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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상사 알고싶지 않은데 알아버리는게 너무싫다 (4)
7.언니때문에 정신병 걸릴거같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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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친구가 기분따라 태도 변하는 거 (5)
10.사람 만나는 게 너무 싫으면 죽는 것밖에 답 없겠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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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동생을 처음으로 팼어. (3)
13.열심히 살기가 너무 싫음 (7)
14.다들 힘들지? 고민거리 털어놓고 가 (1)
15.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3)
16.☆짧은 고민상담 통합 스레★ (178)
17.부모가 자식에게 화나면 화나는대로 '씨발년' , '개같은 년' 이런 말 막 쓴다면... (27)
18.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8)
19.. (8)
20.온라인게임 친구 집착증인가 이거? (7)
1
이름없음
2026/06/25 21:49:12
ID : ruq0twJXz9b
0
1년 하고 3개월 전 꿈을꿨는데 평범한 검은옷을 입은 남자3명 아이1명 50대 70대쯤 되어 보이는 사람이 공터에 서서 한쪽만을 바라보고있었다
근데 일어나서 뭔가 찜찜하고 뭔가 기운이 이건 저승사자 구나....싶었다 그래서 아빠엄마한테 얘기하고 사고랑 무슨일이든 조심하라했다 그러고2개월뒤 5명의 고모부중 나와 제일 친하던 고모부가 돌아가셨다
길에서 심장마비로....
이번엔 1개월 전쯤 이었다 꿈에서 나는 어떤남자한테 홀려서 엄마가 집밖에 나가지 말라하였고 나는결국 나갔다 그리곤 들어왔을때 의자에 검은 옷을 입은 큰남자가 날보며 씨익 웃고있었다 눈과 코는 안보였고 입꼬리가 웃고있던것만 보였다 그리고 현재 나는 동호회 모임에서 베트남 남자한테 홀려서 관계를 갖고 임신했을까 걱정중이며 그남자는 나를 모른척 하고있는 상태이고 5년정도 인사하고 특별한 날이면 음식을 나누고 인사는 물론이고 대화도 가끔 나누던 빌라에서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앞집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이젠 알고싶지도 않고 보고싶지도 않다 기운이 느껴지는것도 싫고 그냥 모르고싶다 평범하게 살고싶다
2
이름없음
2026/06/26 12:40:42
ID : cE3Bf9hfamt
0
병원가봐
3
이름없음
2026/06/26 13:23:41
ID : 3A4ZjAlyNze
0
어떤 사람들이 공터에 서서 어딘가를 바라보는거랑 고모부가 돌아간 거랑 뭔 상관이야? 영적으로 뭔갈 느낀거냐
4
이름없음
2026/06/27 08:36:34
ID : ruq0twJXz9b
0
그런거 같아.... 저승사자3명에서 고모부를 데려갈려고 요단강 그사이에서 기다린거같애....그앞집 할머니는 우리집안이 알고보니 같은층이니까 구분없이 나와서 의자에 앉아서 기다린거같고 그리고 친척태몽같은거 열에 아홉은 꾸는데 시기와 성별이 다맞아....쌍둥이 인것까지....저번엔 일하는데 손님이 눈이 자유로귀신마냥 텅비고 입은 귀신마냥 찢어져서는 쳐다 볼수가 없는 사람이 있어서 이사람곧죽겠구나 싶은거야 그러고나서 다시평범하게 보일때 얘기해보니 유방암 3기 시더라...어떤사람은 이사람불륜 하고 있는데?이렇게 기운이 느껴진적도 있고....무튼 이런거는 물론이고 유체이탈이나 고모부 돌아가신날 딱돌아가신 그시각 혼자집에있고 엄빠는 고모부랑 있는상황이었는데 누가우리집 비번 치고 2번이상틀리고 무서워서 방으로 들어와서 문잠그니 우리집안에서 여자와 남자여럿이 수근수근대는 소리가 들리는데 뭐라는진 모르겠고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하니 고모부가 같이있다 갑자기 몸이 안좋아 지셨다길래 어디갑자기 안좋으신건가 하고물으니 그런건 아니라고 얼버무리길래 최대한빨리오라했다 그러고 끊고 내방이 화장실 바로 침대 머리맡에 붙어있는 구조고 나는 화장실문을 엄마한테 무조건 닫으라고 할 정도로 습관이 있어서 내가문을 무조건 닫는데 이번에도 문은 닫혀있는 상태였고 나는 머리맡에 화장실을 둔채로 누워있는데 누가봐도 화장실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엄마나 아빠가 왔나 생각을했는데 갑자기 여자목소리로 중얼거리길래 아 엄마가 왔구나 했는데 목소리톤도 무슨소리인지 모르게 웅얼거리길래 쫌이상하다 싶어서 무서움참고 나갔는데 아무도 없는거... 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고모부괜찮으시냐 묻고 상황설명하고 하니 고모부는 괜찮으시니 빨리가겠다 하고 엄마가 내방문두드리고 엄마왔다고 얘기할때까지 방에서 안나왔어....그러고 다음날 엄마가 얘기해주더라 고모부는 돌아가셨고 니가어제 너무 불안해 하길래 지금얘기하는거라면서 언제 돌아가셨냐 하니 내가 밥먹다가 누가비번칠때 무서워 하고있던 그시각이었다고...내가 사실 그날 코성형중이라 엄빠랑 가족모임을 못따라갔고 집에 혼자있던건데 코성형하면 신경이 곤두서 있어서 밥먹으면서도 시간을 보고 밥을먹었고 고모부는 길에서 객사하셨고 큰가족모임이라 20명가까이는 모인상태에서 고모부가 돌아가신 상태라 언제 돌아가셨는지 모를수가없는 상태였었다....무튼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했는데 이정도면 뭔가 느끼는게 있는거 같은데 너무힘들어서...알고싶지가 않아진 상태가 왔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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