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602 이름없음 2025/04/20 12:57:32 ID : lBgruk7hApb 0
이번 중간고사 성적이 어케 될 지도 알 수 있을까.. 레주도 학생이라면 아마 셤기간? 일 것 같은데 화이팅이야ㅠㅠㅠ 복채는 boa-duvet
603 이름없음 2025/04/21 20:45:53 ID : zQsoY7bA7Al 0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지분이 있다고 보는 거 같아
604 이름없음 2025/04/21 20:46:54 ID : zQsoY7bA7Al 0
있기는 있는데 너도 그 사람도 자각을 못하는 느낌이야
605 이름없음 2025/04/21 20:48:45 ID : zQsoY7bA7Al 0
딱 그동안 해왔던 정도는 나올 거 같아. 긴장만 안 하면 제 실력은 나올 거야. 화이팅! 나는 대학생이라서.... 맞아, 시험기간이야 죽겠다... 복채 고마워!
606 이름없음 2025/04/21 20:50:32 ID : qY3zU3O4E3w 0
음..연상이야? 근데 연상에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은 날 잊었을 것 같아서ㅠ..
607 이름없음 2025/04/21 20:51:52 ID : zQsoY7bA7Al 0
동갑? 일단 연상인 느낌은 아냐
608 이름없음 2025/04/21 20:57:11 ID : Ds1juqZg0k0 0
나 때문이라니 ㅜ 진짜 황당하네 혹시 지금 그사람이 거짓말 하고 있어 보이지는 않아? 난 그래보여서
609 이름없음 2025/04/21 21:08:09 ID : rBzdTU59eJV 0
호옥시 상대방은 인싸야 아싸야? 내가 아싸끼가 있어서(정작 주변인들은 나보고 e같아보인다는말 많이 함..) 상대방이 대문자 E면 좀 피곤할 것 같거듴ㅋㅋㅋㅋㅋ
610 이름없음 2025/04/21 21:11:49 ID : zQsoY7bA7Al 0
거짓 반 진실 반
611 이름없음 2025/04/21 21:22:18 ID : zQsoY7bA7Al 0
아싸는 아닌데 사람들 중심에 있는 인물은 아닌 거 같아
612 이름없음 2025/04/21 21:29:53 ID : Ds1juqZg0k0 0
우와 레주 진짜 잘 보는 거 같아!! 그냥 신경 안 쓰고 지내도 될까? 팔로워 수 하나 줄어든건 아무 생각 없는데 누군가가 나한테 그런 감정을 갖고 언팔했다는 사실이 너무 불편해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ㅠㅠㅋㅋㅋ
613 이름없음 2025/04/21 21:30:20 ID : Fipbwla5WmL 0
닌 나중에 어떤 사람이랑 사귈 것 같아? 언제쯤 생겨?
614 이름없음 2025/04/22 07:09:49 ID : glAY1ba5TVg 0
공부 좀 잘하는 사람? 당분간은 사귈 거 같은 느낌은 아냐. 좀 더 기다려야 해.
615 이름없음 2025/04/22 10:00:37 ID : U6o0ttikk0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16 이름없음 2025/04/22 11:30:16 ID : 1dyJRA6pcLd 0
나 재회 가능할까?
617 이름없음 2025/04/22 19:32:14 ID : glAY1ba5TVg 0
필사적이지 않는다면 어려울 거 같아.. 일단 그 상대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게 좋겠어
618 이름없음 2025/04/22 19:32:50 ID : glAY1ba5TVg 0
만나는 거 자체는 가능. 다만 예전의 상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겠다
619 이름없음 2025/04/22 19:43:05 ID : fPbjAo6jbil 0
아직 제대로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는데 언제쯤 어떤 사람이랑 만나게 될지 궁금해
620 이름없음 2025/04/22 19:47:00 ID : LdO66o0nwms 0
뉴페야?
621 이름없음 2025/04/23 01:51:30 ID : rBzdTU59eJV 0
여잔데 연애 상대방은 기가 쎄다거나 주관이 확고한 사람이야? 사실 괜히 무안해질까봐 주변인들에 맞춰가는 타입이긴한데 너무 끌려다니먼 내가 기빨릴 것 같아섴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25/04/23 02:02:03 ID : wJXtfPilu5O 0
내 친구가 자기 친구랑 전화통화하면서 딴나라언어로 나에 대해 얘기한 것 같은데 예쁘다는 단어를 들어서 예쁘다고 한건지 안예쁘다고 한건지 궁금하.. 그리고 무슨 얘기했는지..
623 이름없음 2025/04/23 06:59:23 ID : glAY1ba5TVg 0
혹시 눈이 조금 높은 편이라면 주변을 잘 살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의외로 주변에 괜찮은 인물이 있을 수도 있어 최소 반년 이상은 걸릴 거 같아
624 이름없음 2025/04/23 06:59:51 ID : glAY1ba5TVg 0
본 적은 있는데 존재감이 그리 크지 않았던 사람?
625 이름없음 2025/04/23 07:01:00 ID : glAY1ba5TVg 0
평소에는 상대와 같이 맞춰 가려곤 하는데, 특정 분야에서는 고집이 센 거 같아
626 이름없음 2025/04/23 07:02:36 ID : glAY1ba5TVg 0
너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나쁘게 한 거 같진 않아 그냥 ''얘 내 친구야'' 라고 짧게 소개한 느낌?
627 이름없음 2025/04/23 09:57:46 ID : O1jAphvxB89 0
자기 전에 1,2시간씩 통화하는 애랑 어떻게 될 것 같아? 걔는 나 친구로만 보려나 ㅠㅠ내 친구랑 걔 친구들이 우리 한번 이상은 엮었어.
628 이름없음 2025/04/23 17:58:56 ID : upXwK2IK5e0 0
난 대학생인데 혹시 미래 상대방도 같은 학생일까? 아님 직장인? 인지도 알 수 있을까?
629 이름없음 2025/04/23 20:05:38 ID : glAY1ba5TVg 0
대학생인데 너보다는 선배일 거 같아.
630 이름없음 2025/04/23 20:06:28 ID : glAY1ba5TVg 0
호감 자체는 있는데 뭔가 즐기는 거 같기도 하고... 일단 좀 더 지켜봐
631 이름없음 2025/04/24 18:42:13 ID : 9fQmmpQpO4F 0
그 남자애는 나랑 j 중 누구 더 좋아할까
632 이름없음 2025/04/24 23:26:17 ID : glAY1ba5TVg 0
거의 반반...인데 후자한테 미세하게 마음이 더 있는 거 같다 잘하면 넘어올 거 같은데..
633 이름없음 2025/04/25 01:33:05 ID : JSHBe3Ve7wM 0
지금 좋아하는? 관심있는 애가 있는데 얘랑 어떤 관계까지 갈 수 있을까?ㅠㅠ 복채로는 all the kind are depressed - Jeremy Zucker
634 이름없음 2025/04/25 23:45:26 ID : Ds1juqZg0k0 0
눈 높은편 맞아! 그럼 그분은 내가 아직 모르는 사람인걸까?
635 이름없음 2025/04/26 17:58:08 ID : RBdXAoZjs7c 0
친구? 너무 크게 기대를 하면 오히려 잘 안 될 거 같아
636 이름없음 2025/04/26 17:58:26 ID : RBdXAoZjs7c 0
아직은 얼굴만 아는 사람?
637 이름없음 2025/04/26 19:52:45 ID : Gsp9dDtfRxA 0
여자인데 상대방은 나랑 코드가 잘 맞을까??
638 이름없음 2025/04/26 20:43:39 ID : 588p9eNwNxV 0
짝남 곧 중국간다그랬는데 이미 갔을까 아직 안가고 일본에 있을까
639 이름없음 2025/04/26 22:34:21 ID : s5XBupSFg6i 0
나 혹시 이번 학기에 연애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날 좋아하긴 했을까?
640 이름없음 2025/04/26 23:15:45 ID : Pg1zTRCkoE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41 이름없음 2025/04/27 00:54:44 ID : A4Y07f9cpWj 0
올해 내가 가고싶은 대학 1순위에 합격할 수 있을까?
642 이름없음 2025/04/27 08:16:46 ID : 1xxA7wK45fd 0
큼직한 부분은 그럭저럭 맞는데 세부사항에서 약간 안 맞을 수도 있어
643 이름없음 2025/04/27 08:17:11 ID : 1xxA7wK45fd 0
아직은 준비중인 거 같아
644 이름없음 2025/04/27 08:17:37 ID : 1xxA7wK45fd 0
1순위는 아니더라도 2-3순위의 후보들은 가능할 거 같아
645 이름없음 2025/04/27 08:18:15 ID : 1xxA7wK45fd 0
이번 학기는 준비가 덜 된 느낌.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아. 그 사람은 널 좋은 친구라 생각하는 거 같아
646 이름없음 2025/04/27 08:18:48 ID : 1xxA7wK45fd 0
그 학교의 낮은 학과라면 가능할 거 같아
647 이름없음 2025/04/27 09:05:45 ID : Pg1zTRCkoE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48 이름없음 2025/04/27 11:17:10 ID : hamtyZipbwl 0
나는 어떤 이미지일것 같아? Vundabar- Chop
649 이름없음 2025/04/27 14:57:46 ID : fRCqnWpbA6q 0
뭔가 우산이랑 야구 모자가 생각났어. 힙하고 현대적인 이미지야
650 이름없음 2025/04/29 06:32:56 ID : 04KZa9utyY1 0
나 내 동기들이랑 무리없이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아님 학교를 바꾸는 게 나을까
651 이름없음 2025/04/29 06:59:27 ID : glAY1ba5TVg 0
응 주눅들지만 않으면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아 자신감을 가져!
652 이름없음 2025/04/29 07:59:18 ID : 04KZa9utyY1 0
글쿠만 고마워...자신감이 없다기보단 의도치않은 오해를 좀 산 것 같은데 좀 더 밀어붙여볼게
653 이름없음 2025/04/30 12:32:58 ID : rBzdTU59eJV 0
연애 하고 싶긴한데 이성도 전무한 수준이고 기회 자체도 없는 편인데 이건 내 인상이나 그런거에서 오는거야 아니면 내 태도?
654 이름없음 2025/04/30 19:42:15 ID : JSK1Ci07hxU 0
나는 어떤 이미지가 떠올라??
655 이름없음 2025/04/30 20:21:29 ID : glAY1ba5TVg 0
내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 거 같아. 예를 들면 회피 성향이나 열등감 등.. 그리고 나서 네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가야 잘 될 거 같아
656 이름없음 2025/04/30 20:22:23 ID : glAY1ba5TVg 0
구름 아래에 생긴 그늘. 인상이 시원시원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사람일 거 같아
657 이름없음 2025/04/30 22:34:14 ID : lbctuoLcLhz 0
고마워
658 이름없음 2025/04/30 22:59:35 ID : rBzdTU59eJV 0
우와... 진짜 너무 정확하다.. 회피형도 맞고 무넛보다 내 스스로가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남들보다 잘하지 못하면 그거대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거든... 항상 비교하게 되고.. 자제하려고 노력해야지..!
659 이름없음 2025/05/05 00:39:55 ID : JWp9eE2tuk0 0
곧 입사인데 , 잘 할 수 있을까 ..?
660 이름없음 2025/05/05 09:36:15 ID : 4Fba6Y1fPbc 0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
661 이름없음 2025/05/05 10:41:30 ID : Ds1juqZg0k0 0
지금 날 좋아하는 사람 있어?
662 이름없음 2025/05/05 14:44:35 ID : glAY1ba5TVg 0
좋아하는 건 아니고 약간 관심만 있다는 느낌이야. 아직은 좀 더 기다려봐야지 알 거 같아
663 이름없음 2025/05/05 16:42:04 ID : Ds1juqZg0k0 0
혹시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을까? 전혀 예상이 안 가서…
664 이름없음 2025/05/05 18:41:05 ID : HBfe7vA1A0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65 이름없음 2025/05/05 21:53:54 ID : glAY1ba5TVg 0
존재감이 큰 거 같진 않아. 조용한 사람인가?
666 이름없음 2025/05/05 21:54:49 ID : glAY1ba5TVg 0
음.. 일단 중간에 고비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걸 버텨내야 해 그래야 승산이 있어
667 이름없음 2025/05/05 23:55:21 ID : rBzdTU59eJV 0
지난번에 캠퍼스에서 만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소개팅 같은걸로 만나는거야?
668 이름없음 2025/05/06 09:42:47 ID : s3A4ZdwoHBh 0
뭔가 지인의 소개일 거 같아
669 이름없음 2025/05/07 01:40:08 ID : JSHBe3Ve7wM 0
얼마 시간이 안지났긴한데 내가 맘 식기도 했고 걔도 나한테 별 생각없어서 조금 대화할 수 있는 친구로 끝난것 같아ㅠㅠ
670 이름없음 2025/05/07 12:03:15 ID : K0oGq7y5atu 0
5월 안으로 걔가 정식으로 사귀자고할까?
671 이름없음 2025/05/08 11:28:54 ID : wsmFg59hak2 0
나 남친 언제 생길까 현재 솔로인지 꽤 됐어
672 이름없음 2025/05/08 11:54:46 ID : Hvg3O01eHA2 0
이번달이나 겨울쯤에 남친이 생긴다 들었는데 레주 생각은 어때?
673 이름없음 2025/05/08 12:52:38 ID : V84HDzdVfgk 0
5월은 아냐 6-7월 정도?
674 이름없음 2025/05/08 12:53:45 ID : V84HDzdVfgk 0
올해 겨울? 추워질 때 뭔가 인연이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 다만 너도 다가오면 잘 잡을 필요가 있어
675 이름없음 2025/05/08 12:54:29 ID : V84HDzdVfgk 0
일단 이번달은 좀 이른 느낌이 있다.. 바쁘게 자기 할 일 하다보면 괜찮은 사람이 보일거야
676 이름없음 2025/05/08 22:36:36 ID : Ds1juqZg0k0 0
걔는 나 어떻게 생각해?
677 이름없음 2025/05/10 21:42:41 ID : glAY1ba5TVg 0
재미있는 친구? 뜬금없이 웃긴 말 잘한다고 생각할 거 같아
678 이름없음 2025/05/11 03:14:26 ID : 5PfXxTPeFgY 0
나에게 보이는 게 있다면 알려줄래?
679 이름없음 2025/05/11 09:58:40 ID : bjs65aq6o0r 0
남자친구랑 오래 갈까?
680 이름없음 2025/05/11 11:44:53 ID : Fa4GtzhAi2s 0
반투명하고 펄럭이는 얇은 천. 최근에 우울한 일이 있었나...싶네
681 이름없음 2025/05/11 11:45:39 ID : Fa4GtzhAi2s 0
미묘하게 엇박이 있다.. 이걸 어떻게 잘 타협하는가가 관건이겠네
682 이름없음 2025/05/11 18:47:47 ID : 41CjdwtxQmo 0
나 남자친구 언제 생길까?
683 이름없음 2025/05/11 18:56:43 ID : o0re2LfgmK4 0
언제쯤이면 그사람하고 다시 웃는 얼굴로 볼 수 있을까 에혀..
684 이름없음 2025/05/12 16:20:14 ID : pVfanvcmoLf 0
예상치도 못한 시기에 생길 거 같아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알아봐
685 이름없음 2025/05/12 19:35:04 ID : glAY1ba5TVg 0
시간이 필요하겠네 좀 오래 기다려야 마음의 응어리가 풀릴 거 같아
686 이름없음 2025/05/16 19:30:35 ID : rBzdTU59eJV 0
손절해야할 운명인지 아닌지 헷갈려
687 이름없음 2025/05/17 08:37:27 ID : gi9xRBbDByZ 0
너도 속으로는 이대로 계속 가긴 어렵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이럴 때는 단호하게 판단하는 게 좋을 거 같아.
688 이름없음 2025/05/20 19:47:13 ID : wMo0snQtwLb 0
연애하고 싶은데 난 어디서 만나면 생길것같아..?
689 이름없음 2025/05/21 02:04:37 ID : CqknvdDtfV9 0
그 남자애 중국안갔는데 갔다고 나한테 거짓말하고 나 스토킹 하고있는거 맞을까?
690 이름없음 2025/05/21 04:48:32 ID : 9juk8ja3wnx 0
나 학교 전학 가려고 하는데 좋은 곳으로 잘 갈 수 있을까??
691 이름없음 2025/05/21 19:11:22 ID : 2K7wHu2pO00 0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692 이름없음 2025/05/21 21:17:28 ID : veJVcGr9irs 0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는 전남친이랑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새연인이 생길까?
693 이름없음 2025/05/22 01:30:46 ID : u3yINvviknC 0
남들이 보는 이미지와 실제 내 이미지, 성공한다면 내가 몇 살 때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나의 문제점이 뭐가 있을까? 너무 많이 질문해서 미안... 힘들면 쉬운 거 하나만 해줘
694 이름없음 2025/05/22 01:32:18 ID : bwsi8lyK45c 0
나 취직했는데 잘할까? 지금 남친이랑 더 만날까? 인연이 새로 올까?
695 이름없음 2025/05/22 12:53:08 ID : 5PfXxTPeFgY 0
내가 지금 원하는 일이 이뤄지기 위해 내가 하면 좋을 노력이 뭘까?
696 이름없음 2025/05/22 14:51:31 ID : zeY5PcnCjeJ 0
서점? 도서관? 뭔가 서류나 책 같은 거 많은 장소
697 이름없음 2025/05/22 14:52:00 ID : zeY5PcnCjeJ 0
스토킹 까지는 모르겠는데 어느 정도 널 의식하는 건 맞다
698 이름없음 2025/05/22 14:52:28 ID : zeY5PcnCjeJ 0
생각보다 어렵진 않을 거 같아. 긴장 풀어
699 이름없음 2025/05/22 14:54:39 ID : zeY5PcnCjeJ 0
그냥 착한 애? 그 이상으로는 잘 모르겠어. 아직은 친구로 보는 거 같아
700 이름없음 2025/05/22 14:56:29 ID : zeY5PcnCjeJ 0
오히려 마음 놓는 편이 좀 더 나을 거 같아. 혹시 생각이 쉽게 드러나는 타입이야?
701 이름없음 2025/05/22 14:59:59 ID : zeY5PcnCjeJ 0
사과? 뭔가 건강하거나 정석적이라는 이미지. 갑자기 큰 성공을 한다기보단 얇고 길게 가는 느낌이네. 문제점은 한 번 무언가를 의심하면 극단적이게 생각하는 면이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야 조금은 생각을 안 하는 쪽이 좋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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