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신설되었당

와호 나는 왜 해외에 없는가

>>2 22222222 난 개인적으로 독일유학 가보고 싶어. 그리고 여행은 북유럽의 오로라여행..!

하하하핳 난 뉴질랜드 산다아!!! 으하하하핳 온지는 올해루 16년째네. 시민권두 있구 잘 산다!

난 2.5년동안 베트남 살고 4년동안 호주 살다 한국 온 사람이다 한국이 최고다!!!! 한국 만세!!!!!!! 나 한국이 너무 오고싶었어!!!!!!! 이제 한국 산다 끼얏호!!!

16년 한반도 반쪽을 벗어나본 적 없는데 왠지 캐나다에 살아보고 싶다.

헉 모야모야 신설이야???? ㅠㅠㅠㅠ 관리자레더 거마웡 ㅠㅠㅠ

와! 난 지금 캐나다에 거주중이야. 이런 게시판 생기니 반갑다!

한번쯤은 외국에 나가서 살아보고싶음 한 2~3년 정도만.

나도 캐나다 사는 해외러!

나는 중국에 살고있어!

난 독일 거주중.5년째. 백인 싫어...흑인도 싫어...인도인은 혐오스러워....

>>13 아무리 익명이라도 네 레이시즘을 드러내도 되는 거니ㅋㅋ...

>>12 중국 사는 사람 여기 추가요

캐나다 사는 사람 반가워.. 나도 언젠가 갈거야

헉 나도 캐나다@!유학이지만

오옹 나는 미국! 일본에서도살았었구 한국에선 솔직히 엄청 조금 밖에 못산듯..? 여튼 해외판 신설 추카포카!!

니네..... 어떻게 영어트임...? ㅠ 아렸을때 진짜 아주 어렸을때부터 집안이 조기교육에 아주 열을 올리던 집안이라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영어배웠는데 이게 트라우만지 뭔지로 남아서 영어가 너무 무서워. ㅠㅜㅠ,;;, 말이 준비가 안돼.. 영어공부 진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돼냐??? ㅠㅜ 경선식부터 다시 해야돼나

다들 반가워!!!!! 캐나다에 있는 레스주들이 꽤 있네. 나도 올해나 내년 안에 캐나다로 가려고해!!

>>20 드라마나 예능같은거라도 재미붙이면 좋을텐데..

>>20 아 나는 영어 읽기에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지금은 나아진 상태야. 영어 못읽는다고 구박하고 탓하고 빈정거리고 그래서 영어 읽을때마다 구역질나게 싫었는데 좋은 사람들 만나서 괜찮다고 못읽겠는 부분이 있으면 설명해주고 알려주고 그러다보니까 나아지더라... 확 씨 호주 진짜 지들이 뭐라고 인종차별질이야 백인이면 다냐 태생이 흑인 동양인이라서 더럽니 뭐니 하지 말고 범죄 저질러서 해외로 유배된 범죄자들 후손들 주제에 지들이나 자기혐오 하라지 퉷

어제 아침에 버스 기다리는데 어느 독일 할망구가 나 보더니 초면에 욕하더라 아하하하 일상이지만 싫다 더러운 나치들

학생비자 신청할때 학교 합격증 있어도 몇년 공백기 있으면 거절당할수도 있어?? 걱정이네...

일본사는 레더들은 별로 없는 것 같지만 물어보자 정말로 혐한 심해? 뉴스는 부정적인 것만 보도하고 그 나라 전체에서 일어나는 일인 것 처럼 너무 과장해서 못미덥다.. 그리고 음식은 어떻게 먹어? 인터넷으로 해외배송 시켜서 국내산 식품으로 음식 만들어 먹는지, 동쪽 지방 식품은 가려서 사는지 궁금하다 언젠간 일본가서 살고싶은데 방사능때문에 걱정이야..

아이슬란드에서 살고 싶다아아

https://youtu.be/Oc-Q6XZPFlo 귀여움은 국적을 가리지 않는다구 하지?

여행박람회 괜히 온건가..사람 개많은데 막상 내가 필요한 정보는 못받고있어ㅠ

대만 나라는 너무 예쁜데 한자의 압박과 대졸 석사라도 월 150밖에 못받는다는 썰을 듣고 마음을접기로 했다...여행만 다니는걸로

>>25 어지간해선 거절안해ㅋㅋㅋㅋ

으왕!!! 난 미국에 초등학생떼 와서 10년 정도 살고있는데 인종차별 쫌 있는데 살면서도 당한 경험은 거의없다 팁을 주자면 나는 원래 생긴것도 싸가지없어 보이게 생겼지만 한참 학교다닐떼 남자 후디 겁나 큰거 성인 남자 사이즈 후디 XL-XXL 입고 다니면서 후디 모자 푹 눌러쓰고 고개 살짝 내려서 눈을 살짝 치켜뜨는?? 식으로 뜨고 다녔거든 (의도 한건 아니고 그냥 큰 후디를 좋아하고 눈이 약해서 햇빛떼문에 아파서 모자도 푹 눌러쓴거였고 같은 이유+부끄러워서 고개도 살짝 내려가 있던것 뿐이지만...) 그러고 다녔더니 아무고 안 건들이더라.. 나중에 친구중 한명이 나 처음봤을때 말걸면 욕할거 같아서 무서웠는데 친해지니까 왠 푼수였었다면서 놀림.... 나 아는 언니는 자기가 지나갈떼 애들이 칭총 이라고 놀리니까 걔들한테 가서 '칭총챙총 마더 ㅃㄲ' 와 함께 한국 욕을 몇마디 해줬더니 걔들이 '미아내...... ㅠㅠ' 하면서 걍 갔다더라 생각 보다 애들이 한국욕 무서워 하는듯 그래도 잘못하면 싸움나니까 왠만하면 이 방법은 조심...

>>5 헐 뉴질랜드 어디 살았엉...? 오클랜드? 나도 뉴질랜드 조금 있었엉...ㅎ

나 지금 미국 여행 왔당 한달동안 있을꺼야:D

나 이번 8월에 러시아 가는데 주의사항 있니...! 있으면 알려줘 그리고 조심해야할것도ㅜㅜㅜ

펜팔하는 친구한테 고백받았다

나 정말 된다면 일본에서 살고싶은데 혹시 일본거주 레스주 없나 일본이라는 나라가 좋은건 아닌데.. 특유의 분위기가 좋아서 ㅋㅋ 근데 현실하고 이상은 다르겠지?

얘들아 볼리비아 가 본 사람 있니?

자소서 진짜 못쓰는데 울고 싶다... 아 근데 이 나라 꼭 가보고 싶어.... 왜 하기 추가....

곧 미국으로 여행가는데, 입국심사 까다로워? 나 영어 한 마디도 못하는데 어떡하지ㅠ 경유는 어떻게 해? 찾아보고는 있는데 비행기 놓칠까봐 무서워ㅠㅠ

개응신!!! 9월에 다낭 가겠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노래만 부르지 아무것도 안했다!!! 패키지 가고 싶은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ㅠㅠ

미국에서 블루 헤어 뭔뜻이야 검색해도 딱히 유의미한 내가 찾는듯한 뜻은 안보여서...

>>46 보통 도로에서 운전 드럽게 못하는 사람 차안을 보면 나이가 많아서 흰머리가 파랗게 보일정도인 할머니가 운전을 하고있어서 그렇게 부르는건데 한국으로 치면 김여사 정도? 그냥 운전 더럽게 못하는 나이많은 사람을 속되게 부르는거라고 보면 될듯 속어로는 이성애자가 레즈비언을 부르는 말이라고도 한다던데 나는 주로 운전 못하는 사람을 그렇게 부르는걸로 들어서 혹시 미국 속어 모르겠는거 있으면 구글에 urban dictionary 찾아서 거기서 찾아봐 미국애들이 쓰는 속어들은 거의 있는데거든

요즘 유학이나 이민생각하는 사람이 늘어가는거 같아서 생각난건데 미국도 사람사는대라고 힘들일이있기는해.. 진짜 여행으로 다닐떼라는 전혀 다른느낌 여행은 좀 자유롭고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지만 여기서 살게되면 생존 문제가 되면서 참을건 참고 살아야하고 더더욱이 한국과는 다르게 신분 문제도 있고 언어 문제도 있으니

>>47 그뜻인가하고 봐도 문맥상 안맞는게 경찰한테 자기 신분을 밝혔는데 경찰이 "Are you blue hair at that on here?" 대충 이런 문장으로 말한 내용이였거든......내용도 운전과는 하나도 관련 없었고 그냥 직종에 있어서 더럽게 못하는 나이 많은 사람?같은걸까? 혼란해서

>>26 >>39 일본 거주중인 레더야!!! 나는지금 오사카사는데 솔직히 혐한이심하다기보단…음 동양인 배척이 심한고같애 지네도 동양인이면서 중귝인이나 한국인들은근 바보로보고 동남아시아국가나 그런데는 더더더 차별하는나라야! 정말 어이가없어…지네도 아시아면서… 그래도 여러나라 어딜가도 다그런거처럼 좋은사람들은 좋고 차별하는사람들은 차별해~내주변엔 좋은사람들밖에 안남았다고 나는믿을래 애초에 나는 누가 무시하면 그대로 돌려줘야겠디는 생각을 가져서 나쁜사람들은 다 떨어져나간거같아 그렇게 믿을래 ㅎㅎㅎ 세상살이다 그런거잖아 ㅎ

난 유럽이 인종차별이 이렇게 오지는줄몰랐어....

>>48 신분문제는 뭐야? 사회적신분같은거? 심해? ㅜ0ㅜ

얼른 다시 나가고싶다 해외로!!!!

난 일본에 있어!! 요즘 한국 다시 가고싶은데.... 그래도 다시 한국에 계속 있고 싶진 않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탈한국 만세!!!!난 성공했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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