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멋대로 생각하세요. 이미 너님 머릿속에서 나는 인간관계를 지 필요에따라 단물빨아먹고 버리는주제에 자기합리화나 일삼는 사람이라고 단정지어졌는데, 내가 뭐라 떠들던 들리지도 않겠지.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다신 보지 맙시다. 우연이라도 안 마주쳤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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