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상한 얼굴이 달린 무언가 (46)
2.옆에 친구한테 할 짓 추천받는 스레! (20)
3.좋은 방법이 없을까 (4)
4.학교를 가 보자 (52)
5.옛날의 추억을 살려 인소를 써보자 (246)
6.요리를 해보자 (17)
7.\복수/ (15)
8.생존게임같은걸 해보자_0.1 (98)
9.막장드라마를 만들자 (118)
10.학교를 운영하자 (49)
11.아무에게나 무작위로 편지보낸다. (888)
12.얼굴을 묘사해주면 그 얼굴을 그림 (19)
13.사과문 쓰는 앵커 (1000)
14.동화 주인공이 되어보자 (48)
15.인생게임 (273)
16.스레딕 신화 (283)
17.Rabid Chronicle: The infectious madness world (19)
18.바보판 마스코트하고 난장판 마스코트로 수놓아서 가방 만들기!! (43)
19.차원 여행자와 다이스목걸이 (99)
20.처음 보는 방 안에서 일어났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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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18/09/27 01:18:08
ID : 1Ci9usmFhdV
0
로어가되겠어
803
이름없음
2018/09/27 14:38:22
ID : yE62E1csja8
0
<발신불명의 편지>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ㅋㅋㅋ다음 가자
804
이름없음
2018/09/27 15:45:02
ID : wnyE3zWp87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판이다
805
이름없음
2018/09/27 16:11:05
ID : smLak62KZg5
0
발판!!
806
이름없음
2018/09/27 16:12:33
ID : LhzasnRzWnQ
0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807
이름없음
2018/09/27 17:56:57
ID : 1dxClwpUY1g
0
<발신불명의 편지>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ㄷㅏ음
808
이름없음
2018/09/27 18:06:42
ID : fgo0nDzdO6Y
0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809
이름없음
2018/09/27 18:19:18
ID : xTSMnPh9eHu
0
슈뢰딩겈ㅋㅋㅋㅋㅋㅋ
810
이름없음
2018/09/27 18:20:51
ID : Vgo1BcNzgru
0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씨는 박식한 사람이구나! 슈뢰딩거의 구라도 알고
811
이름없음
2018/09/27 18:37:53
ID : 1dxClwpUY1g
0
<발신불명의 편지>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zzㅋㅋㅋ 다음
812
이름없음
2018/09/27 18:51:21
ID : xTSMnPh9eHu
0
발판!!!
813
이름없음
2018/09/27 19:15:08
ID : yE62E1csja8
0
아.시.겠.어.요? 어머님?
814
이름없음
2018/09/27 22:02:31
ID : 1dxClwpUY1g
0
<발신불명의 편지>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님?
어머니 왜 나와ㅋㅋㅋ
815
이름없음
2018/09/27 22:17:34
ID : U2LeZbba9Al
0
요후 발ㄹ판!
816
이름없음
2018/09/27 22:44:12
ID : eHwpXy3XvDs
0
고구마 호박이 아니라, 호박 고구마예요, 어머님.
817
이름없음
2018/09/27 22:51:24
ID : 2L9jtcpSHxA
0
호박 고구마, 호박 고구마, 호!박!고!구!마!!!!!!!!으아아아앙 ㅠㅠ(밥먹음)
818
이름없음
2018/09/27 23:05:50
ID : 1dxClwpUY1g
0
<발신불명의 편지>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님?
고구마 호박이 아니라, 호박 고구마예요, 어머님.
ㅋㅋㅋㅋㅋ ㅁㅏ지막
819
이름없음
2018/09/27 23:06:37
ID : eHu09BzcNy3
0
발
820
이름없음
2018/09/27 23:07:17
ID : eHu09BzcNy3
0
호박고구마! 고박호구마!!
Hoback gogooma!!
821
이름없음
2018/09/27 23:08:16
ID : 1dxClwpUY1g
0
<발신불명의 편지>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님?
고구마 호박이 아니라, 호박 고구마예요, 어머님.
호박고구마! 고박호구마!!
Hoback gogooma!!
ㅋㅋㅋ 다음 주제
822
이름없음
2018/09/27 23:09:11
ID : dRu061u6Zcq
0
발판
823
이름없음
2018/09/27 23:17:03
ID : 2L9jtcpSHxA
0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824
이름없음
2018/09/27 23:48:26
ID : 1dxClwpUY1g
0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첫줄
825
이름없음
2018/09/28 00:08:22
ID : eHwpXy3XvDs
0
호이얍 발판!
826
이름없음
2018/09/28 00:11:03
ID : 3xCqnUZa5Pg
0
발판!
827
이름없음
2018/09/28 00:19:20
ID : 2L9jtcpSHxA
0

828
이름없음
2018/09/28 00:20:57
ID : Vgo1BcNzgru
0
젤나가 맙소사
829
이름없음
2018/09/28 00:21:52
ID : eHwpXy3XvDs
0
문창과 학생이 교수한테 귀여니 글 같단 소리 듣고 울었다더라...
830
이름없음
2018/09/28 00:23:44
ID : 2L9jtcpSHxA
0


831
이름없음
2018/09/28 00:24:02
ID : 1dxClwpUY1g
0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ㅁㅋㅋㅋㅋ 뭐야 정신없어ㅋㅋㅋㅋ 다음
832
이름없음
2018/09/28 11:46:39
ID : cGslxzPeJUY
0
하 정말... 좀...그렇다...
833
이름없음
2018/09/28 13:16:09
ID : fPfVe2Le6i3
0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834
이름없음
2018/09/28 13:17:05
ID : Vgo1BcNzgru
0
777ㅑ오ㅋㅋㅋㅋㅠㅠㅠㅠㅠ
835
이름없음
2018/09/28 17:42:57
ID : 1dxClwpUY1g
0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ㅋㅋㅋ 다음
836
이름없음
2018/09/28 17:46:38
ID : eHu09BzcNy3
0
발판
837
이름없음
2018/09/28 17:47:06
ID : eHu09BzcNy3
0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838
이름없음
2018/09/28 18:29:24
ID : TO5U6pamnDs
0
이걸 올려야하나 모르겠지만 일단 갱신
839
이름없음
2018/09/28 18:48:11
ID : A6ktxPg2Lgp
0
미친ㅋㅋㅋㅋㅋ이게뭐앾ㄲㅋㅋㅋㅋㅋㅋ
840
이름없음
2018/09/30 17:11:39
ID : 1dxClwpUY1g
0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귀여니 그자체군.. 다음
841
이름없음
2018/09/30 20:42:11
ID : E8jcsqry5f8
0
가속
842
이름없음
2018/09/30 21:37:12
ID : fgo0nDzdO6Y
0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843
이름없음
2018/10/01 23:39:39
ID : 1dxClwpUY1g
0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zzㅋㅋㅋ 다음
844
이름없음
2018/10/02 01:40:18
ID : 3xCqnUZa5Pg
0
발판
845
이름없음
2018/10/02 07:59:32
ID : 2L9jtcpSHxA
0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846
이름없음
2018/10/02 09:33:54
ID : L87apQq4Y9s
0
내 부하가 되라. 돈도 꼬박꼬박 바쳐.라고 귀여니 풍으로 써보고 싶은데 감이 잘 안 온다..
847
이름없음
2018/10/02 10:24:37
ID : 9s9AmMksjbc
0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라고 쓰면댐
848
이름없음
2018/10/02 10:29:52
ID : L87apQq4Y9s
0
오오 고마워
849
이름없음
2018/10/02 10:32:08
ID : L87apQq4Y9s
0
정리)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850
이름없음
2018/10/02 19:57:58
ID : 2L9jtcpSHxA
0
앵커를 걸어야지
다음 가자
851
이름없음
2018/10/02 21:20:53
ID : g5gkpSHwttf
0
과연 뭐가 될 것인가? 투 비 컨틴뉴ㅡ드...
852
이름없음
2018/10/03 00:42:41
ID : L87apQq4Y9s
0
에 있는 이거(↓↓)! 이거 써 주라!!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853
이름없음
2018/10/03 20:11:02
ID : 2L9jtcpSHxA
0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다음
854
이름없음
2018/10/03 20:50:06
ID : Hvg5e7wJXBA
0
ㅂㅏ발_ㅇ_ㅍㅏ판!!^ㅇ^
855
이름없음
2018/10/03 21:30:20
ID : eHwpXy3XvDs
0
발판><
856
이름없음
2018/10/04 01:22:41
ID : Y64Y7huq2Gq
0
그 애눈,,, 갑ㅈㅏ기.... 벽쿵을.!! 내 눈.앞.에.서 해보리는고 잇찌.?? ㄲㅑ아아.!!! 몰라몰라ㅏ..!! >v<
857
이름없음
2018/10/04 12:53:18
ID : 83zU1Cja04H
0
빨리 끝내줘 괴로워ㅠㅜ
858
이름없음
2018/10/05 16:35:21
ID : f81eNxVhur8
0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그 애눈,,, 갑ㅈㅏ기.... 벽쿵을.!! 내 눈.앞.에.서 해보리는고 잇찌.?? ㄲㅑ아아.!!! 몰라몰라ㅏ..!! >v<
마지막
859
이름없음
2018/10/05 19:14:29
ID : HB9cla79irA
0
가소오오옥
860
이름없음
2018/10/05 23:53:48
ID : 1Ci9usmFhdV
0
하... 나 뭔 짓 한거지.. 현타 오지네;;
861
이름없음
2018/10/06 08:36:14
ID : cJQso42E4Mn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2
이름없음
2018/10/06 12:07:39
ID : yZhaso0rdRB
0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그 애눈,,, 갑ㅈㅏ기.... 벽쿵을.!! 내 눈.앞.에.서 해보리는고 잇찌.?? ㄲㅑ아아.!!! 몰라몰라ㅏ..!! >v<
하... 나 뭔 짓 한거지.. 현타 오지네;;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뭐 쓸까
863
이름없음
2018/10/06 12:31:43
ID : 2L9jtcpSHxA
0
발판
864
이름없음
2018/10/06 20:54:15
ID : 1Ci9usmFhdV
0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865
이름없음
2018/10/06 22:37:43
ID : yZhaso0rdRB
0
※스압 주의※
지금까지 쓴 글 정리
사과문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청혼문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부끄러운 삶'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춘 반성문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아무튼 돈 좀 빌려주세요.
그게 싫으면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청혼을 했기 때문에 쓴 청첩장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한다, 사랑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소방차를 보면 내 생각을 해줘
I'll be back.
내 꿈은...... 아이돌 스타가 되는 것.
죽는 순간까지..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준 아저씨의 희생을 잊지 않을게...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그러길 바라, 그러지 않는다면 넌 언젠가 다시 그 힘에 먹혀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할 테니까.
하지만 이 편지를 읽고 기억들이 다시 떠올랐겠지
하지만 지금의 넌 과거와 달라. 5년을 더 살았기 때문이 아니야, 현재의 네게는 그 힘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어.
그 힘을 제어하는 법은 어찌보면 간단하고도 쉬워. 마음을 비운 채로 김치 한 통을 담그면 돼.
발판
하지만 김치따위 맛 없잖아. 그러니까 파스타를 만들자! 세계를 지배하는거야!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하지만... 변비가 사랑을 막을 순 없다고 한들, 변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저는 여전히 고통받고있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으면 너에게도 똥을 못싸는 저주를 걸을거야. 이걸 보면 당장 내 집으로 찾아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보증을 서 줘!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음, 귀찮군. 생각해보니 왜 예시를 들어야하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 일인데. 무운을 빈다.
윽..크크읍.. 비겁하게 뒤에서 날 노리다니..비겁한..자식.. 크..크윽...나의 죽음을.. 알리지..마..ㄹ...
학교 축제 초대장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축제를 혐오합니다
당신도 사실 귀찮죠? 저랑 모히또나 가실래요?
모히또 가서 같이 팝핀이나 춰요
팝핀을 모른다면 내가 가르쳐줄게요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그 후 저와 계약해서 마법소년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여자라는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마법소년이 되면 소원을 하나 이뤄주죠.
신체포기각서가 딸린거지만.....
거절한다면...니 눈 앞에서 똥을 싸버릴테야
뭐 거절 안 해도 할 거지만☆
대국민 사과문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고양이가 이길까요 뱀이 이길까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저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지금도 배가 고파요
그러니 치킨을 주세요
아 재삼댜 잚태씀댜
당신의 소중한 픽에 투표하세요!(찡긋)
외도의 현장을 목격해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애인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사과편지
사랑하는 나의 연인, 김 앵커에게
다시는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 꼴 보기 싫으니까.
아, 미안해. 네가 아니라 김 엥커한테 보내려던 거야.
너와 한끝 차이로 다른 김 엥커를 내가 정말 미워하거든. 정말 미안해, 그 녀석을 행운의 편지로 엿 먹이려던 게 하나의 오타로 이렇게 되어버렸네.
이렇게 된 이상 솔직히 말할게. 너 몰래 다른 녀석과 그러고 있던 것,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너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그런 짓을 저질러버렸지만, 그날 충격으로 일그러진 네 얼굴을 보고서야 깨달았어, 난 누구보다 너만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을.
아 거짓말이야
데헷☆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꺼져달라고 하는 편지
사랑해 그러니 꺼져줘
아니야 그래도 사랑해
그렇지만 역시 꺼져줘
샴팡 하이! 아나타가 코요이노 프리세스
역시 네가 너무 싫어 꺼져줘
아니,그래도 사랑해..
아니다 역시 꺼져줘
내 눈앞에서 꺼지고 인생에서 로그아웃해줘
신고영장
사랑합니다
제 체포영장을 오물오물 씹어먹은 그 아름답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체포영장 맛이 어땠나요? 전 참고로 딸기맛이 좋은데...
저와 그림노츠를 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캐들중에서 레이나가 제일 좋습니다.
저는 최애른을 좋아합니다. 그런의미로 레이나총수를 파지 않으실래요?
그러니까 함께 레이나총수 백합파는 소비러가 되어요!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뒷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그리고 제가 그대의 등 뒤로..
..가서 당신을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때리고 싶게 생겼더군요.
안심하세요. 지혈제를 썼고 응급 수술을 했어요.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내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흘러 강이되네..
이 강물로... 목욕을 하죠... 당신이 주워준 비누로.
워우워우워어~~~예에에에~ 후~~~~우~~~~예에~~~~~~~~(3단고움)
(간주중)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우리 이혼했어요??
애는 제가 키울게요.
우리 애가 있었어요???
나는 발판이다!!!!
근데 발판이 뭐죠?
발판은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하여 설치한 널
2.비계에 가설한 널판.
3.키를 높이려고 발밑에 괴는 물건. 돋움. 발돋움.
4.차에 오르내릴 때 발을 디디게 한 장치.
5.출세나 입신을 위한 수단 또는 기반.
6.체조·육상·수영·다이빙 등의 경기에서, 뛰는 힘을 돕기 위하여 쓰는 도구. 구름판. 도약판.
7.악기·재봉틀 따위에서 발로 밟아 소리를 내거나 무엇을 움직이게 하는 부분이다
8.근데 제가 왜 이 글을 쓰는거죠?
9. 암튼 관리비나 내세요. 근데 관리비가 뭐죠??
발신불명의 편지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님?
고구마 호박이 아니라, 호박 고구마예요, 어머님.
호박고구마! 고박호구마!!
Hoback gogooma!!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그 애눈,,, 갑ㅈㅏ기.... 벽쿵을.!! 내 눈.앞.에.서 해보리는고 잇찌.?? ㄲㅑ아아.!!! 몰라몰라ㅏ..!! >v<
하... 나 뭔 짓 한거지.. 현타 오지네;;
866
이름없음
2018/10/06 22:38:28
ID : yZhaso0rdRB
0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첫 줄
867
이름없음
2018/10/07 00:58:05
ID : 2L9jtcpSHxA
0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갯슴미다
868
이름없음
2018/10/07 02:37:41
ID : fgo0nDzdO6Y
0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869
이름없음
2018/10/07 02:38:40
ID : fgo0nDzdO6Y
0
았쓰 앵커 못봤다 ㅈㅅ 넘어가줭 다음앵커 으로 할게
870
이름없음
2018/10/27 11:09:33
ID : qZdCja1dvcs
0
871
이름없음
2018/10/28 08:31:06
ID : yZhaso0rdRB
0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다음
872
이름없음
2018/10/28 21:52:15
ID : U2LeZbba9Al
0
ㅂㅍ
873
이름없음
2018/10/28 21:54:12
ID : nUY5O2rfcMk
0
아잉
874
이름없음
2018/10/29 20:16:04
ID : zcIFfVe4Zhg
0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875
이름없음
2018/10/29 20:47:35
ID : XwFeNuk8qo2
0
발판
876
이름없음
2018/10/30 08:34:36
ID : k67tiqjjvCm
0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877
이름없음
2018/10/30 09:46:53
ID : q2MnXBy41Dz
0
아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면접왕 김면접 보는거같다
878
이름없음
2018/10/30 16:57:54
ID : 63Pbg1zXuoN
0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879
이름없음
2018/10/30 22:18:26
ID : yZhaso0rdRB
0
다음은 !!
880
이름없음
2018/10/31 13:01:29
ID : famrbDs1cpR
0
ㄳ
881
이름없음
2018/10/31 17:07:22
ID : p9bdwmnu9xW
0
웅우웅~♡ 뀨우 자라나라 대리머리~~(샤라랑)
민대리는 반짝대리로~ ㅎ햐하핫~~☆☆
부러우면 풍성충 해싀듼가~~~~~(까륶) 고거 참 윾감이네~~
882
이름없음
2018/11/01 15:04:43
ID : LhzasnRzWnQ
0
반성문이 아니자나!!
883
이름없음
2018/11/01 20:33:36
ID : zcIFfVe4Zhg
0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웅~♡ 뀨우 자라나라 대리머리~~(샤라랑)
민대리는 반짝대리로~ ㅎ햐하핫~~☆☆
부러우면 풍성충 해싀듼가~~~~~(까륶) 고거 참 윾감이네~~
884
이름없음
2018/11/01 23:42:24
ID : upSNzbu7dWi
0
에부ㅐ뷉 ㅔㅔㅔㅔ붸붸붸부럽냐 나는풍성한디으헥헥헥!!!
885
이름없음
2018/11/02 03:06:02
ID : lfWo47s2msp
0
ㄱㅅ
886
이름없음
2018/11/02 17:28:58
ID : zcIFfVe4Zhg
0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웅~♡ 뀨우 자라나라 대리머리~~(샤라랑)
민대리는 반짝대리로~ ㅎ햐하핫~~☆☆
부러우면 풍성충 해싀듼가~~~~~(까륶) 고거 참 윾감이네~~
에부ㅐ뷉 ㅔㅔㅔㅔ붸붸붸부럽냐 나는풍성한디으헥헥헥!!!
887
이름없음
2018/11/03 13:30:51
ID : FhfamtwNvwk
0
아앗 제성합니다...제가 잠시 실성을 했네요...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머머리를 대대리..아니 대대리를 머머리....아니 대머리를 머대리로 부른것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
888
이름없음
2018/11/03 17:48:49
ID : zcIFfVe4Zhg
0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웅~♡ 뀨우 자라나라 대리머리~~(샤라랑)
민대리는 반짝대리로~ ㅎ햐하핫~~☆☆
부러우면 풍성충 해싀듼가~~~~~(까륶) 고거 참 윾감이네~~
에부ㅐ뷉 ㅔㅔㅔㅔ붸붸붸부럽냐 나는풍성한디으헥헥헥!!!
아앗 제성합니다...제가 잠시 실성을 했네요...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머머리를 대대리..아니 대대리를 머머리....아니 대머리를 머대리로 부른것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
마지막!!
889
이름없음
2018/11/03 20:46:14
ID : 2L9jtcpSHxA
0
890
이름없음
2018/11/03 21:36:42
ID : yZhaso0rdRB
0
혼란하다 혼란해
891
이름없음
2018/11/03 22:56:00
ID : zcIFfVe4Zhg
0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웅~♡ 뀨우 자라나라 대리머리~~(샤라랑)
민대리는 반짝대리로~ ㅎ햐하핫~~☆☆
부러우면 풍성충 해싀듼가~~~~~(까륶) 고거 참 윾감이네~~
에부ㅐ뷉 ㅔㅔㅔㅔ붸붸붸부럽냐 나는풍성한디으헥헥헥!!!
아앗 제성합니다...제가 잠시 실성을 했네요...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머머리를 대대리..아니 대대리를 머머리....아니 대머리를 머대리로 부른것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
반성문이 아니자나!!
다음 주제
892
이름없음
2018/11/03 23:10:38
ID : yZhaso0rdRB
0
가속
893
이름없음
2018/11/03 23:19:47
ID : urffdXBBs9u
0
순두부 레시피
894
이름없음
2018/11/04 01:35:58
ID : FhfamtwNvwk
0
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그냥 사과문에서 벗어났네ㅋㅋㅋㅋㅋ아니 편지에서
895
이름없음
2018/11/04 18:33:29
ID : zcIFfVe4Zhg
0
순두부 레시피
처음!!
896
이름없음
2018/11/04 18:54:48
ID : O9wE2pPheY1
0
ㄱㅅ
897
이름없음
2018/11/04 22:15:11
ID : 1Ci9usmFhdV
0
1. 순두부를 산다.
898
이름없음
2018/11/06 14:26:28
ID : i1juoJTV9ha
0
ㄱㅅ
899
이름없음
2018/11/06 18:00:07
ID : zcIFfVe4Zhg
0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900
이름없음
2018/11/06 18:37:40
ID : 2L9jtcpSHxA
0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901
이름없음
2018/11/06 19:36:23
ID : ksp9imMry7s
0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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