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지금 일 관둔지 꽤 됐는지 지금까지도 아무 일도 안하고 그냥 집에서 하루종일 먹고자고영화보고 끝 유튜브 한다고 계정이름 좀 지어달라고 우리한테 뭐라뭐라 개소리씨부리는데 아직까지 유튜브 계정도 안만들었다ㅋㅋ 그런 주제에 또 건강 챙긴답시고 아령사고 혼자 헬스부부?그거 보면서 운동해서 자기 기초체력 좋아졌다고 자랑하고 나한테도 수시로 건강 관련해서 가르치려고 드는데 건강은 씨발 아이스크림 열개가까이 되는거 한번에 다쳐먹고 음료수 1.5L 되는거 하룻밤사이에 다쳐마시는 새끼가 누굴 가르치려 드는지 시발 지금 백수라서 할 거 없으니까 매 저녁마다 저녁밥 만들어서 우리한테 먹이고 자기가 백종원급인양 허세부리고 다니는데 진짜 아가리 한대 쳐버리고싶다 자기 입으로 소스 장인이라고 하는데 그 양념은 죄다 텁텁달달하고 짜고 계란찜에 설탕 쳐넣지않나 해물라면에선 비린내 존나나고 씻지도않은손으로 음식 쳐만들고 집에 먹을거 많은데 새로운거 먹어봐야 된다면서 마트에서 존나 비싸고 아무도 안먹는 식재료 쳐사와서 요리하는데 진짜 좆같아서 엄마 말로는 아빠 백수된 뒤로 돈 더나간대 방금도 또 뭐가 그리 빡치셨는지 한바탕 지랄하고 갔다 동생 옷 내 방에 쌓아둔다고 존나 개지랄떠는데 포인트는 엄마가 계속 저거 나중에 동생 와서 입을거 버릴거 나누게 한 다음 정리할거라고 계속 말하는데 귓구녕으로 안쳐듣고 계속 지랄발광한거ㅋㅋㅋ 그리고 요즘 지랄부릴때마다 하는 말이 자기가 나가 살아야 한다고 하는데 안말린다고ㅋㅋㅋㅋ좀 꺼져 제발ㅋㅋㅋㅋ아 어차피 나가서 살 돈도 없지???ㅋㅋㅋㅋㅋ 예전에 나 혼낼 때마다 밥만 축내는 새끼 식충이 거리더니 지금은 지가 밥만 축내는 식충이 신세잖앜ㅋㅋㅋ하긴 경력 좋아봤자 뭐함 다 늙고 저렇게 성격 좆같은걸 누가 미쳤다고 돈주면서 씀 예전에 일다닐때 부하직원한테 쌍욕하는거 나 다 들었는데 자식이랑 아내 앞에서도 당당하게 쌍욕하는 새끼임 어릴 때 내가 한번 그러지 말라고 했었는데 고쳐질리가 한평생 저 상태로 살다 죽겠지

진짜 우리 아빠처럼 무능한 아빠가 있으려나 정리 청소 하나도 안하고 우리 엄마가 차려주는 밥이나 쳐먹고 배고프면 마트에서 간식 사와서 쳐먹고 심심하면 컴퓨터 tv로 영화보고 유튜브보고 하니까 지는 편하겠지 엄마 기분은 하나도 모르고 우리한테 엄마한테 잘하라 하는데 니나 잘하세요ㅋㅋㅋㅋ 시발아 외삼촌이 술마시고 실수로 아빠한테 욕 한번 썼다고 존나 빈정상해서 명절 때도 외할머니집 안가고 버텨서 결국 엄마 울림ㅋㅋㅋㅋ 시발 지는 친자식새끼한테까지 쌍욕 박으면서ㅋㅋㅋㅋㅋ 지금은 화해하긴했는데 그래도 엄마 친정에 존나 못하는건 똑같음 심지어 외할머니 생신 때 엄마가 미리 얘기했는데도 약속시간까지 준비 안 하고 쳐 자다가 결국 엄마 우리만 데리고 가게 한게 우리 아빠임ㅋㅋㅋㅋㅋ 지금은 안그러는데 옛날에는 화날 때마다 물건 던졌음 심지어 동생 애기때 엄마가 동생 안고 있었는데 지 기분 조금 나쁘게 했다고 마시던 양파즙 엄마한테 던진적도 있다고 함 진짜 좆쓰레기개병신호로씨발놈새끼 씨발 저대로 먹고싶은거 당분 지방 다쳐먹고 고혈압이나 지방간으로 뒤졌으면 좋겠다 뒤져도 별로 안슬플듯 제발 누가 우리 아빠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살인마들은 왜 멀쩡히 잘 사는 사람만 죽일까 우리 아빠같은 병신이나 죽이지

아빠새끼 지금 뒤에서 또 저녁에 오뎅탕 만든다고 싸구려 게가 아니라 비싸고 큰 게를 써야한다는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그 게값은 누가 낼건데 요리는 좆도 못하면서 재료부심만 오지게 부려요 시발 빨리 뒈져라

으..보면서 너무 우리 집이여서 소름 돋았다 우리 집은 일은 안 관뒀는데 요리 부심 존나 부려;; 비빔밥에 설탕 쳐넣고 먹어보라하거나 나 라면 끓이는데 에이~~그렇게 끓이는거 아닌데ㅇㅈㄹ 떨면서 히죽히죽거리면서 오길래 아빠가 끓여보라니깐 뭔 라면을 라면 면을 삶았다가 건지길래 냉라면 하나?싶었는데 그냥 건졌다가 넣고 하는거더라 먹어봤는데 존나 비리고 퉁퉁 불었는데 그게 지 눈깔에도 보였는지 에이~보조가 빠릿빠릿하지를 않아서 맛 없게 됐다~~~이지랄 떨던데 아니 지가 중간에 냄비 엎고 지랄한건 기억도 못하고 맛 없다는 티 내면 상 뒤엎고 존나 패;;;;;요리말고 다른 것들도 ㄹㅇ 다 받아 빨리 크면 지들 원하는대로 집 나가서 손절 타자ㅜ

남 같지가 않네 우리 아빠도 그래 나가서 일자리 알아보지도 않고서 자기가 취업안되는건 나라탓 정부탓 전형적인 찐따 성향 그런 아빠에게 어른으로서의 배울점이 없었다는걸 알았더라면 차라리 가출해서 고아원에서 사는건데 어렸을때 별것도 아닌 이유로 잦은 폭력은 물론이요 폭언 까지 하는데 아빠가 자꾸 때린다고 엄마에게 하소연하면 아빠가 널 사랑해서 그래 ㅇㅈㄹ 하고 내가 진짜 집을 나가고 싶은 생각이 한두번이 아냐 또 장난도 칠때 정상인이 할게 아냐 한때는 5살 때 자기가 피고 있던 담배를 (야 이거 한번 피워봐) 나한테 물리게 해서 담배 연기를 들이 마시게 한것 기억나네 5살 아이에게 ... 담배를... 또 온갓 허세는 다부려 지가 학창시절에 싸움 디게 잘했데 자기가 얍! 얍! 하면 애들 다 나가 떨어졌고 얼굴도 잘생겨서 여자애들이 쫄쫄 따라다녔데 집까지 따라와서 귀찮게 했데 거짓말아니래 큰아빠에게 물어보래 그래서 물어봤지 처음 듣는 말이래 큰아빠가 학교에서 쌈박질은 커녕 모범생이었데 또 지는 13살때 쌀가마니도 이고 다녔데 할머니에게 거짓말인지 물어보래 그래서 물어봤지 들기는 뮐 들어!!!! 새꺄 쌀은 큰아버지가 다들고 느그 아버지는 뒷꽁무니만 쫄쫄 따라다녔어!! 라고 하셨어 할머니가 ㅋㅋㅋㅋ 찐따새끼 최근에 유튜버로 취미로 영상 만들고 있는데 아빠가 눈여겨 보시고는 갑자기 훈수를 두시려고 하더라 이건 이렇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 내가 했더라면 라면서 지가 무슨 영화 감독마냥 떠들어대는데 꼴보기 싫더라 너 아빠가 시키는데로 하면 100만 구독자 되!! 한달에~ 1억 벌어! 내가 시키는대로 만들라고 !! ㅇㅈㄹ 나 유튜버 안할껀데 영상은 취미일 뿐인데 아빠가 자꾸 개입하니까 이제 만들기 싫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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