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ID : 3BfgnSGpQtx 24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ID : glAY1ba5TVg 1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ID : U1veK7AlCi4 1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ID : glAY1ba5TVg 1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102 이름없음 2024/11/17 18:51:26 ID : q7Bvvg3Xtdy 0
사슴? 갑자기 석양의 무법자 ost(옛날 영화 음악임 )가 생각났어 필사적으로 살았거나 시각,청각 등의 감각이 예민할 거 같아
103 이름없음 2024/11/17 18:52:38 ID : q7Bvvg3Xtdy 0
참고 있다... 무언가 품고 있는 뜻이 있는데 망설이는 느낌? 카멜레온이 생각났어
104 이름없음 2024/11/17 19:00:17 ID : ilDuk9Aktth 0
>102 이렇게 태그하는 거 맞나 처음 해봐서 잘 몰라 100번 쓴 사람이야 작년에 정말 힘들었고 지금은 조금 무뎌졌지만 필사적으로 살아내고 있어 시각 청각 다 예민하지만 청각이 특히 예민해 신기하다 오랜만에 스레딕 들락날락 하는 이유도 그냥 누구에게도 말할 용기가 없는 지금 여전히 너무 슬퍼서인데 아무 것도 준 것 없이 위로 받는 기분이네 어떻게 고마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고마워. 좋은 일이 많이 있기를 바랄게!
105 이름없음 2024/11/17 19:09:59 ID : q7Bvvg3Xtdy 0
가끔 납득이 가지 않는 이유로 널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네 안의 고유한 면을 잃어서는 안 돼. 내 이야기가 힘이 되었다니 기쁘네 네게도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
106 이름없음 2024/11/17 19:11:15 ID : 1ii5QnCnPbi 0
진짜 소름돋았어.... 직장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거든...... 어딜 가나 적응은 잘 하는데 이번 직장은 유독 나를 죽이고 사는 느낌? 레주 대단하다.....
107 이름없음 2024/11/17 21:17:30 ID : 6kpU2Mkmk5R 0
혹시 나도 뭔가 보이려나..???? 미리 고마워 ㅎㅎ!
108 이름없음 2024/11/17 22:56:29 ID : qY04NAqlCks 0
나한테 보이는것도 알고싶어!!
109 이름없음 2024/11/18 00:03:44 ID : HB9dva3zO06 0
나 97번인데 일단 봐줘서 고맙구 나 해외여행 1도 안 가본 사람인데 그럼 그냥 해외 연관된게 뭔가 있다는 거야??
110 이름없음 2024/11/18 00:37:40 ID : 1cpRxxCmE7f 0
나한테도 뭔가 보이거나 느껴지는게 있니? 너무 궁금해
111 이름없음 2024/11/18 01:55:08 ID : yK3SINunu9t 0
나도 궁금하네 좋은 하루 보내
112 이름없음 2024/11/18 07:11:51 ID : glAY1ba5TVg 0
플라잉디스크, 강아지? 활발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충성심이 강한 이미지야
113 이름없음 2024/11/18 07:13:21 ID : glAY1ba5TVg 0
달팽이, 레이저. 평소에 적응이 빠른 편은 아니지만 익숙해지면 통찰력을 발휘하는 타입 같아
114 이름없음 2024/11/18 07:14:26 ID : glAY1ba5TVg 0
그냥 느낌이 그랬어. 아니면 외국 문화 같은 거에 관심이 있나...싶었고. 이건 그냥 내 감이니까 그냥 재미로 봐 줘!
115 이름없음 2024/11/18 07:15:57 ID : glAY1ba5TVg 0
다홍치마...? 현무암. 나이에 비해 성숙하거나 주위 사람을 잘 돌보는 이미지가 생각났어
116 이름없음 2024/11/18 07:19:49 ID : glAY1ba5TVg 0
뭔가..탐지한다는 느낌이 떠올랐어 평소에 선을 넘지 않으려고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가 싶네..
117 이름없음 2024/11/18 09:48:34 ID : IMnO643XwE3 0
헉 27인데 맞아~! 나 또 뭐 보이는거 있어? 그리고 내 이미지 어때보여?!
118 이름없음 2024/11/18 11:56:30 ID : wIHCjjtbiqm 0
자신만의 세계관이 있다? 말수가 많은 편은 아닌 거 같다는 느낌이야
119 이름없음 2024/11/18 12:13:44 ID : 7wNxSGleNvA 0
얜데 나 한번 봐달라는게 스노우볼 굴려져서 여려명 봐주게된거 개웃기넼ㅋㅋㅋ 그리고 또 봐주고 있는 스레주 귀여웡♡
120 이름없음 2024/11/18 14:10:15 ID : pXxSLapTPhe 0
원하는 곳 들어갈 수 있을까?
121 이름없음 2024/11/18 14:41:25 ID : yK3SINunu9t 0
오 신기하다 탐지한다... 어떤 느낌인지 아직은 와닿지 않는데 그냥 그런게 느껴진다는게 신기하네 ㅋㅋㅋㅋㅋ 레주 봐줘서 고마워~
122 이름없음 2024/11/18 14:46:16 ID : wIHCjjtbiqm 0
ㅋㅋㅋ고마워
123 이름없음 2024/11/18 14:46:57 ID : wIHCjjtbiqm 0
살짝 애매해. 뭔가 커트라인 그 근처에 있는 느낌이라서 전략을 잘 짜는 게 중요할 거 같아
124 이름없음 2024/11/18 14:48:14 ID : wIHCjjtbiqm 0
약간 방사능 측정기처럼 세밀한 것을 탐지하는 게 떠올랐어 꼼꼼하거나 이과쪽일 거 같은 느낌이랄까.-
125 이름없음 2024/11/19 00:16:19 ID : 1cpRxxCmE7f 0
110레더인데 뭔가 말해줘서 고마워. 엄청 궁금했어 😆 나와의 연관성에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뭔가 있는거겠지?! 다홍치마를 입고 현무암을 아이템으로 들고다녀볼까봐ㅋㅋㅋ
126 이름없음 2024/11/19 08:04:00 ID : k2tvBfgi5TT 0
딱히 좋은 편은 아닌데.. 전공은 레주가 말한거랑 비슷해!! 우와 신기하다
127 이름없음 2024/11/22 20:54:09 ID : vxzRu5V9beH 0
나 또 왔온!! 회사에 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성적인 호감이 있는지, 연인으로 발전이 되는지 궁금해 ㅎㅎㅎ
128 이름없음 2024/11/22 21:18:06 ID : 89xRxBcIL9h 0
네가 누군지는 인식하고 있는 거 같아. 혹시 규칙적으로 볼 기회가 있는건가 싶네... 예를 들면 이동경로가 비슷하거나 같은 부서에 있거나..등등 근데 이성적 호감까지는 아직은 크게 없는 거 같아 네가 다가오면 긍정적 반응은 보일 거 같아, 연인으로 발전할지는 아직은 미지수. 이건 지금 내 감으로 말한 거니까 상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어!
129 이름없음 2024/11/23 06:46:50 ID : Fjs1bipe1ws 0
나한테는 어떤 게 보여?
130 이름없음 2024/11/23 08:32:12 ID : glAY1ba5TVg 0
주황색과 속삭인다는 이미지가 보여. 그게 태양인 거 같기도 하고 귤인 거 같기도 해. 말을 조곤조곤 하거나 목소리가 좋을 거 같아
131 이름없음 2024/11/23 08:43:57 ID : 6o46i9Bs1dw 0
남들이 보는 내가 궁금해
132 이름없음 2024/11/23 09:03:45 ID : vxzRu5V9beH 0
헐 매일 마주치기는 해!!ㅠㅠㅠ일단 상황이 다 맞아서ㅠㅠㅠ 변화 있거나 하면 후기 남기러 올겡 ㅎㅎ
133 이름없음 2024/11/23 10:29:43 ID : glAY1ba5TVg 0
안개꽃 같다는 느낌이 들어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수한 매력이 있는 사람
134 이름없음 2024/11/23 18:57:27 ID : 4FbfQk9y2IF 0
쭉 읽어봤는데 짱 신기하다!! 혹시 나한테 느껴지거나 보이는 거 알려줄 수 있을까?
135 이름없음 2024/11/23 22:52:04 ID : Y3A7z9a9zar 0
혹시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인생을 살까??
136 이름없음 2024/11/23 23:26:51 ID : dQrcMrAmMlu 0
나한테는 어떤 게 보이는지 궁금해!
137 이름없음 2024/11/23 23:33:08 ID : 8jfWi8qryZf 0
내가 혹시 얘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138 이름없음 2024/11/24 07:42:51 ID : LbzPjs4IK1y 0
무너질 듯 무너지지 않는 사람 살면서 큰 고난을 만날 수도 있지만 그걸 위인들처럼 멋진 이야기로 바꿀 수 있는 사람 같아
139 이름없음 2024/11/24 07:44:29 ID : q7Bvvg3Xtdy 0
복숭아? 봄-초여름 그 사이 계절이 보여 블라우스가 어울릴 거 같아
140 이름없음 2024/11/24 07:46:17 ID : q7Bvvg3Xtdy 0
전복? 수산업 관련 직업이 보여. 혹시 가까운 사람들 중에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있거나, 물고기를 키우는 거 좋아하는(물생활) 사람 있나 싶어
141 이름없음 2024/11/24 07:49:12 ID : q7Bvvg3Xtdy 0
상대가 눈치가 썩 좋은 편은 아닌 거 같아 너무 순수해서 그런건지 원래 사람한테 관심이 없는진 잘 모르겠어 좀 직접적으로 네 마음을 표현해야 상대가 알 거 같아 처음엔 상대가 방어적인 태도가 보여서 조금 상처받을 수도 있겠다
142 이름없음 2024/11/24 14:46:38 ID : 4FbfQk9y2IF 0
헐 나 최애과일이 복숭아야!!!!! 블라우스도 좋아해 *^v^*
143 이름없음 2024/11/24 16:13:58 ID : dO1hgkk1bg1 0
나한테는 뭐가 보여지는지 궁금해! 다른 사람이 봤을 때 내 모습…?
144 이름없음 2024/11/24 17:06:50 ID : Rvcr81dyFfW 0
나도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모습이 궁금햐
145 이름없음 2024/11/24 19:11:40 ID : q7Bvvg3Xtdy 0
바다거북? 일을 빠르게는 못하지만 천천히 큰 성과를 내는 타입 같아 몇몇 사람은 네게 답답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네게 큰 잠재성을 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거 같아
146 이름없음 2024/11/24 19:13:41 ID : q7Bvvg3Xtdy 0
선명한 보라색? 예술적인 기질이 있거나 즉흥적인 편이야? 약간 사차원 혹은 발랄한 느낌이 나
147 이름없음 2024/11/24 21:12:49 ID : Y3A7z9a9zar 0
잘 모르겠어 발랄하진 않고 진로도 이과 쪽으로 가고싶어서ㅠ
148 이름없음 2024/11/25 00:18:11 ID : 85U7BBz8643 0
내 이미지는 어떨 것 같아?!?
149 이름없음 2024/11/25 02:47:53 ID : Wjg2Mqknu4J 0
고마워! 바다거북… 뭔가 맞는 거 같기도 해! 확신이 안 들어서 못 하다가 시작하려는 공부가 있는데 레주 말대로 큰 성과 하나 냈음 좋겠다! 고마워:)
150 이름없음 2024/11/25 13:22:13 ID : wIHCjjtbiqm 0
하얀 새? 뭔가 멀리 있는 것을 동경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151 이름없음 2024/11/25 17:05:13 ID : 0k1fXAi01g0 0
나한테는 어떤게 보이는지 궁금해요!다른사람이 보는 내모습도!
152 이름없음 2024/11/25 19:07:04 ID : q7Bvvg3Xtdy 0
우산이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타입인 거 같아
153 이름없음 2024/11/26 02:36:54 ID : dvilClB9beG 0
내 짝사랑 나 어떻게 샹각할까.. 성공할 수 있을까? ㅠ ㅠ
154 이름없음 2024/11/26 06:28:38 ID : glAY1ba5TVg 0
상대가 아직은 연애에 큰 관심이 없단 느낌이 들어. 좀 오래 기다려야 승산이 있을 거 같아
155 이름없음 2024/11/26 11:53:52 ID : IMnO643XwE3 0
나 대학 잘 갈 수 있을 거 같아?! 원하는 곳 갈까?
156 이름없음 2024/11/26 14:31:11 ID : wIHCjjtbiqm 0
될 거 같아.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심적으로 힘들 수 있을 거 같아
157 이름없음 2024/11/26 19:32:36 ID : 02linRzWjdv 0
이번에 대학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아? 쌍둥이랑 같이 봤는데 같이 붙었으면 좋겠어...
158 이름없음 2024/11/26 21:11:30 ID : E6Y1fO7e2Nw 0
나는 어때!! 뭐가 보여??
159 이름없음 2024/11/27 02:21:41 ID : zgmIIMrxVgl 0
저한테는 어떤게 보이나요?😮
160 이름없음 2024/11/27 02:51:11 ID : 5bu4Fii02oE 0
헉 너무너무 재밌다 ㅋㅋㅋㅋ 그거 촉좋은거(사주로는 신끼있는 사주) 맞아 !! 나도 초딩때까지만해도 촉이 진짜 소름돋게 좋았거든. 예를들면 학교수업때 선생님이 발표시킬 애들 고를때 랜덤번호를 부르셔서 발표시켰는데 (그날 날짜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머릿속에 16 이라는 숫자가 생각이 드는거야. 그후 2초뒤 선생님이 16을 부른다던가, 왠지 같이 거주중이신 치매걸린 친할머니가 곧 돌아가실것 같아서(건강 이상은 없으셨음) 처음으로 사진과 영상을 찍어놨는데 이틀뒤에 돌아가셨다던지, 아님 우리집이 대가족인데(6식구) 귀가때마다 집에있는 인원이 매일 바뀌거든 각자 일정도 다 달라서. 근데 그날 집앞 신호등에서 머릿속에 "4명"이란 숫자가 느껴져서 집 가니까 진짜 집에 4명있었음ㅋㅋ.. 근데 이걸 나중에 엄마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이거 말하면 이제 능력 사라져"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근데 걍 무시하고 얘기했더니 진짜 다음날부터 사라짐.. 아 그리고 우리엄마는 실제로 예지몽도 종종 꾸셔. 이것도 유전인것같아ㅋㅋ 암튼 나는 내가 겪은게 너무너무 많아서..(지금은 사라진 능력이지만..) 오컬트에 관심이 매우매우 많은 성인으로 자라서 진짜 지식/정보로는 웬만한 사람 상위 0.01%일듯ㅌㅋㅋㅋㅋ 그리고 나한테서도 뭐가 느껴지는지(?)물어봐도 될까!? 부럽다 꾸준히 촉이 좋은게.. ㅠ
161 이름없음 2024/11/27 03:01:30 ID : 5bu4Fii02oE 0
인데 혹시 귀찮지 않다면,,, 내 지금 연애 전에 2~3년간 썸남?짝남?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당시 상대방의 심리가 어땠는지 알수있을까? 이게 나만의 착각 + 그저 호의였는지, 아님 쌍방이 맞았는지 너무너무너무너무 궁금해ㅠ 이제 미련은 크게 없는데 그 과거의 속마음이 너무 궁금해서... 어디 물어볼데가 없네 이거만 알게되면 진짜 너무 속시원할것같아..☆
162 이름없음 2024/11/27 06:21:12 ID : glAY1ba5TVg 0
둘 다 괜찮은 대학에 붙기는 하는데 같은 곳에 갈 거 같진 않단 느낌이 들어
163 이름없음 2024/11/27 06:22:39 ID : glAY1ba5TVg 0
흰 색 아기 코끼리? 약간 밈?이나 짤방 그런 거 좋아할 거 같아
164 이름없음 2024/11/27 06:23:59 ID : glAY1ba5TVg 0
뭔가 타는 냄새가 난다... 최근에 과로했거나 몸을 무리하게 소모하는 일을 했어? 머리를 여러번 탈색하거나 등등
165 이름없음 2024/11/27 06:55:36 ID : Btio45alcoF 0
나 건강 어디 조심해야 돼?
166 이름없음 2024/11/27 07:00:14 ID : glAY1ba5TVg 0
악보가 보였어. 음악 관련 취미가 있거나 그와 관련된 일을 한 적 있어? 약간 클래식 계열 음악이 연상되었어.
167 이름없음 2024/11/27 07:05:10 ID : glAY1ba5TVg 0
좋아한 건 맞아 근데 상대 마음보다 네 마음이 컸던 거 같다. 널 좋게 생각했지만 자신이 없었거나 엇갈렸던..느낌이 들어 혹시 나도 질문 하나 해도 될까? 촉은 두뇌 개발과 같이 어느 정도는 타고 났지만 노력으로 더 좋아질 수 있는 개념이야? 아니면 일종의 소모품인 거야? 우리 할머니의 여동생의 딸이 예전에 무당이셨다는데 지금은 신기가 떨어져서 다른 일을 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약간 걱정이 되네
168 이름없음 2024/11/27 07:06:43 ID : glAY1ba5TVg 0
치아..? 달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거나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인가..싶네. 양치를 귀찮더라고 꼭 하고 밖에서라도 가글을 챙겨가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169 이름없음 2024/11/28 23:57:30 ID : Y3A7z9a9zar 0
나 조기졸업해서 하고픈 게 있는데 가능할까?
170 이름없음 2024/11/29 00:07:46 ID : vxzRu5V9beH 0
나 주말에 호감가는 스람한테 선톡을 보내려 하는데...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 계송 연락이 이어질지 궁금흐드잉..
171 이름없음 2024/11/29 06:11:37 ID : glAY1ba5TVg 0
아마 현실적인 큰 문제를 마주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할 거 같아
172 이름없음 2024/11/29 06:17:20 ID : glAY1ba5TVg 0
선톡 자체는 나쁘지는 않은데 길게 연락하는 건 비추.. 약간 쇠 냄새가 난다.. 상대가 컨디션이 썩 좋은 거 같진 않아
173 이름없음 2024/11/29 07:20:54 ID : u04JQrasnU0 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해?
174 이름없음 2024/11/29 07:46:21 ID : vdCpfhAnRwt 0
이상형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뭔가 조금 아쉽다? 호감은 있는 거 같은데..아직 불확실한 느낌
175 이름없음 2024/11/29 11:18:30 ID : vxzRu5V9beH 0
아.. 그럼 주말에는 짧게 연락 해야겠네ㅠㅠ 어떤 컨디션이 안좋길래 쇠냄새야ㅠㅠㅠㅠ
176 이름없음 2024/11/29 12:04:00 ID : wIHCjjtbiqm 0
내 경험상 보통 쇠냄새는 수면부족이나 신체활동이 과다할 때 났었어 아마 일이 많았나..싶네
177 이름없음 2024/11/29 19:45:33 ID : s7cHwq5dO1h 0
그러면 정말 죽을만큼 열심히 한다면 주변 상황의 방해에도 가능할까?? 난 충분히 노력할 자신 있어
178 이름없음 2024/11/29 20:46:30 ID : bxDAjcttdCi 0
중간에 슬럼프가 올 수 있는데 그걸 잘 극복한다면 가능할 거 같아. 꿈을 이루길 바라, 화이팅!
179 이름없음 2024/11/29 22:47:40 ID : AY2pWjjxSLd 0
좋아하는 애가 나쁜의미로 좀 싸한데 날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
180 이름없음 2024/11/30 01:16:55 ID : hbwrcGq2Gp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1 이름없음 2024/11/30 04:20:11 ID : vxzRu5V9beH 0
왕.. 그럼 그 사람과 앞으로 어떤인연같아보여? 날 이성적로 생각은 하는지,,, 어떤 사이가 될지 궁금히
182 이름없음 2024/11/30 08:48:46 ID : q7Bvvg3Xtdy 0
계속 삭(달의 형상이 아예 안 보일 때)의 형상이 떠올라.. 네게 아무 생각이 없는 거 같긴 한데.. 일단 긍정적인 느낌은 아닌 거 같다., 당분간은 그 친구를 좋아하는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지켜보는 걸 추천해.
183 이름없음 2024/11/30 08:53:09 ID : q7Bvvg3Xtdy 0
작은 성공은 거둘 수 있다, 큰 성공은 미지수. 뭔가 물에 빠지는 형상이 보여.. 음..어쩌다 어렵게 사귈 수는 있어도 오래 갈 거 같진 않아.. 그냥 이건 내 직감으로 말한 거라 나중에 달라질 수 있어, 너무 믿진 마.
184 이름없음 2024/11/30 08:55:11 ID : q7Bvvg3Xtdy 0
솜사탕이 보여. 편안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보는 거 같아.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겠다
185 이름없음 2024/11/30 09:08:02 ID : vxzRu5V9beH 0
오홍오홍 봐줘서 고마웅 헤헤
186 이름없음 2024/11/30 09:28:57 ID : s7gi9uts4F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7 이름없음 2024/11/30 09:37:52 ID : q7Bvvg3Xtdy 0
나뭇가지 끝이 보여. 혹시 그 회사 분위기나 시스템이 너와 안 맞았나 싶어. 사실 더 다녀도 오래 가긴 힘들었을 거 같아, 네 자신의 상태도 거의 한계였던 거 같기도 해. 좋은 선택이었어, 앞으로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
188 이름없음 2024/11/30 10:54:24 ID : 3U5aslCrs2q 0
나 좋른 인연 만나서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까?
189 이름없음 2024/11/30 18:48:51 ID : bxDAjcttdCi 0
회피 심리로 인한 관계는 좋지 못한 느낌이 들어. 그렇게 만난 사람은 좀 책임이 없거나 진지하지 않는 모습을 보일 거 같다 오히려 네 현재 일에 집중하고 있으면 알아서 좋은 인연이 올 거 같아.
190 이름없음 2024/11/30 20:44:41 ID : s7gi9uts4F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91 이름없음 2024/11/30 22:03:10 ID : 3TRBhtgZhdP 0
난 어때보여?
192 이름없음 2024/12/05 16:41:41 ID : AY5WlzU3Rwl 0
헤엄친다는 이미지가 떠올라. 자유롭다고 하기보다는 뭔가 발버둥치는 거에 가까운 거 같아 최근에 잘 풀리지 않았던 일이 있거나 장기적인 문제가 있나 싶네..
193 이름없음 2024/12/05 20:08:38 ID : oGslveJXth9 0
내가 4차원이나 18차원이나 27차원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진짜 좀 엉뚱하고 무식한데 남이 보기에는 나 어떨까??
194 이름없음 2024/12/05 20:11:25 ID : q7Bvvg3Xtdy 0
컨셉이 특이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깊게 생각하지는 않을 거 같아. 그냥 '아, 저런 친구가 있구나' 라며 넘기는 정도
195 이름없음 2024/12/06 11:56:06 ID : IMnO643XwE3 0
오 나 155인데 그럼 서울이나 경기권 쪽 미대 갈 수 있을까 ㅠ
196 이름없음 2024/12/06 12:02:52 ID : gjgZikldDxP 0
내 이미지는 어떻게 보여??
197 이름없음 2024/12/06 17:01:53 ID : tzbBarglvcq 0
가장 원했던 학교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차선책인 학교까지는 갈 수 있을 거 같아
198 이름없음 2024/12/06 17:04:21 ID : tzbBarglvcq 0
약간 석탄?숯불 그런 게 생각난다. 겉은 조금 어려워보여도 속은 따뜻한 사람
199 이름없음 2024/12/07 18:16:34 ID : JQnCmNurgji 0
나도 궁금해 내 이미지
200 이름없음 2024/12/08 01:33:23 ID : glAY1ba5TVg 0
물방울? 우산 뭔가 소방관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굳세고 자애로운 이미지
201 이름없음 2024/12/11 03:40:36 ID : lhbxzXs5Xzg 0
나두 해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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