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메론빵 먹고 갈래? (78)
2.🌸 아무 생각 대잔치 舊판 🌸 (827)
3.… (1)
4.. (1)
5.. (1)
6.. (1)
7.ㅜ (1)
8./ (1)
9.・ (1)
10... (1)
11., (1)
12.. (1)
13... (3)
14... (1)
15.1초를 남기고 멈춘 타이머 (682)
16.2025.02.03-2025.06.04 (1000)
17.sns에 올릴만한 일상과 덕질~ LET'S GO~(난입환영 내인생에 불법침입도 환☆영)2 (64)
18.. (6)
19.혼자서 애니 정주행 달리기🏃♀️🏃♀️ (93)
20.생존신고 (4)
1
=^._.^=
2025/02/03 21:07:13
ID : 9s7hBth9eJW
2
2025의 반토막 일기
난입좋아
잘부탁해
(⌒∇⌒)ノ"
※도움말
학생
취미는 게임 그림 노래 독서 웹툰 일기 필사 홈베이킹
그리고 스레딕
...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_.^=
2025/02/03 21:14:04
ID : 9s7hBth9eJW
0
22년도에 쓰던 일기 봤는데 진짜 수치스럽네... 대체 무슨 컨셉이었던거지...🥲 추천은 또 왜 다섯개나 박힌거니ㅜ
3
=^._.^=
2025/02/03 21:20:39
ID : 9s7hBth9eJW
0
사실 스레딕 1년반정도? 안들어왔는데
요새 자꾸 새로운사람을 만나고 싶은 기분이어서
여기가 반짝 생각났어
벌써 누가 추천눌러줬어
누군가에게 보이는 일기는 새로운 좋음이네
4
=^._.^=
2025/02/04 01:05:28
ID : 9s7hBth9eJW
0
취미가 독서인데 올해 책을 한권도 안읽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고전문학 하나 집어왔습니다
로맨스랑 별로 안친한데... 도전...
이제 15쪽이다
5
=^._.^=
2025/02/04 01:12:08
ID : 9s7hBth9eJW
0
제목이 >>널 좋아한다고!!<<인 이유: 디토듣다가 생각남/
이름이 =^._.^=(고양이)인 이유: 좋아하는 사람이랑 친구들한테 고양이같다는 말을 들어서
6
=^._.^=
2025/02/04 01:24:53
ID : 9s7hBth9eJW
0
한달전이었음 이 시간에 통화하면서 뒹굴거리고 있을텐데 지금은 혼자 책읽고 있네.. 물론 지금도 나쁘지 않음
7
=^._.^=
2025/02/04 01:30:16
ID : 9s7hBth9eJW
0
누구랑 통화했냐면.. 그거야 당연히 좋아하는 사람이죠 ^_^
지금은... ...
... ...
...🫥
8
=^._.^=
2025/02/04 01:34:02
ID : 9s7hBth9eJW
0
좋아하는사람은 여섯글자여서 입력하기 귀찮네
맨날 부르던 노래에서 따와서 >>선물씨<<라고 부를게
9
=^._.^=
2025/02/04 01:38:38
ID : 9s7hBth9eJW
0
연애생각 없고 로맨스랑도 담쌓고 사는 인간이었는데 선물씨가 나를 흔들어놓고 떠나버림. 나빴어🫤
10
=^._.^=
2025/02/04 01:42:38
ID : 9s7hBth9eJW
0
늦게자는 습관을 고쳐야하는데 쉽지 않아요
다들 잘자 🫠
11
=^._.^=
2025/02/04 08:47:51
ID : ryY61A2Gts6
0
오늘 너무 춥다
그치만 피크민 꽃심기는 해야지... 손이 꽁꽁꽁...
3시에 잤더니 일어나기 힘들다
다들 따뜻하게 입어
12
=^._.^=
2025/02/04 09:16:21
ID : ryY61A2Gts6
0
나의 1월 요약
/첫째 주: 고기 구워먹고 밀크티 마시고 나뚜루 녹차 아이스크림 먹음,처음 가는 곳에서 길을 헤맴... 길치 어케 고치지
/둘째 주: 친구들이랑 술마심, 옷이랑 섬유향수를 삼, 신년 다이어리를 꾸밈, 오랜만에 홈베이킹으로 쿠키 구웠음, 선물씨랑 약속 있어서 외출했음
/셋째 주: 샤브샤브 먹음, 파스타도 만들어먹고 서브웨이 가고 녹차라떼도 마심, 쌀국수 먹고 친구들이랑 마크함
/넷째 주: 친구들이랑 방탈출하고 고양이카페를 감, 여기 녹차라떼가 맛있었다..., 하이볼 마셔봄 맥주보다 맛있네..., 선물씨랑 연락 끊어지니까 새친구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음 근데 생각만 함ㅎ;; 그리고 입맛이 없어져서 밥을 대충 먹음
/다섯째 주: 친구들과 소품샵이랑 옷가게를 구경함, 설이라 가족들이랑 밥먹고 할머니집 가고 근데 여전히 입맛 죽어서 얼마 못먹음ㅜ 몸무게 재봤는데 3키로 빠짐. 앞자리 4는 대체 몇년만에 보는거지... 30일 되니까 갑자기 식욕 돌아서 다시 밥 야무지게 먹음 ^_^
13
=^._.^=
2025/02/04 09:25:39
ID : ryY61A2Gts6
0
뭔 먹는 얘기뿐이네... 근데 실제로 먹고 자고 게임하고 통화하고 나가서 돈쓰기<-만 하면서 한달을 보냄
1월에 돈 너무 많이 썼어ㅜ 2월엔 좀 아껴야지
14
=^._.^=
2025/02/04 09:36:32
ID : ryY61A2Gts6
0
라고 말한지 10분만에 에이블리 들어가서 간식 샀어요
그치만... 만이천원짜리 구천원에 샀으니까? 이득?인거임😙
15
=^._.^=
2025/02/04 10:27:23
ID : ryY61A2Gts6
0
약속 있는데 귀찮다... 집가고싶어 추워 졸려 귀찮아
집가서 잠자고 책이나 읽을래
16
=^._.^=
2025/02/04 11:13:53
ID : ryY61A2Gts6
0
오늘먹은거
아침: 견과류 한봉지
점심: 서브웨이 베지, 쿠키
간식: 녹차라떼, 감자튀김 조오금
저녁: 콩나물밥
17
=^._.^=
2025/02/04 15:26:46
ID : PipdO7htbjx
0
방탈출을 하고 왔어요
탈출에 성공함
18
=^._.^=
2025/02/04 17:02:09
ID : PipdO7htbjx
0
근데 성인테마여서 그런가 좀... 선정적인 방이었음
같이간 친구들 비명지름
19
=^._.^=
2025/02/04 17:41:34
ID : PipdO7htbjx
0
돈내고 야짤과 19더빙 체험하기
...
□□를□□에 넣는것도 있었어요ㅜ
□□□를 누르고 □□를 만져야했음
🫤🫥🫠
20
=^._.^=
2025/02/04 21:35:56
ID : 9s7hBth9eJW
0
보드게임카페도 갔다왔어요
인디언포커랑 달무티, 탑텐티비, 할리갈리 하고 옴
청소년할인ㅋㅋ받음
저번에 마신 딸기라떼는 맛없었는데 녹차라떼는 맛있었당 굿
여긴 역시 사람 많을수록 재밌는듯 (6명)
21
=^._.^=
2025/02/04 21:50:48
ID : 9s7hBth9eJW
0

22
=^._.^=
2025/02/04 21:54:30
ID : 9s7hBth9eJW
0
나의 서브웨이 조합
베지 플랫브레드 치즈x 할라피뇨x 랜치,후추,스모크바베큐 (사천구백원)
베지 좋아해서 서브웨이 비싸단 말 들어도 잘 체감이 안됨 냠
쿠키를 먹는다면 라즈베리
23
=^._.^=
2025/02/05 00:05:41
ID : 9s7hBth9eJW
0
아랫니 뒤쪽 잇몸이 왜이렇게 근질근질하지 으어아어우
사랑니도 하나 새로 나고있다 아랫니 두개는 가지런한데 윗니는 잘 나려나 모르겠다 사랑니가 자라고 자꾸 볼 안쪽을 깨문다
원래도 부정교합이 있어서 자주 깨물긴 했다
치열 가지런한 사람 부럽다
그렇다고 내가 교정을 하진 않을거고... 돈과 시간과 고통이 들테니까...
지금도 오른쪽 송곳니에 구내염 닿인다 걸리적거려🫤
24
=^._.^=
2025/02/05 00:11:31
ID : 9s7hBth9eJW
0
사랑과 사랑니의 공통점
자라나는 시기에 간질거리고 떠나보내는 시기에는 아프다
그래도 나중에 괜찮아짐
25
=^._.^=
2025/02/05 00:15:05
ID : 9s7hBth9eJW
0
선물씨가 내 생각좀해줬음 좋겠네
🫥🫥
26
=^._.^=
2025/02/05 00:25:15
ID : 9s7hBth9eJW
0
저녁먹고 약먹는거 까먹었다
아🥲 저녁을 늦게 먹고 바로 씻어서 까먹은듯...ㅜ
27
=^._.^=
2025/02/05 00:33:05
ID : 9s7hBth9eJW
0
요새 좀 괜찮았는데 씻다가 문득
내가 더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화장실 바닥에 주저앉아서 하염없이 물맞다가 엉덩이가 아파서 나옴. 물론 물 맞는다고 깨끗해지진 않음. 그냥 물낭비임. 에헤이😶🌫️
오늘하루 좋았던것같은데 마무리가 아쉽네여
28
=^._.^=
2025/02/05 00:43:46
ID : 9s7hBth9eJW
0
23년도에 365일 중 70일 정도 운것같음
24년도엔 좀 나아져서 45일...?
그래서 올해 목표는 30일 이하였는데 벌써 13번 울었음 망한것같음😕에라이...
29
=^._.^=
2025/02/05 01:10:34
ID : 9s7hBth9eJW
0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부정적인 얘기 해버리면 죄책감드는데 여기는 뭔가 나의 작은 대나무숲 느낌🥹 근데 이 글도 읽는 사람이 있겠지
얘드라(0명) 오늘은 힘차게 보내볼겡
30
=^._.^=
2025/02/05 01:13:59
ID : 9s7hBth9eJW
0
여기 쓰는 일기말고 종이에 쓰는 일기 밀려서 쓰는 중
24년도 6월부터 일기장을 쓰고 있어요
2,3개월 간격으로 새 일기장 쓰는데 표지에 스티커 붙여서 꾸미는게 소소한 행복🫠
지금은 1월1일부터 시작한 네번째 일기장
31
=^._.^=
2025/02/05 01:17:33
ID : 9s7hBth9eJW
0
친구가 여행 갔다와서 쥐어준 간식이 맛있어서 구글렌즈로 찾아보려고 포장지 뜯어서 책상에 올려뒀는데 누가 버렸나보다 안보이네 진짜 맛있었는데...
설화병<<이라는 디저트였어 또먹고싶다
32
=^._.^=
2025/02/05 01:36:33
ID : 9s7hBth9eJW
0

33
=^._.^=
2025/02/05 02:20:19
ID : 9s7hBth9eJW
0

34
=^._.^=
2025/02/05 02:28:17
ID : 9s7hBth9eJW
0
베르테르 이 인간 자기 파트너 따로 있는데 로테(베르테르 짝녀임)랑 춤추는데 정신팔림... 그리고 게임(369비슷한 숫자세기 게임) 벌칙으로 로테한테 뺨맞고 기분 좋아함...😮💨
35
=^._.^=
2025/02/05 08:28:11
ID : zRCkk1eFbdw
0
오늘도 꾸역꾸역 살아있어요
다리 저리다 슬리퍼 신고싶다
나는 게으른데 다들 왜이리 부지런한거야
나는 오늘도 눈앞에서 차 놓쳤는데🫤
36
=^._.^=
2025/02/05 08:34:27
ID : zRCkk1eFbdw
0
3일동안 같은 옷 입고 세수 안하고 마스크 끼고 나옴
매일 밤 머리 감는게 어디임ㅋㅋ
...ㅈㅅ합니다 깨끗하게 살겠습니다 그래도 좋은 향 난다는 소리 들음
37
=^._.^=
2025/02/05 08:41:42
ID : zRCkk1eFbdw
0
오늘 선물이랑 앨범 준다는데 왜 당일에 알려주는거지? 나는 가방을 안들고왔다고😡😡 앨범은 그냥 비싼 쓰레기같다 돈아까워. 그치만 별수가 없음. 안경벗고 사진찍었는데 카메라 어딨는지도 못찾아서 사진도 이상하게 나왔을듯🫠 옷 대여도 못구해서 그냥 돈주고 샀었음 올해 팔아야하나... 저번 졸업앨범은 집에 처박아두고 펴보지도않음
38
=^._.^=
2025/02/05 10:31:25
ID : zRCkk1eFbdw
0


39
=^._.^=
2025/02/05 11:05:21
ID : zRCkk1eFbdw
0
베르테르가 알베르트(로테약혼자)한테 총 빌려달라고함.
알베르트가 옛날에 있었던 총기사고 언급하면서 총알장전은 셀프라고 함. 베르테르는 그 얘기 듣고 총 머리에다 대면서 자살모션을 취함. 알베르트 놀라서 총 뺏어감. 자살은 어리석은거라고 머라함. 베르테르는 각자의 사정이 다 다르다면서 뭐라함. 둘이 말싸움함. 베르테르 뭐하니,,,?
40
=^._.^=
2025/02/05 13:39:48
ID : 9s7hBth9eJW
0
도서관 들른김에 사서쌤한테 저 문헌정보학과가여 했더니 응원을 해주심 헤헤 저 교직이수 할수있을까요... ... 힘내볼게용...
41
=^._.^=
2025/02/05 13:47:02
ID : 9s7hBth9eJW
0
아침: .
점심: 김치우동, 오리엔탈샐러드
간식: 녹차캬라멜, 생강차
저녁: 미역국, 배추전, 양념돼지고기
야식: 맘스터치 감튀랑 치킨
42
=^._.^=
2025/02/05 13:51:13
ID : 9s7hBth9eJW
0
집오니까 택배가 와있었어요 녹차캬라멜 시켰는데 생각보다 쌉쌀함이 덜해서 아쉽... 지이인한 녹차맛을 원했단말야😔 개당 백원꼴이네🤔
43
=^._.^=
2025/02/05 14:02:25
ID : 9s7hBth9eJW
0
우동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국물이 빨갛고 얼큰한 김치우동은 최근에 친해졌다😋 은근 안좋아하는 음식이 많아서 친해지기 연습 중. 돈까스, 족발, 라멘, 피자, 치킨, 떡볶이, 토스트 등등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 여전히 그냥 우동은 느끼한? 물리는? 맛이 있는듯
44
=^._.^=
2025/02/05 14:10:24
ID : 9s7hBth9eJW
0
팔천원넘어서 고민하던 물건이 쿠폰이랑 포인트쓰면 육천오백원이길래 바아로 결제해버림
그리고 2월에 친구생일이랑 가족생일이 있다
거기에 새학기 맞이 물건사기랑 시력교정술도 하면... ...돈벌어야겠다🥲
45
=^._.^=
2025/02/05 15:34:37
ID : 9s7hBth9eJW
0
하나하나 까먹다보니 열개는 먹은 느낌이다 2월동안 쭉 먹으려고 했는데 금방 끝나겠구만...
그리고 세수랑 양치도 하고 왔어요 상쾌하다
46
=^._.^=
2025/02/05 15:47:56
ID : 9s7hBth9eJW
0
선물씨가 추천해줬던 웹툰을 보는 중
같이보던 웹툰은 벌써 여섯회가 더 나왔는데 나중에 혹시 같이볼수도 있으니까... 그냥 놔둬야지
저번에 같이 보는데 좀 그렇고 그런 장면이 나와서 서로 머쓱해하며 선물씨가 스크롤을 빠르게 내려버림😂 잔인해서 성인 붙은거아녔냐고...😳
47
=^._.^=
2025/02/05 15:51:37
ID : 9s7hBth9eJW
0
우리의 그 시간들이 다시 돌아올 순 없겠지만...
마음만 간직하고 있다면 사라지지 않고 영원할 거라 믿었었다.
웹툰 구절 스크랩
48
=^._.^=
2025/02/05 18:29:18
ID : 9s7hBth9eJW
0
아 실수로 너무우 우울한 글을 읽어버렸다
우울해...
단거 먹었는데 단맛이 안느껴져
49
=^._.^=
2025/02/05 18:32:06
ID : 9s7hBth9eJW
0
중간중간 내가 겪은 일들도 겹쳐져서 그냥 울어버렸어
책이나 영화로는 한번도 울지 않았는데
역시 현실이 제일 아푸다
50
=^._.^=
2025/02/05 18:58:09
ID : 9s7hBth9eJW
0
그냥 자꾸 내 실수들이 생각난다
다들 상대의 잘못이 컸다고 하고 상대조차 자기가 더 잘못했다고 하는데도 내가 신중하게 행동했으면 지금보다 상황이 괜찮았을까 하는 생각... 그냥 내가 처음에 선을 그었으면 서로서로 덜 힘들었을수도.
사실 선물씨는 그닥 힘들어보이지 않는다. 나에 대해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느낌이다🫥
51
=^._.^=
2025/02/05 19:13:28
ID : 9s7hBth9eJW
0
선물씨는 자기 기다리지 말고 좋아하지도 말고 다른 사람을 만나라고 했다
뭔데 이래라저래라야😕 내맘이거든
그래서 그냥 고독사하겠다고 대답했다
52
=^._.^=
2025/02/05 19:35:00
ID : 9s7hBth9eJW
0
사고가 꼬여서
누가 나 좋다고 하면
좋게봐주셔서감사합니도ㅎ.ㅎ가 아니라
?무슨 꿍꿍이가 있는거지 내가만만하냐?? 상태가 됨
...불신과 회의 한가득
53
=^._.^=
2025/02/05 19:37:26
ID : 9s7hBth9eJW
0
몇달지난것같은데 아직 한달도 안지났다
이 상태로 다른 사람 만나라고? 장난하나ㅡㅡ
54
=^._.^=
2025/02/05 19:42:19
ID : 9s7hBth9eJW
0
사귀다헤어진거X
썸?비스무리한거 하다가 연락끊김O
55
=^._.^=
2025/02/05 19:43:37
ID : 9s7hBth9eJW
0
오늘은 약 안까먹고 먹었다!!
2월6일까지 괜찮아지겠다고 약속해서 얼른 나아야 한다
56
=^._.^=
2025/02/05 20:39:31
ID : 9s7hBth9eJW
0
내일 뭐입지 교복입으면 얼어죽겠지...
57
=^._.^=
2025/02/05 22:37:05
ID : 9s7hBth9eJW
0
애들이 자꾸 나 빼고 약속잡음 자기들끼리 놀아
그냥 내가 먼저 안물어봐서 그러겠지
근데 왜 자기들끼리 하는 일정을 나도 있는 톡방에서 얘기함
내가 물어보니까 네 일 아니니까 신경끄라는 식으로 대답함
그냥 내가 꼬여서 그렇게 듣는 걸수도...
58
=^._.^=
2025/02/05 22:41:27
ID : 9s7hBth9eJW
0
그래 이렇게 사람이 꼬이고 매사 무관심하고 생각없이 행동하니까 나였어도 나랑 친구안하고싶긴할듯 이해함😉
59
=^._.^=
2025/02/05 22:53:01
ID : 9s7hBth9eJW
0
저번에 친구가 음료 다 마셨길래 공간절약할겸 내 컵 겹쳤는데 얼음먹는데 왜 컵 넣냐고 한소리 들음
주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으면 걔가 얼음을 먹는걸 알았을거임 근데 그게 잘안됨 하나하나 신경 쓰는것자체가 에너지소모에 스트레스임
에휴😮💨
60
=^._.^=
2025/02/05 23:00:40
ID : 9s7hBth9eJW
0
부정적인말할때는 스탑걸고 써야지
근데 좀 긍정적일기 쓰고싶다 분명 시작은 좀 활기찼는데
나중에 이 부분 읽으면 진짜 나조차도 나한테 진절머리날듯
61
=^._.^=
2025/02/05 23:05:12
ID : 9s7hBth9eJW
0
일기 마지막에 '~해서 행복해'라는 문장을 꼭 쓰고있음. 감사일기같은 재질임 이런거 쓰면 사는게 좀 행복?해질줄 알았는데 그냥 별 효과 없음 여전히 꾸역꾸역 살고 아침에 눈뜨기싫음
62
=^._.^=
2025/02/05 23:09:25
ID : 9s7hBth9eJW
0
야식은 왜먹는거임
속 더부룩하고 자야하는데 누울수도 없잖아 잠오는데
양치도 다시 해야하고
63
=^._.^=
2025/02/05 23:17:41
ID : 9s7hBth9eJW
0
최고몸무게였을때보다 7키로 정도 빠졌다
살찌는거싫다
내가 스트레스받으면 입맛 없어지고 먹는거에 비해 살이 안찌는 체질인게 정말 다행인듯
과체중이었으면 정신병적 사고가 12배 정도 더 활성화됐을듯
64
=^._.^=
2025/02/05 23:29:33
ID : 9s7hBth9eJW
0
선물씨가 밥좀많이먹으라는 말을 했었는데 다른 사람이 말했으면 무시했을거임 그치만 선물씨는 밥을 사줬으니깐요
근데 덕분에 3키로 빠졌어요 49키로는 진짜 기념비적인 숫자인데.
그래도 요새 다시 잘 먹고있어요
65
=^._.^=
2025/02/05 23:39:22
ID : 9s7hBth9eJW
0
졸리니까 양치하기귀찮자
근데 안하면 더러워
그니까해야해
66
=^._.^=
2025/02/06 00:29:45
ID : 9s7hBth9eJW
0
졸업이다... 실감이 안난다
언제나 실감안나긴했다
시작과 끝은 한패인데
입학은 어땠더라
그것도 실감이 안났던것같기도
한패가 맞네...
67
=^._.^=
2025/02/06 00:34:27
ID : 9s7hBth9eJW
0
언젠가부터 거울을 잘 보게 됐다
옛날엔 화장실에 사람이 있으면 거울을 못봤다
아마 내가 생긴게 맘에 안들어서 그랬던것같다
고1부터인가 셀카찍으면서 내 얼굴에 익숙해지려고 했다
멀티프로필 끼고 친구들한테는 내 얼굴프사 보이게 해놨다
근데 아직 누구 보는 앞에서 셀카는 못찍겠다
68
=^._.^=
2025/02/06 00:39:35
ID : 9s7hBth9eJW
0
2월동안은 면허필기따고 화장연습하고 시력교정한다음에 안경도 벗고 싶다 나 시력이 정말 안좋아서 안경 벗으면 눈이 두배로 커진다
69
=^._.^=
2025/02/06 09:01:35
ID : wNxVaq2LgrB
0
어 춥다...
9시까지 가야하는데 늦었어요
70
=^._.^=
2025/02/06 09:06:24
ID : ryY61A2Gts6
0
이 날씨에 맨다리로 어케 다니는거야🥶
71
=^._.^=
2025/02/06 10:26:50
ID : ryY61A2Gts6
0
선생님이 해주신 말
1. 지각하지 말기
2. 운동 하기
3. 대학은 더 힘들다
4. 1학년 열심히해두기
5. 20대는 원래 불안함
6. 여러 사람을 만나보기
7. 자격증 미리 따기
72
=^._.^=
2025/02/06 10:39:56
ID : ryY61A2Gts6
0
두시간은 있어야 졸업식 끝나요
왜 이렇게 길게 하는그야
점심뭐먹지
가족들한테는 11시 30분 넘어서 오라고 했다
73
=^._.^=
2025/02/06 10:55:36
ID : ryY61A2Gts6
0

74
=^._.^=
2025/02/06 13:58:35
ID : 5gjfQpQoGq0
0
공연까진 재밌게 보다가 그 후부턴 졸면서 앉아있었다 끝나고 반별로 사진 찍었다
사람이 많아서 가족들 찾기가 힘들었다
친구들이랑 선생님한테 꽃을 드렸다
친구 어머님이 선물을 주셨다🥹
집에 잠시 들렀다 점심먹으러 가는 길이다
75
=^._.^=
2025/02/06 14:00:36
ID : 5gjfQpQoGq0
0

76
=^._.^=
2025/02/06 14:06:18
ID : 5gjfQpQoGq0
0
뭔가 엄청 눈물난다거나 하지는 않다
실감이 안나서 그러는지
연결은 계속될거라 믿어서 그러는지
그냥 미련이 없는지? 모르겠다
사실 이때까지 졸업하면서 운적없긴해
77
=^._.^=
2025/02/06 15:06:49
ID : 5gjfQpQoGq0
0
오늘 밥
아침:
점심: 육회비빔밥이랑 소고기
간식: 소금빵 반개, 고구마라떼
저녁: 생선회
78
=^._.^=
2025/02/06 15:13:38
ID : 5gjfQpQoGq0
0
선물씨가 졸업 축하한다고 연락해줬음 조켔당
79
=^._.^=
2025/02/06 17:04:58
ID : 5gjfQpQoGq0
0
차에서 너무 오래 잤다
엉덩이가 네모네모해진 느낌 윽
80
=^._.^=
2025/02/06 17:33:02
ID : 5gjfQpQoGq0
0

81
=^._.^=
2025/02/06 18:57:27
ID : 9s7hBth9eJW
0
점심에 육회먹고 저녁엔 생선회먹었다
앞으로의 대학생활을 날로 먹자는 염원을 담은...
82
=^._.^=
2025/02/06 20:30:21
ID : 9s7hBth9eJW
0
3년전에 마지막으로 봤던 친구한테 연락해보까??
이유: 그냥 갑자기 그러고싶음
83
=^._.^=
2025/02/06 20:33:32
ID : 9s7hBth9eJW
0
초등학교 6년동안 그리고 중학생까지 친하게 지낸 두명이 있었음
근데 나빼고 둘이 싸워서 멀어지고
고등학교 입학전에 따로 한명씩 봤던게 마지막...
대학가면 지역 이동할수도있으니까 그럼 못볼수도있으니까..
84
=^._.^=
2025/02/06 20:35:30
ID : 9s7hBth9eJW
0
제일 마지막에 봤을때 수능끝나고 또 보자고 했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려버렸따
85
=^._.^=
2025/02/06 20:43:51
ID : 9s7hBth9eJW
0
오랜만에보면 어색할까 싶었는데 쉬지않고 얘기하다 왔었음
지금 만나도 3년동안 쌓인 얘기하려면 밤을새야할듯^_^
86
=^._.^=
2025/02/06 21:01:33
ID : 9s7hBth9eJW
0
디엠창들어가니까 수능응원문자를 보냈었네!
3년말고 세달만에 하는 연락이라고 생각하니까 좀 덜 긴장되는구만
87
=^._.^=
2025/02/06 21:11:06
ID : 9s7hBth9eJW
0
흠 그냥 내일 연락해봐야겠당
안부인사하고 이쪽에 계속 있냐고 물어보구 2월 중에 약속을잡고?! 자세한 얘기는 만나서...
재밌겠당
88
=^._.^=
2025/02/06 23:44:01
ID : 9s7hBth9eJW
0
미워... 나는 새해복많이받으라고해줬자나!!!!!
89
=^._.^=
2025/02/06 23:50:03
ID : 9s7hBth9eJW
0
나 기다리는거잘하는데 그냥 기다려달라고했으면좋겠다
90
=^._.^=
2025/02/06 23:59:15
ID : 9s7hBth9eJW
0
오늘 날 진짜 힘들게 했던 인간한테 내 스토리 숨김했어
더 이상 내 소식을 몰랐으면 좋겠다요
다른 사람들한테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것같다고 떠들고다니는건 무슨 생각이니?? 망상증있니??
91
=^._.^=
2025/02/07 00:48:41
ID : 9s7hBth9eJW
0
사과같은거 바라지도 기대하지도 않고 그냥 나의 삶에서 사라지렴ㅎㅎ;; 새해인사는 왜 보냈을까 어차피 나 싫어하면서
92
=^._.^=
2025/02/07 00:50:40
ID : 9s7hBth9eJW
0
일기시작 1주도 안됐는데 오늘 접히겠네 빠르다... 3개월 안에 천레스 채울지도몰라😮
93
=^._.^=
2025/02/07 09:24:50
ID : 9s7hBth9eJW
0
꿈에 선물씨 나와서 일어나자마자 디엠이랑 카톡기록 확인함
휴 꿈...
94
=^._.^=
2025/02/07 09:37:47
ID : 9s7hBth9eJW
0
오늘은 친구가 한국에 돌아오는 날이다 사실 새벽에 이미 돌아왔나 보다 일어나니까 뭐하냐는 연락이 와있었다 새벽까지 떠들어야징 후후
95
=^._.^=
2025/02/07 13:29:56
ID : 9s7hBth9eJW
0
오늘밥
점심: 샐러드파스타
간식: 사과, 녹차캬라멜, 밀크티
저녁: 연두부, 김치볶음밥
96
=^._.^=
2025/02/07 13:33:14
ID : 9s7hBth9eJW
0
새로운 레시피로 만든 참치 샐러드 파스타
아이고 짜워라...
97
=^._.^=
2025/02/07 13:39:10
ID : 9s7hBth9eJW
0
택배가 온듯 야호호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이 쌓여있었다 여기 밑지방인데... 이 정도면 진짜 폭설이다🥶
98
=^._.^=
2025/02/07 13:43:56
ID : 9s7hBth9eJW
0
학자금지원구간이 산정됐다길래 확인해야해요
99
=^._.^=
2025/02/07 14:49:20
ID : 9s7hBth9eJW
0
피크민꽃심기하러 나가려구 했는데 추워보여서 고민이 됨
매화랑 설강화 천오백송이씩 심어야하는데!!
다이소도 가야하구요
젤리먹구싶은데
100
=^._.^=
2025/02/07 15:30:11
ID : 9s7hBth9eJW
0
계산대로라면 1학기엔 삼십만원 정도만 내면? 다닐수있으려나 다자녀 국장 좋네요
101
=^._.^=
2025/02/07 16:01:02
ID : 9s7hBth9eJW
0
선물씨랑 같이 하던 게임 오랜만에 들어가보니까 경쟁전 시즌 끝났네 아 다시 해야해🫤 근데 누구랑 듀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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