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5/14 00:29:54 ID : 4459dyNvDy2 1
4️⃣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19 19:40:01 ID : 4459dyNvDy2 1
어 뭔가 레스에 젛아요 버튼이 생겼네 귀여워 ㅎㅎ 아.. 시발 이렇게 취업도안시켜줄거면 안락사라도 좀 하게해주시죠
602 이름없음 2025/07/14 01:26:43 ID : 4459dyNvDy2 0
자고싶은데 잠도오는데 자기싫다. 놀고싶다 계속
603 이름없음 2025/07/14 09:56:10 ID : 4459dyNvDy2 0
늦게일어나서 아무것도 하기싫다
604 이름없음 2025/07/14 10:16:43 ID : 4459dyNvDy2 0
시간가는게 너무 무서워 ^^
605 이름없음 2025/07/14 11:00:43 ID : 4459dyNvDy2 0
일찍 일어날걸 역시 잠을 줄여서라도 일찍일어나는게맞구나 ㅜㅜ 씨발 아무것도 하기싫어 폰은 하면서 ㅋㅋㅋㅋ
606 이름없음 2025/07/14 11:18:15 ID : 4459dyNvDy2 0
내일아침은 출근하듯이 카페로 간다 그렇게 강제로 일어날 일을 만들어야 패턴 잡힐거같음
607 이름없음 2025/07/14 14:25:47 ID : bB89y59iqjc 0
아워너따이
608 이름없음 2025/07/14 14:30:34 ID : 4459dyNvDy2 0
걍 삶이 망한거같습니다 게임캐릭터로 따지면 망캐 그렇게까지 말할건 아니라는거 알지만 내 느낌에 그럼
609 이름없음 2025/07/14 14:57:31 ID : 4459dyNvDy2 0
이제 나도 늙었기때문에 우울한상태가 영원하지 않을거라는걸 경험을토대로 알고있음 이러다 말겠지 한 3일 안가서 기운차릴거임 근데 마음이 조급하다 ㅠㅠ 지원도 더 많이해야하고 면허도 따야되는데 그게 다 부질없는 짓거리가 될거같다는 생각도 함께드니까 깁스한채로 달리기하는기분이다 이렇게이렇게 하면 되겠지라는 희망을 갖는게 괴로움 하도 많이 실패해서 그냥 안되겠지 하고 낙담한채로 아무것도안하는게 사실편함 근데?그것도?영원히 편하진 않고 결국 뭐 조금이라도 해야함 진짜 지옥같다 뭔 덫에걸린거같음 지금 내가 지랄하는건 생리하면서 피가 존나 많이나가서 철분 부족으로 무기력과 우울이 찾아온 영향도 있는거같음 최근 몇달 철분제를 너무 안먹음 가시적인 성과는 없는데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것만으로도 힘에부친다니 적자생존의 원리에따라 나는 쥬거야할거같음 그저 안락사를 원합니다;;;
610 이름없음 2025/07/14 15:07:31 ID : 4459dyNvDy2 0
오늘의 이상적계획 씻고 운동하고 분리수거하고 운전면허 공부하고 수요일까지 마감인 회사 미리지원하고 밤 12시전에 자기 오늘의 현실적계획 안씻고 누워서 공포영상 쳐 보다가 해질때쯤 현타와서 그것을 달래기위해 뭔갈 쳐먹고 잠깐 앉거나 몸좀 움직이다가 다시 누워서 새벽까지 폰보다가 스레딕 일기에 징징거리다가 겨우 이닦고세수만하고 자기
611 이름없음 2025/07/14 17:47:13 ID : 4459dyNvDy2 0
날씨가좋아서 뭔가 하고싶어지네
612 이름없음 2025/07/14 20:28:53 ID : 4459dyNvDy2 0
그래서 운동조금함 날씨는 비록 태풍날씨됐지만 ㅎㅎ.. 아 나른해 내일은 최고기온이 28도다 대박
613 이름없음 2025/07/15 01:16:45 ID : 4459dyNvDy2 0
아추워 7월 중순 새벽 1시 기온이 20.4도라니 너무한것아니오? 음...... 오늘운동해서 몸가려운데 씻기가싫다 씻어야지 그래도
614 이름없음 2025/07/15 03:28:57 ID : 4459dyNvDy2 0
흠....왜 잠이안오지...😅😅😅😅😅
615 이름없음 2025/07/15 09:53:54 ID : 4459dyNvDy2 0
ㅎㅎ ㅠㅠ 8시알람듣고 깼다가 바로잠
616 이름없음 2025/07/15 11:36:32 ID : 4459dyNvDy2 0
너무잠와 왝케잠오냐 날이흐려서그런가
617 이름없음 2025/07/15 14:09:28 ID : 4459dyNvDy2 0
이젠 문자와있으면 기대한다고 합격문자일까봐 ^^...ㅋㅋㅋ ㅠㅠ
618 이름없음 2025/07/15 17:28:15 ID : 4459dyNvDy2 0
냉장고에 엄마가 사주고가신 소고기가있다 마늘, 깻잎상추, 양파, 버섯도 있다 근데 구워먹기가ㅜ너무 귀찮다 사실 하면 금방 하는데 요리해먹는 습관이 다 박살나서
619 이름없음 2025/07/15 17:33:30 ID : 4459dyNvDy2 0
진짜 배부른 미친새끼인듯 백수인데 배달중독인것도 ㅋㅋㅋㅋㅋ 정신적인 문제라고 하고싶지 않은게 그렇게 합리화하는게 더 현타옴 그냥 내가 의지박약 병신쓰레기임을 인정하는게 나음 회피도 진심으로 할수가없다니.. 잘하는게 뭔가 잘하는거.. 하면 많지 근데 밥차려먹기 설거지하기는 왜이렇게 힘들지
620 이름없음 2025/07/15 19:38:29 ID : 4459dyNvDy2 0
소고기 결국먹었다 산지 4일인가 됐는데 아직 괜찮아서 신기했음 수저 컵 설거지안해서 슬슬 없다ㅋㅋㅋㅋㅋㅋ 빨리 해야지 ㅠㅠ 이제 시금치 버섯 마늘 먹어야한다 집밥이 이래서 힘듦 내가 갖고있는게 뭔지 계쏙 생각하고 상하기전에 해먹어야하는게 일하는거같아서 싫음 ㅠㅠ
621 이름없음 2025/07/15 20:13:56 ID : 4459dyNvDy2 0
저녁잘먹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기싫다 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25/07/15 22:01:27 ID : 4459dyNvDy2 0
ㅠㅠ 난 왜자꾸 불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거기 도달못했다고 스스로패서 우울하게 만들지 천천히 하자 천천히해도 하기만하면됨
623 이름없음 2025/07/16 00:43:13 ID : 4459dyNvDy2 0
아 씻기싫어 ㅋㅋㅋ ㅠㅠㅠㅠ 하..
624 이름없음 2025/07/16 00:57:52 ID : 4459dyNvDy2 0
갑자기생각나서 오랜만에 헬스키친보려고함 ㅎㅎ 넷플릭스 광고형 요금제 처음에 5500원이었는데 그새 7000원됐네 미친것들 ㅎㅎ
625 이름없음 2025/07/16 03:14:45 ID : 4459dyNvDy2 0
어 밝아지기전엔 자야되는데??ㅋㅋㅋㅋ
626 이름없음 2025/07/16 03:15:54 ID : 4459dyNvDy2 0
계속노니까 노는거에 관성이 붙어서 점점 경각심이없어짐. ㅎㅎ 잠? 수면패턴? 알빠임? ㅎㅎ
627 이름없음 2025/07/16 04:00:27 ID : 4459dyNvDy2 0
백수성불면증이다 온종일 무기력하게 누워서 폰보면서 (은근 재밌게)놀고 밤되니까 체력도 남아돌고 오늘 했어야했는데 안한거 생각나서 마음이 불편해서 못자는 현상
628 이름없음 2025/07/16 04:00:53 ID : 4459dyNvDy2 0
너무잠와. 근데 최소한 설거지랑 씻기는 좀 해야할거같은데 그게 고비다
629 이름없음 2025/07/16 04:09:54 ID : 4459dyNvDy2 0
모기잡았다ㅋㅋㅋ 근데 피가 나옴 ㅡㅡ 이미 물렸다니
630 이름없음 2025/07/16 04:30:10 ID : 4459dyNvDy2 0
ㅎㅎ 해뜨기전엔 자야되니까 안씻고잠 아 한심해 오늘하루는 더 괴롭겠네
631 이름없음 2025/07/16 10:11:06 ID : 4459dyNvDy2 0
아무것도 하기싫음ㅎㅎ
632 이름없음 2025/07/16 11:36:22 ID : 4459dyNvDy2 0
마라탕을 시켰다
633 이름없음 2025/07/16 12:52:31 ID : 4459dyNvDy2 0
설거지다하고 마라탕을먹고있는데. 계속슬프다.. 고수 품절이라고 전화와서 청경채로 바꾸고... 정신머리없어서 리뷰이벤트 참여한다고 안쓰고(무려소고기를더주는데) 햄빠져서 햄가격만큼 입금받음 슬프다 왤케.. 다 생각처럼 안되지 설거지도 다하고보니까 숟가락 더러운게 있어서 두개 다시 싱크대로 내려놓았다 아무것도 하지말고 누워있을걸...
634 이름없음 2025/07/16 12:53:04 ID : 4459dyNvDy2 0
별거아닌거고 기운있을내면 짜증나고 말 일인데 지금은 존나우울하다 ㅠㅠ
635 이름없음 2025/07/16 12:54:39 ID : 4459dyNvDy2 0
저출생으로 인한 부양 부담 줄이는법 죽음에대한 접근성을 높여주면됨 나같이 살아도 별 의미없고 죽고싶어하는 사람들 편하게죽게해주면 미래 세대의 부양부담도 줄고 개꿀이죠
636 이름없음 2025/07/16 12:57:20 ID : 4459dyNvDy2 0
근데 현실적으로 그딴 정책이 입안될리가없죠 죽기도 힘들어 밥다먹고 진짜 면허 공부함
637 이름없음 2025/07/16 13:10:42 ID : 4459dyNvDy2 0
살면서 한번도 죽고싶다는 생각을 안하는사람도 있다는게 개신기하네 나는 8살부터 해서 키가 120 130도 안됐을때부터 친구랑 자살얘기하고 일기에도 쳐썼는데
638 이름없음 2025/07/16 13:16:47 ID : 4459dyNvDy2 0
진짜 죽지도 못하는데 가끔 이런생각을 길게하는게 진짜 시간낭비같음
639 이름없음 2025/07/16 13:38:00 ID : 4459dyNvDy2 0
타로버블티 먹고싶다 근데 배달시키면 현타오고 배불러도 현타오고 최소주문금액 채우기도 쉽지가 않으니까 안시키는게 낫겠지
640 이름없음 2025/07/16 13:41:53 ID : 4459dyNvDy2 0
비오네 어쩐지 제정신을 못차리겠더라
641 이름없음 2025/07/16 14:17:01 ID : 4459dyNvDy2 0
냉장고에 상한음식 버리고 설거지도 다했다 약간뿌듯하다
642 이름없음 2025/07/16 14:29:07 ID : 4459dyNvDy2 0
뛰어내리고싶다 그래도즐겁게일상생활할수는있음
643 이름없음 2025/07/16 15:31:18 ID : 4459dyNvDy2 0
날파리 십새끼들이 자꾸 날아다니면서 짝짓기하는데 이 10새끼들 어디에 알낳으려고 우리집을 날아다니는거지 쓰레기들 빨리 갖다버려야겠다
644 이름없음 2025/07/16 15:31:52 ID : 4459dyNvDy2 0
우리집에서 번식하시려면 알하나당 1억이세요 🙏🙏🙏🙏
645 이름없음 2025/07/16 17:32:09 ID : 4459dyNvDy2 0
노니까 좋다..
646 이름없음 2025/07/16 17:46:11 ID : 4459dyNvDy2 0
프롬문화 짝지어서 춤추고 어쩌고 해야하는건 별론데 막 프롬 아니면 입어볼 일이 없는 화려한 옷입고 노는건 재밌어보인다 연예인 시상식처럼
647 이름없음 2025/07/16 19:10:45 ID : 4459dyNvDy2 0
멋있는 바지 사고싶다
648 이름없음 2025/07/16 19:16:22 ID : 4459dyNvDy2 0
벌써 7시 16분? ㅠㅠ 시간 너무 빨라
649 이름없음 2025/07/16 19:19:02 ID : 4459dyNvDy2 0
오늘 마라탕 먹고 티라미수먹고 저당 타로버블티 먹어서 잘 먹었는데 또 배고프다 거짓배고픔일까? 음.............. 엄마가 시금치랑 버섯 마늘 안먹을거면 냉동보관하라고 방금 알려주셨다. 정신머리없을때 주방일까지 하는건 진짜 불가능에 가까운듯 적어도 나에게는..... 집밥이란건... 진짜.... 전업주부만이 꾸준히 할수있는거아닐까? 내가 너무 기준이 낮은걸까...
650 이름없음 2025/07/16 19:20:29 ID : 4459dyNvDy2 0
힘없다고 누워있으니까 더 더 계속 힘이 없어지는거같다 아니 이걸 느낀게 한두번이 아닌데도 또 가끔 이렇게 갘은 실수를 반복하고 같은 깨달음을 얻음 ㅋㅋㅋㅋㅋ 학습능력 낮아
651 이름없음 2025/07/16 19:22:31 ID : 4459dyNvDy2 0
평생 당연히 해야하는 일로 칭찬받고 싶다. 5세정도처럼 살아가고싶다 근데 안되죠
652 이름없음 2025/07/16 19:23:51 ID : 4459dyNvDy2 0
엄마한테 상한음식 정리해서 버렸다고 칭찬을 바라면서 말한게 약간 스스로 현타와서 쓴레스인데 엄마가 실제로 칭찬을 해주심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아... 나는 정말 배부른새끼구나
653 이름없음 2025/07/16 19:29:18 ID : 4459dyNvDy2 0
손톱 길어서 깎아야겠다 엄마가 밤에 깎으면 안좋다고 밤에 못깎게하는데 나는 보통 밤에깎음ㅋㅋㅋ 신경 아주 조금 쓰면서도 그냥 생각났을때 깎게됨 지금 해가 질랑말랑 어두워질랑말랑한데 이럴때 깎으면 귀신이 나올지말지 고민될듯 반만 나오나 ㅋㅋㅋㅋㅋㅋ
654 이름없음 2025/07/16 20:29:28 ID : 4459dyNvDy2 0
배달시켜놓고 이닦고 머리감고 세수했다 이닦기 세수는 이틀만에한거같고 머리감기는 5일만에함 ㅋㅋㅋㅋ 머리가 안간지러워서 좋다
655 이름없음 2025/07/16 21:33:54 ID : 4459dyNvDy2 0
씻고 치우고 먹고 손톱도 깎으니까 기분대박괜찮은데
656 이름없음 2025/07/16 23:35:25 ID : 4459dyNvDy2 0
지원했다 하하하 일요일에 했을때는 하고나서 오히려 우울했는데 오늘건 하고나니 기분이 좋네
657 이름없음 2025/07/16 23:52:35 ID : 4459dyNvDy2 0
스타트업은 개고생할라나 근데 진자 개좆소만 아니면 부르는곳 어디든 감사합니다 하고 가야할판이긴해
658 이름없음 2025/07/17 00:02:31 ID : 4459dyNvDy2 0
지금 체감상 6~7시인데 벌써 12시가 넘었네
659 이름없음 2025/07/17 00:35:46 ID : 4459dyNvDy2 0
암튼 오늘은 꽤 가고싶은곳에 열심히 지원해서 뿌듯하다 면허 진짜 우짬 7월의 목표였는데 이번달엔 못따겠다 애써도 기능 정도까지만 하겠는디
660 이름없음 2025/07/17 00:48:50 ID : 4459dyNvDy2 0
어제 10시에 일어났으니까 오늘은 9시에 일어나보겠음 ^^
661 이름없음 2025/07/17 01:05:15 ID : 4459dyNvDy2 0
오늘 좀 활동쟉으려 살아보려고 했는데 비예보뭐셈
662 이름없음 2025/07/17 01:46:25 ID : 4459dyNvDy2 0
잠와 ㅎㅎ 샤워하고작랬는데 그냥 이닸고세수만할까 그만 미루고 얌전히샤워할까
663 이름없음 2025/07/17 06:53:06 ID : 4459dyNvDy2 0
비가많이롸서 깨다니
664 이름없음 2025/07/17 10:31:13 ID : 4459dyNvDy2 0
잘잤당
665 이름없음 2025/07/17 12:11:54 ID : 4459dyNvDy2 0
바닥이 너무끈끈해 무슨 집 안에 비온거같아
666 이름없음 2025/07/17 13:00:37 ID : 4459dyNvDy2 0
헬스키친 재밌다 시즌23 4화째 보고있음 ㅎㅎ 커피먹고 쉬다가 샤워하고 한군데지원해야지
667 이름없음 2025/07/17 14:10:16 ID : 4459dyNvDy2 0
요새 브라우니들은 꾸덕찐득 느낌이 대세인가봐 나는 겉바속촉 정도가 좋은데 ㅜㅠ 겉에 바삭한 느낌이 있는게 진짜 맛있는데
668 이름없음 2025/07/17 18:59:37 ID : 4459dyNvDy2 0
오른쪽 손목아프다.... 노트북도 많이 쓰고 폰도 많이 봐서 그런듯 ㅡㅡ ㅜㅜ
669 이름없음 2025/07/17 21:27:11 ID : 4459dyNvDy2 0
유튜브에 ai 치니까 연관검색어 꼬라지
유튜브에 ai 치니까 연관검색어 꼬라지
670 이름없음 2025/07/17 21:36:01 ID : 4459dyNvDy2 0
zzㅋㅋㅋ 저거 검색하니까 ai로 생성한 은꼴영상 개많이나오네 에휴... 한심한새끼들 현타안오나
671 이름없음 2025/07/18 00:53:54 ID : 4459dyNvDy2 0
결국오늘 일어나서 한건 잘먹기 운동하기 뿐이군 ㄱ-
672 이름없음 2025/07/18 00:58:23 ID : 4459dyNvDy2 0
나 자신을 억빠해주자면 전에는 사람인 들어가는것도 무서워서 회피하고 공고도 안찾아봤는데 이젠 하루에도 여러번본다는게 기특함 ㅋㅋㅋㅋㅋㅋ ..ㅎㅎ ... 나름 회피가 줄은거니까 좋은거아닌가
673 이름없음 2025/07/18 01:35:50 ID : 4459dyNvDy2 0
어쩌다 링커리어에서 자소서 보는데 다들 자연스럽게 잘쓰네 아~ 진짜 ㅅㅂ 자소서 이딴거 도대체 누가생각함 아니 이게나은건가 진짜 똥꼬쇼 그만하고싶다 아시발 저 걍 잘해요 시키는거..
674 이름없음 2025/07/18 01:54:46 ID : 4459dyNvDy2 0
아 또서럽다 현실도피해야지
675 이름없음 2025/07/18 02:29:02 ID : 4459dyNvDy2 0
전공안살리는게 이렇게 큰 좆뺑이로 돌아올지몰랐지 ㅎ ㅎ ㅎ ㅎ
676 이름없음 2025/07/18 02:31:57 ID : 4459dyNvDy2 0
죽으면 이딴거 다 안해도되는데 아 노 농담^^;;
677 이름없음 2025/07/18 02:34:34 ID : 4459dyNvDy2 0
허허 그냥 보통사람되는것도 이렇게 어려운게 정상이야?
678 이름없음 2025/07/18 03:03:36 ID : 4459dyNvDy2 0
답이 확실히 있는 공부가 쉽지 이런건 진짜 작년부터 가끔 드는 생각인데ㅋㅋㅋㅋ 왜 어른들이 공부가 제일 쉽다고 했는지 알겠음 공부도 좆같지만 다른건 더좆같음 이것도 가끔 하지만 꾸준히 하는 생각인데 죽을거면 빨리죽는게 나은듯 삶은 계속 힘들어지기만하니까 ㅋㅋㅋ
679 이름없음 2025/07/18 04:06:00 ID : 4459dyNvDy2 0
하.. 수능치고 딱 죽었어야했는데 아니야 고1때... 아냐 중2때... 오래살아서 이게 무슨 못볼꼴인지
680 이름없음 2025/07/18 10:42:35 ID : 4459dyNvDy2 0
굿모닝~ 죽고싶당 ㅎㅎ
681 이름없음 2025/07/18 11:38:48 ID : 4459dyNvDy2 0
I wanna die
682 이름없음 2025/07/18 12:59:22 ID : 4459dyNvDy2 0
누가 볼수도있는데서 죽는얘기 너무 많이 하면 안될거같아서 챗지피티랑 자살 왜 하면 안되는지 1시간정도 토론했다. 어쨌든 후련한거같음 근데 일기 지금은 후련한거보다 쓸수록 우울한게 커서 최소한 오늘 하루는 안써야할거같다 다들 안녕 보는 사람 없었을거같지만ㅋㅌㅋㅋ
683 이름없음 2025/07/18 22:08:11 ID : 4459dyNvDy2 0
못참고다시왔다 스레딕 중독이다 라부부 이런게 왜그렇게까지 유행하는거지 세상이 날 상대로 몰카하는거같음 애초에 키링을 굳이왜다는지도잘.. 인형을 왜모으는지도 모르겠고 그 키링 주렁주렁 매단 미감과 그렇게 매달아보려는 사고방식이 다 이해가안됨 나도선물받은건달고다니지만..
684 이름없음 2025/07/19 02:10:24 ID : 4459dyNvDy2 0
안씻고 안먹고 날은춥고 맨날 누워있고 그러니까 면역력 또떨어져서 콧물미침
685 이름없음 2025/07/19 03:10:13 ID : 4459dyNvDy2 0
샤워함! 기분좋다 일요일에 하고 안한거같은데 ㅋㅋㅋ ㅎㅎ 뒷걸음질 환경운동가
686 이름없음 2025/07/19 11:05:38 ID : 4459dyNvDy2 0
마음이 식어서 최애의 소식에 가슴이 안뛰고 잔잔한 웃음 정도만 나옴
687 이름없음 2025/07/19 11:08:41 ID : 4459dyNvDy2 0
전에는 마음이식는것도 왠지 슬퍼서 견딜수가없었는데 이제는 그냥그렇다.... 진짜 탈빠의 때가 온거같다 그냥 마음에병들어서 그런걸수도있긴함..
688 이름없음 2025/07/19 11:13:12 ID : 4459dyNvDy2 0
근데이젠정말 그냥 이쯤에서 그만하는게 맞는거같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듦 안좋은 사건으로 식는것보다 이렇게 자연스레 식고 탈빠후에도 안녕을 빌어주는게 낫지 요새 볼게너무없고 같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점점 짜증나서 이 두 가지 이유가 아니라고 말못하겠음 원래도 짜증났는데 요새 심함 이제 진짜 아주 약하게 혼덕질해야지 오직눈팅만하고 사랑하는거 잃어버리면 가슴텅빈느낌나는데 지금은 그렇지도않네 정말 내가 정신아파서 헷갈리는건지 그냥 자연스럽게 식은건지 구분이 안됨 내 판단을 못믿겠다 어쨌든 지금 그저 헬스키친 보고 파스타 먹을생각밖에 안듦
689 이름없음 2025/07/19 11:15:34 ID : 4459dyNvDy2 0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니까 온종일잠이온다.. ㅜㅜ 날이 흐려서 그런것만은 아닌거같음 아.. 잠와
690 이름없음 2025/07/19 12:05:09 ID : 4459dyNvDy2 0
비많이오네 씨원하다 오늘은 재활의날로 삼을거임 아 두유짱맛있다 아무튼 오후에는 비가 안오는거같으니까 산책좀하고 입사지원보다 계속 맘에걸리는 운전면허필기 진짜 많이좀풀어보기 월요일에 친다고 생각하고 비오는데 바람이 시원해서 기분좋다
691 이름없음 2025/07/19 13:24:35 ID : 4459dyNvDy2 0
오후1시에 22.3도라니 이러니까 콧물폭발이지!!!
692 이름없음 2025/07/19 13:25:39 ID : 4459dyNvDy2 0
아니뭐냐고 분명 오전에는 오후 비예보가 없었는데 갑자기 44mm
아니뭐냐고 분명 오전에는 오후 비예보가 없었는데 갑자기 44mm
693 이름없음 2025/07/19 14:50:59 ID : 4459dyNvDy2 0
비가 계속올거같네 저녁까지 힝 그냥 잡히지않는 마음을 억지로 잡으려고 노력하면서 집에서 이것저것 해야할듯 머리부터 감아야하는데 개귀찮아 3시에 씻어야지
694 이름없음 2025/07/19 15:41:51 ID : 4459dyNvDy2 0
노는게 너무 재밌어
695 이름없음 2025/07/19 16:02:21 ID : 4459dyNvDy2 0
보이니치문서는 뭘까 진짜? 분명 언어가 맞는데 현존하는 어떤 언어와도 형식이 안맞아서 한글자도 해독을 못한 문서라니 이게 해독되는 날이 오긴 하는건가 심지어 집필한 사람은 그 언어를 오랜 시간 써온것처럼 아주 익숙하게 쓴 티가 난다는게 희한함.. 언어는 혼자쓰는게 아니고 그 옛날에 2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색까지 넣어서 쓸 정도면 꽤 발전한 문화권이었다는건데... 그 언어로 쓰인 책이 적어도 몇권은 더 발견되어야하는거 아닌가 희한하다 진짜
696 이름없음 2025/07/19 22:33:50 ID : 4459dyNvDy2 0
내가..취업을 할수있긴한걸까?... 중소포함 70개 넣어서 두세개 연락왔다는 커뮤글을 봐버렸어....
697 이름없음 2025/07/19 22:37:16 ID : 4459dyNvDy2 0
사무직 기본오브기본인 컴활토익 갖추고 넣은거 기준으로 해도 난아직 20곳도 안넣었지 싶은데 진짜 1일 1지원 한다고 생각해야 뭐가 되겠구나 ㅠ_ㅠ 아.. 왜 내가 각잡고 취준할때 이렇게 취업한파임 22년도에 반짝 괜찮았던거같은데 ㅅㅂ 그때의 나에게 편지라도 써서 지금 하는거 때려치고 중소들어가서 경력 쌓으라고 소리치고싶다 흑흑.. 근데 앞으로 취업시장은 더 안좋아지기만 할거같음 지금부터 미래 중에는 지금이 제일 나은 시기일지도모름 그만찡찡거리고 할수있는걸 하자
698 이름없음 2025/07/20 02:12:45 ID : 4459dyNvDy2 0
일어나면 반드시 할거 분리수거 입사지원 힘있으면 공복산책 아침먹고 비타민 먹기 브리타 필터 갈기 이불, 옷 빨래
699 이름없음 2025/07/20 11:13:17 ID : 4459dyNvDy2 0
9시, 9시 20분, 30분 40분 알람 맞춰서 일어나긴 했는데 다시 잤다가 11시에 일오나니까 현타가좀온다 그래도일어난다
700 이름없음 2025/07/20 12:07:51 ID : 4459dyNvDy2 0
오늘은 낮 시간대에 도파민흐름 박살나는 짓도 안할테다 폰으로 자극적인거 보기는 저녁에만
701 이름없음 2025/07/20 15:39:58 ID : 4459dyNvDy2 0
신용카드해지신청함! 이제 난 주에 20만원 이상 쓰지않는다. 오직 체크카드로만 살아가며 배달한번 시킬때마다 배달비, 비싼 음식값 내고 내 살, 멀어지는 건강, 오토바이 왔다갔다하면서 생기는 매연, 배달포장용기 일회용품 분리수거 설거지 분리수거 개귀찮은데 환경오염까지 시킨다는것을 유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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