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 중독자 팩폭 ㅂㅌ (7)
2.가슴때문에 스트레스야 (5)
3.나이 많이 먹고 뒤늦게 정신 차린 사람 있을까 (2)
4.세상사 알고싶지 않은데 알아버리는게 너무싫다 (5)
5.언니때문에 정신병 걸릴거같아 (5)
6.출근 거부증 (3)
7.사람 만나는 게 너무 싫으면 죽는 것밖에 답 없겠지 (9)
8.. (1)
9.동생을 처음으로 팼어. (3)
10.열심히 살기가 너무 싫음 (7)
11.다들 힘들지? 고민거리 털어놓고 가 (1)
12.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3)
13.☆짧은 고민상담 통합 스레★ (178)
14.부모가 자식에게 화나면 화나는대로 '씨발년' , '개같은 년' 이런 말 막 쓴다면... (27)
15.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8)
16.. (8)
17.온라인게임 친구 집착증인가 이거? (7)
18.이게 페미야? (12)
19.아버지랑 얘기했는데 이거 내가 예민하냐 (3)
20.말투고민있는데 (4)
1
이름없음
2026/02/27 23:33:36
ID : wKY3zWrwFbb
0
고2 레주인데 나한테는 지금 고3 올라가는 언니가 있어
근데 언니가 내가 12살부터 나를 완전 괴롭혔거든? 자기 뜻대로 안돼면 발로 내 배 차거나 소리지르고 내 약점 잡아서 협박하고 그랬어 내가 반항이라도 하면 죽어라 때리기도 했어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는 내 카카오톡 내역 뒤져볼려고 자고있을때 내 폰 가져가서 몰래 카카오톡 볼려다가 걸린적도 있고 문자 인증 하겠다는 핑계로 내 핸드폰 볼려다가 내가 뭐라 하니까 소리지르면서 죽어라 팬적있어 그거때문에 6학년때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고 울정도였어
중학교 올라가서는 때리거나 내 폰 가져가는 일은 없었지만 문자로 나한테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다, 한심하다, 지능 낮아보인다, 니가 그 꼬라지니까 친구들이 너를 한심하게 본다 너 아빠한테 죽어라 맞게 해줄거다 나한테 감사해라 등 나한테 심한말을 하기도 했어 2학년때는 언니랑 싸우다가 포크로 맞아서 한쪽 눈 실명될뻔 해서 응급실까지 간적 있고
고등학교 올라갈때까지 계속 문자로 막말하다가 내가 엄마랑 언니 있는 앞에서 언니때문에 정신병 걸릴거같다고 숨 못쉴때까지 울고 난뒤로 언니가 나한테 막말하는 일은 없어졌지만 막말을 하지 않는 대신에 계속 엄마, 아빠, 할머니께 이르겠다라고 협박을 하기도 해 이르라고 하면 진짜 일러 솔직히 이러는거 너무 짜증나고 정신병 걸릴거같아
내가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도 솔직히 다 소용이 없어 말씀을 드려도 계속 ' 너가 그냥 참아라 ' ' 너는 착하니까 언니를 양보할줄 알아야 한다 ' '언니는 착한 사람이라고 너가 시비를 걸어서 그런거다 ' 라고 얘기해 위에 말했던것 처럼 내가 언니한테 포크로 맞아서 응급실 갔을때 내가 언니한테 맞을짓 해서 맞은거라고, 동생이면서 언니를 때리냐 그냥 조용히 맞고 있지 라는 소리까지 들을정도야 진짜 언니랑 같은 집 같은 공간에 있는것도 너무 역겹고 짜증나고 정신병 걸릴거같아 진짜 언니랑 있어도 숨이 막힐정도야 진짜 언니때문에 너무 죽고싶을정도로 괴로워 미치겠어
2
이름없음
2026/02/28 11:40:35
ID : 47yY5V9eE1j
0
일단 최대한 빨리 독립해서 언니랑 떨어지는 게 졸을 것 같아. 그리고 학교 위클래스나 어디 청소년 상담기관에서 상담해봐도 괜찮을듯.. 물론 본질적인 도움은 못 줄 수도 있는데 일단 네 얘기를 제대로 들어줄 사람이 절실해보여 꼭...
3
수호자
2026/03/05 07:43:43
ID : eLammmoIMi0
0
우리 큰누나랑 비슷하네 저거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 특이야..거즘 싸이코임
글쓴이님이랑 내가 겪은 상황이 너무 비슷해서 눈물이..나도 누나가 왕따라고 비꼬고 소주병 던지고 뒷통수 때리고..
정신병원 가야할건 언니분인데…나는 큰누나 없다 생각하고 살아요
님도 언니 없다 생각하고 부모님하고도 적정 거리 유지하는게 좋을거같아요
글쓴이님 너무 상처 받지 마세요 결국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건 자기 자신이에요
난 글쓴이님 응원할게요 😊
4
이름없음
2026/06/24 10:41:50
ID : 9fU43O07hwG
0
저희 언니랑 똑같네요 그러면서 저희 엄마랑 언니는 제가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다 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요즘은 너무 화가 나서 정신병 걸릴것같아요 맨날 쌍욕하고 자기가 잘못해놓고 병신 모자란년 뒤져라 시발새끼 개새끼는 기본에 엄마아빠 집에 있을때도 그래요 저는 아직 고등학생이고 언니는 성인인데 성인돼도 똑같네요 제가 이집을 빨리 나가던가 해야겠어요 시험기간인데 또 지랄 해서 진짜 정신병와서 돌아버릴것같아요 저도 언제 엄마언니 보는 앞에서 울면서 미쳐버릴것같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도 엄마는 언니가 욕하거나 하면 너가 욕할짓을 해서 그런거나 너도 가만히 있지는 않지않냐 이러고 언니는 그냥 전보다 줄기만했지 쌍욕하는건 똑같아요 같은집에 살면서 쳐다보거나 눈만 마주쳐도 왜 시비거냐고 부터 시작해서 눈을 왜 그렇게 뜨냐 그러면서 피해망상 진짜 심하고 제가 시비를 걸었다고 저를 계속 째려보고나 혼자 화나있어요 그래서 뭐 용건있어서 말을 걸때도 지랄털고 욕하고 엄마아빠한테도 자기감정적이고 감정쓰레기통 취급해요 언제는 제가 언니 물건을 몰래 쓴적이 있는데 그때 진짜 개 맞듯이 맞았는데 최근에 언니는 제 옷몰래 입고 대놓고 자기 옷장에 갖다놓고 …. 저는 상종도 하기 싫어서 뭐라하지도 않았네요 그냥 모르는 척했어요 저는 인간이하 음식물쓰레기 취급하고요 그냥 연끊고 싶네요 어디가서 부끄러워서 말도 못해요
5
이름없음
2026/06/25 23:07:13
ID : 3vdxwmpRDs6
0
참는 거 말곤 답이 있을까ㅜ 너 대학갈 때까지 참아봐 그러고 언니랑 좀 거리를 두는 게 좋겠어 마음이 또 불편하면 털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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