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𝒱𝒾𝓇𝑔𝒾𝓃 𝒮𝓊𝒾𝒸𝒾𝒹𝑒 (746)
2.난입x⁴ (1000)
3.혼잣말항아리 난입 ㅇ (14)
4.5월의 생일 (39)
5.등걸잠 (806)
6.1000을 채워보고 싶은 일기 주인의 스레 (432)
7.💫 (6)
8.아리스토텔레스도 플라톤을 신랄하게 깔 줄 알았어요 (1000)
9.기아타이거즈 됐습니다!!!! (983)
10.눈 내린 동백꽃을 일 년 내내 보고 싶어 (694)
11.9월이 지나면 나를 깨워줘 (17)
12.Heads or Tails? (30)
13.0000 (857)
14.캔유텔미와이대체내가뭘잘못했니...... (30)
15.수능90일 (2)
16.운동일지-벌크업, 다이어트 (63)
17.사투르누스 (57)
18.ㅡ (1)
19.. (3)
20.심해 12 (1000)
1
이름없음
2025/05/14 00:29:54
ID : 4459dyNvDy2
1
4️⃣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19 19:40:01
ID : 4459dyNvDy2
1
어 뭔가 레스에 젛아요 버튼이 생겼네 귀여워
ㅎㅎ
아.. 시발 이렇게 취업도안시켜줄거면 안락사라도 좀 하게해주시죠
502
이름없음
2025/07/02 10:12:03
ID : 4459dyNvDy2
0
슬슬씻어야
하는데너무잠와
503
이름없음
2025/07/02 21:54:03
ID : 4459dyNvDy2
0
https://youtu.be/QJaCoJIwwoA?si=R01_rZW7yd9fDqke
진짜 진지하게 매우 좋다
504
이름없음
2025/07/03 07:37:07
ID : 4459dyNvDy2
0
늦게잤는데 또일찍일어났다
아침먹고잘지도모른다
ㅠㅠ
505
이름없음
2025/07/03 08:31:45
ID : 4459dyNvDy2
0
일찍 일어난 백수가 일찍부터 정신 아프다
506
이름없음
2025/07/03 09:10:09
ID : 4459dyNvDy2
0
하 모의고사 쉬다가 하니까 말이 너무 안나오네
507
이름없음
2025/07/03 13:55:20
ID : 4459dyNvDy2
0
먹고눕는게좋아
더자고싶다
ㅅㅂ 시험취소할까..
508
이름없음
2025/07/03 16:13:21
ID : 4459dyNvDy2
0
시험진심 안치고싶다
하지만 치는게 내 정신건강에 더 좋겠지
매달 희망고문 안당해도되고
시험을 취소했다는 자괴감 안들어도되고
아...
509
이름없음
2025/07/03 21:27:19
ID : 4459dyNvDy2
0
ㅎㅎㅎ 시험취소하고
다음주일요일로 다시잡음
ㅎㅎ
제발..... 그냥 첫시험에 원하는 성적이 나와서 두번째것도 취소할수있게 해주세요
510
이름없음
2025/07/03 21:27:48
ID : 4459dyNvDy2
0
가슴도붓고 배도아프다. 생리 미친새끼 빨리나와라그냥
511
이름없음
2025/07/03 21:35:10
ID : 4459dyNvDy2
0
512
이름없음
2025/07/03 22:46:59
ID : 4459dyNvDy2
0
왜 감기약먹어도 낫는느낌이안들지
하..
513
이름없음
2025/07/03 23:00:36
ID : 4459dyNvDy2
0
내일은 진짜 소식한다
^^ 과연?
514
이름없음
2025/07/04 07:35:54
ID : 4459dyNvDy2
0
아 아무것도하기싫어
ㅋㅋㅋㅋㅋ
515
이름없음
2025/07/04 09:42:13
ID : 4459dyNvDy2
0
흠 아침 적당히(과연??) 먹고 냉장고에 남아있던 드립커피 먹으니까 기분좋네
오늘 하루 뭐하지
성적은 내일뜨고
무엇을하며보내지
계획좀 세워봐야겠다
부어서 어디 나가기는 싫은데
516
이름없음
2025/07/04 11:00:45
ID : 4459dyNvDy2
0
517
이름없음
2025/07/04 11:06:48
ID : 4459dyNvDy2
0
https://youtu.be/K6yDpcGD0t4?si=fE6H2zs0VLPAcBhY
너무야무지게잘하는데
처음부어 끝까지 Sassy한 태도인게 너무웃겨
아놔
중간중간 엄청 닦고 씻고하는거개웃김
팔찌 엄청 짤랑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겠다
518
이름없음
2025/07/04 11:13:03
ID : 4459dyNvDy2
0
아직오전이라니 너무 좋아
519
이름없음
2025/07/04 11:51:59
ID : 4459dyNvDy2
0
여드름
안나는법 이제 너무 잘아는데실천하기가싫음
밀가루 설탕 지방 줄이면 바로 잡히는데
그게다맛있는데 어떡해
난 오늘 점심에도 밀가루 먹을거야
ㅎㅎ
520
이름없음
2025/07/04 16:02:21
ID : 4459dyNvDy2
0
으...가슴 진짜아프네 이정도면 내일 아니면 모레 바로 생리시작이다
521
이름없음
2025/07/05 05:05:14
ID : 4459dyNvDy2
0
낮잠을 자꾸 자서 그런가 새벽에깸 ㅡㅡ
522
이름없음
2025/07/05 08:03:57
ID : 4459dyNvDy2
0
쿠팡온거 들인다고 문좀여니까 공기가 너무 좋았다
목금 히키코모리처럼 집에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밖에 덥다고 안나갔는데 밖이 오히려 시원하고 좋았음
아침이라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여름엔 10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고싶다
한번도 그렇게 살아본젇이 없는거같지만;;
523
이름없음
2025/07/05 08:13:44
ID : 4459dyNvDy2
0
아 살기싫다 뭐 특별한 일이있는건아닌데 그냥 살면서 해야되는 먹고 씻고 움직이고 어쩌고 그런게 다 귀찮다 내가 가진 모든 가능성과 기회를 다른 불우한 처지의 사람 근데 꿈은있음 한테 넘겨주고 그냥 안살고싶다..
생리가얼마안남아서 + 계속 집에누워서 폰봐서 이러는거임
하지만 그래도 이 생각을 가짜라고할수있나
솔직히 뭐 막 이것저것 해내고 다른 사람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더 나은 내가 되려고 하는 내가 가짜고 그만살고싶어하는 내가 진짜일지도모름
아침 뭐먹지 고민하는 것도 귀찮아 죽겠다
524
이름없음
2025/07/05 08:44:32
ID : 4459dyNvDy2
0
기분우울한김에 카드값고백도 하고 순식간에 이번달거 다 냈다
ㅜㅜ 엄마 ㅠㅠ 항상고마워요
하루한끼도 돈없을때먹는 당면만 삶은 잡채 영상 올리는데
난 뭐냐 돈없어도 배달음식 맨날 먹고
ㅠㅠㅠ
미친새끼지 뭐긴뭐야
아침또맥모닝시켜서 기다리는중임
ㅠㅠ 점심 저녁은 진짜 있는거나 먹자
혼자 개큰 냉장고 쓰면서 안에 음식 모아놓기만 하고 안먹는거 거의 범죄임
525
이름없음
2025/07/05 11:53:48
ID : 4459dyNvDy2
0
수도권살면 전시공연같은 문화 접근성 높은게 진짜 존나 부럽고 열받음
나도 광역시인데 지방에는 괜찮은 전시 공연 1년에 한두번 있을까말까임
진짜 존나 부럽네 시발새끼들
그게 뭐 당연한줄알고 산다는 것도 열받는포인트임
지방에살면 예술충조차도 예술 접할 기회가 너무 없어서 그냥 영화보는게 최대 문화생활임
생각해보니까 서울에선 영화도 용산아이맥스같은 개크고 좋은데서 보네 ㅋㅋㅋ 씨발
선진국이고 문화강국이고 어쩌고 좋은 수식어에 해당하는 한국은 수도권 특히 서울만 해당하고 나머지 지역은 그냥 식민지같은 수준인듯
한국(서울)이 되다 못한 뭔가임 그냥
그리고 이게 바뀔거같지가않음
한국에서 안살고싶은데 외국에서 적응할 자신없음
아.. 시펄 차라리 외국에서 살생각을 최소 20살부터라도 진지하게 했다면
늦은 나이는 없다지만 그건 시발 다늙고나서 젊은시절 돌아봤을때나 나오는 소리지 원래 삶은 멀리서 보면 희극임 스포츠경기보면서 아 이랬어야 하는데 저랬어야 하는데 나였으면~ 이러고 말얹는게 쉬운것처럼
526
이름없음
2025/07/05 12:03:07
ID : 4459dyNvDy2
0
지방에 살면서 좀 고급문화를 즐기려면 서울에가야함 그리고 그렇게 왔다갔다하는데 드는 돈과 시간이 내 생각에는 지방민에게 부과되는 예술세같은거임
아니라고들하고 나도 아니면 좋겠지만 굳이 나누자면 비수도권 거주자는 2등시민이다
동등하다는건 그냥 지향점이고 이상일뿐임
좀 내가 지향하는 삶 살아보겠다고 비수도권출신으로서 수도권 거주해도 존나 서럽지 월세부터가
진짜 개염병 이게 바뀌지도 않을거고 더 심해지기만할거같다는게 가장 우울한 지점임
사정이 안돼서 지방에 그냥 살기로 결정하면 딱히 야망없고 그냥저냥 살아가는거에 만족하는 인간으로 보고 나도 그냥 어느새 그렇게 생각하게 됨 그렇게 생각하는게 그나마 마음이 편하니까
대학교 아무리 못해도 인서울이라도 가라는건 대학교를 서울로 가는게 아니면 수도권의 그들만의 리그에 포함될 기회의 문이 나이들면들수록 더더 더!!!!!! 좁기때문인것도 있는 것 같다
527
이름없음
2025/07/05 12:06:20
ID : 4459dyNvDy2
0
내 30대까지의 목표
1. 지금 지역에서 원하는 직무로 5년 이상의 (불)경력 쌓기
2. 수도권/해외 또는 공기업으로 이직하기
3. 돈많이모으기
인데 1번부터 못하고있음 ^^ 씨발아 아니 나좀 쳐뽑으라고 개같은인사담당자들아
528
이름없음
2025/07/05 12:06:40
ID : 4459dyNvDy2
0
어쨌든 쓰니까 속이 후련하네 집이나치우자
529
이름없음
2025/07/05 12:11:12
ID : 4459dyNvDy2
0
근데 수도권애들 많이 가져놓고 가진줄도 모른다고 욕하기에는 나도 마찬가지인거같긴함 백수인데 맨날 배달음식쳐먹고 이렇게 누워서 아무도 안궁금해할 루저같은생각을 익명사이트 일기로 찌끄리는인생을 살수있는것도 엄마가 돈 줘서니까 이젠 70%쯤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그런 정서적 경제적 지원 없었으면 아무 좆소에나 들어가서 눈물개흘리면서 이런 여유도 못부렸겠지
그래! 씨발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출발선이 다르다는걸 체감하는게 하루이틀인가
나한테 당연한것도 원래 당연한게 아니다 ㅅㅂ
감사일기나 써야지 요즘 시각이 너무 협소해진듯
530
이름없음
2025/07/05 14:16:29
ID : 4459dyNvDy2
0
흠.. 정신아픔 한풀이쇼한게 민망하게 며칠전에 시험본거 결과가 너무 잘나옴 ㅎㅎ ㅎㅎ 기분좋다, 뿌듯하다
7월 남은기간동안엔 진짜 매일 입사지원한다는 느낌으로 열심히 지원해야지
531
이름없음
2025/07/05 18:55:33
ID : 4459dyNvDy2
0
냉장고에 쓰레기 별로없는줄알았는데 개많음 ㅡㅡ
으으~ 너무귀찮아 한 40분 서있으니까 힘빠짐
532
이름없음
2025/07/05 22:40:03
ID : 4459dyNvDy2
0
ㅜㅜ 하나 하고 나니까 계속 다음게 보여서 막막하구만
뭐 하나에 집중할때가 제일 행복한 것 같다
가고싶은곳1... 운전면허가 자격요건에있어서 면허 빨리 따야할거같음
2... ㅅㅂ 여기는 분명 국내기업의 계열사인데 왜 외국계 코스프레중인지 모르겠음
영어면접하고 일도 외국인들이랑 영어쓰면서 한다고함
ㅜㅜ 이건 아니지예
아 자신감떨어져 그리고 배고프다
아까 밥먹을시간에는 분명 배가 안고파서 대충 먹었는데 이제와서 배가고프네
533
이름없음
2025/07/06 00:02:15
ID : 4459dyNvDy2
0
살이 굉장히 분거같은데 무서워서 몸무게 안잰다
ㅋㅋㅋㅋ ㅠㅠㅠㅠ 이럴때 재야 정신을 차리는데
534
이름없음
2025/07/06 00:50:15
ID : 4459dyNvDy2
0
자기전에는 무의식적으로 오늘 하루를 돌아보게되지
성적 잘나와서 기분 좋음 ㅎㅎㅎ
앞으로 시도하는거 다 잘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까 10시쯤에 너무피곤했는데
선풍기 씻고 샤워도했다
^^ 나름 괜찮은 하루였던거같음
535
이름없음
2025/07/06 01:29:49
ID : 4459dyNvDy2
0
왜 잠이 안오지 오늘은 낮잠도 안잤는데
536
이름없음
2025/07/06 07:17:00
ID : 4459dyNvDy2
0
더자야지
거의 항상 더자는거같은데 꾸준히 8시전에 잠깨네
537
이름없음
2025/07/06 10:19:09
ID : 4459dyNvDy2
0
아잘잤다 ㅎㅎㅎ
538
이름없음
2025/07/06 14:32:18
ID : 4459dyNvDy2
0
쓰레기버리러나가기너무귀찮다 ㅠㅠㅠ
539
이름없음
2025/07/06 16:28:25
ID : 4459dyNvDy2
0
아 씨팔! 더위를 뚫고 분리수거 다했는데 엄마 저녁먹고 늦게온다고함
그럼 나도 6시쯤 했지
이런 시발
이모는맨날 지멋대로 계획을 쳐바꿈
엄마는 아무생각없이 따라가고
환장의콤비다 ㄹㅇ
540
이름없음
2025/07/06 16:29:58
ID : 4459dyNvDy2
0
엄마 도착시간이 바뀌어서 너무 일찍 분리수거한게 억울해서 화내는 딸
내가 생각해도 한심하긴함
아이 시팔 근데 ㅡㅡ 저녁 같이먹을테니까 점심 많이먹지말래서 일부러 여태 안먹고있었는데 어이가증발함 진짜
541
이름없음
2025/07/06 17:29:23
ID : 4459dyNvDy2
0
크로플
생각보다 그렇게 미친듯이 맛있진 않은데 꼭 한번씩 생각나는게 신기하다
542
이름없음
2025/07/06 23:43:24
ID : 4459dyNvDy2
0
엄마는 8시쯤도착하셔가지고
같이 산책하고 장좀봤다
살게 딱히 없는줄알았는데 담으니까 끝이없었다.. 아무래도 우리집에 기초 재료가 될 채소가 없어서
그러고 집와서 샤워했다
어제샤워했으니까 오늘 물샤워만 하려고했는데 그냥 내친김에 깨끗이샤워했다
흠 뭔가 뿌듯한듯
영어 성적 잘나온거 아직도 기분좋다
ㅎㅎㅎ 낼은 7시에는 꼭 일어나야하니까 일찍 자야지
식탁에앉아서 잠깐 폰좀보다가 누워서 잘건데
지금 딱 좋다 기분이
543
이름없음
2025/07/07 00:12:17
ID : 4459dyNvDy2
0
하 갑자기 지금 벌써 7월이라는게 확 실감나서 부정적감정에빠짐
ㅠㅠ
544
이름없음
2025/07/07 01:55:29
ID : 4459dyNvDy2
0
잠이 왤케 안오지
545
이름없음
2025/07/07 07:11:17
ID : 4459dyNvDy2
0
엄마가 새벽에 춥다고 에어컨꺼버렸다!
내가 왠지 더운거같아서 계속낮추긴했다..
사실 끈상태로도 꿀잠잔거보면 그정도가 알맞긴 했던거같다
그김에 필터 드디어 씻음
ㅋㅋㅋㅋㅋㅋㅋ 물찬거도빼고
을레블레인생
막상 하니까 얼마 안걸렸다
5분도 안걸릴걸 귀찮아서 여태 미루면서 더러운 공기 마셨구나
546
이름없음
2025/07/07 10:14:51
ID : 6qknwttjtjv
0
아! 점심 이모랑같이먹음
ㅡㅡ 엄마는 내가 스트레스받을수도있는거 알면서도
너무 순해
547
이름없음
2025/07/07 21:02:07
ID : 4459dyNvDy2
0
와 드디어 집왔다
피곤해죽겠다
548
이름없음
2025/07/07 21:18:03
ID : 4459dyNvDy2
0
ㅎㅎ
오늘 하루
운세 점수가 69점인거치곤 나쁘지 않았어
즐거운 하루였다
549
이름없음
2025/07/07 22:21:51
ID : 4459dyNvDy2
0
AI들은빨리 발전을 거듭하여 내 배우자가 돼라
그리고 내가 피곤할때 알아서 눈치채고 나를 씻겨라
스킨케어까지 다해주고 침대에 데려다줘라
아 존나 피곤하네
쓰고나니까 이딴상상을 하는 나에게 짜증이남
550
이름없음
2025/07/08 00:35:12
ID : 4459dyNvDy2
0
스레딕 오류인지 내폰오류인지때문에 레스 하나 날아감 ㅜㅜ 내용도 기억안나네
아뮤튼 생리시작함 ㅎㅎ
그리고잠부족해서 존나철학적이게됨
오늘은 진짜 쉬고싶네
흠.......
551
이름없음
2025/07/09 00:25:02
ID : 4459dyNvDy2
0
씻기너무싫오
하지만 안씻고 자기도싫어
What should I do
shower of course
허리아프려고함 ㅡㅡ 아
552
이름없음
2025/07/09 00:30:45
ID : 4459dyNvDy2
0
난 왤케 의지도 체력도 약하지
아닌가 평균인가
생리탓을 또 해봄..
ㅠㅠㅠ
553
이름없음
2025/07/09 01:50:50
ID : 4459dyNvDy2
0
씻고 잘준비 다했다
근데 왠지 세상만사가 다 맘에 안듬
아...
554
이름없음
2025/07/09 08:37:10
ID : 4459dyNvDy2
0
아 그냥 밖에좀 안나가고싶다 피곤하고 입사지원할거 공부할거 자꾸생각남
어늘은 이모랑 엄마랑 둘이 갔다왔음좋겠다 제발
555
이름없음
2025/07/09 08:41:17
ID : 4459dyNvDy2
0
말도안되는얘기지만 엄마가 하루정도만 다른데서좀 자고왔으면 좋겠음 아 그냥 하루정도 통째로 혼자있고싶다
556
이름없음
2025/07/09 08:42:58
ID : 4459dyNvDy2
0
씨발 갑갑하다그냥
557
이름없음
2025/07/09 08:43:22
ID : 4459dyNvDy2
0
피곤한데 짜증나서 잠도안옴
아 ㅡㅡ
558
이름없음
2025/07/09 11:59:13
ID : B84Mja2moE1
0
ㅎㅎ 굘국 씻고 나왔는데 이모 30분 지각함
559
이름없음
2025/07/09 17:58:31
ID : 4459dyNvDy2
0
^^ 나름 나쁘지 않은 만남이었다
작은이모는 그래 날 사랑하는거같고 그렇게 끔찍한 인간은 아니란걸 이제 잘 알겠음 근데 큰이모는 좀 끔찍한 인간 맞는거같음
아닐수도있지
근데 적어도 나에게는.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끔찍한 인간 맞음
집오니까 너무 좋다
살찐건 별로다.... ㅡㅡ ㅠㅠ 옷핏이 너무구리다
560
이름없음
2025/07/09 22:38:44
ID : 4459dyNvDy2
0
배교프닼
다 씻었는데 자소서 너무 신경쓰여서 앉음
근데 잠오기시작함
그냥 잘까
흠
561
이름없음
2025/07/09 22:43:33
ID : 4459dyNvDy2
0
아 맞다 오늘 집들어오기전에 안과갔다
역시 알레르기성 결막염이었음
방금 씻고 안약넣었는데
눈코입이 머리 가운데서 다 연결되어있는거 아는데도
안약때문에 코~입에서 쓴맛 느껴지니까 신기하다
562
이름없음
2025/07/10 01:43:51
ID : 4459dyNvDy2
0
정말 꽤 가고싶은데 지원함
안될거같음
나머지 스크랩기업들은
자세히 보니 가기싫음
ㅋㅋㅋ ㅅㅂ
563
이름없음
2025/07/10 08:55:31
ID : 4459dyNvDy2
0
아침이맛있고 날이좀 시원해서 행복한데 진짜 취업을 할 자신이 없어서 슬프다.
564
이름없음
2025/07/10 16:17:11
ID : jbfSK3SFba1
0
취준정병 레전드임 그냩 죽고싶다 ㅠㅠ
565
이름없음
2025/07/10 22:11:34
ID : 4459dyNvDy2
0
잘먹고 괜찮아졌다가 피공하고 가만있게되니까 다시정병이올라온다
아.. 씨발 나보다 5살어린애도 취직해서 일을 하는데
걘아직 졸업도 안한거같은데
허허 씨발.. 염병
내가 진짜 눈이 높은거임 진짜?
최선을 추구하는게아니라 그냥 최악만 피하는 선택지를 고르는건데도?
그럼 최악에 뛰어들오야한다는거임 씨잘?
들어가자마자 탈주말릴거같은 그런 곳에 가야하는거임?
진짜좆같네
그냥 지원을 많이하라고? 말이 쉽지 씨발 일자리가 없어 그냥
업종 직무 안가리고 지원하겠냐고 최소한 하나는 정하고 지원하는데
개그지 쓰레기 좆소 월급 200 겨우 찍을거같은곳 세후로는 200도 안줄거같은곳 그외 각종 좆같은문화가 가득해보이는곳 제외하면 지원할곳도 좆도없어
아.. 진짜 ㅅㅂ
566
이름없음
2025/07/10 22:14:27
ID : 4459dyNvDy2
0
물경력각이 날카로운곳 가서 개 잡무만 쳐하다가 진짜 정신병얻고 탈주할거같은곳 빼면 한달에 진지하게 지원해볼만한 괜찮은 일자리는 두세개쯤 그냥 한두가지 걸려도 지원은 해보자 싶은 곳은 열몇곳쯤
취준시즌에 100개 가까이 넣었다는 사람들은 최소한 수도권으로 넣었던거겠지?
아니면 진짜 내가? 눈이 개높은거냐?
567
이름없음
2025/07/10 23:16:46
ID : 4459dyNvDy2
0
ㅎㅎ 이제.아이돌 못좋아하겠다
그냥 그 꿈에 차있는 희망적인 태도가
부럽기만하다.....
568
이름없음
2025/07/11 09:34:10
ID : 4459dyNvDy2
0
ㅠㅠ 피곤하다
569
이름없음
2025/07/11 09:55:11
ID : 4459dyNvDy2
0
아 매우지친다
엄마를만난건좋은데
하루를 내가하고싶은걸로 채우질못하고 엄마한테 맞추느라 피곤한채로 5~6일이나 되니까 죽겠다그냥
ㅠㅠ
570
이름없음
2025/07/11 10:17:38
ID : 4459dyNvDy2
0
집애있는데 집에가고싶은느낌이든다
571
이름없음
2025/07/11 10:49:47
ID : 4459dyNvDy2
0
존나 아무것도안하고 누워있고싶은데 오늘도 그럴수가없는게ㅜ너무끔찍하다
572
이름없음
2025/07/11 11:15:26
ID : 4459dyNvDy2
0
씨발.. 실패하려고 태어난인생같아
자식을뭐하러낳음.. 걔도 나처럼 실패하면서 슬퍼하다가 죽을텐데
573
이름없음
2025/07/11 16:58:41
ID : 4459dyNvDy2
0
에이 더****** 십새들!!! 감히열람도안해?
니네보다 훨씬크고 조직잘된 중견도 최소한 열람은해 개새들아
574
이름없음
2025/07/11 17:02:31
ID : 4459dyNvDy2
0
잠온당
정신도 아프고 생리양도 줄었는데 운동좀 가볼까? ㅎㅎ
575
이름없음
2025/07/11 17:33:03
ID : 4459dyNvDy2
0
엄마 가셖당
혼자는 편하고외롭다 😄
외로움을 좀즐기다가
저녁에 정신이 많이 아프묜 운동가고
아님 그냥 내일 아침에 가야지 ㅎㅎ
576
이름없음
2025/07/11 17:37:48
ID : 4459dyNvDy2
0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개인 시간 공간 가지면서 같이사는게 제일 좋은거같아 엉엉엉
577
이름없음
2025/07/12 01:36:48
ID : 4459dyNvDy2
0
ㅎㅎ 행복한 십덕됨
578
이름없음
2025/07/12 02:12:11
ID : 4459dyNvDy2
0
다시 시원해져서 선풍기조차 안틀고 자도되는거 기적같다
579
이름없음
2025/07/12 09:41:21
ID : 4459dyNvDy2
0
ㅠㅠ 취준현타로 시작하는 아침
580
이름없음
2025/07/12 09:53:56
ID : 4459dyNvDy2
0
I'm not gonna make it
581
이름없음
2025/07/12 10:00:21
ID : 4459dyNvDy2
0
하지만 정말 안될거같은데도
뭔가해야 뭐가 바뀌겠지
ㅠㅠ^^ ㅠㅠ
582
이름없음
2025/07/12 10:01:48
ID : 4459dyNvDy2
0
그냥취업 척척 잘되는 분들만 살라고하고 우린 죽게해주면 안되나요?
아...이미그러고있다고
583
이름없음
2025/07/12 12:18:24
ID : 4459dyNvDy2
0
와 12시 넘었늨데 28.1도야
584
이름없음
2025/07/12 14:59:34
ID : 4459dyNvDy2
0
흠 약간 우울할때 야하고 잔인한거보니까 딱 맞네 이맛이다싶음
585
이름없음
2025/07/12 22:19:54
ID : 4459dyNvDy2
0
으헝 엄마랑 카톡하니까 엄마 보고싶어~
586
이름없음
2025/07/13 01:42:06
ID : 4459dyNvDy2
0
잠와서 지금 당장 자고싶은데 씻어야한다니
ㅠㅠ
587
이름없음
2025/07/13 09:31:18
ID : 4459dyNvDy2
0
일어나서 뭘 하기가 너무싫어
588
이름없음
2025/07/13 10:16:10
ID : 4459dyNvDy2
0
꽤괜찮아보이는 기업이 있다
집에서 너무 멀지도 않고 규모나 안정성도 좋아보임
연봉 고지해놨고 수준괜찮음
근데 사옥이 씹구리고 서류제출할때부터 온갖 증명서 자격증 다 첨부시킴
가기가싫다
내가 아직도 배가쳐부른걸까?
내가 너무 내 주제에도 안맞는 좋은 회사를 꿈꾸는거임?
하...
아 그리고
입사지원서 양식이 워드도 아니고 엑셀임
...
여러면에서 진짜 존나 구닥다리 개깐깐한 느낌인데
아....
씨발 배달 끊는다고 했는데 도저히 침대에서 일어날수가 없어서 또 맥모닝시킴 나도 내가 싫다
589
이름없음
2025/07/13 10:27:56
ID : 4459dyNvDy2
0
자살협박전형으로 입사할게요ㅠㅠ
하 그냥 뛰어내리고싶다
590
이름없음
2025/07/13 10:28:50
ID : 4459dyNvDy2
0
이렇게 싫다 싫다 징징거려도 결국 입사지원하겠지
왜? 난 개백수고 찬밥 더운밥 가릴때가아니니까
591
이름없음
2025/07/13 10:30:08
ID : 4459dyNvDy2
0
왜사는지모르겠다. 진짜 죽는게 힘들고 엄마가 있으니까 살지 그거 외엔 살 이유가 조금도 없다 그 두가지이유때문에 못죽으니까 걍 다 합리화해가면서 억지로 적응해가면서 꾸역꾸역 사는거임
592
이름없음
2025/07/13 10:34:04
ID : 4459dyNvDy2
0
이런생각을 하면 새삼 가족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듦
누구에게나 살 이유의 마지노선이되는듯
뭐 가족때문에 죽고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가족만큼 사랑하는 무언가때문에 사는거니까 기전은 비슷한거같음
그럼 결국 가족이 아니라 사랑(애착)이 중요한건가?
그래서 억지로 꾸역꾸역 결혼해서 애낳으라고 지랄들인가..
이해가 될랑말랑함
그냥 애착가질대상없는사람은 순순히 죽게좀 해주세요 ㅜㅜ 억지로 살이유 만들게하지말고
자연스럽게 애착 대상이 생겨서 그거때문에 더 살고싶어진다 이건 맞는데 계속 살아야하니까 그 이유를 만들려고 가족만든다 이거는 본말이 전도된거아닌가? 고문같음
593
이름없음
2025/07/13 10:38:30
ID : 4459dyNvDy2
0
모기미친새끼 적당히 피빨고 어디 가만히좀 있을것이지 자꾸근처에서 잉잉대네
594
이름없음
2025/07/13 12:48:24
ID : 4459dyNvDy2
0
ㅎㅎ 맥모닝 먹고
부엌에 씻어서 쌓아놓은 재활용 쓰레기를 베란다에 분리해서 갖다놨다.
빨래도 갰다
재활용가방 다 안차긴 했는데 오늘부터 좀 계속 비오는거같아서 낮에 분리수거하러 나가는게 좋겠다
점심저녁은 가볍게 먹어야지
595
이름없음
2025/07/13 18:22:40
ID : 4459dyNvDy2
0
엄마보고싶다 ^^ ㅠㅠㅠ
596
이름없음
2025/07/13 18:35:44
ID : 4459dyNvDy2
0
비 대박이다
분리수거는 무기력이슈로 실패했지만 빨래는 다 개놔서 다행이다
엄마가 두고가신 음식들 냉장고에 내가 남겨놓은 음식들 먹는데
정말오랜만에 나 스스로 따뜻한 음식을 차려먹는거라서 성취감이들고 기분이 좋음;;
ㅎㅎ 이게 뭐라고 이래서 바닥도 찍어봐야하는군
그래도 가능한 안찍고싶다
597
이름없음
2025/07/13 20:06:18
ID : 4459dyNvDy2
0
어제오늘 모르는 폰번호로 전화가 왔다 총 2번..
왜지.. 이런일이 잘 없는데 어디서 유출됐나
흠... 평일에 온 전화였으면 혹시나 서류합격 연락인가 싶어서 받았을텐데 주말이라 그냥 안받음
598
이름없음
2025/07/13 21:12:45
ID : 4459dyNvDy2
0
뭔그지같은 자사양식 요구하면서 이미 사이트에 다 업로드해놓은 내용 한번더 타닥타닥 치게 만드는 좆같은회사 다 망해라
599
이름없음
2025/07/13 22:17:46
ID : 4459dyNvDy2
0
전나 얼레벌레로 지원함 될거라는생각이 전혀 안든다 ㅎㅎ 바로 다음거나 준비해야지
600
이름없음
2025/07/13 22:54:45
ID : 4459dyNvDy2
0
흑흑 고용복지센터 담당자님은 나와 취업계획수립 다한후에 '어리니까 금방 될거같아요~^^' 하셨는데. 그게 기분좋았어서 계속 상기하는데. 그후로 두달반이흘렀지만 서합 아무데도안됐음!!ㅠㅠㅠㅠ
내가 이력서를 난사하는 스타일도 아니니까 어쩔수없는건지
아니면 내가 처음 그 말 듣고 떠올린 생각 그대로 내가 그렇게 안 어려서 그런건지
아니지 나이가 문제라기보단 나이에 걸맞는 경험이 없는게 문제겠지
야이 씨발 개새끼들아 사람이 살다보면 실패할수도있는거고 그럼 공백좀 생길수도있는거지 씨발 개새끼들아 니들은 살면서 성공만했냐?
화내지말자. 일찍 씻고 자야지 아 눈피곤해
601
이름없음
2025/07/14 00:18:27
ID : 4459dyNvDy2
0
살미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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