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 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12시 ~ 00시(정오 ~ 자정)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899 들어가지마라! 민간인! 이 여관은 매우 위험한 곳이다!!!

>>900 (깜짝)(기상)(????엥??)(줄 불살라버림)

>>902 .... 지금 여기서 위험한건 그쪽 같은데요....? 해츨링은 자고있고, 점장님이랑 손님 무기없고.

(다시 딥슬립)(어지간히 피곤한 듯 하다)

>>899(열쇠 줌) 방번호는 열쇠고리. 기억하고 계시죠? >>902 영업 방해인것은 알고 계시나요?(리모컨 만지작

후우... 갑작스럽게 왜 이리 난리가 난건지.. 점장직 때려치고싶네요.. 다음 후계자는 누가 되려나..

>>900 ㅋㅋㅋ그렇게 둘 것 같으냐? (철퇴로 손을 냐리찍음)

>>904 우리는 대테러진압 특수부대다! 지금 이곳에서 테러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왔다! 저들이 우리 경찰을 이렇게 만들었어! 생명이 위급하다고!!! 빨리 병원에 보내. >>903 드래곤을 잡는 포획줄을 불에 탈리가 없잖아! 그 포획줄은 드래곤 뼈를 강철에 섞어 만든 포획줄이다!!!

>>909 ㅁ..먀...뭉므음먐먐..믕..(대충 어쩌라는 뜻의 잠꼬대)

>>908 무기를 들고 횡포를 부리는 저 자를 체포해라!! >>906 그러는 자네야 말로 지금 공무집행 방해인건 아는건가?!

(3탄 한다면 다른 사람이 세웠으면 좋겠다) 진짜.. 이렇게 난리나면 오려던 손님도 다 가버릴텐데.. 적자.. 적자..(울컥

(>>912 그럴일은 없을겁니다 점장님..씨익) >>912 (기상)먕먀르미우..우..ㅇ(좀이따 책임져드릴게염.)(다시 슬립)

>>911 짜증나게 하네! (향수를 911의 눈에 뿌린다)

음.... (조용히 방으로 들어간다.)

>>911 내가 뭘했다고 공무집행 방해.. 아 모르겠습니다.(검은오오라. 실제로 보인다) 이딴 유희 이제 때려쳐야겠어.(눈이 세로동공. 손톱이 뾰족해지며 검게 물든다. 옷이 검은 정장이 아니라 검붉은색의 화려한 예복으로 변했다) 빌어먹을 인간들. 이딴 난리를 치다니.. (검은마법진이 나라 안의 모든 경찰, 군인, 황족, 귀족, 기사들의 이마에 생겨난다

>>916 (자다가 마족 냄새 맡고 벌떡)(헉 점장님?)먕먀!!

디스 메모리얼.(마법진이 발동)(마법진에 걸린 인간들의 기억속에서 드래곤에 대한 정보 말살) >>918 넌 한번도 황실소유였던 적이 없어진거다. 빌어먹을. 처음부터 인간족만 들여보냈어야했어.(머리헤집)

(특수부대 대장이 여관주인과 아는 사이라 강제로 해산시킬려고 했는데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 이게 무슨 일이지)

>>920 (너무 늦어버린것이다.☆)

>>919 (당황)(일단 야호!)(헉 근데 점장님 기분 어떻게 풀지)

나는 떠나겠다. 뒤는 >>925에게 떠넘기지

(카메라맨 들볶는중) 이거 특급우편으로 보내!! 오늘자 여관 기사야. 그러니까 빨리 보내!!!

(이거 슬슬 끝나가는데 3판은 누가 만드실거죠...?)

>>926 아저씨! 아저씨가 점장 하세요! 기자는 못믿어!

(>>927 >>926 도둑아조시요)

>>928 >>929 ㅇ..왜..??

>>928 (카메라맨 붙잡고 잔소리중) 아 맞다! 얘! 이 소녀좀 찍어!! 얘가 그 해츨링일거야!!! 야 우리 승진할수있어 빨리좀 찍으라고!! 그래 그렇게!!! (카메라맨이 사진을 찍고있다)

>>931 웁스..! (기자와 카메라맨의 머리를 후려친다)

(1대 점장 : 인간으로 변장해 놀던 고위마족 2대 점장 : 도둑이였지만 갱생한 인간 이렇게 되는건가)

>>930 아조씨 개과천선 하신다면서요!!!(버럭) >>931 (찌릿)(카메라 박살, 필름도 태워버림)

(아니나도내캐릭터가있는데)

뭐였지. 방금...? >>930 앗! 이 녀석 국보를 훔친 도둑이다! 현상금 1억링의 그 녀석이야! 빨리 체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6 (내 캐릭터 다 말해줄게 잘들어) (이상한 꽃 놓고 간 애랑 온설 나라고!!! 아 도둑 괜히했어ㅜㅜ)

>>937 아 아니라고!!!!!!!!

(새로고침이 불탄다)

>>937 (리모컨 꾹)(안드로이드가 튀어나와 끌고 간다) (>>939 예 아조시..오우)

>>934 야어ㅐ자꾸 부쉬니 ㅠㅠㅠㅠㅜㅜ 아니내가승진좀하고특종잡으려고노력을하고여기서막그랬는데아니넌ㄴ ㅠㅠㅠㅠㅠ 하지만 기사는 이미 신문사로 보냈지 후후 내일쯤 신문이 나오니 전 제국의 사람들이 다 알게 될것이다

>>934 앗! 저 분홍머리소녀가 카메라를 부수고 필름을 태웠어!!! 마법사의 재능이 있나보군! 누가 가서 물건 부순거에 훈육해주고 대마법사님에게 소개시켜줘봐

>>943 야이(떠돌이 생활을 하며 들은 온갖 육두문자를 내뱉는다) >>945 네????

이 여관도 수상해 이따가 더 뒤져봐야겠어... 기삿거리가 넘쳐나는군 후후 >>946 아니 이게 어디서 어른한테

>>947 아오진짜 가만히 좀 있으세요! (빗자루로 배 찌르기)

>>943 ? 이거 말씀하시는 거....? (손에 반쯤 부숴진 폰이 들려있다.) (화면엔 노이즈와 함께 '전송실패'라는 문구가 띄워져있다.)

>>948 역시 믿고 맡기는 온설점장님!

>>948 컥...! 뭐하는거에오..! (쿨럭쿨럭 아니!!! 생각을해봐 생각을!!! 여기 너무 수상하잖아요!!!

>>950 왜.. 내가 왜 점장이야ㅠㅠ

>>949 크읏 하지만 특급우편으로도 보냈거든요!

>>952 하라면 해!(점장 이름표를 달아주고 정장을 입힌다)

>>953 (우체부 모자와 함께 편지도 들려있다.)

>>951 내가 준 커피도 마셔놓고 이제 와서? (빗자루로 머리 후려치기)

>>953 (우물우물)(입속에 특급우편이 침에 절여져있다) 우체부아저씨 요리 잘하시네! >>955 땡큐 손님씨

함부로 뒤지고 다니다 죽기나 하겠지. 숨겨져있는 비밀장치가 얼마나 많은데. (한숨) (대충 여관의 온갖 장치들에대한 설명서를 리모컨과 함께 여관 한복판에 전송한다)(나름 정많은 돌연변이 마족이었다 (잘못건들면 큰일나는 장치가 약 250개가 있다) (기자의 머리위로 커다란 물방울을 터트린다

>>954 끄앙 (이왕 이렇게 된 거 내가 3판 세운다)

>>959 꺄핳하 내가 사람보는 눈은 좋다니까!

경찰분들!! 특수부대원분들!! 여기 너무 수상해요 이상한게 많아요!! 그리고 >>950 얘가 현상금 걸려있는 해츨링이에요!!! 10000링!!! 여기 조사 부탁드립니다!! >>955 >>956 >>957 케헥 너무해요...쿨럭쿨럭 내가 특종좀 잡고 승진하겠다는데!!! ㅠㅠ (카메라맨은 이미 도망쳤다) >>958 악! 뭐에요!!! 물이잖아...? 악축축해 ㅠㅠㅠ 찝찝해 ㅠㅠ 누구야!

>>958 (설명서를 집어들어 읽는다.) 광선검, 트라이포스, 마스터 소드, 절대반지, 마법사의 돌, 죽음의 성물들.... 이게 다 뭐야?

>>962 헉 그거 점장님이 읽으셔야해욧(뺏어서 점장 온설에게 건낸다)

(오들오들)>>962 이것도...기삿감이...될수있을거같네요... <특종! 희귀 해츨링이 머물던 여관의 섬뜩한 비밀> 이정도면 될려나?

>>961 떽 어디서 어른한테 (폭력은 나쁘지만 기자의 다리를 찬다)

>>964 헤츨링? 아직도 그런 허무맹랑한 것을 믿는거요? 쯧쯧. 젊은양반이... 어휴

>>964 아 할아버지 저 현상금 500조에요.. 알고 좀 말합시다(히히 전 점장님 고마워요!)

. ( 50레스 밖에 안남았고 >>939 여기서 소개했으니 나도 소개해볼까? 초반에 나온 육식주의자 은발후드투숙객은 흡혈귀였고, 암살자야. 지금은 암살의뢰를 수행하기 위해 이 마을에 왔다가 암살에 성공하고 다음 마을로 떠나. 나이는 600살. 그래서 가끔 지금은 사용하지 않은 600년 전에나 사용했던 단어를 써. 중반에 나온 채식주의자 사냥꾼은 스테인이라는 신을 믿는 언데드 사냥꾼이야. 초반에 나온 은발후드를 잡기 위해 이 여관에 왔다가 이미 놓쳤다는 것을 알게 돼. 그래도 다음에 언데드가 이 마을에 다시는 못 오지 못하게 하려고 언데드를 쫒아내는 은제향로를 이 용사여관을 포함해 마을의 모든 건물에 선물을 했어. 후반에 나온 경찰과 특수부대원들은 민중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선량한 공무원들이야. 분위기 타서 즉흥적으로 연기한거라 딱히 더 쓸말이 없네) . (헉. 글쓰는 사이 30레스 남았다) . (>>976 정착해서 사람을 물고 깨물고 폭행하고 죽이고 아주 사악한 해츨링이 되었구나) .

>>965 ㅓ!!! 쳤어? 쳤어?? 나 이래봬도 렌다신문 기자거든? 렌다신문사에서는 기자들한테 무술 가르쳐주거든~?

>>969 (어디선가 가져온 기절용 오함마로 머리를 내리친다)

>>963 고마워 데이! >>969 난 유령이거든? 빙의할 수 있거든~??

세상에...! 이 무슨 흉악한 현장인가!!! 지금 당신들 전원 현행범으로 체포합니다!

(잠만 누가 2판 링크 복사 좀 해주라 왜 안되지)

(>>972 안으로 들어간다) 빙의하면 되지, 이렇게!

(나도 소개! 분홍깃털뿔드래곤은 개체수가 원래도 매우 적은 희귀종이지만 매우 강하고 마법에 능통해 분홍깃털뿔드래곤의 뿔을 갈아마시면 불로불사가 된다는 설이 있기도 하고 그들만이 분홍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낼 수 있음. 드래곤 종 자체가 희귀해서 그 값어치는 어마어마하기에 수가 계속 줄어들어 데이와 그녀의 엄마밖에 남지 않음. 이 때문에 황실에서는 개체수 보호라는 핑계로 둘을 잡아서 데이의 엄마를 전투용으로 사용, 데이도 훈련을 가장한 가혹한 학대를 받음. 그 때문에 데이는 몰래 폴리모프를 배우다가 엄마가 전투 중 사망하게 되자, 그 틈을 노려 탈출하고 떠돌아다니면서 여러 마법(과 육두문자)을 배우게 됨. 그렇게 떠돌아다니다 이 여관에 정착하게 된 것이다아) (>>968 위에도 말했지만 해츨링은 몇몇 한정 사악한 케르베로스가 되는 것이다!) (>>980 하지만 승진 실패..OTL)

(소개 : 그냥 탈인간급으로 힘과 동체시력이 높은 손님.)

(저도 소개요! 전 초반에 나온 둔갑쥐고 성녀랑 주술사 겸 마법사도 했는데 걔네 둘은 귀찮아서 연기 안했다죠 얘 배경은 사회초년생 신입기자고, 제국인이면 다 아는 렌다신문사의 기잡니다. 특종을 빨리 잡아서 승진하고싶어하죠. 이번에는 휴가를 떠난건데 여기서 특종거리가 많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렌다신문사는 모두가 좋아하고 흥미있어만할 기사만 취급하기때문에 악질적인 기자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마족보다는 정많은 돌연변이마족. 추정나이 네자릿수. 유희도중의 점장은 나름 심약하고 착하고 존대기본의 다정한 자칭 미스테리어스쿨계. 마족으로서의 본모습은 입이 좀 험하다. 시발데레적 기질이 있다. 쿨계보단 화려한 미인상) (2탄의 점장이었다)(유희생활 300년째

(그래서 이거 어떻게 끝나는거지? 전원체포엔딩인가?)

온설(溫雪) 따뜻한 눈이라는 뜻. 죽은 지 100년도 더 되었으며, 열일곱 살에 과다출혈로 죽었다. 그 이유는 너무 많이 맞아서인데, 역적으로 몰려 그 당시 폭군으로 불리던 왕이 온설의 가족을 묶어놓고 큰 절구로 계속해서 치도록 명하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황실에 적대적인 편. 유령이라는 이유로 소멸시키려고 하는 이들을 보면 그 집의 가택신과 잡귀, 온갖 기운들을 다 빨아드려 결국 망하게 하였다. 원래 초록색 머리카락과 초록색 눈이었으나 유령이 되니 은발로 변해버렸다. 나름 만족하며 살아가는 중. 생전에 호신술을 배워서 체력과 힘이 좋다. 특기는 방해하는 사람 빗자루로 배 찌르기. 통하지 않으면 머리를 때린다. >>978 >>979 💜

헤어지기까지 약 15레스 남았으니까 다같이 둘러앉아 다정하게 이야기나 하죠!(온설점장, 기자, 경찰, 손님 등등을 모두 모닥불 앞으로 끌고온다)

(마시멜로 구워서 냠냠)

수갑 제대로 채웠나? 좋아. 이 모닥불이 꺼지면 전부 다 따라오라고. 분홍머리 꼬마야. 집이 어디니?

>>987 제 집은 왜요???(몰래 수갑 녹여버리기)

>>987 거참 마지막까지 이러시네.

>>988 널 대마법사님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단다. 너에게는 큰 마법적 재능이 있어. 그걸 썩히기 아깝단다. 대마법사님은 네가 유능한 마법사가 될 수 있게 널 가르치실거란다. 대마법사님은 아주 위대한 마법사님이거든! >>989 음... 당신이 아이 엄마?... 아니, 언니인가?

>>990 (흠 이젠 폴리모프도 완벽하게 구사할수 있고 기억에서 내가 지워졌으니.. 또 경제적 지원도 되니까 꿀이네)전 떠돌이 고아에요, 모닥불이 꺼지면 같이 가요! 그런데 온설..점장님은 점장님이세요 :<(큰일나셨다)

>>989 >>990 >>991 (마시멜로를 권한다.)

>>991 (졸지에 점장을 떠맡게되다니) >>992 고맙습니다. (음냠)

>>992 (받아들고 오물오물) >>993 (찡긋)그래도 온설점장님은 싹싹하시고 똑부러지셔서 잘 해내실거에요!(해맑)

>>994 그래요! 하다가 중간에 떠넘기면 되지! (해맑)

>>991 아, 미안. 그렇구나. 그럼 모닥불이 꺼지면 넌 나를 따라오거라. >>992 아 감사합니다. 모두 모여! 맛있는 마시멜로우나 먹자고!

이제 곧 끝이네요.

딱! (핑거스냅) 그럼.. 다음 장소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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