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 2019/06/07 18:24:32 ID : 4E09zhupU6l 13
작년 12월에 내가 직접 겪은 실화야 보는 사람 한명이라도 잇으면 썰 풀어볼게
202 이름없음 2019/06/08 02:37:43 ID : NxPba5SHBe0 0
.
203 이름없음 2019/06/08 05:38:48 ID : WnXwLdU2IE1 0
>>167 니네 엄마 랜쳇에서 니애비 만나서 너 낳은거 아니엇어....? (충격)(공포) 아님 말구~~
204 이름없음 2019/06/08 08:35:34 ID : dPbfSIHDs65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05 이름없음 2019/06/08 08:59:13 ID : mtxO1eMlu8i 0
레주야 저거 스샷 이름은 가려야지 왜 안 가리냐.... 그리고 U1이랑 dp랑 같은 앤데 데이터 바꿔가면서 어그로질 하는 거 보인다 니
206 00 2019/06/08 10:39:45 ID : 4E09zhupU6l 0
>>205 장민지란 이름은 가명이라 상관없어
207 00 2019/06/08 10:40:36 ID : 4E09zhupU6l 0
지금 썰 풀건데 보고잇는 사람 잇으면 말해줘!
208 이름없음 2019/06/08 10:41:33 ID : 2JPeMlDtjwL 0
보고있엉
209 00 2019/06/08 10:48:55 ID : 4E09zhupU6l 0
고마워! 어그로때문에 다시 얘기하자면 누가봐도 의심하는거잖아 지금 하면서 A오빠가 엄청 화내는거야 그러면서 이때까지 옆에서 꾸준히 도와준건 나야 근데 나를 범죄자 취급하네 시1발 이러면서 진짜 완전 돌변하는거야
210 00 2019/06/08 10:50:39 ID : 4E09zhupU6l 0
나는 A오빠가 이렇게까지 화내는걸 본 적이 없어서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어 근데 A오빠가 니가 그렇게 내가 의심되면 지금 당장 경찰서가자고 난 당당하니까 근데 만약에 내가 범인이 아니면 내가 니 고소할거다 이러는거야
211 00 2019/06/08 10:52:49 ID : 4E09zhupU6l 0
나는 A오빠가 계속 화내서 그냥 집가겟다고 하고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했어 그랫더니 어디가냐?이러면서 계속 쫒아오는거야 그때 내가 쫒아오지말라고 지금도 오빠 너무 무섭다고 그랫어
212 00 2019/06/08 10:55:18 ID : 4E09zhupU6l 0
그랫더니 아니 내가 범인인거같으면 같이 경찰서가자고하면서 소리지르길래 내가 경찰서에 재진술하러간다고 미리 말해야된다고 다음에 가자고 했는데 A오빠가 지금 가자는거야 우리가 이때 백화점 사람 아무도 없는 계단에 있었는데 그때 어떤 사람이 지나가면서 쳐다보고갈만큼 소리를 질럿어
213 00 2019/06/08 10:57:43 ID : 4E09zhupU6l 0
근데 그 A오빠가 소리지를수록 A오빠가 정시무라는 생각이 더 명확해지는 것 같은거야 근데 진짜 그때 타이밍도 어이없게 썸남한테 전화가 왔었어 그래서 A오빠가 내 휴대폰을 보더니 폰을 뺏어버리는거야
214 이름없음 2019/06/08 10:59:11 ID : JXAqrApglzP 0
ㅂㄱㅇㅇ! A가 제발이 저려서 그런갑다. 지금은 다 해결되고 괜찮은거지??ㅠ A가 하는 짓거리 ㅁㅊ..소름이다
215 00 2019/06/08 11:00:32 ID : 4E09zhupU6l 0
그리고 내가 이 새1끼한테 있었던 일들 다 알려줘야겠다고 그러면서 전화를 받고 밖으로 나가려는거야 그래서 내가 쫒아가면서 폰 달라고 왜 니 맘대로 알려준다마라야하면서 나도 소리 질럿어 근데 A오빠가 상황설명을 해줘야지 그리고 니가 나 범죄자취급하는데 안빡치겠나? 이러면서 폰을 안주는거야
216 00 2019/06/08 11:03:43 ID : 4E09zhupU6l 0
지금은 잘살고잇어ㅎ 아무튼 내가 계속 폰뺏으려고 하니까 갑자기 A오빠가 뒤돌더니 나를 밀치는거야 그때 계단으로 넘어져서 피멍이 들엇어 그래서 순간 못일어나겟는거야
217 이름없음 2019/06/08 11:04:20 ID : Co7zgrvu7e1 0
아니아니 보고있어ㅜㅜ
218 이름없음 2019/06/08 11:04:41 ID : 9a9uq5cNunD 0
보고 있어 아직 현재 진행형인 거야?
219 00 2019/06/08 11:06:20 ID : 4E09zhupU6l 0
근데 내가 넘어져있는모습을 보고도 계속 소리를 질렀어 아까처럼 이때까지 옆에서 도와준건 다 나였는데 니는 썸남한테 미쳐서 나에 대한 생각 조금도 없었잖아 내가 범죄자취급받는데 가만히 있겠냐고 소리를 질럿어
220 이름없음 2019/06/08 11:07:17 ID : cLff85U3RzV 0
ㅂㄱㅇㅇ!!!
221 00 2019/06/08 11:08:12 ID : 4E09zhupU6l 0
그때 백화점 로비에 수트입고 안전요원?같은분이 오시더라고 그때 A오빠가 빨리 일어나라고 일으키는거야 진짜 그때 그냥 A오빠와 같이 못있겠다라는 생각에 먼저 집가려고 했어
222 00 2019/06/08 11:09:17 ID : 4E09zhupU6l 0
근데 A오빠가 내가가니까 따라오더니 어디가냐고 어깨를 잡고 세게 돌리는거야 그때 백화점에서 나와서 입구 앞이였어 버스정류장도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데 모두 우릴 쳐다봣어
223 00 2019/06/08 11:10:58 ID : 4E09zhupU6l 0
내가 진짜 그때 무서운 나머지 건들지말라고 한번만 더 건들면 신고하겠다고 그랫어 그랫더니 아니 경찰서 같이 가자고 왜 지금 안가는데? 이러면서 자기가 지금 경찰부르겟다고 폰을 꺼내는거야
224 00 2019/06/08 11:12:10 ID : 4E09zhupU6l 0
그때 그냥 가만히 있었어 더이상 대항하기가 싫었거든. 그때 정말로 경찰에 전화를 해서 경찰서에 신고접수하러갈려는데 와주실수있어요? 지금 여자애가 많이 불안해해서 못가고있거든요 이렇게 경찰한테 얘기하는거야
225 00 2019/06/08 11:15:13 ID : 4E09zhupU6l 0
근데 경찰은 결국 거절했어 바쁜데 솔직히 데려올 여유가 없잖아? 그때 나는 그냥 버스타고 지금 경찰서가자고 햇어 그래서 결국 가게되었는데 내 사건 담당경찰이 있는 사무실에 들어가기전에 생각해보니 이렇게 다짜고짜찾아가면 경찰도 뭘 해결해줄수도없고 나도 진술을 어눌하게해서 잘 안될거같은거야
226 이름없음 2019/06/08 11:15:22 ID : Vhvwmk1csmK 0
ㅂㄱㅇㅇ!
227 00 2019/06/08 11:16:11 ID : 4E09zhupU6l 0
그래도 일단 담당경찰한테 들어가기전에 전화를 해보니 다른경찰이 받더라고 알고보니 담당경찰은 그날 휴가를 갔었어 그래서 사무실 앞 쉼터에 앉아있었지
228 이름없음 2019/06/08 11:17:43 ID : Vhvwmk1csmK 0
스레주 많이 힘들었겠다...
229 00 2019/06/08 11:17:48 ID : 4E09zhupU6l 0
근데 거기서 A오빠가 계속 날 째려보는거야 그러면서 난 진짜 내가 범인이 아닌걸 밝혀지면 니 고소하고 자살할거다 이러는거야 그때 나는 경찰서까지 제 발로 오고 저런말까지 해사 약간 혼란이 왔었어 진짜 아니면 어떡하지?하고말이야
230 00 2019/06/08 11:19:46 ID : 4E09zhupU6l 0
나는 거기서 계속 생각을 했어 근데 정말 A오빠가 범인이아니라면 사건 자체가 불가능했어 근데 정말 A오빠는 이때까지 도와주는 척이였을수잇지만 많이 도와줬어 그래서 정말 혼란이 오는거야
231 00 2019/06/08 11:21:22 ID : 4E09zhupU6l 0
일단 지금 집가고 다음에 가자고하니까 알겠다면서 경찰서를 나왔어 근데 그때 버스비가 없더라고 그래서 A오빠가 버스비를 내주고 겨우 집에 갔어
232 이름없음 2019/06/08 11:22:01 ID : Vhvwmk1csmK 0
A오빠가 버스비를준거야?̊̈?
233 00 2019/06/08 11:23:37 ID : 4E09zhupU6l 0
그리고 나는 아마 다다음날이였을거야 혼자 경찰서로 가서 담당경찰에게 예전에 말한 A오빠가 정시무인것같다고 얘기를 햇어 담당경찰이 그 뒤로 주의깊게 듣더라고
234 00 2019/06/08 11:26:13 ID : 4E09zhupU6l 0
오타미안해 ㅜ 수정햇어! // 처음부터 상황설명을 다 했어 썸남의 이름과 전화번호도 내가 정시무한테 얘기한적없는데도 정시무가 올렸던 점 그리고 사실 걔가 올린 글에는 내 셀카사진도 있었어 근데 항상 카톡 프로필 사진만 올렸어 생각해보니 A오빠는 나와의 접점이 카톡밖엔 없더라고 그래서 카톡 프로필만 가지고 있었는지 몰라
235 00 2019/06/08 11:28:41 ID : 4E09zhupU6l 0
그리고 그때 지은이라는 그 여자애도 A오빠였을거다라는 생각을 했어 랜챗에서 여자인 척 나한테 접근한거같다고 말을 했어 그리고 A오빠가 맞고소하겟다고 말한것도 얘기했어. 그때 경찰도 A가 범인일거라는 생각을 대충 했었나봐 어이없다는듯이 웃더라고
236 00 2019/06/08 11:30:25 ID : 4E09zhupU6l 0
그리고 경찰은 다음주 화요일 A오빠분 소환해서 얘기를 들어봐야겟다고 그랬어 그리고 경찰서를 나왔어 집에 오자마자 A오빠한테 다 말했어 마음대로 경찰서 찾아가지말고 다음주에 경찰이 어차피 부를거니까 그때가면 된다고했어
237 00 2019/06/08 11:31:54 ID : 4E09zhupU6l 0
그랬더니 당당하게 알겠다면서 갑자기 나 근데 요즘 고소할 돈 모아야되는데 너 빨리 버스비내준거랑 예전에 밥 사준거랑 돈 빨리 갚아 이러는거야
238 이름없음 2019/06/08 11:32:51 ID : cLff85U3RzV 0
버스비 얼마한다고...그걸달래....
239 이름없음 2019/06/08 11:32:51 ID : Vhvwmk1csmK 0
진짜 미친넘이네..;
240 00 2019/06/08 11:33:39 ID : 4E09zhupU6l 0
진짜 어이가 없었어 이때까지 호의를 베푼 척하다가 이제 와서 돈을 다 갚으라는거야 나는 그때 할말없어서 일단 알겠다고했어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이 되어서 A오빠가 나에게 담당경찰 전화번호를 달라했어 그래서 난 그냥 주었지
241 이름없음 2019/06/08 11:34:03 ID : Co7zgrvu7e1 0
ㅂㄱㅇㅇ
242 이름없음 2019/06/08 11:35:47 ID : 8o0rbCjilwn 0
ㅂㄱㅇㅇ
243 00 2019/06/08 11:36:06 ID : 4E09zhupU6l 0
그리고 담당경찰한테 뭐라했는지 모르겟지만.. 나에게 담당경찰이 전화가 왔었어 혹시 A오빠분에게 경찰들이 지금 의심하고있다고 얘기하셨어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건 아니고 경찰서를 가서 다 얘기하고 담주 소환될거다라는 말 해줬다니까 경찰이 지금 조사과정에 A오빠분이 범인이라고 단정해서 말하면 어떡하냐고 아까 A오빠분한테 전화왓다고 그러더라고
244 이름없음 2019/06/08 11:38:11 ID : Vhvwmk1csmK 0
레주 수정하는거 귀여워ㅋㅋㅋ
245 00 2019/06/08 11:38:29 ID : 4E09zhupU6l 0
경찰과 전화를 끊고 A오빠한테 전화를 했어 담당경찰한테 뭔 얘기했냐고 그랬더니 경찰이 지금 아무 증거없이 나 의심하냐고 전화를 했다는거야.. 담당경찰한테 전화하지말라고 어차피 다 조사하고 중립과정에있다고 얘기했어
246 00 2019/06/08 11:40:02 ID : 4E09zhupU6l 0
그리고 다음날이 되어서 A오빠가 경찰서에 출석하는 날이 되엇지 나는 A오빠가 갔다올때까지 기다렸어 근데 A오빠한테 연락이 계속 오는데 경찰서 얘기는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경찰서 갔다왔냐고 그랫어
247 00 2019/06/08 11:41:15 ID : 4E09zhupU6l 0
그랫더니 아니 안갔는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아니 오빠가 억울하면 경찰서 가서 얘기한다며 이러니까 말을 돌리더라고 근데 경찰도 A오빠가 출석안했는데 딱히 A오빠한테 아무런 조치도 안한것에도 좀 화가 낫엇어
248 00 2019/06/08 11:43:53 ID : 4E09zhupU6l 0
그리고 한 며칠 뒤쯤이였을거야 몇주동안 꾸준히 압박받고 힘들어서 내주변의 아무것도 신경을 못썻는데 썸남이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어 사귀게 된 후 썸남한테 내가 사실 범인인것같은 사람을 경찰한테 얘기했는데 경찰이 안도와준다고 말을 했어
249 00 2019/06/08 11:45:19 ID : 4E09zhupU6l 0
썸남이 만나서 얘기해줄수있냐고 해서 만나서 얘기를 하게되었는데 한동안 아무 연락이 안오던 정시무한테 연락이 왔어 지금 뭐하세요? 잘살고계세요? 이렇게 말이야
250 00 2019/06/08 11:46:45 ID : 4E09zhupU6l 0
나는 정시무의 연락을 씹었어 그랬더니 이번엔 A오빠한테 연락이 왔어 지금 어디냐고 나 지금 정시무 만나러갈건데 내가 정시무가 아니란걸 보여주고싶다고 셋이서 만나자는거야
251 00 2019/06/08 11:48:15 ID : 4E09zhupU6l 0
그렇게 실시간으로 문자가 오는 걸 썸남과 함께 보고있었어 썸남이 만나보는게 어떻겟냐고 진짜 만난다고 얘기해서 또 어영부영 넘어가면 이제는 확실해지지않냐고 너도 솔직히 아직 많이 혼란스럽고 그렇잖아 이렇게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셋이서 만나자고했어
252 이름없음 2019/06/08 11:51:11 ID : Vhvwmk1csmK 0
ㅂㄱㅇㅇ
253 00 2019/06/08 11:51:19 ID : 4E09zhupU6l 0
저녁 8시 반쯤에 CGV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나와 썸남은 그 앞 카페에 앉아서 누가 오는지 안오는지 계속 감시를 했어 근데 뭔가 A오빠를 다시 만나기가 너무 무서운거야 진짜 A오빠가 소리질럿던게 너무 크게 충격받아서 트리우마처럼 남앗어
254 00 2019/06/08 11:53:22 ID : 4E09zhupU6l 0
그래서 그냥 정시무랑 따로 만나보겟다고 A오빠한테 얘기를 해야겠다고 썸남한테 말했어 그리고 A오빠한테 그냥 정시무랑만 만나서 얘기해보겠다고 했어 그랬더니 A오빠가 그냥 순순히 알겠다고 그러는거야
255 00 2019/06/08 11:55:20 ID : 4E09zhupU6l 0
나는 정시무 계정에게도 말을 했어 정시무가 알겠다고 하고 그 뒤 계속 연락이 안왔어. 그리고 8시 30분쯤 만나기 한 10분 전쯤이 되거나 정시무한테 연락이 왔어 오늘 못가겠다고 다른 지역에 일이 있어서 가야된다는거야 . 아마 당연했던것일지도 몰라
256 00 2019/06/08 11:57:18 ID : 4E09zhupU6l 0
그 상황에서도 A오빠한테 연락이 왔어 어디냐고 지금 누구랑 있냐고 그렇게 왔어 나는 연락을 씹고 썸남이랑 집에 갈려고 카페에서 나와서 지하철역으로 가고있엇어 근데 그때 A오빠가 나 지금 CGV가고있는데 너 혼자야? 어디야? 이러면서 계속 문자가 오는거야
257 00 2019/06/08 11:59:17 ID : 4E09zhupU6l 0
근데 진짜 길에서 혹시나 마주칠까봐 너무 무서운거야 더군다나 썸남이랑 같이 있으니까 썸남 얼굴도 까발려지고 해코지할거같앗어
258 이름없음 2019/06/08 12:01:10 ID : Y5Pa2oHwk9x 0
보고있어!
259 00 2019/06/08 12:01:12 ID : 4E09zhupU6l 0
그리고 결국엔 안만나고 무사히 집에 들어갓는데 그날인가 다음날쯤되서 엄마한테 사실대로 얘기를 했어 이렇게 큰 일을 혼자 가지고있는것도 좀 그렇고 엄마한테 그래더 얘기를 해야하지않을까 해서 말이야 그리고 엄마는 내 얘기를 듣고 내일 바로 전화번호 바꾸고 폰 초기화하자고그랫어
260 00 2019/06/08 12:04:33 ID : 4E09zhupU6l 0
난 그렇게 폰 초기화도하고 전화번호도 바꿧어 그리고 엄마가 A오빠라는 사람과도 연락을 하지말랬어 그래서 그 뒤로 연락을 계속 무시하기로 결정햇어 계속 받아봣자 좋을게 없었긴 하니까
261 00 2019/06/08 12:07:09 ID : 4E09zhupU6l 0
그렇게 연락을 끊고 이틀 삼일정도 지나서 다시 정시무가 글을 올리기시작했더라고 내 사진과함께 또 내가 몸 팔고다닌다는 글이였어 나는 이제는 괜찮을줄알았는데 다시 글을 보자마자 또 무서워지더라고 이번엔 태그 한 사람들이 더 늘어나있었어 정시무는 계속해서 내가 사는 지역의 사람들한테 계속 막친을 걸어서 친구를 늘리고있는거같았어
262 00 2019/06/08 12:09:02 ID : 4E09zhupU6l 0
그리고 정시무가 자기가 내 친구들이랑 대화했다면서 캡쳐본을 계속 보내더라고 정시무는 계속해서 내 친구들에게 내가 몸을 팔고다닌다 사실 안같으면 경찰한테 가서 물어봐라고 페메를 보냇어
263 00 2019/06/08 12:11:58 ID : 4E09zhupU6l 0
나는 그냥 아얘 읽씹하기로 마음을 먹었지 근데 정말 어이없게도 정시무는 글을 몇시간뒤에 내리게되었어 이유는 어떤 남자분때문이였어 프로필 사진은 금색 볼드반지랑 금목걸이 이런거였는데 프로필들어가보니 좀 무서운일을 하는 것 같이 생겼었어..
264 00 2019/06/08 12:13:53 ID : 4E09zhupU6l 0
그 남자가 욕하면서 너같이 가계정 뒤에서 숨어사는 새1끼들은 무서울게없다면서 뭐라하더라고 친구들도 다 욕을 하긴햇지만 모르는 사람이 욕하는거보고 좀 고마웟어
265 이름없음 2019/06/08 12:14:17 ID : hbwtwFa1bcn 0
ㅂㄱㅇㅇ
266 00 2019/06/08 12:15:21 ID : 4E09zhupU6l 0
근데 알고보니 그 남자분은 친구들이 만든 가계정이였어 정시무가 그 뒤로 아무말 없이 계정을 내리더라고 지금생각해보면 웃기지만 나는 그상황에서도 웃을 생각을 못햇어
267 이름없음 2019/06/08 12:15:27 ID : 5dRyIFfQlfV 0
와 미친놈이네
268 00 2019/06/08 12:18:09 ID : 4E09zhupU6l 0
그 뒤로 정시무는 계속 계정을 복구햇다가 탈퇴햇다가를 반복햇어 나한테 알몸사진을 보내주면 그만두겟다고 얘기하다가 또 계정을 내리고 또 협박하고 그렇게 반복을 했어
269 이름없음 2019/06/08 12:19:05 ID : oFa6Y7gi2k1 0
보고있어!!
270 이름없음 2019/06/08 12:19:31 ID : 1js9xTQtvxw 0
쳐 돈 새끼네 진짜
271 00 2019/06/08 12:20:06 ID : 4E09zhupU6l 0
나는 정시무가 탈퇴했을때 나도 그냥 페북을 탈퇴하기로해서 페북을 탈퇴했어 그 뒤에 친구들이 인스타나 여러곳에서 이 미친놈 조심하라고 친추받지말라고 다른반친구들에게 얘기를 해줫어
272 00 2019/06/08 12:22:05 ID : 4E09zhupU6l 0
진짜 내가 이때까지 친구들한테 이미지가 좋앗던것에 감사해 내가 그저그런 애였으면 아마 안좋은 소문이 알게 모르게 쭉 퍼졌을거야 그 뒤로 A오빠한테도 연락이 뜸해지고 정시무 그 계정도 더 이상 돌아오지않는 것 같았어
273 이름없음 2019/06/08 12:22:39 ID : nWrs4FhhxU3 0
스레주 고생이다 ㅠㅠ
274 00 2019/06/08 12:23:53 ID : 4E09zhupU6l 0
나는 혹시몰라서 전화번호도 또 한번 더 바꾸고 카톡도 탈퇴하고 며칠간 잠수를 탔어 그렇게 더이상 A오빠의 스토킹같은 행동에 시달리지않게 된거같았어
275 00 2019/06/08 12:25:33 ID : 4E09zhupU6l 0
친구들에게 정시무한테 욕 하지말라고 그냥 차단해달라고하고 썸남이랑 가족들한테도 이제 다 해결된거같다고 얘기를 했어 아마 친구들의 반응도 그렇고 얻는데 없다고 깨달아서 그만둔가같기도해
276 00 2019/06/08 12:27:57 ID : 4E09zhupU6l 0
나는 그 뒤로 시달리지않게 되었어 A오빠한테 스토킹당하던 사건은 이걸로 끝이야! 근데 저번주쯤에 아직 있나?하고 그 랜챗 앱에 들어가보니 아직 있더라고? 아직도 여자행세하면서 말이야 진짜 소름돋아서 바로 지웠어 난 진짜 그 뒤로 랜챗 발도 안들이고 랜챗에 정말 미친놈들많아 썸남이 그 랜챗앱에 들어가서 사람들한테 이런 미친놈들 많냐고 물어보니 랜챗인데 당연히 스토커들 많다고 그랫대
277 00 2019/06/08 12:28:36 ID : 4E09zhupU6l 0
너네들도 조심하고 신상 절대 안털리게 조심해ㅠㅠ 혹시 캡쳐본 몇개 보고싶은사람들 잇으면 올려볼게
278 이름없음 2019/06/08 12:28:50 ID : hbwtwFa1bcn 0
응응!
279 00 2019/06/08 12:41:16 ID : 4E09zhupU6l 0
연락씹은날엔 항상 이렇게 연락왓엇어
연락씹은날엔 항상 이렇게 연락왓엇어
280 이름없음 2019/06/08 12:41:07 ID : Vhvwmk1csmK 0
보여줘!̆̈!궁금해
281 00 2019/06/08 12:41:45 ID : 4E09zhupU6l 0
.
.
282 00 2019/06/08 12:42:10 ID : 4E09zhupU6l 0
이건 친구한테 정시무가 연락한거
이건 내 친구한테 정시무가 연락한거
283 이름없음 2019/06/08 14:17:55 ID : dWrAnXzeZfW 0
와...
284 이름없음 2019/06/08 15:04:25 ID : Zbcsp88o5gj 0
나도 여잔데 랜챗하다보면 여자라는 애들 종종 걸리거든? 거기서 화장품얘기 좀 꺼내보게 해야함. 어디 쿠션이 좋냐? 프라이머는 뭐가 좋을까? 피부타입 뭐냐. 수부지라서 뭘 써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무기자차선크림 추천해달라. 시카성분 든 화장품 어디가 좋냐 이런 얘기 유도하면 뭔 용어인지 모르는 남자들이 많음ㅋㅋㅋㅋ 화장품을 좀 아는 사람이다 싶으면 생리대 브랜드 얘기하는거임. 좋은느낌 화이트는 다들 국산브랜드라 다 알겠지만 요즘엔 다들 안전한 생리대를 원하잖아? 외국브랜드나 천연브랜드 이름 꺼내면서 이게 좋다. 거기다 한달에 오버나이트는 뭐 쓰냐. 팬티라이너는 어디 것이 좋냐. 남자들 생리대만 알지 자세한 건 잘 모르는게 대다수야. 참고로 랜챗에서 여자끼리 대화하는 것도 금방 흥 식어. 거기서도 서로 랜챗 남자의 병신력들만 까고 가거든. 다까면 할말 없어서 걍 ㅃㅇ함ㅋㅋㅋㅋ 랜챗은 일회용이지. 라인으로 넘어가는 짓은 하지말자. 그때의 대화하는 순간만 좀 즐기자? 랜챗 경력 10년정도 되는 심심이 급 사람의 조언이었슴다.
285 이름없음 2019/06/08 17:39:18 ID : BhxU6nTSLby 0
얘기 꺼내줘서 고마워 나도 랜챗에서 미친놈 많이 만나봤었어. 얘기 꺼내기 까지 많이 무서웠을텐데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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