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등학교 4학년때 일어난 일이야 (16)
2.이 스레를 읽어 그리고 또 읽어 읽고 또 읽어 (21)
3.짝남때문에 꿈에 갇혔었다던 사람이야 (8)
4.너네 이거 뭔지 알아? (39)
5.랜챗에서 사람 만나면 안되는 이유 (285)
6.이거 뭔지알아 ? (4)
7.죽을 뻔 했어 (151)
8.나 영주 레준데 (8)
9.내 이야기좀 들어줄래? (84)
10.꿈이 날 죽이려 해.. (9)
11.친구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나한테 ... (67)
12.꿈 속에서 어떤 여자를 계속 만나고 있어 (30)
13.내가 일하는 식당에서 사람 장기를 봤어 (138)
14.인큐버스에 대해 알려줘!! (2)
15.사라진 글들.. (7)
16.귀신이 있는가? (10)
17.원귀에 대해서 알려 줘 부탁이야 (42)
18.추억팔이 겸 중학교 때 무서운 친구 만난 썰 (4)
19.지금도 액자 사진 생각만 하면 무서워 (19)
20.레스 복구 (3)
2
이름없음
2018/01/26 03:03:11
ID : wsrta61BaoJ
0
듣고 있어
3
이름없음
2018/01/26 03:03:39
ID : tBwKY2si1iq
0
옛날 스레딕이라는 사이트는 없어지고 스레딕스..?인가도 없어져서 이거만 남았길래 여기로 와봤어
4
이름없음
2018/01/26 03:05:18
ID : tBwKY2si1iq
0
음.. 내가 글을 너무 두서없게 써도 좀 들어줘 ㅎ 나랑같은경험하는 사람이 있나 궁금해서글을 시작할깨
5
이름없음
2018/01/26 03:05:47
ID : tBwKY2si1iq
0
아 참고로 나는 평소에 엄청 평범하게 사는 19살 남자야
6
이름없음
2018/01/26 03:06:05
ID : SFipfcJWnTQ
0
응응
7
이름없음
2018/01/26 03:06:25
ID : tBwKY2si1iq
0
한 1년 전에 한달동안 빠짐없이 꿈을꿨어
8
이름없음
2018/01/26 03:07:22
ID : tBwKY2si1iq
0
그 전에 꿈이라 함은 단편적인 장면만 기억이 나고 하루만 지나면 없어지는 그런 꿈이라면 그때 한달동안 꿨던 꿈은 엄청 생생해
9
이름없음
2018/01/26 03:07:49
ID : tBwKY2si1iq
0
그렇다고 해도 내용은 다 일상적인거야 뭐 밥을먹는다거나 게임을 한다거나 말이야
10
이름없음
2018/01/26 03:08:37
ID : tBwKY2si1iq
0
물론 내가 원하는데로 움직이는게 아니라서 꿈속에선 잘 모르고 꿈에서 깨서는 오늘은꿈 이런 내용이었구나 할 정도였지
11
이름없음
2018/01/26 03:08:43
ID : SFipfcJWnTQ
0
듣고있어!
12
이름없음
2018/01/26 03:09:10
ID : tBwKY2si1iq
0
근데 그 한달이 지나니까 그다음부터 이상한 꿈을꿔
13
이름없음
2018/01/26 03:09:41
ID : tBwKY2si1iq
0
음.. 쉽게 설명하면 꿈에서 잠을깨
14
이름없음
2018/01/26 03:10:08
ID : tBwKY2si1iq
0
나는 일어났는데, 사실 일어난게 아니라 꿈에서 일어난거야 내 침대 그 자리에서
15
이름없음
2018/01/26 03:10:32
ID : tBwKY2si1iq
0
처음 그랬을땐 그냥 다시 잤어 꿈인줄도 모르고
16
이름없음
2018/01/26 03:11:13
ID : tBwKY2si1iq
0
근데 그 다음에도 또 다음에도 자꾸 이러니까 내가 일어나서 물을먹으러 갈라했는데
17
이름없음
2018/01/26 03:11:24
ID : tBwKY2si1iq
0
눈 앞이 뿌얘져
18
이름없음
2018/01/26 03:11:54
ID : tBwKY2si1iq
0
무슨말이냐면..어 눈에 보이는 시야가 검은색 배경으로 엄청 좁아져
19
이름없음
2018/01/26 03:12:33
ID : tBwKY2si1iq
0
좁아져서는 머리가 엄청 아프더라고 그래서 잠에서 매번 깼어
20
이름없음
2018/01/26 03:12:47
ID : SFipfcJWnTQ
0
와 보통 정신 잃을때 그렇게 보인다고 하던데 꿈에서도 느껴지는구나..
21
이름없음
2018/01/26 03:13:48
ID : rdSMpgqjjBs
0
자각몽이랑은 다른느낌인가..
22
이름없음
2018/01/26 03:15:08
ID : tBwKY2si1iq
0
자각몽이 뭔진 모르겠지만 계속 쓸깨 봐줘서 고마워
근데 어느날 꿈에서 또 깼는데 그때는 뭔가 달랐어
23
이름없음
2018/01/26 03:15:49
ID : tBwKY2si1iq
0
안들리던 소리도 들리고 시야도 안뿌얘져 단지 이상하다면 바람이 살결을 스치는 느낌이 난다는거?
24
이름없음
2018/01/26 03:16:17
ID : tBwKY2si1iq
0
그때 처음으로 10분정도 꿈에 있었던거같아
25
이름없음
2018/01/26 03:17:15
ID : tBwKY2si1iq
0
솔직히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난 19살 남자 치고는 무서움을 조금 많이타는 편이야 그냥 으스스한거 자체를 싫어해
26
이름없음
2018/01/26 03:18:11
ID : rdSMpgqjjBs
0
듣고있어!
27
이름없음
2018/01/26 03:18:17
ID : SFipfcJWnTQ
0
무서움 탈수도있지ㅋㅋㅋㅋㅋㅋ 사람마다 다른걸
28
이름없음
2018/01/26 03:18:28
ID : tBwKY2si1iq
0
그때 10분이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 분명히 우리집 거실인데 시계 째깍거리는 소리만나고 아무것도 안들려 진짜로 엄청 조용해 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는 느낌이야
29
이름없음
2018/01/26 03:19:25
ID : tBwKY2si1iq
0
물론 그때 혼자밖에 없었던거 같아.
그 꿈을 꾼 이후로 있잖아 그런종류의 꿈을 꾸는 횟수가 점점 잦아졌어
30
이름없음
2018/01/26 03:19:54
ID : tBwKY2si1iq
0
지금은 일주일에 네번정도는 그런 꿈을 꾸는거같아
31
이름없음
2018/01/26 03:20:36
ID : tBwKY2si1iq
0
계속 그런현상이 일어나니깐 가만히 앉아있기도 뭐해서 밖으로 나갈까 생각해봤어
32
이름없음
2018/01/26 03:20:37
ID : SFipfcJWnTQ
0
어제도 밤에도 꿨어??
33
이름없음
2018/01/26 03:21:11
ID : rdSMpgqjjBs
0
아까 1년전이라그랬는데 그럼 10개월넘게동안계속??
34
이름없음
2018/01/26 03:21:36
ID : tBwKY2si1iq
0
밖에도 아무도 없을까 싶어서 베란다로 밖을봤다?
참고로 우리집은 9층 이야 고도제한이 걸려서 이게 꼭대기 층이거든
35
이름없음
2018/01/26 03:22:21
ID : tBwKY2si1iq
0
32 ㅡ 어제는 안꿨어 다행히
33 ㅡ 응 10개월 넘게 계속
36
이름없음
2018/01/26 03:22:57
ID : tBwKY2si1iq
0
아무튼 그래서 베란다 밖을 보는데 이상한 여자 꼬맹이가 서있더라고
37
이름없음
2018/01/26 03:23:35
ID : tBwKY2si1iq
0
아무도 없는데 걔 혼자 서있었어 이상한 과자같은거 들구
38
이름없음
2018/01/26 03:23:54
ID : SFipfcJWnTQ
0
헐 여자아이 불안한데
39
이름없음
2018/01/26 03:24:16
ID : tBwKY2si1iq
0
궁금하잖아 내꿈에 아무도없는데 걔 혼자 있는게.. 누군진 몰라도 내가 내려갔다?
40
이름없음
2018/01/26 03:24:58
ID : tBwKY2si1iq
0
가서 보니까 그자세 그대로 나 보고 있더라구 무서운 파란색 눈 가지구
41
이름없음
2018/01/26 03:25:24
ID : tBwKY2si1iq
0
가서 물어봤어 여기 왜있냐구 뭐하냐구
42
이름없음
2018/01/26 03:25:28
ID : SFipfcJWnTQ
0
으악 파란색
43
이름없음
2018/01/26 03:26:10
ID : tBwKY2si1iq
0
아무것도 말 안하더니 나한테 자기가 먹던 과자 주면서 씨익 웃었어 걔가 그래서 나도 그냥 따라 웃었지.. 과자는 생전 처음보는 과자였어
44
이름없음
2018/01/26 03:26:34
ID : tBwKY2si1iq
0
그날은 그리고 잠이 깼다?
45
이름없음
2018/01/26 03:27:08
ID : SFipfcJWnTQ
0
과자 먹었어?
46
이름없음
2018/01/26 03:27:16
ID : tBwKY2si1iq
0
그 다음 꿈꿀때도 그 다음 꿈꿀때도 걔는 항상 그 자리에 있더라고 서서 과자들고( 걔가 과자먹는건 못본거같아)
47
이름없음
2018/01/26 03:27:36
ID : tBwKY2si1iq
0
45 ㅡ 과자 먹을라구 하니까 잠을 깼어
48
이름없음
2018/01/26 03:28:35
ID : tBwKY2si1iq
0
그래서 걔한테 꿈꿀때마다 갔어 사실 신기했거든 꿈속에서 이렇게 생각하고 움직이는게. 그 꼬마애가 누군지도 궁금했고
49
이름없음
2018/01/26 03:29:25
ID : tBwKY2si1iq
0
근데 계속 그렇게 가서 혼자 말도걸고 놀이터로 들고가서 모래성 쌓아주고 막 그랬어 내가
50
이름없음
2018/01/26 03:30:00
ID : tBwKY2si1iq
0
한.. 두달 전부터인가 애가 없더라고?맨날 있는 그 자리에?
51
이름없음
2018/01/26 03:31:01
ID : tBwKY2si1iq
0
밖에 똑같이 나가보니까 애는 없고 이상한 아줌마??..가 저기 멀리서 날 째려보고 있었어
52
이름없음
2018/01/26 03:31:42
ID : SFipfcJWnTQ
0
엥 엄마이신가
53
이름없음
2018/01/26 03:31:47
ID : tBwKY2si1iq
0
손에 아무것도 없고 머리 검은색에 길게 헝클어뜨리고 약간 허리굽은 파란눈 아줌마였어
54
이름없음
2018/01/26 03:32:38
ID : tBwKY2si1iq
0
그래서 가니까 신기하게 뒤로 그 아줌마가 밀려나 약간 축지법처럼 나 그대로 무표정으로 보는 상황에서 몸만 뒤로
55
이름없음
2018/01/26 03:34:02
ID : tBwKY2si1iq
0
한달 전부터는 그 아줌마가 엄청 이상한 표정 지으면서 고개약간 옆으로 젖히고 엄청 크게 웃다가 소리를 질러
56
이름없음
2018/01/26 03:35:12
ID : tBwKY2si1iq
0
엄청 크게 소리를 내다가 나한테 막 미친듯이 달려오거든? 난 당연히 엄청 놀래서 존나게 도망가기 바빠
57
이름없음
2018/01/26 03:36:20
ID : tBwKY2si1iq
0
꿈이 그렇게 긴게 아니라 15분에서 20분정도? 체감으로는 그래
그래서 지금까지 엄청 열심히 숨어서 도망다니다가
58
이름없음
2018/01/26 03:37:28
ID : tBwKY2si1iq
0
한 3일 전에 잡혔거든? 일부러 궁금해서? 매일 달려오는거라 와 그런지도 모르고 뭐때문인지도 모르니까
59
이름없음
2018/01/26 03:38:13
ID : tBwKY2si1iq
0
난 그때 아픈거를 처음 알았어. 분명히 꿈에서는 안아팠단말이야 넘어지거나 어디 부딫여도
60
이름없음
2018/01/26 03:39:33
ID : tBwKY2si1iq
0
근데 진짜로 그 아줌마가 잡았다.. 라고 엄청 크게 소리지르면서 내 머리를 잡고 막 돌리면서 내놓으라고 소리치는데 온몸이 찢기는거같은듯이 아팠어
61
이름없음
2018/01/26 03:40:28
ID : tBwKY2si1iq
0
저번에 내가 요리하다가 칼을 떨어뜨려서 발등에 찍힌적이 있었는데 그거보다 수백 수천배는 고통스러웠어
62
이름없음
2018/01/26 03:41:04
ID : tBwKY2si1iq
0
그 꿈을 꾸고 나서 잠에서 깼는데도 머리가 띵하고 목 쪽이 아팠어
63
이름없음
2018/01/26 03:41:37
ID : tBwKY2si1iq
0
아직 그 뒤에 꿈은 안꿔봤어 워낙 오래된게 아니라 요즈음에 갑자기 겪은거라서..
64
이름없음
2018/01/26 03:43:05
ID : tBwKY2si1iq
0
오늘 자보고 그 뒤에 이야기 들려줄깨. 너무 늦었다 잘자
사실 자는게 무섭긴한데... 그냥 꿈에서 일어나서 다시 자야할까 생각중이야 그 아줌마 얼굴보러가기 너무 무섭다
65
이름없음
2018/01/26 06:18:35
ID : rupVcHzRyFf
0
둘 다 파란 눈이면 그 여자애랑 아줌마랑 동일 인물일 수도 있겠다; 오늘 꿈에서는 별 일 없길 바라 스레주ㅠ
66
이름없음
2018/01/26 10:11:16
ID : 85SJQsjfSNy
0
가정 1: 아이가 준 과자를 먹으면 안돼. 꿈속이니까.
가정 2: 아줌마가 내놓으라는게 그 과자일까?
가정 3: 꿈속에선 스레주가 꿈이라고 안심한건지 호기심이 많은 느낌인데 누가 잡으려 들면 우선 도망가.
가정 4: 꿈에서 죽은사람이 준걸 받으면 안되는데...
가정 5: 일단 중요 키워드는 아이, 아줌마, 과자, 파란눈이네.
파란눈이란게 외국인같은거야, 파란빛인거야?
눈이 비어있다든가는 들어봤지만 파란눈은 기억이 날락말락하네..
67
이름없음
2018/01/26 16:32:40
ID : tBwKY2si1iq
0
글쓴이를 스레주라고 하나봐 고마워
66>>스레주야 아이가 준 과자 먹을라했는데 그때 잠이 깼어 아줌마가 뭘 달라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미친듯이 웃으면서 쫒아왔구
꿈에서는 이때까지 아팠던적이 없으니까 궁금해서 한번 잡혀봤어그게 죽은아이인지도 모르겠어 느낌이 약간 이상하기도 해 검은머리에 이상한 하얀색 스타킹같은걸 신구 검은 옷 입은 꼬마였거든 눈은 우리가 평소에 보는 그런 눈이 아니라 동공이 그냥 파란색이야
68
이름없음
2018/01/26 16:33:24
ID : tBwKY2si1iq
0
어제 새벽에 자면서 꾼 꿈을 말해줄깨
69
이름없음
2018/01/26 16:33:55
ID : tBwKY2si1iq
0
일어나보니까 방금이였어
70
이름없음
2018/01/26 16:34:26
ID : tBwKY2si1iq
0
어제 자면서 또 그런 꿈을 꿨거든? 근데 이번에는 좀 달랐어
71
이름없음
2018/01/26 16:34:57
ID : tBwKY2si1iq
0
꿈에서 딱 일어나자마자 내방에 그 여자 꼬마애가 있었거든 아줌마 말고 말이야
72
이름없음
2018/01/26 16:35:36
ID : tBwKY2si1iq
0
그 꼬마애가 엄청 키득키득 웃으면서 베란다로 뛰어 내렸어 손에 뭘 들고있었는데 뭔진 잘 모르겠네
73
이름없음
2018/01/26 16:36:27
ID : tBwKY2si1iq
0
근데 그 꼬마가 웃는 소리가..보통 우리주변에 있는 애들이 키키 내는 소리가 아니라 공포게임에서 들릴만한 막 울리는 꺄르르 소리있잖아
74
이름없음
2018/01/26 16:36:49
ID : tBwKY2si1iq
0
그런소리를 내면서 웃고있었어 이게 뭘 뜻하는지는 잘 모르겠네
75
이름없음
2018/01/26 16:37:35
ID : tBwKY2si1iq
0
내가 놀래서 베란다에 떨어져있는 애한테 뛰어가봤는데 그 자리에 이상한 핏자국이랑 그 아줌마가 서 있었어
76
이름없음
2018/01/26 16:38:07
ID : tBwKY2si1iq
0
말도안되게 큰 입이 있었어 이때까지 자세히 못봐서 몰랐는데
77
이름없음
2018/01/26 16:38:40
ID : tBwKY2si1iq
0
엄청 큰 입을 가지고 핏자국 보이면서 우리 입술에 4배정도 길이로 웃었던거같아
78
이름없음
2018/01/26 16:39:15
ID : tBwKY2si1iq
0
난 또 무서워서 존나게 뛰었는데 저번까지는 이 아줌마가 살살 걸어왔다면 이번에는 미친듯이 달려왔어
79
이름없음
2018/01/26 16:40:00
ID : tBwKY2si1iq
0
어쩔수없이 잡혔지 뭐 어쩌겠어 잡히니까 또 뭘 내놓으라면서 쳐 웃다가 소리지르고 날 찢었어 그래서 방금 잠 깼구
80
이름없음
2018/01/26 16:41:02
ID : tBwKY2si1iq
0
도대체 무슨 꿈일까 꿈에서 너희들도 막 너 움직이고싶은데로 움직이거나 생각하고 바람소리, 걷는소리가 들려?
81
이름없음
2018/01/26 16:41:25
ID : tBwKY2si1iq
0
꿈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일수 있는 사람 있어 여기에 혹시?
82
이름없음
2018/01/26 20:07:43
ID : ba4NwLffeZc
0
헐 진짜 무섭다 ㄷㄷㄷ
83
이름없음
2019/06/08 12:46:32
ID : q0k7hs1a9zb
0
.
84
이름없음
2019/06/08 13:08:10
ID : L84GqY02k3z
0
살면서 몇번 있는데 요즘 꿈을 안꿔서... 자기 직전에 맘만 엄청 먹으면 되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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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지금도 액자 사진 생각만 하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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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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