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마운 귀신이 있어 (690)
2.무당을 믿지않는 계기 feat.유튜브 (16)
3.한밤중의 사람들 (2)
4.꿈속에서의 남자 (17)
5.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18)
6.나는 무당들이 모시는 신들을 보는 것 같아 (168)
7.세상의 모든 예언서와 예언에 대해 얘기해보는 스레 (7)
8.이상한 시설에 대해서 (9)
9.귀신 쪽 잘 아는 사람 있어? (3)
10.신내림 받을 뻔 했던 썰을 풀게 (91)
11.옷장 문 열어놓고 자면 (2)
12.이 괴담 꼭 찾고싶어ㅠㅠ (1)
13.옛날에 봤던 영상을 찾고 싶습니다 (2)
14.귀신이나 괴담같은 거 안 믿는데 방금 이상한 일이 있어서... (6)
15.아까 꿈을 꿨는데 한편의 스릴러영화같았어 (1)
16.얘들아 장소에 따라 성격이 바뀌는게 (4)
17.주작 괴담을 만들려고 했는데 저주받은 것 같아 (18)
18.내가 한창 가위 눌렸었던 때 이야기 (25)
19.장마랑 괴담 둘다 좋아하는 사람인데 (6)
20.심심한데 다들 겪었던 무서운 일 하나씩 말해보자 (28)
1
이름없음
2025/07/11 10:42:05
ID : XAi2leHwtBv
1
내가 어제 버스를 잘못타서 겨우겨우 집가는 버스 타서 집까지 걸어가는 중이였거든? 근데 내가 사는 동네 가는 길의 반대편을 쳐다보니까 뭔가 사람같은 형체들이 줄줄이 걸어가는거야 근데 어른이나 학생들이라 하기에는 너무 키가 작았고 약간 일자로 물결처럼(?) 걸어가는것같던데 귀신이였을까 밤 12시긴해서 공부 끝난 학생들인줄 알았지만 너무 형체가 이상했거든 거리가 멀지도 않았고 바로 반대편이였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좋아서 헛것을 본걸까...
2
이름없음
2025/07/11 10:59:10
ID : XAi2leHwtBv
0
그러니까 키가 제각각인 사람들(?) 그런것들이 줄지어서 걸어가던데 뭔가 이상해서 사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이상하고 풀들? 막 그런거라고 하기에는 그림자의 길이가 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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