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2 22:28:19 ID : ZjvClxCi3u7 2
2018년 9월 23일 일요일자로 추가하는 안내: 이 스레주는 빡머가리이니 주의 제목이 좀 반지르르해보이길 원해서 영어긴 하지만 실상은 그냥 그림노츠뽕이 너무 올라서 쓰는 앵커. 그런데 여기 사람중 그노 아는 사람이 적을거라는게 함정이라 일단 세계관 설명(+캐릭터 설정)부터 튜토리얼 형식(+스토리의 도입부)으로. 최대한 그림노츠를 몰라도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할 생각이야. https://youtu.be/GaXohZuNa4A 누가 유튜브에 튜토리얼 찍어서 올려놓은 거 있으니까 참고하면 좋을거야... 라는 이유로 링크 들고왔다. 기본적으로 1부 배경이지만 크게 중요한건 아닐테니까(나도 모르겠다) 신경쓰지 마. 그림노츠 스포일러가 있느냐면 최대한 피하니 스포일러 걱정은 하지 마. 주역도 다 다르고, 악역도 다 달라. 그리고 그림노츠 1부 마지막 최강의 스포일러를 자랑하는 그 곳에 도달하기 전에 끝을 낼거야. 2018년 10월 10일 수요일자로 추가하는 안내: 스포일러 걱정은 하지 마라는건 저세상 소개였고 설정에 대한 스포일러 막 던져댐 어쩌면 내가 그 전에 탈주할지도 모르겄네... * * * 이 세계의 사람들은 태어나면서, 한 권의 책을 받는다. 그 책의 이름은 운명의 서. 탄생부터 죽음까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가 적혀있는 희곡. 모든 것은 스토리텔러가 써낸 운명에 따라간다. 헌데,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은 책, 공백의 서. 그것을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거지?
202 ◆xVgqrBunA2I 2018/09/28 22:35:47 ID : ZjvClxCi3u7 0
리즈가 주위를 둘러봤다. 인기척을 낸 원인인 빌런이 크르르 소리를 내며 전무한 양으로 몰려왔다. 그 외에는, 반쯤 빌런화 된 난쟁이들이 있었다.
리즈가 주위를 둘러봤다. 인기척을 낸 원인인 빌런이 크르르 소리를 내며 전무한 양으로 몰려왔다. 그 외에는, 반쯤 빌런화 된 난쟁이들이 있었다.
리즈가 주위를 둘러봤다. 인기척을 낸 원인인 빌런이 크르르 소리를 내며 전무한 양으로 몰려왔다. 그 외에는, 반쯤 빌런화 된 난쟁이들이 있었다. "크르...크르르르...!" "...젠장. 왜 안 이러나 했지. 야야, 다들 일어나. 일어나!" 리즈는 역시나 하는 표정을 지으며 자고있던 일행들을 깨웠다. 하인이라는 점에서 이런거엔 칼같은 샤를이 제일 먼저 일어났다. "으... 무슨... 일...인... 아? 빌런이 왜이렇게 많아요!?" "됐으니까 딴 사람들 깨워." 리즈가 일행들을 흔들며 깨우며 말했다. 아, 단 시온에게는 알싸한 손바닥을 날려서 깨웠다. 그 다음으로 백설공주와 왕비 모녀가 일어났다. 백설공주가 기지개를 하며 말했다. "흐으아암... 이게.. 무슨일인가요? ...괴물?!" 왕비가 빌런들을 노려보며 말했다. "저것들은..." "하-암. 빌런이라고 하지요, 왕비님과 공주님. 흐암... 그나저네 굉장히 많네. ...빨리 시온을 깨우도록 하자♪" 팡이는 조용하게 깨어나서 말했다. "그런데... 시온 씨가 전혀 잠에서 깨질 않는데요." 샤를이 시온을 바라보며 말했다. 시온의 몸에 리즈의 손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을 정도였는데도 꿈나라를 잘만 헤매고 있었다. 심지어는 잠꼬대까지 했다. "...무녀는... 무녀巫女가 아니라... 무녀武女..." "...아- 잠깐... 저건 옛날에 내가 했던 농담인데-" 팡이가 시온의 무녀 말장난 농담을 듣고는 중얼거렸다. 샤를이 결국 주위를 둘러보다 이야기했다. "어...음... 일단 시온 씨 깨우는거보다 빨리 빌런 처리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 * * 츠베르크는 트베르크의 일본식 발음. 트베르크는 드베르그의 독일식 발음. 드베르그는 드워프의 고대 노르드어. 드워프는 난쟁이의 영어...라는 이유로 츠베르크 말고 트베르크로 쓸까? 아니다 드베르그가 낫나? 그냥 드워프라 써버려? 아 그냥 난쟁이로 적자의 순을 탔다니 이런 이상한데에서 의욕이 불타면... 안되는데...
203 이름없음 2018/09/28 23:07:03 ID : GsjbilCi4E7 0
스레주 마음대로 쓰느게 좋지 않을까?
204 ◆xVgqrBunA2I 2018/09/28 23:38:58 ID : ZjvClxCi3u7 0
(멍청이 인증) 이야... 앵커판인데 앵커를 까먹었다! 이야! 흑흑 빨리 앵커를.. 던져야지... 골골골...
205 ◆xVgqrBunA2I 2018/09/28 23:54:16 ID : ZjvClxCi3u7 0
나는 빡빡이다 나는 빡빡이다 나는 빡빡이다... 앵커판에서 앵커를 까먹다니 나 스레주자격 실격이잖아 이거완전 허윾... 아 쪽팔려어어어어어어 *
나는 빡빡이다 나는 빡빡이다 나는 빡빡이다... 앵커판에서 앵커를 까먹다니 나 스레주자격 실격이잖아 이거완전 허윾... 아 쪽팔려어어어어어어 * * * 어찌저찌 몰려온 빌런 무리들을 처리하고 나니 제대로 일행들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그 반쯤 빌런화된 난쟁이들. 백설공주가 제일 먼저 놀라 말했다. "나, 난쟁이들아? 어.. 어째서 그렇게..?" "공주님! 그거.. 느... 으.." 그래도 아직 완전히 빌런은 아니라 이성은 남아있는 난쟁이들이 놀라 백설공주에게 말하려던 찰나, 난쟁이들이 완전히 빌런으로 변했다. "... 빨리 깨워야지 원." 리즈가 주위 상황을 보더니 한숨을 푹 쉬고 몸을 낮췄다. 그리고는 시온을 붙들고 빠르게 흔들며 외쳤다. "야야, 야야! 지금, 지금 난류야! 배에 지금 물이 엄청 들어오고 있거든?! 근데 그 뿐만이 아니라, 다른 ㅂ..." "으아아아!? 난류에다가 적?! 대장, 제가 가게..." 시온이 리즈의 말을 듣자마자 놀라 일어나더니, 순간 무언가 이상하다는 듯 말을 멈추었다. 그리고 표정을 찌뿌리며 말을 이었다. "... 잠깐. 우리 이제 해적 아니잖아." "직업병.. 굉장하네요." 샤를이 시온을 바라보더니 말했다. "주위를 둘러보면 왜 내가 이리 깨웠는지 알게 될 거다." 리즈가 시온의 고개를 붙들어 세웠다. 시온은 덕분에 강제적으로 빌런화 된 난쟁이들을 바라보게 됐다. 그 난쟁이들을 바라보게 된 시온이 하며 말했다. ""
206 이름없음 2018/09/29 13:10:36 ID : GsjbilCi4E7 0
놀란 표정으로 말했다
207 이름없음 2018/09/29 13:10:47 ID : GsjbilCi4E7 0
이런 씨..(리즈가 규제
208 ◆xVgqrBunA2I 2018/09/29 17:09:15 ID : ZjvClxCi3u7 0
그 난쟁이들을 바라보게 된 시온이 놀란 표정으로 말했다. "이런 씨.." "어허어허. 입이 험하다. 애앞에서 그러는거 아니다." 리즈가 급히 시
그 난쟁이들을 바라보게 된 시온이 놀란 표정으로 말했다. "이런 씨.." "어허어허. 입이 험하다. 애앞에서 그러는거 아니다." 리즈가 급히 시
그 난쟁이들을 바라보게 된 시온이 놀란 표정으로 말했다. "이런 씨.." "어허어허. 입이 험하다. 애앞에서 그러는거 아니다." 리즈가 급히 시온의 입을 막으며 말렸다. "...애?" 백설공주가 리즈의 말을 듣고 중얼거렸다. 왕비가 차분하게 백설공주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이야기했다. "당신의 이야기예요. 백설공주." "이거 참... 빌런화 된 주역이라... 기분이 나쁘기 그지없는데 말이야... 빨리 잡아야지... 저것을..." 시온이 중얼거리며 책갈피를 꽂아 커넥트했다. * * * 빌런들을 처리하고 나니, 백설공주가 양 손을 꼭 쥐고 말했다.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저흰 원래 이러고 사는게 취미입니다!" 시온은 백설공주의 칭찬에 기분이 좋은듯 들떠서 이야기했다. 왕비는 백설공주가 들고온 음식을 들고 말했다. ".. 하지만 시간이 너무 훌쩍 지나갔으니... 제대로 자지 못하고 출발을 해야하겠지." "그래도 얼마 안 가 도착인걸요? 빨리 가도록 해요!" 백설공주는 곧 있음 해가 중천에 걸릴 듯 싶은 하늘을 두고도 해맑게 웃으며 길을 나섰다. 그리고 곧 했다.
209 이름없음 2018/09/29 17:43:05 ID : GsjbilCi4E7 0
성이 눈앞에 보였다
210 이름없음 2018/09/30 00:46:33 ID : GsjbilCi4E7 0
발판!
211 이름없음 2018/09/30 14:09:07 ID : GsjbilCi4E7 0
발판
212 이름없음 2018/09/30 19:30:47 ID : GsjbilCi4E7 0
ㅂㅍ
213 이름없음 2018/10/01 07:35:18 ID : GsjbilCi4E7 0
ㅂㅍ
214 이름없음 2018/10/01 19:23:21 ID : GsjbilCi4E7 0
ㅂㅍ
215 이름없음 2018/10/01 22:58:32 ID : GsjbilCi4E7 0
ㅂㅍㅂㅍㅂㅍㅂㅍㅂㅍㅂㅍㅂㅍ
216 이름없음 2018/10/02 19:47:08 ID : GsjbilCi4E7 0
발판
217 이름없음 2018/10/03 01:04:07 ID : GsjbilCi4E7 0
ㅂㅍ
218 이름없음 2018/10/03 20:08:00 ID : GsjbilCi4E7 0
ㅂㅍ
219 이름없음 2018/10/04 15:53:25 ID : GsjbilCi4E7 0
ㅂㅍ
220 이름없음 2018/10/04 21:50:50 ID : GsjbilCi4E7 0
ㅂㅍ
221 이름없음 2018/10/05 20:28:06 ID : lhcNtjy5ard 0
ㅂㅍ
222 이름없음 2018/10/06 09:51:17 ID : GsjbilCi4E7 0
발판
223 이름없음 2018/10/06 21:14:00 ID : GsjbilCi4E7 0
ㅂㅍ
224 ◆xVgqrBunA2I 2018/10/07 04:30:28 ID : ZjvClxCi3u7 0
탈주했는데 이리 열정적으로 찾는건 처음봤다 흑흑 백설상구 그제서야 읽고 "어...? 이럼 설정충돌 아냐...?" 해서 쪽팔려서 탈주한건데...
탈주했는데 이리 열정적으로 찾는건 처음봤다 흑흑 백설상구 그제서야 읽고 "어...? 이럼 설정충돌 아냐...?" 해서 쪽팔려서 탈주한건데...
탈주했는데 이리 열정적으로 찾는건 처음봤다 흑흑 백설상구 그제서야 읽고 "어...? 이럼 설정충돌 아냐...?" 해서 쪽팔려서 탈주한건데... (잘못된 행동) 지금이라도 앞선 저 문장들을 고치면 괜찮겠지만... 그래도 될지 모르겠다 * * * 그리고 곧 성이 눈앞에 보였다. 백설공주는 웃으며 일행에게 말했다. "도착했어요! 보세요." 팡이가 성을 바라보며 발걸음을 빨리했다. "오호. 저기에 그 카오스텔러 왕자가 있는거군♪" "이번에도 그 닻 뭐시기로 할거냐?" 리즈가 시온에게 말했다. "물론. 덜 폭력적이잖아." 시온이 인공 미니어쳐 왕국을 만지며 말했다. 리즈가 헛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왕년에 우리가 뭘 했는지나 생각해보면 할만한 말은 아니지." "왕자는 어디로 가야 있죠?" 왕비가 물었다. 아마도 백설공주를 향한 질문이었다. 백설공주는 난처한듯 표정을 짓고 말했다. "몰라요. 이제 샅샅히 뒤져봐야겠죠...?" "..." 왕비의 표정이 --원래 어두웠지만-- 어두워졌다. 왕비는 곧 낮게 깔린 목소리로 말했다. "조를 나누도록 해야하나.." "그렇다면... 이 백설공주님과 가고, 이 왕비님과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왕비의 말에 샤를이 천천히 입을 열더니 말했다. "그래요! 그렇게 해요!" 백설공주가 샤를의 말을 듣고 좋다는 듯 말했다.
225 이름없음 2018/10/07 15:39:33 ID : GsjbilCi4E7 0
샤를
226 이름없음 2018/10/07 15:40:02 ID : GsjbilCi4E7 0
팡이 백설공주가 두명은 아니야 스레주... 요즘 많이 피곤하지..? 힘내..!
227 이름없음 2018/10/07 23:36:01 ID : GsjbilCi4E7 0
시온
228 이름없음 2018/10/07 23:36:08 ID : GsjbilCi4E7 0
리즈
229 이름없음 2018/10/08 16:01:45 ID : ak9wFcq6pgq 0
ㅂㅍ
230 이름없음 2018/10/08 20:53:56 ID : GsjbilCi4E7 0
ㅂㅍ
231 이름없음 2018/10/09 09:48:46 ID : GsjbilCi4E7 0
ㅂㅍ
232 이름없음 2018/10/09 19:56:17 ID : GsjbilCi4E7 0
ㅂㅍ
233 이름없음 2018/10/09 22:21:55 ID : GsjbilCi4E7 0
ㅂㅍ
234 이름없음 2018/10/10 08:16:49 ID : GsjbilCi4E7 0
ㅂㅍ
235 이름없음 2018/10/10 17:41:03 ID : GsjbilCi4E7 0
ㅂㅍ
236 이름없음 2018/10/10 19:47:28 ID : GsjbilCi4E7 0
ㅂㅍ
237 이름없음 2018/10/10 19:54:04 ID : HA4Y1coMpat 0
ㄱㅅ
238 이름없음 2018/10/10 21:10:05 ID : GsjbilCi4E7 0
239 ◆xVgqrBunA2I 2018/10/10 22:00:40 ID : ZjvClxCi3u7 0
생각해보니 네명밖에 없으니까 두명 정하면 나머지 둘은 확정이라는걸 뒤늦게 깨달았고... 그보다 월요일 화요일 주말 내내 끊임없이 잤다 난 잠의
생각해보니 네명밖에 없으니까 두명 정하면 나머지 둘은 확정이라는걸 뒤늦게 깨달았고... 그보다 월요일 화요일 주말 내내 끊임없이 잤다 난 잠의
생각해보니 네명밖에 없으니까 두명 정하면 나머지 둘은 확정이라는걸 뒤늦게 깨달았고... 그보다 월요일 화요일 주말 내내 끊임없이 잤다 난 잠의 요정이었던걸까? 더 놀라운건 지금까지도 자고있었다 이 스레는 앞으로 회라고 불러야 할 거 같아 완전 날로먹어 * * * "그렇다면... 저와 팡이 씨가 백설공주님과 가고, 시온 씨와 리즈 씨가 왕비님과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왕비의 말에 샤를이 천천히 입을 열더니 말했다. "그래요! 그렇게 해요!" 백설공주가 샤를의 말을 듣고 좋다는 듯 말했다. 팡이가 샤를과 백설공주의 옷깃을 붙잡고, 빌런이 가득한 곳읋 앞서갔다. "그-럼, 우린 저 빌런이 가득한 빌런 밭부터 뒤져볼게?"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애 데리고?" 시온이 눈을 가늘게 뜨고 바라봤다. 팡이 시온의 등 뒤편을 가리키며 말했다. 빌런이 팡이가 가러 한 곳보다 득시글거렸다. "왜냐면♪ 그 쪽보다 적거든. 그럼 이만-!" * * * 어느쪽을 잡고있는 시점으로 할까 꿈에서 시온과 리즈의 부모를 그렇게 설정하라는 계시가 내려와서 기뻐하면서 스탠딩까지 미리 그려버리다 원작 설정과의 충돌을 메꾸기 위한 스포일러덩이라는걸 깨달았다
240 이름없음 2018/10/10 22:20:14 ID : GsjbilCi4E7 0
역시 리&시 남매 시점?
241 이름없음 2018/10/11 14:59:45 ID : GsjbilCi4E7 0
갱신
242 이름없음 2018/10/11 18:19:36 ID : GsjbilCi4E7 0
ㅂㅍ
243 이름없음 2018/10/11 21:07:31 ID : GsjbilCi4E7 0
ㅂㅍ
244 이름없음 2018/10/12 16:19:45 ID : GsjbilCi4E7 0
ㅂㅍ
245 이름없음 2018/10/12 20:27:25 ID : GsjbilCi4E7 0
ㅂㅍ
246 이름없음 2018/10/13 11:19:59 ID : GsjbilCi4E7 0
ㅂㅍ
247 이름없음 2018/10/13 13:17:27 ID : GsjbilCi4E7 0
ㅂㅍㅂㅍㅂㅍㅂ
248 이름없음 2018/10/13 14:46:44 ID : GsjbilCi4E7 0
ㅂㅂㅍㅂㅍㅂ
249 이름없음 2018/10/14 09:38:41 ID : GsjbilCi4E7 0
ㅂㅍ
250 이름없음 2018/10/14 13:55:04 ID : GsjbilCi4E7 0
ㅂㅍ
251 이름없음 2018/10/14 23:34:01 ID : GsjbilCi4E7 0
ㅂㅍ
252 이름없음 2018/10/15 18:11:03 ID : GsjbilCi4E7 0
ㅂㅍ
253 이름없음 2018/10/16 08:21:10 ID : GsjbilCi4E7 0
ㅂㅍ
254 이름없음 2018/10/16 19:28:50 ID : GsjbilCi4E7 0
ㅂㅍ
255 이름없음 2018/10/17 16:06:49 ID : GsjbilCi4E7 0
ㅂㅍ
256 이름없음 2018/10/18 07:07:11 ID : GsjbilCi4E7 0
ㅂㅍ
257 이름없음 2018/10/18 18:50:09 ID : GsjbilCi4E7 0
ㅂㅍ
258 이름없음 2018/10/19 16:37:10 ID : GsjbilCi4E7 0
ㅂㅍ
259 이름없음 2018/10/20 18:00:00 ID : GsjbilCi4E7 0
ㅂㅍ 현생에 치이고 있을 스레주를 응원한다.
260 이름없음 2018/10/22 18:25:24 ID : GsjbilCi4E7 0
ㅂㅍ
261 이름없음 2018/10/24 23:45:33 ID : GsjbilCi4E7 0
발판!
262 이름없음 2018/10/27 15:12:43 ID : GsjbilCi4E7 0
ㅂㅍ
263 이름없음 2018/10/28 21:31:49 ID : GsjbilCi4E7 0
스레주 설마 고3이었어...? 어째서 오지를 않는거야...
264 이름없음 2018/10/30 22:26:42 ID : GsjbilCi4E7 0
ㅂㅍ
265 이름없음 2018/11/01 21:58:23 ID : GsjbilCi4E7 0
ㅂㅍ
266 이름없음 2018/11/05 17:08:48 ID : GsjbilCi4E7 0
ㅂㅍ
267 이름없음 2018/11/12 17:14:23 ID : GsjbilCi4E7 0
요옵 갱신
268 이름없음 2018/12/08 23:15:59 ID : XtjwNtdBe0n 0
깽신
269 ◆Vammts1a2r8 2021/03/16 16:47:21 ID : gmL81beMmK5 0
오랜만의 레스... 인코..이거 맞던가? 어.. 스레주야 자기가 세운 스레를 자기가 감당하지 못하겠어서 도망친 그 스레주야. 갑자기 생각났는데, 생각해보면 이렇게 스레 세워두고 도망쳐버렸다면... 이 친구들은 이야기가 끝나지 않는 상구에서 계속해서 살고 있는 거잖아? 그래서... 이야기만 딱 끝내보고 싶어서 왔어. 근데, 앵커로 진행하려고 하면 또 감당 못하고 도망칠 거 같아서... 그냥 이야기를 적기만 할 건데, 그래도 괜찮을까? 라고 해도 볼 사람은 없겠지.
270 ◆qY3u8qkk2sp 2021/03/16 16:48:30 ID : gmL81beMmK5 0
이거던가...?? 으음... 아무튼 본인임... 이거도 아니네... 아무튼 본인은 맞으니까
271 ◆Vammts1a2r8 2021/05/04 07:42:50 ID : E060q7xTSII 0
인코 또까먹었네.. 이거던가...? 아무튼간에 위 레스 이후 두달만..인가 스레로 쓰면서 한계를 느꼈기 때문에 이후 내용은 이런 식으로 구현해
인코 또까먹었네.. 이거던가...? 아무튼간에 위 레스 이후 두달만..인가 스레로 쓰면서 한계를 느꼈기 때문에 이후 내용은 이런 식으로 구현해 올 생각..이야 어차피 아무에게도 안 닿겠지만.. 그렇다고 스탑 안 달고 쓸만한 내용은 아니고...
272 ◆Vammts1a2r8 2021/05/04 07:43:33 ID : E060q7xTSII 0
그냥 앞으론 이 인코라 치자..
273 ◆Vammts1a2r8 2021/05/04 13:47:38 ID : E060q7xTSII 0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n3-Nsb9mBI_zXbCW2WOgC4kxFnt8umtT?usp=sharing 현재 대략적인 베타판을 완성했어. 프롤로그까지만 있고... 뭐... 어차피 아무에게도 닿지 않겠지만... (그야 스탑달고 쓰니까) 대략적인 알파 테스트는 되었으니까, 어떤 식으로 구현됐는지 베타판이라도 보여줘야겠다 싶어서. 상구들도 구현하고 나면 다시 돌아올게... 이렇게 베타판 올리는 대신 상구마다.. 완성판을 올려서.. 이 베타는 단순히.. 그.. 방향성만 봐달라고 올린 거니까
274 ◆Vammts1a2r8 2021/05/09 07:25:54 ID : f9crbA0mnDv 0
안녕.. 아무래도 빨리 진행하고 싶은데 이런저런 연유로 자꾸 밀리는게 신경쓰여서... 그 대신이랄까, 응... 이 그림이라도 남겨둘게 낙서지만.
안녕.. 아무래도 빨리 진행하고 싶은데 이런저런 연유로 자꾸 밀리는게 신경쓰여서... 그 대신이랄까, 응... 이 그림이라도 남겨둘게 낙서지만.
안녕.. 아무래도 빨리 진행하고 싶은데 이런저런 연유로 자꾸 밀리는게 신경쓰여서... 그 대신이랄까, 응... 이 그림이라도 남겨둘게 낙서지만... 시온은 위 스크린 샷에서 리뉴얼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지만 팡이의 리뉴얼 된 모습은 대략 이런 느낌...이라고, 처음 보여주네 뭐, 어차피 아무에게도 안 닿겠지만... 왜 이 둘만 그려욌냐면 현재 스탠딩 리뉴얼 완료된 게 2인 뿐이거든. 샤를과 리즈는 아직 리뉴얼된 스탠딩이 없어서, 이 그림체에 맞춘 디자인이 확정난 게 없어서 그래..
275 ◆Vammts1a2r8 2021/05/09 07:29:27 ID : f9crbA0mnDv 0
아 맞다, >>274의 팡이는 눈썹이 얇쌍해졌지만 그건 실수고. 실제 리뉴얼된 스탠딩은 위와 같이 눈썹이 두꺼운 그대로 유지됐어. 우... 이미
아 맞다, 의 팡이는 눈썹이 얇쌍해졌지만 그건 실수고. 실제 리뉴얼된 스탠딩은 위와 같이 눈썹이 두꺼운 그대로 유지됐어. 우... 이미지의 모습은 아직 테스트용 베타 비주얼이니까 너무 신경쓰진 마..
276 ◆JXy1BbB9eHD 2021/05/10 23:55:20 ID : 01hhulg2KZi 0
혹시 이거였나...?
277 ◆qY3u8qkk2sp 2021/05/10 23:55:35 ID : 01hhulg2KZi 0
혹시이건가...
278 ◆LbyGnA3WnQp 2021/05/10 23:55:51 ID : 01hhulg2KZi 0
이거..였나
279 ◆O65bB807bvj 2021/05/10 23:56:00 ID : 01hhulg2KZi 0
이거...??
280 ◆Vammts1a2r8 2021/05/10 23:56:28 ID : 01hhulg2KZi 0
에잇. 역시 모르겠다 걍 이거라고 해...
281 ◆Vammts1a2r8 2021/05/24 00:51:57 ID : 01hhulg2KZi 0
ㅜㅜ 제작진행에 차질이 생겨서... 일단 러프하게 잡아둔 진행샷이라도 올려둘게..
ㅜㅜ 제작진행에 차질이 생겨서... 일단 러프하게 잡아둔 진행샷이라도 올려둘게..
282 ◆Vammts1a2r8 2021/05/24 00:54:10 ID : 01hhulg2KZi 0
일단 게임... 으로 공개하긴 힘들어질 거 같고... 1상구~2상구는 차근차근 수정중이었는데 그 데이터에 접근하기 영 난항이 생겨서... 3상구
일단 게임... 으로 공개하긴 힘들어질 거 같고... 1상구~2상구는 차근차근 수정중이었는데 그 데이터에 접근하기 영 난항이 생겨서... 3상구부터밖에 안 되지만... 텍스트라도 공개해둘게... 아! 게임으로 만드는 걸.. 포기..했다는 뜻은 아니야 기회 될때마다 틈틈히 작업은 .. 하고 있어. 그 기회가 영 없어서 그렇지... +혹시 이까짓 스레를... 레스는 안 달아도 지금 봐주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한... 샤를 낙서라도 올려둘게. 지금 봐주는 사람 아니면 못 보는 그림이야. 나중에 내릴..거거든...
283 ◆Vammts1a2r8 2021/05/26 17:32:32 ID : f9crbA0mnDv 0
앞서 시온도 보여주고 팡이도 약간 보여줬는데, 샤를도 리뉴얼 스탠딩을 보여주어야겠지? 이런 느낌이야.. 원래라면 진작 완성했을 스탠딩인데, 상황
앞서 시온도 보여주고 팡이도 약간 보여줬는데, 샤를도 리뉴얼 스탠딩을 보여주어야겠지? 이런 느낌이야.. 원래라면 진작 완성했을 스탠딩인데, 상황
앞서 시온도 보여주고 팡이도 약간 보여줬는데, 샤를도 리뉴얼 스탠딩을 보여주어야겠지? 이런 느낌이야.. 원래라면 진작 완성했을 스탠딩인데, 상황이 상황이라.... 나중에 완성하면 여쪽을 수정해서 보여줄게. +짜잔.. 어째 주근깨가 잘 안 보이네
284 ◆Vammts1a2r8 2021/07/08 09:18:36 ID : lyK7wGpQttd 0
여전히 진행중.하다보니 한여름이네.. 이거라도 올려둘게
여전히 진행중.하다보니 한여름이네.. 이거라도 올려둘게
여전히 진행중.하다보니 한여름이네.. 이거라도 올려둘게
285 이름없음 2026/06/04 03:50:50 ID : Bbvg5hzcMo6 0
스레주야, 스탑달고 쓸게 스크랩한 사람이 있으면 알림이 가겠지? 왜 다시 왔느냐 하면 스레를 연중했다가 게임으로 되살리겠다고 하고 또 사라져 버린 못된 스레주라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9544 108 109레스 보니까 찔리더라고... 일단 2018년 당시 연재를 중단했던 이유부터 2021년 게임도 제작하다 중단한 이유를 설명할게 믿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2018년 당시 연재 중단은 별 거 없어 당시 난 중학생이었거든 내 역량이 부족했어 그림노츠라는 원작을 매력적으로 살릴 수 있는 실력이 안 됐지 그게 느껴지니까 왠지 싫어서 그냥 도망쳤어 2021년엔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돌아왔던 거야 그런데 이제 앵커로 다시 연재할 자신은 안 들었지 그래서 게임으로 만들어서 배포할 생각이었어 문제가 있었어 2021년 가족과 모종의 이유가 있어서 반 가출? 같은 걸 했거든 컴퓨터야 당연히 두고 갈 수밖에 없었지 그렇게 내가 만들던 게임 데이터를 분실하게 되었어 이상이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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