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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어딜까. 상체를 이르켜 앉아보니 두 나무 사이로 보이는 넓진 않지만 두눈에 꽉 차는 마을. 뒤를 돌아봤다. 넓지도 좁지도 않은 간격으로 서있는 나무들, 그 사이사이 들어오는 햇빛으로 미약하게나마 빛나고 있는 풀과 꽃들. 아마 내가 있는 곳은 마을 뒤에 위치한 산인 것 같다.

스레주 넘어왔어!! 종종 들어와서 읽어볼게!! 힘내!!

>>4 으악 고마워!!! 열심히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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