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이름) 신화입니다. 총 >>5(현실적인 범위)개의 종족이 나오는 신화죠. 들어볼래요? 재밌냐고요? 들어보면 알겠죠. * 제목 변경됨. 제목이 안 정해진 신화→스레딕 신화 * 이야기 타임라인을 추가. 1. 창조신화@ 2. ??? 3. 사르말이 자리를 비우면 4. 음유시인의 두 아이 5. ??? 6. 오미자의 아내맞이@ 7. 뜨또와 분유의 싸움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신들의 죽음@ 20.

뚜기뚜밥오뚜기밥은 운영자 출신으로 요리 실력을 인정받아 젊음과 청춘의 신이 된 것이었죠. 성격이 조금 귀찮았지만 평화와 행운의 신인 치느님 덕에 금방 수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곳엔 왜 온 것일지 오미자는 잠시 생각했습니다. 그 결론은, 동생들과 납치놀이를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비버-운영자 혼혈인 비스리라였습니다. 외모는 마치, 자신의 전 아내였던 청산가리마시쩡과 똑 닮았었죠. 비단결과 같은 금빛 머리칼, 루비가 박힌 듯한 눈망울 등. 단 하나, 비스리라는 머리를 땋고 다니며 옆머리가 다르다는 차이 정도를 제외하면 말입니다. 성격 또한 얼굴을 드러내기를 내켜하지 않는 것이 청산가리마시쩡과 완전히 닮은 상태였습니다.

오미자는 고민 없이 청산가리마시쩡을 똑 닮은 비스리라를 맞이하기로 했습니다. "비스리라여, 그대는 마치 >>205같구나!" "그렇습니까, 오미자이시여." 오미자는 비스리라에게 붉은 루비가 박힌 반지를 건넸습니다. 이 반지를 낀 손가락으로, 두 사람을 가르키면 그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는, >>207(이름)라는 반지였습니다. 아름다움과 사랑의 신인 비스리라에게 걸맞은 도구였지요.

오미자는 고민 없이 청산가리마시쩡을 똑 닮은 비스리라를 맞이하기로 했습니다. "비스리라여, 그대는 마치 포카칩같구나!" "그렇습니까, 오미자이시여." 오미자는 비스리라에게 붉은 루비가 박힌 반지를 건넸습니다. 이 반지를 낀 손가락으로, 두 사람을 가르키면 그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는, 양파링이라는 반지였습니다. 아름다움과 사랑의 신인 비스리라에게 걸맞은 도구였지요.

그 뿐만이던가요, 오미자는 심지어 >>210(이름)이라는 거울도 주었습니다. 이 거울로 비친 대상은 전부 아름다워 보였고, 이 거울에 비친 스스로를 바라볼때마다 아름다워지는, 그런 거울이었습니다. 비스리라는 오미자의 아내가 되기로 했습니다. 그런고로, 둘을 식을 올리게 되었죠. 결혼을 하여 식을 올릴때는, >>212(누가. 신부, 신랑, 둘 다. 택1) >>213(무엇을) >>214(어떻게) >>215(왜)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그 뿐만이던가요, 오미자는 심지어 김스미스라는 거울도 주었습니다. 이 거울로 비친 대상은 전부 아름다워 보였고, 이 거울에 비친 스스로를 바라볼때마다 아름다워지는, 그런 거울이었습니다. 비스리라는 오미자의 아내가 되기로 했습니다. 그런고로, 둘을 식을 올리게 되었죠. 결혼을 하여 식을 올릴때는, 신랑과 신부 둘이 반지를 경건하게 땅에 묻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학교 행사 준비하느라 못 왔습니다. 이제 행사도 끝났고 근육통이 줄비하니 운영할 수 있게 됐네요.)

때문에 비스리라와 오미자는 반지를 경건하게 땅에 묻었습니다. 둘이 영원하기를 빌며요. 이야기는 이렇게 끝나지 않았습니다. 신화니까 그런 것인지, 비스리라와 오미자가 결혼한 날 밤, 오미자에게 무슨 일이 생겼습니다. >>218이란 일이었습니다.

격렬한 브레이크댄스배틀

때문에 비스리라와 오미자는 반지를 경건하게 땅에 묻었습니다. 둘이 영원하기를 빌며요. 이야기는 이렇게 끝나지 않았습니다. 신화니까 그런 것인지, 비스리라와 오미자가 결혼한 날 밤, 오미자에게 무슨 일이 생겼습니다. 격렬한 브레이크 댄스배틀이란 일이었습니다.

그날 밤, >>222(여태껏 나온 인물 중 하나 택1)가 찾아와 오미자에게 브레이크 댄스배틀을 건 것이지요. 오미자가 비스리라와 결혼 하는 것을 받아들일수 없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오미자는 >>224(받아들임, 안 받아들임 택1)했습니다.

그날 밤, 탈룰라가 찾아와 오미자에게 브레이크 댄스배틀을 건 것이지요. 오미자가 비스리라와 결혼 하는 것을 받아들일수 없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오미자는 받아들였습니다.

탈룰라가 브레이크 댄스배틀을 건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어찌하여 우리 비버들에게 있는, 어드민의 예언을 막는데 차등 도움이 하나 되지 않는 '아름다움과 사랑의 신'같은걸 새로운 신으로 들이느냐고 말입니다. 오미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비스리라의 존재는 천계의 이야기에 매우 중요할 것이라 생각했지요. 때문에 오미자는 받아들였습니다. 심사는 >>227(기존 인물, 새 인물, 비버, 인간, 운영자, 난장이 택1)가 맡기로 했습니다.

탈룰라가 브레이크 댄스배틀을 건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어찌하여 우리 비버들에게 있는, 어드민의 예언을 막는데 차등 도움이 하나 되지 않는 '아름다움과 사랑의 신'같은걸 새로운 신으로 들이느냐고 말입니다. 오미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비스리라의 존재는 천계의 이야기에 매우 중요할 것이라 생각했지요. 때문에 오미자는 받아들였습니다. 심사는 비버가 맡기로 했습니다.

먼저 브레이크 댄스를 춘 건 >>230(탈룰라, 오미자 택1)이었습니다. >>232(곡)을 깔고, >>234하게 추었습니다. 심사위원단인 비버들, 즉 천계의 신들은 이에 대해 ">>236하니 >>237하구나!"하며 평가했습니다. 총 >>239점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ㅌㅋ이거 아직도 있구나

천상에서 내려온 듯 번쩍번쩍

20181008_011600.jpg( >>231 당연하죠. 엔딩까지 억지로라도 달려갈거예요. 미리 준비한 엔딩이 아까워서라도 말이에요. 이제 스레드 내에서 준비한 그림을 살짝 공개해볼게요. 아직 끝은 멀었지만.)

먼저 브레이크 댄스를 춘 건 오미자였습니다. '게이바'라는 곡을 깔고, 리드미컬하게 추었습니다. 심사위원단인 비버들, 즉 천계의 신들은 이에 대해 "천상에서 내려온 듯 번쩍번쩍하니 가히 놀랄만하구나!"하며 평가했습니다. 총 0점이었습니다.

오미자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저렇게 좋은 평가를 내리고 0점이라니요. 하지만 오미자는 그래도 괜찮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아직 탈룰라의 평가는 내려지지 않았으니까요. 탈룰라의 점수가 음수로 나올지 누가 알아요? 탈룰라는 >>243(곡)을 깔고, >>245하게 추었습니다. 마치 >>246같이요. 심사위원단 비버들은 ">>248한 것이 어째 >>249스럽구나!"라고 평가했습니다. 총점 >>251점으로, >>253(오미자, 탈룰라 택1)의 승리였죠.

(...어? >>253>>257로 옮겨서 재앵커 받을지, 옮기지 말고 예상밖의 진행으로 가볼지, >>256이 결정해주세요.)

1. 재앵커 2. 예상 밖의 진행 Dice(1,2) value : 2

예상밖의 진행이라... 기대되네

(다이스님 저 탈주해도 되는 각입니까? Dice(1,2) value : 1 1아니 2양심을 버리려고?)

오미자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저렇게 좋은 평가를 내리고 0점이라니요. 하지만 오미자는 그래도 괜찮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아직 탈룰라의 평가는 내려지지 않았으니까요. 탈룰라의 점수가 음수로 나올지 누가 알아요? 탈룰라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깔고, 섹시하게 추었습니다. 마치 민달팽이같이요. 심사위원단 비버들은 "쓰레기같이 구린 것이 어째 음란스럽구나!"라고 평가했습니다. 총점 -10점으로, 심사위원의 승리였죠.

탈룰라도, 오미자도, 비버들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승자를 누가 정했길래 웬 뜬금없이 심사위원의 승리가 된 거죠? 그러나 곧 다들 깨달았습니다. 심사위원은 비버들이었다는 사실을. 심사위원을 승리하게 한 이가 곧 심사위원들이었다는 것을. 본인들이 정해놓고 왜 본인들이 놀랐는지는 본인들만이 알겠지만요. 심사위원 대표로, 한 비버 >>262(기존 인물, 새 인물)가 나와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에 관해서요. ">>264."

브레이크 댄스배틀은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우리들의 마음이야! 세상의 모두는 중요하니까 중립적인 우리 심사위원들이 바로 승자입니다!

탈룰라도, 오미자도, 비버들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승자를 누가 정했길래 웬 뜬금없이 심사위원의 승리가 된 거죠? 그러나 곧 다들 깨달았습니다. 심사위원은 비버들이었다는 사실을. 심사위원을 승리하게 한 이가 곧 심사위원들이었다는 것을. 본인들이 정해놓고 왜 본인들이 놀랐는지는 본인들만이 알겠지만요. 심사위원 대표로, 한 비버 지나가던 이야기꾼이 나와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에 관해서요. "브레이크 댄스배틀은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우리들의 마음이야! 세상의 모두는 중요하니까 중립적인 우리 심사위원들이 바로 승자입니다!"

이 지야기꾼은 청산가리마시쩡의 행방불명 이후, 나그네와 이야기의 신직을 물려받은 이였습니다. 네, 저와는 무관한 인물이죠. 오미자는 이 판단에 감탄을 안 할 수 없었습니다. 그야 이런 >>268한 판단에 안 놀랄 사람이 어디있었겠어요. 탈룰라라 해서 다를 바는 없었습니다. 탈룰라도 이들의 판단에 감탄을 표했습니다. 오미자와 탈룰라는 고개를 움직이며 해당 판단에 대해 >>270(긍정, 부정 택1)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지야기꾼은 청산가리마시쩡의 행방불명 이후, 나그네와 이야기의 신직을 물려받은 이였습니다. 네, 저와는 무관한 인물이죠. 오미자는 이 판단에 감탄을 안 할 수 없었습니다. 그야 이런 야한 판단에 안 놀랄 사람이 어디있었겠어요. 탈룰라라 해서 다를 바는 없었습니다. 탈룰라도 이들의 판단에 감탄을 표했습니다. 오미자와 탈룰라는 고개를 움직이며 해당 판단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둘은 심사위원들의 판결을 받아들였습니다. 비스리라가 도움 될지 안 될지 몰라도 비스리라도 중요하니까. 세상의 모두는 중요하니까 말입니다. 탈룰라는 이제 싸울 필요가 없겠구나 깨달았습니다. 비스리라와 결혼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비스리라는 웃으며 해당 판결을 이야기해준 비버들의 대표, 지야기꾼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지나가던 이야기꾼, 당신은 >>273하군요."

둘은 심사위원들의 판결을 받아들였습니다. 비스리라가 도움 될지 안 될지 몰라도 비스리라도 중요하니까. 세상의 모두는 중요하니까 말입니다. 탈룰라는 이제 싸울 필요가 없겠구나 깨달았습니다. 비스리라와 결혼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비스리라는 웃으며 해당 판결을 이야기해준 비버들의 대표, 지야기꾼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지나가던 이야기꾼, 당신은 섹시하군요."

지야기꾼은 그저 조용히 끄덕였습니다. "그래요. 비스리라 님은 정말 흥미로우신 분이시네요." 하며 지야기꾼이 중얼거리는 목소리도 들려오는 정도였습니다. 탈룰라 덕분에 잠시 혼잡해진 식을 비스리라와 오미자는 다시 올렸습니다. 이들의 결합에 사르말이 축복하길, ">>277이기를!"

지야기꾼은 그저 조용히 끄덕였습니다. "그래요. 비스리라 님은 정말 흥미로우신 분이시네요." 하며 지야기꾼이 중얼거리는 목소리도 들려오는 정도였습니다. 탈룰라 덕분에 잠시 혼잡해진 식을 비스리라와 오미자는 다시 올렸습니다. 이들의 결합에 사르말이 축복하길, "파멸이기를!"

축복같지가 않겠지만, 사르말은 결혼이 금지된 처녀신이거든요. 처녀신으로만 남아야 하죠. 충분히 파멸을 바랄 수도 있었습니다. 뭐, 아무튼 오미자는 이렇게 비스리라를 아내로 맞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이상 오미자의 아내맞이 끝. 다음 이야기를 골라봅시다.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1. 음유시인의 두 아이 2. 뜨또와 분유의 싸움 3. 사르말이 자리를 비우면 >>281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6레스 악마 소환 및 계약 안내서 9분 전 new 8 Hit
앵커 2021/09/24 23:02:47 이름 : 마도서
13레스 뭐라도 키워볼까.... 34분 전 new 68 Hit
앵커 2021/09/22 14:19:13 이름 : 이름없음
557레스 [Ⅲ] 토파와 프로젝트 (배치맹~ 1시간 전 new 1424 Hit
앵커 2021/02/23 17:04:04 이름 : 무쵁
387레스 용사님, 어디 계세요? 1시간 전 new 1067 Hit
앵커 2021/07/19 22:52:54 이름 : ◆msnWklhdU1z
377레스 해리포커와 불나방의 잔(2) 1시간 전 new 1354 Hit
앵커 2021/06/20 11:20:00 이름 : ◆haq2K587dQo
405레스 🍴나의 나비를 찾아서🍴 1시간 전 new 1073 Hit
앵커 2021/07/30 11:49:21 이름 : 이름없음
238레스 두근두근 미연시💕💕 2시간 전 new 585 Hit
앵커 2021/09/06 20:28:20 이름 : 이름없음
598레스 어쩌다 보니 평행우주를 구하고 있습니다(>>598) 3시간 전 new 1532 Hit
앵커 2021/06/20 14:52:49 이름 : ◆5XulcrcFeMj
614레스 어서오세요 마지아 펠리시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6시간 전 new 1402 Hit
앵커 2021/06/04 22:09:09 이름 : 마녀
229레스 도시로 돌아가기 7시간 전 new 929 Hit
앵커 2020/08/12 17:33:32 이름 : ◆0k3xzO9xXxQ
748레스 ☆★앵커판 잡담스레 4★☆ 8시간 전 new 4723 Hit
앵커 2021/04/04 13:02:40 이름 : 이름없음
137레스 30 Days [>>138~143] 9시간 전 new 195 Hit
앵커 2021/09/16 09:58:38 이름 : 30 Days
477레스 10대 용사 나가기의 모험 -리부트- 2판 9시간 전 new 1043 Hit
앵커 2021/05/16 21:35:03 이름 : ◆pfcNvxyLdRC
395레스 [단간론파] 부담없이 즐기는 스레 21시간 전 new 451 Hit
앵커 2021/08/25 11:07:07 이름 : 단간론파 몰라도 상관 없으니까 컴온
288레스 이가네 탐정 사무소 2부 =클로즈드 서클= 23시간 전 new 1326 Hit
앵커 2020/01/30 18:34:31 이름 : ◆Mo1BdWrtj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