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안되면 얘기해주셈 난 고양이 알러지가 조오오오오온나 심함. 고양이 좋아는 해서 랜선냥은 많이 보지만 실물냥은 1m만 가까이 가도 재채기 남. 냥이 앉았던 자리, 냥을 키웠던 집, 냥집사 상관없이 다 눈 충혈되고 재채기가 나. 주변에 고양이 키우는 지인 한두명 뿐이지만 나 만날땐 냥 넣어두고 샤워 싹하고 새옷입고 나올정도로 내가 심해. 별명 냥복치임 ㅅㅂ 아무튼 그정도고 거주지는 그냥 평범한 아파트야. 동물 키워도 되고. 근데 뭐 어차피 냥이야 영역동물이니 외출하는 일도 없고 개는 고양이만큼 안 심해서 엘베에서 마주쳐도 별 일 없어. 그마저도 짖는 소리 크면 민원 들어오고 다들 동물 안고다님. 근데 길냥...길냥은 동네에 한 서너마리 있다. 원래 우리 단지에는 안 보였는데 누가 주기적으로 플라스틱 그릇 갖다놓고 사료나 캔 부어놓는 것 같더라고...마주친적은 없는데 그릇은 봄. 아무래도 밥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없던 고양이도 더 꼬일거고 난 곳통속에서 몸부림치는거...아놔... 보통 다른데는 어떤지 모르겠는데...고양이 챙길거면 경비실 통하던가 방송해서 사료 놔도 되냐고 물어보는게 먼저 아님? 자기는 멀쩡하니까 다른 사람 고통은 모르나본데 고양이랑 사람중에는 거주민이 우선 아니냐고...나처럼 고양이 알러지 심한 사람 있으면 어쩌라고 사료그릇을 주차장이나 단지 화단에 놓는건지...일단 우리 라인 엘베에 우리 아파트는 피해달라고 써붙이긴 했는데 일주일 내로 조치 없으면 경비실 가서 얘기할거임... 사실 캣맘에 대한 시선이 평소에도 썩 좋지는 않았어. 전에 무슨 뉴스기사로 오피스텔 구석에 사료 놔줬다가 고양이가 배관타고 올라가서 어느 집 구관조 잡아먹었다는 이야기 본 이후로 좀 민폐같음...

나도 어디서 얼핏 들은 거지만, 길냥이들 챙겨주고 싶으면 되도록 거주지에서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진 곳에서 챙겨주는 게 서로에게 다 이익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내 친구가 캣맘인데 머릿속이 꽃밭이라서 괴롭다. 아파트 정원이 넓으니까 고앙이 정도는 수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저 고양이가 한 두마리가 아니란 사실을 안다. 고양이가 그 정원에만 있는지도 솔직히 모르겠다. 담장 넘어가던 거 본 적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이 주고 캔 남의 집앞에 버리고 가는 거 다봤다 제대로 청소를 못할거면 아예 주지를 말던가;

캣맘 캣대디 길냥이들이 불쌍해서 챙겨주는건 정말 좋은 마음씬데 걔네들 때문에 고양이들이 서로 정한 영역에 피해 끼쳐서 고양이들끼리 싸우고 밥을 주면 뒷정리 안하고 쓰레기는 고대로 이쁘게 방치해두고 나도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길냥이들 보면 먹을거 챙겨주고 싶은데 그 장소로 고양이들이 몰릴까봐 못 챙겨주는 입장인데... 피해만 늘리면 좀 그럼;;

길고양이 불쌍해서 그러는거면 주워서 집에서 키우면 안돼?

난 안키울거면서 길고양이 밥주고 친해지는 그런 상황을 정말 싫어해 고양이가 인간 좋아하게 돼서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한테 해꼬지 당하면 어쩔건데? 제발 길고양이 불쌍하면 집으로 데려다 키워

>>6 >>7조건이 갖추어지지않은 상태에서 입양하면 문제야... 그렇다고 다시 파양하면 어중간하게 사람 손 탄애들은 적응도 어려워...불쌍하다고 함부로 대려가면안돼. 그나마 해줄수 있는게 밥주고 물주는 것밖에 없는거야..ㅠㅠㅠ

으 나 고양이 알러지 대박 심한데 우리 셋째이모가 우리 집에 놀러왔을때 길고양이한테 밥줘서 (사료도 아니고 남은 음식물;; 이거는 고양이한테도 안좋잖아) 매일 우리집 앞에 앉아있는다 우리 이모 키가 작아서 나랑 비슷한데 머리색도 똑같아서 나 이모인줄 알고 나한테 달려올때도 있음... 나는 알러지 뿐만 아니라 어릴때 비둘기한테 공격받은적 있어서 동물이 무서운데 우리 이모는 "에이 고양이가 얼마나 귀여운데~ ㅇㅇ이가 뭘 모르는구나?" ㅅㅂ 나는 안귀엽고 무섭다고요 매일 학교에서 집 올때마다 두렵다 제발 좀...

>>8 그럼 밥을 왜 주고 난리임. 야생에서 생존할 동물들한테 밥을 주니까 생존도 못하고 쓸데없이 인간들 사는데로 들어왔다 자동차 무서운 줄도 모르고 차에 치이고 난리잖아. 막말로 고양이가 바퀴벌레 곱등이 도롱뇽처럼 생겼다면 캣맘 캣대디가 생겼을까? 아니잖아. 귀여운 고양이를 자기 집에서 기르긴 또 싫고 밥은 주고 싶고(물론 고양이들을 위한게 아니라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자기 자신의 모습에 위안을 느끼는 거ㅋㅋ) 뭐 어쩌라고? 생태계 파괴하고 소음공해 일으키고 그런 동물들한테 꾸역꾸역 밥을 쳐주니까 욕을 먹는거지. 고양이가 무슨 천연기념물도 아닌데 왜 그러는거야? 비둘기만 봐도 옛날에 먹이주는 사람 많았는데 여론이 안좋아지니 시에서도 막아서 사라졌잖아.

전에 학교에 새끼고양이 하수구에 들어가서 못나오고있다고 에타에 올라와서 뚜껑 열어놓고 발판만들어서 근처에 있는 어미고양이가 구하게 멀리 떨어져있었음. 거의 한시간쯤 기다려서야 어미고양이가 사람 없는줄 알고 경계하면서 높이 재고있는데 사람들 저 멀리서 고양이 어떡해!!!!! 야옹아!!!!!!! 이러면서 뛰어왔다. 덕분에 그 새끼고양이 다음날 아침에 어미가 데려감ㅋ... 또 기숙사근처 새끼 길고양이한테 맨날 밥주는 사람 있었는데 하필 기숙사 앞에 차로가 있어서 맨날 왔다갔다하다가 결국 새끼한마리 치여죽었다 생각없는게 이렇게 무서워 그지?

솔직히 제대로 된 책임은 지기 싫고 밥만 주고 예뻐해 주고 싶기만 해서 그러는 건가? 하는 의심까지 들게 됨 우리 동네에도 캣맘 있음 새벽에 고양이 울음 소리 내면서 밥 주는 거 엄마랑 지나다니다 봤다 근데 참 ㅋㅋㅋㅋ 밥이랑 물을 줬음 먹는 거 다 지켜보고 바로 치우든가요 ㅋㅋㅋ 하루 지나고 밥 줄 때 치우는 모양이던데 덕분에 여름에 주차장이랑 아파트 단지내에서 냄새남 ㅋㅋㅋㅋ 그리고 비둘기 꼬여 불쌍하다 뭐다 하면서 주던데 그럼 그로 인해 피해보는 주민들은 안 불쌍하신가??? 본인 돈 주고 본인이 사는 본인이 민원 넣고 불만을 표출할 권리가 있는데 그 권리를 행사했다고 욕 먹고 걔네랑 싸워야 하는 입주민들이 불쌍함 아마 뇌를 고양이한테 지배 당하는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간혹 가다 고양이 똥 싸는 문제로 언쟁 일어나면 너는 똥 안 싸냐 생각하거나 그렇게 말한다는 캣맘/대디들이 있던데 뇌가 있음 생각 좀...^^ 우린 우리 돈을 씀과 동시에 화장실을 통해 처리하지만 걔넨 자연에서 자연적으로 처리하잖아... 걔네가 처리하지 밥 주는 당신들이 제대로 처리 안 하시잖아요... 밥을 줄 거면 끝까지 다 책임져라... 덕분에 아파트 주변이나 주차장 주변에 자리 잡은 고양이들이 주민들한테 피해만 끼치고... 밤에 울거나 싸우는 소리가 동네를 울림... 문제의 아파트에서 떨어져 사는 나한테도 들리는데 그 아파트 단지 내에 사람들은 어떻겠음... 우리 고양이도 싸우는 소리 듣고 놀랄 때 있음... 어쩔 건데 같은 고양이한테도 피해 오잖아 관리해 관리 못하면 밥 주는 행동 그만 둬... 제발 우선 순위를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한테 두라고... 사람이 왜 나빠 밥만 주고 나 몰라라 하는 니네가 나쁜 거야...

밥주는게 나쁜게 아니라 남들 권리를 침해하려고 하면서까지 밥주는게 나쁘다고 하는건데 고양이 밥주는게 뭐 어때서욧!빼액!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음

>>13 22 제발 다른사람 생각좀 하셈 니들이나 좋아하지 엄연히 걔네도 길동물인데 세균있을거아님 그걸 뻔히 아파트 입구 앞에서 먹이주고 이러는건 뭐임?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그래놓고 불쌍한 길냥이들 밥 좀 주는게 어때요~!~!~!!~

나 캣맘인데 최대한 쓰레기 바로 버리고 피해 안가게 하려고 그 주변 담배꽁초나 쓰레기 같은거도 다 버리거든? 근데 몇몇 꼬마애들이 고양이 간식주고 쓰레기 엄청 버리고 장난 아니야 ㅠㅠ 바로 옆이 쓰레기통인데 제대로 버리지도 않아서 맨날 내가 다 버려 ㅠㅠ

>>16고양이한테 밥 주는 행위 자체가 문제야. 제발 생태계 파괴 좀 멈춰줬으면 좋겠음. 고양이는 배불러도 장난으로 사냥하는 포식자고 그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멸종한 동물이 한 두 종이 아님. 근데 사람들이 자꾸 밥 주면서 개체수가 끊임없이 증가하잖아. 이건 절대 자연적인 개체수가 아니야. 철새나 소동물들한테는 재앙이고. 우리나라 환경청에서도 뉴트리아급의 생태계 교란종인데 왜 자꾸 밥주는거야

참고로 유럽에서는 고양이 밥 주면 벌금이고 호주나 일본은 살처분중이야 중성화? 의미없어 세금만 살살 녹지. 중성화하는 개체수보다 번식하는 개체수가 더 많아. 니들 눈에 이뻐보이면 그냥 집에 데려가서 키워 제발. 생태계 다 씹창내지말고.

그거 존나 얄팍한 동정심임. 귀엽고 안쓰럽고 불쌍한데 집엔 안데려가잖아. 그냥 이런 생명도 보듬어주는 나!이거임 그래도 우리 아파트 아주머니는 걍 싹다 집으로 데려가서 키우시더라. 그거면 인정함

길고양이들 안불쌍하냐고 하는데 난 안불쌍함 난 토사물 쪼아먹는 비둘기가 더 불쌍하더라 비둘기는 유해조수 취급받고 비둘기 모이주면 민폐취급 받는데ㅋㅋㅋ

그래서 미디어에 캣맘, 캣대디vs하지말라는 주민 이딴거 나오는거 짜증남 불쌍하면 데려가 키우던가

그들의 가장 큰 문제는 고양이를 사람보다 더 갸륵하게 생각한단거임... 순간의 안타까움으로 먹이 좀 줄수있지 근데 피해본 사람들이 그만하라고하면 좀 그만 해야할거 아니냐고ㅋㅋㅋ 먹이를 주면 쓰레기봉지 안 뜯는다는데 그냥 뇌피셜같고 전혀 설득안됨

미.일 전문가들이 고양이가 코로나 전파시키는 숙주로 지목됐다는 기사 떴는데 길고양이 괴롭히지 말아욧! 하는 댓글들 보고 충격 먹고 다시옴. 인간보다 고양이가 먼저인 대단하신 그분들 ㄷㄷ

>>23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companion_animal/941151.html 그건 아닌듯 바이러스가 검출되도 현실에서 노출이 불가능한 양이래

시발 진짜 길고양이들이 월세 사냐? 왜 남의 주택단지에서 걔네 밥을 주는지 모르겠다. 주는 너네야 좋지 시발 지나가다가 보는 거니까. 근데 사는 입장에선 존나 싫음ㅋㅋㅋㅋ걔네 터 잡아서 번식하고 싸우고 분뇨 적나라하게 뒹굴어 다니는데 책임질 자신은 없고 귀여운 걸 느끼고 싶은 새끼들이 꼭 저 지랄ㅋㅋㅋㅋ

아씨 캣맘색휘들이 밥줘서 오늘 새벽 5시에 강제기상함ㅋㅋㅋㅋ 아파트 1층인데 고양이 짝짓기하는 소리 진짜 무슨 애기 우는것보다 더 심해. ㅆㅂ 꿈속에서도 무슨 애 우는소리가 들려서 뭔가 했는데 1층이라 난 존나 그 지랄 다 당해야하고ㅅㅂ

1.생명존중이 어쩌구 하는데 이놈들 대부분은 비둘기 밥주는 놈들 극혐함 귀엽게 생겼다는 이유로 생명에 경중 따지는거보면 그냥 위선자같음 2.배부르면 스스로 영역조절되고 자연스럽게 개체수 조절 된다>되겠냐 배부르면 그만큼 번식활동에 힘쓸거고 당연히 개체수 계속 늘어나겠지 3.불쌍한 고양이 배 안고프게 어쩌구 하면서 계속 밥주면 있던애들도 야생성 없어지고 어느순간 자기가 사정생겨서 배식 중단하면 남은애들은 어떻게 살아가라고 4.1번의 연장선인데 나도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건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특정동물이 귀엽다는 이유로 보호하는 자칭 동물애호가들이 싫음 심지어 그 보호도 애완동물 키우듯이 옆에 끼고있으려고 하는거 보면 위선자가 저런거구나 느낌

>>27 비둘기도 나한텐 귀여운데 캣맘 왜그러냐 막말로 캣맘 캣대디들은 고양이가 바퀴벌레 곱등이처럼 생겼음 절대 밥 안줄거면서ㅋㅋㅋ

>>27 나도 캣맘이지만 전부 중성화 했고 쓰레기도 바로바로 버리고 밥주는공간 쓰레기는 내가 버린게 아니여도 전부 치우긴 하는데.. 정말로 난 비둘기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캣맘 보면 이상해.. 배부르면 개채수가 줄어든다니.. 기본 상식도 없는거 아냐?? 중성화를 해야지 요즘 고양이 카페도 길고양이 중성화는 필수로 하고있는데

고양이는 배불러도 심심하면 사냥한다며? 데려가서 키워라

ㄹㅇ 고양이 챙기는건 좋은데 주변에 피해좀;;

고양이 좋아하면 제발 데려가서 키워 밥 주는거 자체가 문제라고 평생 밥 준다는 보장 없잖아 이사를 가거나 며칠 쓰러져서 자리를 비울지도 모르잖아 사람 손 탈 데로 탄 애들이 밥 공급이 끊기면 잘도 먹고살겠다

https://youtu.be/BIGZysaI3mk 고양이가 자연생태계에 끼치는 심각한 영향

커뮤니티에서 고양이가 선물로 소동물 잡아다 줬다는 게시글 보면 ㄹㅇ 날 잡아서 엉덩이 발로 까고 싶어. 걔네들은 안불쌍해? 주택가에 주는 것도 모자라서 산에다 주는 새끼들도 있더라? 씨발 진심 고양이만능주의 하는 새끼나 길고양이 밥주는 새끼나 다 극혐임

고양이 안 좋아한다고 하면 뭔 쓰레기 보듯 보는데 고양이 신격화 좀 작작 하라고ㅋㅋㅋㅋㅋ 느그 때문에 고양이 안 좋아하는 거임

불쌍하면 니들이 데려다키워라

길고양이도 극혐임 해외에선 유해동물 취급인데 왜 우리나라만 ㅈㄴ가련하고 안쓰러운 생명체임?

밥 줘도 사냥하고 중성화해도 사냥하던데? 캣맘캣대디들이 이렇게 실드치는데 니들 앞에서만 그러나보다~ 중성화한 고양이가 사냥하고 쓰레기봉투 찢는거 본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더 좆같음 니들이 고양이 울음소리를 저녁부터 새벽까지 들어야 저딴 소리가 들어가려나

미쳤다 내가 까고싶은 스레 나타남. 일단 울 엄마가 고양이를 정말 무서워하셔 2미터 밖에있는데도 보기만 하면 몸을 호달달 하시고 고양이가 엄마쪽으로 다가갔을땐 사시나무 떨듯이 떨면서 몸을 아예 못움직이고 말만 ‘저리가’ 하심. 근데 내가 거주하는곳은 쓰레기 버리는데가 옆에 붙어있단 말야 거기에 고양이 사료랑 음식이랑 뭐랑 겁나 많어 그게 음식물쓰레기통 옆에있어서 엄마가 음식물 쓰레기 버릴러 내려가셨다가 고양이 밥먹고있으면 음식물쓰레기 들고 다시 집으로 올라오심;;ㅎㅎ 고양이 챙기는건 좋은데 세상사람들 다 고양이 좋아하냐고 ;; 왜 다같이 사는 곳에 밥을 챙기세요.. 고양이 챙기고는 싶은데 가까이엔 두고싶고 자신은 고양이 밥맥이는 대단한 일을 했다고 자랑하고 싶은건지 뭔지 제발 민폐인것좀 알았으면 좋겠음.

남의 집 앞에 사료 놔두고 튀는 건 대체 무슨 심보냐;;

맨날 길냥이만 돕쟤ㅋㅋㅋㅋㅋㅋ 물 없어서 구정물 마시거나 토사물 쪼아먹는 비둘기는 안불쌍하냐? 존나 선택적동물보호 오지네 대단하다. 동물 보호할거면 비둘기나 시궁쥐나 들개도 보해해줘라 ㅆㅂ

냥이 정말 좋아지만 현실적으론 민폐지ㅠㅠ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람을 우선으로 챙겨야지.

나도 길고양이 밥주는거 개싫ㄹ음

얘네중에 예쁘게 생긴 애들한테만 밥 주고 병원 데리고 가고 놀아주는 애들도 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거면 캣맘/대디 왜 하는 거야???

미국에서 라쿤맘 하면서 인간다쥬거 라쿤♥ ㅇㅈㄹ하는 거랑 똑같음

아니 씨발 왜 산에다가 먹이를 줘?? 씨발 도시에서 주는건 존나 내가 양보를 하면 이해라도 가지 왜 산에다 먹이를줘? 그것도 플라스틱 통에다가??

캣맘, 캣대디들에겐 길고양이만 안쓰럽고 인간에 치이는 불쌍한 동물인가봄ㅋㅋㅋㅋㅋ 길거리 보면 들개나 비둘기도 보이는데 걔네는 안불쌍하나ㅋㅋㅋㅋㅋ

제발 산 같은데엔 고양이 밥 주지말자

캣맘 캣대디 좆같음ㅋㅋ 느그가 중성화 시키고 책임지고 키우던가 왜 남의 집앞에 통조림 놓고 치우지도 않음? 고양이들 밤마다 처울고 음식물 쓰레기 뒤지고 쓰레기 봉투 터지게해도 고양이니까 용서되는건가ㅋㅋ... 진짜 개빡처

캣맘충 밥그릇 사커킥으로 차버리고싶음

보기에 귀엽고 예뻐서 해주는거지...

알러지 있고 동물 무서워하는 사람은 1도 배려 안하고 생태계 파괴에다가 심지어 지들이 보살핌 주는 입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보살핌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고양이랑 인간 뿐만아니라 다른 소동물까지도 피해만 보게 됨 한순간의 얄팍한 애정과 관심이 다른 생명체들한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좀 알고 싸질렀으면 좋겠다

왜 옛날엔 비둘기 밥 주는 사람들도 종종 있었잖아. 10~20년 쯤 뒤엔 길고양이 인식도 지금 비둘기처럼 될 지도 모르겠다ㅠㅠ

캣맘, 캣대디의 선택적 동물보호 사랑이 너무 웃김 비둘기 먹이주기 금지 팻말이나 현수막에는 지랄 안하면서 고양이 먹이주기 금지 팻말이나 표지판만 훼손시킴ㅋㅋㅋㅋ 우리동네 길고양이는 모래에만 똥 안싸던데?

>>17 그렇게 치면 인간 멸종 시급하다! 캣맘 옹호는 아니지만 인간의 이기심 덕분에도 생태계는 디비진다...

그 밥에 고양이 밥이라고 적어놓은것도 아니고..아무데나 방치하면 쥐나 바퀴벌레 등등이 먹고 개체수 늘어나는 것도 문제...고양이가 먹기 쉬운 음식은 다른 동물들도 먹기 쉬워

나도 맨날 단지 화분에 길고양이 사료랑 물 두고 그랬는데 레주처럼 알러지 있는 사람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못 했다...ㅠ 다음부터는 거주지에서 좀 떨어진 곳에다가 놓을게...

그리고 왜 햇반껍데기나 일회용그릇에다 먹이줌? 쓰레기 무단투기 참신하게 한다ㅋㅋㅋㅋㅋ 걍 주지마셈

그냥 먹이를 주지마ㅋㅋㅋㅋㅋㅋ 사료 쳐먹는데 왜 쥐새끼를 잡을거라 생각하냐

불쌍하면 데려다가 키워~

진짜 궁금해서 그래 왜 산에다가 햇반 껍데기에 사료를 줌? 씨발 그거 치우는거 환경미화원이다 그걸 고양이만 먹겠냐 파리도 먹고 바퀴벌레도 먹고 쥐새끼들도 먹겠지 걍 고양이 불쌍하면 쥐새끼나 벌레 잡아먹으라 그래라, 아니면 입양을 하던가

>>17 그렇게 따지면 생태계에 아무 도움이 안 되는 인간이 가장 먼저 죽어야 해...

자기 눈에 예뻐 보인다고 무조건 불쌍하다 챙겨줄 게 아니라 진심으로 위한다면 좀 더 멀리 내다보고 행동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다른 사람들이나 생태계에 피해 안 가게.. 특히 남의 집, 산, 작은 섬에서 고양이 밥 챙겨주지 말고..

>>62 현실적으로 인간이 환경 망친다고 인간 죽일수 있음? 고양이가 새나 소형동물 죽이는건 팩트고 환경적으로 밥안줘야 하는것도 맞음

>>64 그러니깐 다 같이 사는 지군데 동물한테 밥 주지 말라는 게 웃긴 거지... 현실적 문제가 아니라 환경 망치는 건 인간이 더한데 다른 걸 걸고넘어지는 거 자체가 웃긴 거야... 고양이가 새+소형동물을 죽이는게 환경오염이 더 클까 인간이 육.해.공 가리지 않고 쓰레기 퍼붓는 게 더 클까?

>>65 인간이 모순적이니까 고양이한테 계속 밥을 줘도 된다는건 아니지 원래 야생동물은 밥주면 안되는거고 인간이 환경오염한다고 다른걸 걸고 넘어지는게 아니라 인간을 굶겨 죽일순 없으니까 인간은 나름대로 환경보호 해야하는거야 그것중에 고양이 밥 안주는게 포함된거고 그럼 인간이 공장 물건 쓰니까 공장에서 막 버리는 폐수 제지하면 안됨? 모순적이니까?공장물건은 써도 공장에서 환경적인걸 무시하면 단속 해야지

>>66 내말이 그말이잖아... 인간스스로도 환경을 엄청 잘 지키고 보호하는것도 아니면서 조그만 고양이 하나한테 밥 주는걸로 생태계, 환경 운운하는게 웃기단거지

걍 불쌍하면 데려다 키워라 선택적 동정심 존나 멋지다~

길고양이 보호에만 앞장서는거 웃김 선택적 동물보호라는 건가? 비둘기는 유해조수 취급 받는데 도시에 사는 같은 야생동물인데 비둘기는 더럽고 못생겼다 민폐라서 싫다ㅋㅋㅋㅋ 고양이가 천연기념물도 아니고 무슨...

길고양이가 소형동물 많이 죽인다는 의견에 꼭 인간이 더 심하다는 애들 있음...

길고양이 안쓰러운 건 알면서 저소득층은 혐오하는 캣맘이 있다? 삐슝빠슝뿌슝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캣맘 캣대디 인식이 나쁘구나ㅋㅋㅋ 길고양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사람을 엿먹이니까!!

아 ㅋㅋㅋㅋ 얘기 더 들어보니까 진짜 노답 손절각이네 나중에라도 이걸 발견하는 대구 거주 레스주가 있다면 절대로 캣맘 유투버랑은 상종하지 마라 ㅋㅋㅋㅋㅋㅋ 특히 네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라면 캣맘이랑 엮이지 않는 걸 강력히 권장한다...내 경험상 저소득층 혐오가 제일 심한 사람들이 나서기 좋아하는 중장년층 꼰대들인데... 나서는 걸 좋아하니까 캣맘을 하고 있겠지?ㅋㅋㅋㅋ 그래서 길고양이는 불쌍하고 쟤는 호구같고 고양이도 걔 잘 따르니까 저 고양이도 떠맡기고 공짜 노동력 좀 뽑아먹으려다가 안 될 삘이니 그 ㅈㄹ을 했나본데 엄마없는 자식이라고 궁예질은 했으면서 저소득층인 건 몰랐냐?ㅋㅋㅋㅋㅋ

>>67 근데 이새낀 까스레에서 뭔 여포짓이냐ㅋㅋㅋ어줍잖게 쉴드치고 자빠졌네 옹호 아니라고 말은 하는데 니가 지금 하는게 옹호 아님 뭐임ㅋㅋㅋㅋ 니 논리대로면 고기도 처먹으면 안돼고 옷도 쳐입으면 안돼~ 누릴건 다 누리면서 선택적으로 지랄하는게 참 꼴같잖네ㅋㅋㅋ

존나 궁금한데 왜 자기네 집 쪽에 안주고 남의집 쪽에다 줌? 존나 궁금함 그 집주인이 벌레 꼬이고 사료 상해서 냄새나니까 그거 치우면 주변 전봇대나 벽에다 전단지나 포스터 붙여놓더라 그리고 보이는 길고양이가 다 불쌍하면 다 데려가서 키우셈 제발

햇반용기에다 주지마 고양이 밥 주는 걸 가장한 쓰레기 무단투기같이보임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길고양이를 부정적으로 보긴 했어도 캣맘을 직접적으로 본 적은 없었는데 인천에서 겪고 극혐됨 걸어다니면서 풍경 사진 찍는데 어떤 년이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사진을 왜 찍으세요 이러길래 몰카 의심하나 싶어서 직접 풍경 찍은걸 보여줬는데 계속 존나 야려보면서 풍경 하나 찍어도 간섭질이더니 어떤 폐건물 사진을 찍으려니까 고양이 사진 찍으시려는거에요?! 지랄방광함 난 건물 찍을려고 했다니까 자기가 폐건물 주인이라고 주장하길래 일부러 좆같아서 민원 신고 넣어봄 당연히 아니였음ㅋㅋ 주인도 아닌게 폐건물 들어가서 고양이 우쭈쭈 거리다가 지나가는 사진 찍는 인간한테 견제질하고 폐건물 주인 행세하는 인생도 레전드다

진짜 그놈의 쥐타령 ㅈㄴ하는데 세스코에서 벌레말고 쥐도 잡거든요? 아파트면 소독업체 계약해서 정기적으로 소독도하는데 무슨놈의 쥐야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얼마나 흙수저들이길래 그런것도 모르나 싶다. 그리고 자기들 입양홍보 하는거 양심적으로 지들은 이쁘고 귀여운애들 키우고 싶으니까 못생기고 아픈애 짬처리하는거 아냐 싶은게 한두개가 아님. 한번 입양글 훑어보면 지들도 코짜장, 코카레 묻은 못생기고 성질 더러운거 키우기 싫어서 빨리 보내려고 기를 쓰면서 왜 남더러 그거 키우래? 진짜 ㅈㄹ이다. 솔직히 고양이 이쁘고 귀엽다는 글 볼때마다 난 길고양이들 보면 기분나쁘고 재수없기만 한데... 품종묘가 훨씬 더 귀여운데 내가 이상한건가 했어

캣맘캣대디 하는 거나 말하는 꼴 보면 자연스레 길고양이 혐오스러워질만할듯 으으 진짜

남의 집 쪽에 밥 주는 것들 잡아다 벌금 때려야됨ㅋㅋㅋㅋㅋ 씨발 길고양이 불쌍하면 니들이 데려다 키워

진짜 괜찮은 사람들도 있지만 무개념 캣맘/캣대디도 너무 많음 1. 남의 집 앞에서 밥주는 것들 - 고양이가 계속 모임 시끄러움 근처에서 똥 싸면 냄새 심함 2. Tnr 안하는 것들 - 밥주면 좀 오래 살겠지 근데 tnr 안하면 그보다 더 고통받는 애들 늘어난다 3. 형편 어렵다고 절대 구조는 안하는 것들 - 그럴거면 아예 밥을 주지마 4. 귀여움 충족 목적으로 보이는 길냥이마다 뭐 챙겨주는 것들 - 얘넨 책임감이 아예 없음 손타서 위험해질 거나 고양이가 기다릴 건 안중에도 없고 그냥 지 만족하면 끝인 이기적인 것들임 5. 유튜브로 돈벌려고 작정한 것들 - 돈에 혈안돼서 사람들 관심 끄려는 것들은 구조해서 오랜 시간 애지중지 열심히 키우는 사람들이랑은 전혀 다름 고양이 이용해서 동정심 사고 그걸로 돈이나 벌어보려는 악마같은 것들임 고양이가 불쌍함

>>67 ㅋ 까스레에 기어들어와서 아닌척 쉴드치는 꼴..ㅈㄴ 웃기네? 인간들이 환경을 잘지키고 보호하지 않는거면 대체 왜 멸종위기종 지정이 있고 플라스틱빨대를 권장하지 않으며 친환경적인 물건들을 추천하고 사는걸까? 적어도 환경을 망치는 머저리들이 당당하게 우리만 망치는거 아닌데! 왜 하지말라고 해요!!니들도 다 누리는거잖아~~빼애애애액하며 자기 옹호안해. 그리고 고양이 하나?ㅋ 하나?? 밥챙겨주면서 하나만 주는거 봤냐? 남들 환경 운운은 그렇게 크게 부풀려 말하고 그거에 노력하는건 언급도 없으면서 고양이관련해서는 아무죄 없는 불쌍하고 작은 고양이 한마리ㅠ 인거임? 모순 쩐다

>>8 밥주고 물 주는 거야말로 사람 손 어중간하게 타는 예시의 대표임. 이 짧은 문장 안에서도 자기 말을 자기가 반박하고 있으니 좀 당황스럽네....

ㅋㅋ 그럼 비둘기도 냥이처럼 밥주고 이뻐해주고 아프면 수술해주고 중성화 해주고 데려가 키우던가 ㅋㅋㅋㅋ 길냥이 장난에 뒤지고 빌딩에 머리박아 뒤지고 로드킬당하는 비둘기는 안불쌍하고 유해동물이고 ㅋㅋㅋㅋㅋ 선택적 예쁨 조지네 조그마한 비둘기한테 밥주는게 생태계 파괴되는거냐?ㅋㅋㅋㅋ조그마한 고양이 ㅇㅈㄹ

쥐도 보호해 그럼~바퀴벌레도 보호해~들개도 보호하라고~

>>70 인간이랑 동일선상에 두면 안 되지ㅠㅠ 그런 애들 참 너무하네

>>71 ??? 이런 사람이 있다고?

>>1 안 될 거 없지ㅋㅋㅋ

사람이 환경 더 망치니까 길고양이 탓할거면 좆간먼저 죽어야한다 이러는애들은 머임?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건데 뭐 좆간이 이미 생태파괴 낭낭히 하고있으니 고양이가 하는 생태파괴정돈 하게 냅둬도 된다! 뭐 이런거임? 지들도 좆간인데 그렇게 좆간죽어 고양이최고~ 할거면 지금당장 자살해서 고양이로 환생하는게 제일 올바른 일 아닐까?허구한날 고양이 신격화 올려치기 하는 애들은 왜 자살 안하는지 궁금해 SNS에서 캣맘대디 까는거 보고 지들도 귀여운거 보니까 좋으면서 남이 수고하는건 생각도 안한다 느낌의 글을 봤는데 진짜 얼척이 없더라 저 짧은 논지에 반박할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진짜 세상에서 제일 이기적인 부류들 중 하나야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까 캣맘질같은걸 할 수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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