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장르는 크게 로판, 치유물, 성장물이야! 악마의 현신이라 불려오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 세상으로부터 핍박받던 어린 여주. 세상이 아버지를 죽음으로 떠밀 때 오직 여주만이 진실을 알고 있었어. 사실 제 아빠는 거대한 음모에 휘말린 힘 없던 희생양이라는 걸.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기꺼이 악마의 자식이라는 이름에 순응하고 검을 쥔 여주와 그런 여주를 지키는 네 사람의 이야기. 세계관 다 짜여지면 올해 안으로 연재할 작품인데 아직 이 친구 이름을 못 정했네 ㅠ__ㅠ 나 대신에 예쁜 제목 좀 붙여줄 수 있을까?

간단하게 악마의 자식하는건? +단어로 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아니면 진실이란 것은 같은 느낌의..? +아, 복수의 검은 어때?

>>2 받고 악마의 딸. 악마와 딸이라는 단어로 어떻게 조합만 잘 하면 기깔나는 거 완성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능력부족이다

악마는 누구인가 그냥 딱 떠오르기는 했는데 좀 진부하다...

날 악마라고 부르지 말아요

당신에게 바치는 나의 검...?

그 진실, 나만 아는 것

니네가 원하는 악마가 되어줄께

악마의 딸로 살아가는 법

이 길로 당신을 지우러 간다

악마의 날개라도 하늘은 날고 싶어

죽은 염소를 위하여 좀 별로인 것 같은 제목인데 검은 양이 생각나서 검색했다가 어쩌다보니 희생양에 대해 검색하게 되었는데 실제로 제물로 바쳐진 건 염소라고 하고 악마가 염소 혹은 산양의 뿔을 가진 존재로 묘사되는 경우가 있어서 제안해봤어.

죽은 악마를 위한 진혼가. 위 레스들 보고 떠올랐음

달빛이 악마를 비출 때 어딘가에서 달의 상징성 중 하나가 진실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어쩌다 악마의 딸로 태어난것

악마의 딸은 무엇을 바라보는가

악마의 딸은 그렇게 검을 잡았다

홍옥과 네가지 보석 홍옥인 이유는 악마하면 붉은색이 떠올라 붉을 홍에 악마의 자식이란 이름에 순응하는 여주라기에 뭔가 어둠 속이라도 작은 빛(남주들)이라도 있으면 빛나는 반짝거리는 보석이 연상되어서 구슬 옥 써서 홍옥이고 네가지 보석은 그냥 남주들 4명이라기에.. 그냥 홍옥해도 좋을거 같다!

악마의 현신이라고 불렸던 아버지가 사실은 거대한 음모론의 희생양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음모의 희생양이고 네 명의 남자가 나를 지켜주는 것에 대하여 좀 ㅎㅎ 일본 ㅈ애니처럼 써봣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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