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아빠가 40살때 태어난 늦둥이다 지금은 중딩이지만 초딩 저학년에서 5학년때는 잘 몰랐다 가족들이 다 착한줄알았다 초6이 되니 작은아빠가 여자친구랑 동거를 한다고 했다 그 여자친구는 두달에 한번꼴로 작은아빠랑 찾아와 고기를 맨날 사달라고 했다 먹고 헤어지면 우리 가족들은 다 여자친구를 욕했다 나는 그때는 아무생각이 안들었다 그렇게 1년이 지났다 내가 중1이 되고 친할머니 생신이라 친척이랑 조카랑 작은아빠 작은아빠 여자친구가 왔다 우리는 그냥 전골이나 해물찜을 먹자고 했지만 작은아빠 여자친구는 저 그런거 안좋아해요 저 고기는 어떨까요?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고깃집을 갔다 내가 이때 없던정도 뚝떨어지던 날이다

그날 나를 보더니 술을 마시고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어봤다 나는 예의가 바르기때문에 친절히 알려주었다 그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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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2019/07/09 21:34:12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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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2019/07/08 20:49:31 이름 : ◆patBxWi1j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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