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18/01/25 22:08:53 ID : nyMpeZiqmGs 0
자 도와줘! 주민들 힘이 필요해! 장난식 말고 진지하게 가자!
2 이름없음 2018/01/25 22:16:11 ID : SL9bhhs7bzU 0
뭐에 대한 사과문이야?
3 이름없음 2018/01/25 22:25:14 ID : hbxzVamtzgm 0
뭘 잘못했는데?
4 이름없음 2018/07/02 20:13:37 ID : e59hbxvcspg 0
일단 사과문 첫 줄
5 이름없음 2018/07/02 20:16:15 ID : SLhBs62IMi8 0
문을 열어주지
6 이름없음 2018/07/02 20:16:35 ID : 7algZeJPba9 0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7 이름없음 2018/07/02 20:16:57 ID : e59hbxvcspg 0
두번째 줄
8 이름없음 2018/07/02 20:25:05 ID : VdSFhhvu5TV 0
9 이름없음 2018/07/02 20:25:20 ID : pVhzbu7f89A 0
ㄱㅅ...이 아니라 나네!!!!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10 이름없음 2018/07/02 20:25:53 ID : e59hbxvcspg 0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ㄱㅅ 두 줄이 완성되었다.
11 이름없음 2018/07/02 20:26:11 ID : uoKY3zXtjti 0
ㄱㅅ?? 고소만은 하지 말아달라는 건가??
12 이름없음 2018/07/02 20:27:00 ID : pVhzbu7f89A 0
미안...바꿔버림..
13 이름없음 2018/07/02 20:28:12 ID : e59hbxvcspg 0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이걸로 변경. 다음은
14 이름없음 2018/07/02 20:28:50 ID : uoKY3zXtjti 0
가속
15 이름없음 2018/07/02 20:30:22 ID : SLhBs62IMi8 0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16 이름없음 2018/07/02 20:33:56 ID : uoKY3zXtjti 0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7/02 20:35:23 ID : e59hbxvcspg 0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3줄 완성. 사과문은 총 7줄로 하자.
18 이름없음 2018/07/02 20:36:52 ID : pVhzbu7f89A 0
예정대로 진지하게 되는것 같아서 기쁘다!
19 이름없음 2018/07/02 20:37:18 ID : e59hbxvcspg 0
4번째 줄은
20 이름없음 2018/07/02 20:38:15 ID : wNuttfTWjhg 0
갱신
21 이름없음 2018/07/02 22:04:29 ID : la5Wjirs1a4 0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22 이름없음 2018/07/10 11:07:41 ID : e59hbxvcspg 0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5번째줄
23 이름없음 2018/07/10 11:11:17 ID : QldxCrtfQms 0
24 이름없음 2018/07/10 11:16:39 ID : nxxzQk9Ary5 0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25 이름없음 2018/07/10 11:19:39 ID : e59hbxvcspg 0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6번째줄
26 이름없음 2018/07/10 12:03:26 ID : O05U1DxPa1e 0
가속!
27 이름없음 2018/07/10 13:55:11 ID : Mi08jbbeFcp 0
뭐라고 쓸거야?
28 이름없음 2018/07/10 13:58:37 ID : RvirvxxzXAl 0
사랑합니다
29 이름없음 2018/07/10 17:22:38 ID : la5Wjirs1a4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18/07/11 10:45:11 ID : e59hbxvcspg 0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맺음말
31 이름없음 2018/07/11 10:47:59 ID : IHvdyIMrvCi 0
발판
32 이름없음 2018/07/11 13:34:46 ID : dSK46ja4Mjd 0
발판
33 이름없음 2018/07/11 14:03:59 ID : GoILdU6nU6k 0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34 이름없음 2018/07/11 14:37:57 ID : vdxA1u8o0k9 0
해피엔딩이네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18/07/11 20:14:59 ID : E8jcsqry5f8 0
와 대박 행쇼
36 이름없음 2018/07/11 21:12:14 ID : la5Wjirs1a4 0
뭐야...훈훈한 스레였잖아... 왠지 눈에서 잉크가....(A4용지로 눈물을 닦는다)
37 이름없음 2018/07/11 21:24:20 ID : 1Ci9usmFhd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07/12 21:55:03 ID : e59hbxvcspg 0
사과문에서 청혼문이 된 스레드
39 이름없음 2018/07/12 21:55:27 ID : e59hbxvcspg 0
그럼 이번에는 청혼문을 써보자. 첫줄은
40 이름없음 2018/07/12 21:57:56 ID : 1eK1Co3VdXu 0
발파아안
41 이름없음 2018/07/12 22:43:45 ID : O05U1DxPa1e 0
청혼문이란 건 결혼파탄문을 뜻하는 건가?
42 이름없음 2018/07/12 22:54:46 ID : la5Wjirs1a4 0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43 이름없음 2018/07/12 23:09:57 ID : yZhaso0rdRB 0
ㅋㅋㄱㅋㅋㅋㅋㅋㅋ
44 이름없음 2018/07/13 12:39:25 ID : e59hbxvcspg 0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다음줄
45 이름없음 2018/07/13 17:58:02 ID : la5Wjirs1a4 0
발판
46 이름없음 2018/07/13 19:14:07 ID : 1eK1Co3VdXu 0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47 이름없음 2018/07/13 19:27:49 ID : e59hbxvcspg 0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다음은
48 이름없음 2018/07/13 19:30:52 ID : 1eK1Co3VdXu 0
발판
49 이름없음 2018/07/13 19:32:24 ID : phtdxCjijhb 0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50 이름없음 2018/07/13 19:33:24 ID : 0k7fe6kpQsl 0
그놈의 에이포ㅋㅋㅋㅋㅋㅋㅋㅋ
51 이름없음 2018/07/13 19:35:09 ID : e59hbxvcspg 0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A4빌런이 또.. 다음은
52 이름없음 2018/07/13 19:35:44 ID : 1eK1Co3VdXu 0
발판 !
53 이름없음 2018/07/13 19:40:10 ID : lClDwE8ruk2 0
발판!
54 이름없음 2018/07/13 19:44:45 ID : 03wr860q1u3 0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55 이름없음 2018/07/13 19:58:30 ID : lClDwE8ruk2 0
역겨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청혼문이 아니잖앜ㅋㅋㅋㅋㅋ
56 이름없음 2018/07/13 21:15:04 ID : E8jcsqry5f8 0
57 이름없음 2018/07/14 06:12:11 ID : q0pQmk2leL8 0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슬슬 청혼문이 아닌 결투문이 되어간다 다음은
58 이름없음 2018/07/14 07:03:02 ID : yZhaso0rdRB 0
ㅂㅍ
59 이름없음 2018/07/14 07:08:16 ID : 1eK1Co3VdXu 0
.
60 이름없음 2018/07/14 07:08:16 ID : 1eK1Co3VdXu 0
발판
61 이름없음 2018/07/14 18:01:34 ID : E8jcsqry5f8 0
다음 줄에 발판이라 쓰는 거야??
62 이름없음 2018/07/14 19:32:22 ID : 1eK1Co3VdXu 0
시간 보면 한번에 두개 올라간거같다....
63 이름없음 2018/07/15 10:05:01 ID : e59hbxvcspg 0
다시 앵커
64 이름없음 2018/07/15 10:12:40 ID : o2MpdQslwnz 0
ㄱㅅ!
65 이름없음 2018/07/15 10:41:30 ID : 7uq7AlvipcK 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66 이름없음 2018/07/15 15:40:16 ID : e59hbxvcspg 0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두줄정도 더 쓰면 되겠다. 다음은
67 이름없음 2018/07/15 15:42:42 ID : 59cq7z84JRw 0
ㄱㅅ
68 이름없음 2018/07/15 15:43:31 ID : E8jcsqry5f8 0
ㄱㅅ
69 이름없음 2018/07/15 16:15:24 ID : dSK46ja4Mjd 0
ㄱㅅ
70 이름없음 2018/07/15 22:11:48 ID : nO2lcnxu640 0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71 이름없음 2018/07/15 22:20:17 ID : la5Wjirs1a4 0
그럼 대체 왜 청혼을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18/07/16 09:28:42 ID : e59hbxvcspg 0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마지막줄
73 이름없음 2018/07/16 11:48:47 ID : SFg2K5e7urb 0
발판
74 이름없음 2018/07/16 11:49:15 ID : SFg2K5e7urb 0
ㅇㄴ 근데 저기서 마지막 줄을 어떻게 써ㅋㅋㅋㅋㅋ
75 이름없음 2018/07/16 12:57:42 ID : 1eK1Co3VdXu 0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76 이름없음 2018/07/16 13:00:57 ID : e2IFclfO3xA 0
견갑골이 어딘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 이름없음 2018/07/16 13:14:32 ID : 2E3A0nxzTVf 0
ㅋㅋㅋㅋㅁ친ㅋㅋㅋㅋㅋ양칫물 뿜을뻔해강ㅋㅋ
78 이름없음 2018/07/16 13:15:01 ID : e59hbxvcspg 0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견갑골은 어깨뼈의 다른이름이라고 한다. 청혼문 치고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
79 이름없음 2018/07/16 13:17:16 ID : e59hbxvcspg 0
이번엔 '부끄러운 삶'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춰서 반성문을 써보도록 하자. 첫번째 줄은 가 맡아주겠다.
80 이름없음 2018/07/16 13:20:35 ID : mldu3BanCmE 0
발판
81 이름없음 2018/07/16 13:24:19 ID : la5Wjirs1a4 0
발판이 되겠다
82 이름없음 2018/07/16 13:30:33 ID : dSK46ja4Mjd 0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83 이름없음 2018/07/16 13:40:03 ID : la5Wjirs1a4 0
앞에 한 말을 완전히 부정해버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18/07/16 13:43:50 ID : 2E3A0nxzTVf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 이름없음 2018/07/16 14:03:45 ID : e59hbxvcspg 0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86 이름없음 2018/07/16 14:19:16 ID : lirze7vBbwn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 이름없음 2018/07/16 14:24:13 ID : LhzasnRzWnQ 0
발빤
88 이름없음 2018/07/16 14:38:39 ID : A41DAi7dO3u 0
윤동주 ...
89 이름없음 2018/07/16 15:48:36 ID : K5argrzfe2J 0
갑자기 윤동주 ㅋㅋㅋ
90 이름없음 2018/07/16 18:53:05 ID : E8jcsqry5f8 0
?!
91 이름없음 2018/07/16 21:03:34 ID : 5ardTTWjbeM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 이름없음 2018/07/16 22:11:02 ID : 89Ao1wldDAp 0
ㅁㅊ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이름없음 2018/07/17 09:43:07 ID : zU44ZfQslxB 0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94 이름없음 2018/07/17 14:00:03 ID : e59hbxvcspg 0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이거 완전 서시아니냐 다음은
95 이름없음 2018/07/17 14:04:08 ID : 2E3A0nxzTVf 0
발판
96 이름없음 2018/07/17 14:04:45 ID : o2MpdQslwnz 0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97 이름없음 2018/07/17 14:05:02 ID : o2MpdQslwnz 0
헉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18/07/17 14:05:26 ID : 2E3A0nxzTVf 0
ㅋㅋㅋㅋㅋ헉씈ㅋㅋㅋ
99 이름없음 2018/07/17 14:30:38 ID : wHxxBbxyHBg 0
와 그럼 이제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뭐하는 반성문이얔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8/07/17 15:02:16 ID : e59hbxvcspg 0
다음은
101 이름없음 2018/07/17 15:23:19 ID : hbyE1he7ArA 0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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