9dDtfRxA
0
여자인데 상대방은 나랑 코드가 잘 맞을까??
638
이름없음
2025/04/26 20:43:39
ID : 588p9eNwNxV
0
짝남 곧 중국간다그랬는데 이미 갔을까 아직 안가고 일본에 있을까
639
이름없음
2025/04/26 22:34:21
ID : s5XBupSFg6i
0
나 혹시 이번 학기에 연애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날 좋아하긴 했을까?
640
이름없음
2025/04/26 23:15:45
ID : Pg1zTRCkoE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41
이름없음
2025/04/27 00:54:44
ID : A4Y07f9cpWj
0
올해 내가 가고싶은 대학 1순위에 합격할 수 있을까?
642
이름없음
2025/04/27 08:16:46
ID : 1xxA7wK45fd
0
큼직한 부분은 그럭저럭 맞는데 세부사항에서 약간 안 맞을 수도 있어
643
이름없음
2025/04/27 08:17:11
ID : 1xxA7wK45fd
0
아직은 준비중인 거 같아
644
이름없음
2025/04/27 08:17:37
ID : 1xxA7wK45fd
0
1순위는 아니더라도 2-3순위의 후보들은 가능할 거 같아
645
이름없음
2025/04/27 08:18:15
ID : 1xxA7wK45fd
0
이번 학기는 준비가 덜 된 느낌.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아. 그 사람은 널 좋은 친구라 생각하는 거 같아
646
이름없음
2025/04/27 08:18:48
ID : 1xxA7wK45fd
0
그 학교의 낮은 학과라면 가능할 거 같아
647
이름없음
2025/04/27 09:05:45
ID : Pg1zTRCkoE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48
이름없음
2025/04/27 11:17:10
ID : hamtyZipbwl
0
나는 어떤 이미지일것 같아?
Vundabar- Chop
649
이름없음
2025/04/27 14:57:46
ID : fRCqnWpbA6q
0
뭔가 우산이랑 야구 모자가 생각났어.
힙하고 현대적인 이미지야
650
이름없음
2025/04/29 06:32:56
ID : 04KZa9utyY1
0
나 내 동기들이랑 무리없이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아님 학교를 바꾸는 게 나을까
651
이름없음
2025/04/29 06:59:27
ID : glAY1ba5TVg
0
응 주눅들지만 않으면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아
자신감을 가져!
652
이름없음
2025/04/29 07:59:18
ID : 04KZa9utyY1
0
글쿠만 고마워...자신감이 없다기보단 의도치않은 오해를 좀 산 것 같은데 좀 더 밀어붙여볼게
653
이름없음
2025/04/30 12:32:58
ID : rBzdTU59eJV
0
연애 하고 싶긴한데 이성도 전무한 수준이고 기회 자체도 없는 편인데 이건 내 인상이나 그런거에서 오는거야 아니면 내 태도?
654
이름없음
2025/04/30 19:42:15
ID : JSK1Ci07hxU
0
나는 어떤 이미지가 떠올라??
655
이름없음
2025/04/30 20:21:29
ID : glAY1ba5TVg
0
내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 거 같아.
예를 들면 회피 성향이나 열등감 등..
그리고 나서 네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가야 잘 될 거 같아
656
이름없음
2025/04/30 20:22:23
ID : glAY1ba5TVg
0
구름 아래에 생긴 그늘.
인상이 시원시원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사람일 거 같아
657
이름없음
2025/04/30 22:34:14
ID : lbctuoLcLhz
0
고마워
658
이름없음
2025/04/30 22:59:35
ID : rBzdTU59eJV
0
우와... 진짜 너무 정확하다.. 회피형도 맞고 무넛보다 내 스스로가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남들보다 잘하지 못하면 그거대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거든... 항상 비교하게 되고.. 자제하려고 노력해야지..!
659
이름없음
2025/05/05 00:39:55
ID : JWp9eE2tuk0
0
곧 입사인데 , 잘 할 수 있을까 ..?
660
이름없음
2025/05/05 09:36:15
ID : 4Fba6Y1fPbc
0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
661
이름없음
2025/05/05 10:41:30
ID : Ds1juqZg0k0
0
지금 날 좋아하는 사람 있어?
662
이름없음
2025/05/05 14:44:35
ID : glAY1ba5TVg
0
좋아하는 건 아니고 약간 관심만 있다는 느낌이야. 아직은 좀 더 기다려봐야지 알 거 같아
663
이름없음
2025/05/05 16:42:04
ID : Ds1juqZg0k0
0
혹시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을까? 전혀 예상이 안 가서…
664
이름없음
2025/05/05 18:41:05
ID : HBfe7vA1A0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65
이름없음
2025/05/05 21:53:54
ID : glAY1ba5TVg
0
존재감이 큰 거 같진 않아. 조용한 사람인가?
666
이름없음
2025/05/05 21:54:49
ID : glAY1ba5TVg
0
음.. 일단 중간에 고비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걸 버텨내야 해
그래야 승산이 있어
667
이름없음
2025/05/05 23:55:21
ID : rBzdTU59eJV
0
지난번에 캠퍼스에서 만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소개팅 같은걸로 만나는거야?
668
이름없음
2025/05/06 09:42:47
ID : s3A4ZdwoHBh
0
뭔가 지인의 소개일 거 같아
669
이름없음
2025/05/07 01:40:08
ID : JSHBe3Ve7wM
0
얼마 시간이 안지났긴한데 내가 맘 식기도 했고 걔도 나한테 별 생각없어서 조금 대화할 수 있는 친구로 끝난것 같아ㅠㅠ
670
이름없음
2025/05/07 12:03:15
ID : K0oGq7y5atu
0
5월 안으로 걔가 정식으로 사귀자고할까?
671
이름없음
2025/05/08 11:28:54
ID : wsmFg59hak2
0
나 남친 언제 생길까 현재 솔로인지 꽤 됐어
672
이름없음
2025/05/08 11:54:46
ID : Hvg3O01eHA2
0
이번달이나 겨울쯤에 남친이 생긴다 들었는데 레주 생각은 어때?
673
이름없음
2025/05/08 12:52:38
ID : V84HDzdVfgk
0
5월은 아냐
6-7월 정도?
674
이름없음
2025/05/08 12:53:45
ID : V84HDzdVfgk
0
올해 겨울?
추워질 때 뭔가 인연이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
다만 너도 다가오면 잘 잡을 필요가 있어
675
이름없음
2025/05/08 12:54:29
ID : V84HDzdVfgk
0
일단 이번달은 좀 이른 느낌이 있다..
바쁘게 자기 할 일 하다보면 괜찮은 사람이 보일거야
676
이름없음
2025/05/08 22:36:36
ID : Ds1juqZg0k0
0
걔는 나 어떻게 생각해?
677
이름없음
2025/05/10 21:42:41
ID : glAY1ba5TVg
0
재미있는 친구? 뜬금없이 웃긴 말 잘한다고 생각할 거 같아
678
이름없음
2025/05/11 03:14:26
ID : 5PfXxTPeFgY
0
나에게 보이는 게 있다면 알려줄래?
679
이름없음
2025/05/11 09:58:40
ID : bjs65aq6o0r
0
남자친구랑 오래 갈까?
680
이름없음
2025/05/11 11:44:53
ID : Fa4GtzhAi2s
0
반투명하고 펄럭이는 얇은 천.
최근에 우울한 일이 있었나...싶네
681
이름없음
2025/05/11 11:45:39
ID : Fa4GtzhAi2s
0
미묘하게 엇박이 있다.. 이걸 어떻게 잘 타협하는가가 관건이겠네
682
이름없음
2025/05/11 18:47:47
ID : 41CjdwtxQmo
0
나 남자친구 언제 생길까?
683
이름없음
2025/05/11 18:56:43
ID : o0re2LfgmK4
0
언제쯤이면 그사람하고 다시 웃는 얼굴로 볼 수 있을까 에혀..
684
이름없음
2025/05/12 16:20:14
ID : pVfanvcmoLf
0
예상치도 못한 시기에 생길 거 같아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알아봐
685
이름없음
2025/05/12 19:35:04
ID : glAY1ba5TVg
0
시간이 필요하겠네
좀 오래 기다려야 마음의 응어리가 풀릴 거 같아
686
이름없음
2025/05/16 19:30:35
ID : rBzdTU59eJV
0
손절해야할 운명인지 아닌지 헷갈려
687
이름없음
2025/05/17 08:37:27
ID : gi9xRBbDByZ
0
너도 속으로는 이대로 계속 가긴 어렵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이럴 때는 단호하게 판단하는 게 좋을 거 같아.
688
이름없음
2025/05/20 19:47:13
ID : wMo0snQtwLb
0
연애하고 싶은데 난 어디서 만나면 생길것같아..?
689
이름없음
2025/05/21 02:04:37
ID : CqknvdDtfV9
0
그 남자애 중국안갔는데 갔다고 나한테 거짓말하고 나 스토킹 하고있는거 맞을까?
690
이름없음
2025/05/21 04:48:32
ID : 9juk8ja3wnx
0
나 학교 전학 가려고 하는데 좋은 곳으로 잘 갈 수 있을까??
691
이름없음
2025/05/21 19:11:22
ID : 2K7wHu2pO00
0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692
이름없음
2025/05/21 21:17:28
ID : veJVcGr9irs
0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는 전남친이랑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새연인이 생길까?
693
이름없음
2025/05/22 01:30:46
ID : u3yINvviknC
0
남들이 보는 이미지와 실제 내 이미지, 성공한다면 내가 몇 살 때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나의 문제점이 뭐가 있을까? 너무 많이 질문해서 미안... 힘들면 쉬운 거 하나만 해줘
694
이름없음
2025/05/22 01:32:18
ID : bwsi8lyK45c
0
나 취직했는데 잘할까?
지금 남친이랑 더 만날까?
인연이 새로 올까?
695
이름없음
2025/05/22 12:53:08
ID : 5PfXxTPeF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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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원하는 일이 이뤄지기 위해 내가 하면 좋을 노력이 뭘까?
696
이름없음
2025/05/22 14:51:31
ID : zeY5PcnCjeJ
0
서점? 도서관?
뭔가 서류나 책 같은 거 많은 장소
697
이름없음
2025/05/22 14:52:00
ID : zeY5PcnCjeJ
0
스토킹 까지는 모르겠는데 어느 정도 널 의식하는 건 맞다
698
이름없음
2025/05/22 14:52:28
ID : zeY5PcnCjeJ
0
생각보다 어렵진 않을 거 같아. 긴장 풀어
699
이름없음
2025/05/22 14:54:39
ID : zeY5PcnCj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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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착한 애? 그 이상으로는 잘 모르겠어.
아직은 친구로 보는 거 같아
700
이름없음
2025/05/22 14:56:29
ID : zeY5PcnCjeJ
0
오히려 마음 놓는 편이 좀 더 나을 거 같아.
혹시 생각이 쉽게 드러나는 타입이야?
701
이름없음
2025/05/22 14:59:59
ID : zeY5PcnCjeJ
0
사과? 뭔가 건강하거나 정석적이라는 이미지.
갑자기 큰 성공을 한다기보단 얇고 길게 가는 느낌이네.
문제점은 한 번 무언가를 의심하면 극단적이게 생각하는 면이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야
조금은 생각을 안 하는 쪽이 좋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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