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생게임 (273)
2.스레딕 신화 (283)
3.Rabid Chronicle: The infectious madness world (19)
4.바보판 마스코트하고 난장판 마스코트로 수놓아서 가방 만들기!! (43)
5.차원 여행자와 다이스목걸이 (99)
6.처음 보는 방 안에서 일어났다. (22)
7.릴레이 앵커(추리,공포) (6)
8.친구들에게 할 장난 앵커! (2)
9.모두 들어와서 내 성격좀 만들어줘! (13)
10.분명 침대였다 (44)
11.전래동화를 앵커판스럽게 만들어볼거야 (29)
12.용사님!...용사님!!야!!....지금 마계가 위험해요!.. (6)
13.1000레스를 목표로 하는 앵커-우리는 왜 콤플렉스가 있을까 (105)
14.소설쓰는데 막혀서 앵커로 왔다! (9)
15.어라? 알을 주웠다! (64)
16.이 식을 분해하시오 (9)
17.잃어버린 쌍둥이 동생을 찾아서 (40)
18.싸인펜 샀다 (148)
19.Grimms Notes Anchor-page (285)
20.집 나왔다. 앵커받는다. (871)
1
◆xRu2pRCmJV9
2018/12/11 21:05:36
ID : 5WmMqjfVhvD
4
밖에 나와있던 것은 기억이 난다. 겨울 특유의 살을 에는 차가운 바람을 맞았었으니까. 하지만 어떤 이유로 밖에 나와있던 건지는 기억이 나지 않았고(어쩌면 편의점에 가기 위해 나왔던 걸 수도 있고...), 어느 순간부턴가 시신경이 잘려나간 듯 머리에 남은 건 어둠 뿐이었다.
그리고, 잠에서 일어나보니 나는 처음 보는 방 안에 있었다.
2
◆xRu2pRCmJV9
2018/12/11 21:06:05
ID : 5WmMqjfVhvD
0
무엇을 할까?
3
이름없음
2018/12/11 21:21:28
ID : dSHzQpTRu2m
0
주변을 뒤적뒤적거린다.
4
이름없음
2018/12/11 21:24:47
ID : dSHzQpTRu2m
0
어찌될것인가
5
이름없음
2018/12/11 21:40:58
ID : 5WmMqjfVhvD
0
" 뭔가 쓸만한 게 있으려나... "
주변을 뒤적뒤적거렸다.
방 안은 수많은 선물상자로 가득 채워져있었고, 그 밖에 곰인형이나 사람 인형, 야구공, 야구 배트, 축구공, 농구공, 마네킹에 걸린 아동복(원피스나 운동복같은 것) 등등이 잔뜩 있었다.
이 방의 주인은 어린아이인걸까?
무엇을 할까?
6
이름없음
2018/12/11 21:57:26
ID : dSHzQpTRu2m
0
방안을 둘러본다
7
이름없음
2018/12/11 22:06:28
ID : 5WmMqjfVhvD
0
방 안을 둘러보았다.
벽과 천장은 아이방처럼 화사한 파스톤색으로 칠해져있었다. 하지만 바닥은, 벽과 어울리지 않는 대리석이었다.
방 안에는 여러 장난감들로 어지럽혀져 있었다. ... 어지러이 놓여져 있던 것 같은 선물들을 보니, 엉성하게나마 사람이 움직일 수 있을 정도의 길이 만들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 길의 끝에는 문이 있었다.
무엇을 할까?
8
이름없음
2018/12/11 22:03:50
ID : jBAi7gjipff
0
재미있어보인다!!
9
이름없음
2018/12/11 22:07:00
ID : 5WmMqjfVhvD
0
(스레주는 넙죽 절을 하고 있다!)
10
이름없음
2018/12/11 22:07:31
ID : jBAi7gjipff
0
문을 열어볼래!!
11
이름없음
2018/12/11 22:14:34
ID : dSHzQpTRu2m
0
안열리면 야구빠따로 후려치자.
그럼 보통 박살나서 열수있다.
12
이름없음
2018/12/11 22:14:42
ID : dSHzQpTRu2m
0
문고리
13
이름없음
2018/12/11 22:33:09
ID : 5WmMqjfVhvD
0
방문 앞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
문고리는 허무하게도 부드럽게 열렸다. 밖으로 조심스럽게 나와보니 눈 앞에 창문이 있었다. 그리고 창문 너머로 하얗게 떠오른 보름달이 보였다.
방 안과는 대조적으로 복도는 매우 싸늘했다. 벽지도 차갑고 어두운 색이었고, 살갗에 닿는 공기마저 차가웠다. 하나 확실한 것은, 당신은 여기가 어딘지 전혀 모른다는 것이었다.
무엇을 할까?
14
이름없음
2018/12/11 22:33:56
ID : 5WmMqjfVhvD
0

15
이름없음
2018/12/11 22:35:28
ID : dSHzQpTRu2m
0
서쪽방으로 간다.
16
이름없음
2018/12/11 22:46:02
ID : 5WmMqjfVhvD
0
복도를 따라 걷다보니 방문을 발견했다. 일단 여기가 어딘지 감이라도 잡아보자 싶어 눈 앞의 방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 더더욱 여기가 어딘지 알 수 없게 되었지만.
" 여기 진짜 뭐하는 곳이야? "
방 안은 매우 넓었다. 처음 눈을 뜬 방과 복도와 비교했을 때 천장도 훨씬 높았고, 방 두 개를 붙여놓은 것 같은 사이즈의 방이었다. 안에는 농구 코트를 비롯하여 배드민턴 코트, 탁구대, (운동)용구함, 무대, '비품실'이라는 팻말이 붙여져있는 문 등등이 있었다. 마치 학교의 강당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곳이었다.
무엇을 할까?
17
이름없음
2018/12/11 23:08:04
ID : dSHzQpTRu2m
0
비품실을 들여도본다.
18
이름없음
2018/12/12 10:55:11
ID : dSHzQpTRu2m
0
읭
19
이름없음
2018/12/16 22:56:13
ID : tbbhgjbimE8
0
갬신
20
이름없음
2018/12/19 22:22:48
ID : eLapQnzXxQq
0
운동을 한다
21
이름없음
2018/12/25 22:29:19
ID : vcldBcIGnxC
0
빨리 다음꺼!!
22
이름없음
2019/01/01 23:26:40
ID : dSHzQpTRu2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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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i5RDvD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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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tclh85U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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