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나 어제 거기 속아서 알바하고왔는데 ㅋㅋㅋㅋ 진짜 충격이고 갔다와서 하루종일 쳐울었음 샤워 다섯번하고 나서야 겨우 진정했음

내 친구도 모르고 알바 하루 했었다가 신고했는데 그 쪽에서 경찰에 돈을 먹인건지 모르겠는데 한 경찰분이 오셔서 이런게 한 두개도 아니고 신고해봤자 학생한테 피해간다면서 몸 조심하라고 알바 관련된 것들 정보 알려주면서 이런 것들만 하라고 해주셨고 결국 거기에도 소식이 들어갔는지 내 친구한테 문자로 신고해도 너한테 좋을 거 없다면서 너가 어리니까 그냥 넘어가주겠는데 또 이러면 진짜 찾아간다고 연락왔대 ㅋㅋㅋ

나 너무 무서운게 여기 검색해도 안 나오고 내 신상 사장이 다 알고 여기 신고햇다가 우리 엄마 알면 어쩌지 싶기도 하고 신고하는과정에서 소문 나면 어쩌지 싶고 신고해서 소문 다 났는데 손님들이 다 꽤나 높은 사ㅏ람들이라던데 신고햇는데 제대로 처리를 안하면 어떡해 나 진짜 오만 생각 다 들어..:

엄마가 알면 혼은 나겠지. 그리고 알바도 못할수도있게되고 넌 자유가 사라질수도있겠지. 근데, 그냥 냅두면 사회적으로 매장되겠지. 성병도 걸리고, 벗어나지 못하게될수도있겠지. 난 전자가 깔끔하고 성공한인생같아. 근데 그분들이 진짜 안한다고하면 하지마~ 그래~ 해줄까

이럴 때 여성의 전화든 여성 인권 진흥원이든 뭐든 쓰라고 있는 거 아니냐? 있으면 써. 끌어안고 끙끙대지 말고. 그리고 있잖아. 설령 무언가가 항거할 수 없는 폭력처럼 보인다고 해도, 거기서 주저앉아 버리면 그냥 거기까지인거야 이 바보같은 레주야. 고딩이지? 고딩이든 대딩이든 언론이 물면 ㅈㄴ좋아할 소재고. 그리고 더 ㅈ같은 점은 너 거기서 바르작거리고 있다가 정신 세뇌 당한다? 너가 그 사람들한테 조금만 더 질질끌려다니고 있으면, 너 정신력 약해질 때 틈타서 돈 조금 더 주고, 돈 좀 주면서 은근하게 공정한 거래다, 뭐다 그러면서 가스라이팅한다고. 니가 그렇게 번 돈으로 여행이라도 보내드리면 너희 부모님이 좋아할 거 같아? 진짜 ㅈㄹ말고 몸이라도 꿈틀 대 보란말이야 멍청아.

나도 솔직히 남 얘기니까 편하게 말하는 거야. 아는 거랑 행동하는 거의 무게가 다르다는 것도 알아. 나도 이런 말 하지만 실제로 겪으면 주저앉고 못 일어날 수도 있어. 근데 너가 기댈 대가 없어서 기댄 곳이 익명 게시판아니야? 레주야 제발 주작이길 바라고, 너가 진짜 행복한 게 뭔지 생각해줘.

야근데 너 신고했다가 ㅈ될수도 잇으니까.. 역으로 걍 부모님한테 말하고 걍 욕쳐먹는게 나을꺼같다... 일단 부모님한테 말하자 부모님도 너 이해는 해주실꺼임................ 에휴,,,, 생각보다 경찰이런거 쓸모가 없어......... 안쓰럽네진짜...

그 스레주 권력을 쥐고 있다는건 그만큼 유명세가 있다는 건데 이게 득이 될 수도 있지만 실이 될 수도 있어 위 레스주 말처럼 정치부 기자같은곳에 제보 넣어봐

아니; 스레주 진짜 원망스럽고 더럽고 후회스럽고 하겠지만 신고는 진짜 해야해..... 속아서 한건데 레주 잘못이야?? 속은거잖아. 진짜 꼭 신고해서 다른 여자애들도 당하지 않게 하자...

그거 성매매로 경찰에 신고해 그게빠름 ㅇㅇ 업소이름이나 위치 알거아냐 그리고 그쪽에서 내 신상 다 알고있다 협박한다 이런식으로

그러게 왜 쉽게돈벌려했어 남들은 그런거 몰라서 최저시급받아가면서 일하는거 아니잔아....

>>112 왜 레주를 나무라는건지 모르겠어 레주는 엄연히 피해자고 애초에 그런곳일까봐 확인도 많이 했고 결국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 레주가 예상했으면 과연 갔을까?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일하고 큰 돈 벌수 있는 곳 있으면 다들 혹하지 않아? 레스주는 아니라고 해도 다들 한 번 쯤 혹할수도 있는거고 사탕이나 먹을거에 혹해서 애기들이 납치되면 그 애기들한테 그러게 왜 공짜에 혹해... 니 돈으로 살수 있잖아 라고 나무랄거야? 레주는 어른인데 왜 그런데에 혹했냐고 하면 애초에 자주 접해보지 않았기도 하고 설마 그러겠어라는 안일한 마음이어서였겠지. 막상 닥쳐보기 전까지는 뭔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니까. 레주도 지금 놀라서 심정 많이 심약해져있을텐데 그런 한마디가 상황은 바꾸지는 못한채 더 후회하고 자책하게 만들고 정신을더 피폐하게 만들 뿐이야. 레주가 잘못한거는 아무것도 없어 그냥 순수했던 것 뿐이야.

>>113 이거지.. 좀 순진하긴 했어도 온전히 레주 잘못은 아니잖아 레주탓 보다는 그새끼탓을 하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112 이걸 피해자 탓을 한다고? 속인 사람 탓을 해야지

>>112 피해자탓 하지마 그거 2차가해다

>>112 너같은 사람때문에 스레주가 신고를 꺼리게 되는거야

>>115 >>116 >>117 얘들아얘들아 더이상 몰아가지는 말자 싸움날것같아

>>113 막상 닥쳐보기 전까지는 뭔가 비현실적으로 느꼈다했는데 애초에 시급부터가 비현실적인데 뭘 ㅋㅋㅋㅋ그리고 요즘 조금만 검색해봐도 다 어떤곳인지 아는데 진짜 순수하게 모르고 갔다고 생각해?

>>117 글 안읽어보나 ㅋㅋㅋㅋ 애초에 불법업소라서 신고꺼려한다고 해놨구만 뭘

얘들아 싸우지마, 그만..우리가 이러면 안돼지..

그래 싸우면 안되지... 싸우려고 한 건 아니었어 읽다가 불편하게 만들었으면 미안해 >>119 >>120 이건 그냥 궁금해서 묻는건데 스레주가 신고 꺼려진다고 한건 업주가 주변인에게 소문을 퍼트린다고 협박한 거 때문인걸로 아는데... 불법 업소라서 신고 꺼려진다는 말이 어디에 적혀있는지 도무지 못찾겠다. 좀 알려줄래?

주변인들 중에 위에 사람들 몇몇처럼 피해자 탓하는 사람이 있을 확률이 크니까 쉽게 털어놓기도 힘들어지는거라고 난 생각했는데 동의 못하는 사람도 있나보네. 그래 싸우면 안 되지~ 말은 더 안해야겠다. 아무튼 스레주,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 사람은 뭐 어디에나 있기 마련이고 그런 사람들 말에 너무 휘둘리지 않았음 한다... 똥 밟은거다 생각하고, 신고하는 것도 중요한데 심적으로 도움 받을 사람을 찾았으면 좋겠다. 익명에서 이렇게 얘기 듣는거랑 실제로 도움 받는거랑 많이 달라. 가족에게 얘기하는 걸 난 추천할게.. 힘내.

또 피해자 탓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그렇게 잘못없는 애들 2차 가해하면서 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는 당해보지 않은 입장에서 남 상처주면서 말하는 거 뇌 안 거치고 말하는게 특기니? 누가 잘못했고 누가 안잘못했는지 머리가 안돌아가?

>>126 ㅋㅋ 저런 애들이 가해자 옹호하고 데이트카페 룸살롱 같은 데 돈 내고 다니는거지 뭐... 걍 신경 쓰지 말자... 말해도 안 고쳐져.

와 어떡해 레주야 나 너무 충격적이야... 아니 데이트 카페라길래 그냥 커플들 둘이서 손잡고 오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카페인줄 알았지... 시발 미친거 아니야??? 왜 사람을 속이고 원하지도 않는 행위를 하게 만들면서ㅠ협박 까지해??? 내가 레주 주변인도 아니고, 법적으로 잘 알지도 못 하는 사람이라서 더 미안하다 너무... 어쩌냐 진짜... 너무 힘들면 어디 상담소 같은데라도 가서 한 번 상담을 받아봐. 여성 단체가 만든 상담소에 가서 내 민증을 가지고 협박한다, 사전에 알려주고 게시된 내용이랑 너무 달라서 충격을 받았다 이런식으로... 아고 우리 레주 어떡하냐 진짜 2차가해하는 새끼들도 다 죽여버림 ㅅㅂ 진짜 인간이면 그러지마라;; 사전에 알려준 내용하고 달랐다잖아

어디다 익명으로글 올리는건 어때???국민청원이나 얼굴책이나 인숫타그램우리나라 법이 좆같아서 피해자 신상보호는 안되는데 가해자 신상은 철통보안..이게 법이냐? 진짜 하 피해자 보호도 제대로 못해주는데 레주가 뭘믿고 신고하냐 진짜 어떠캄 나라도 글 올려볼까

레주야 너 지금 괜찮아? 걱정된다... 레주야 네가 신고 하길 바라지 않으면 안 해도 괜찮아 근데 지금 신고 하지 않으면 아마 너 평생 불안할거야 너도 알잖아 이미 네 신상 퍼지고 주변 사람 알게 될까 한 번 속아 넘어갔잖아 용기 한 번만 내 줄래?

>>131 그러다 저 사람들이 레주한테 해코지 하면 어떡해..ㅜㅠㅠ

>>132 나도 그 생각을 안 한 건 아니야 근데 이대로 가만히 있어도 보복 의심 되고 사람 미치는 거 한 순간이잖아... 실제로 신상 턴다고 그 놈들이 지랄 떨 수도 있고 쉽게 그만 두게 할 것 같진 않고... 그럼 가만히 있는 게 오히려 더 위험하니까 신고 하는 게 그나마 낫지 않을까...

아 진짜 그냥 커플들 봐서 쓸쓸했다 그런거일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ㅜㅡㅜ레주 넘 힘들겠다

네이트판에 올리는 건? 거기 화력 세잖아

>>135 ㅇㅇ 판에다 올려 결시친에다가

>>135 화력 센 만큼 ㄱㅓ기 있돈 분들이 글 보게되면 우짬,,

아진짜좃나더럽다... 싹 다 어떻게 잡아서 못 죽이나 남친 저런 데 가는 꿈 꿔서 안 그래도 좃같았는데 ㅋㅋ 이런 데 있는 것도 알게 되네 근데 레주 어떡함 지금 너무 걱정되는데

레주야 내가 너한테 이래라저래라 말할 수 있는 건 없는거 알아 막막하고 무섭고 많이 힘들겠지 근데 신고를 하던 부모님께 말씀드리던 간에 하나만 기억해줄 수 있을까? 레주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고 레주한테 거짓말하고 협박한 그 사람들이 개새끼들인 거니까 절대로 레주가 더럽다거나 잘못했다는 생각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잘 몰랐으니까 당연히 그 사람들이 한 말을 믿었을 수도 있지. 그 사람들은 작정하고 레주를 속여서 일 시키려고 한 거니까 거기 속았다는 게 레주 잘못은 아니잖아. 앞으로는 시급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알바를 경계하면 돼. 너는 피해자야. 절대로 더럽혀진 것도 아니고, 쓰레기가 된 것도 아니고, 나쁘고 악랄한 사람들에게 운 나쁘게 걸린 것뿐이야. 그것 가지고 레주를 욕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고, 욕해서도 안 되는 거야. 이게 사실이니까, 지금 당장은 이렇게 생각하기 힘들지도 모르지만 억지로라도 이렇게 생각해 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레주와 부모님의 사이가 어떤지 몰라서 섣불리 말하기는 힘들지만 어머니께라도 말씀드려 보는 건 어떨까? 큰 잘못을 한 것 같아서 혼날까봐 무서울 테지만 어머니가 레주를 사랑하신다면 레주가 이렇게 혼자 힘들어하는 걸 더 마음아파하실 거라고 생각해. 레주야, 내가 해결책을 주지 못해서 미안해. 나는 법적으로도 아는 게 없고 우리나라 법이 ㅈ같아서 피해자가 더 힘들어질지도 모른다는 걸 아니까 어떻게 하는 게 좋겠다고 함부로 조언해 주지는 못하겠지만, 넌 절대로 잘못한 게 없고 그 사람들은 존나 개같은 새끼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은 절대 믿지 말고 레주가 믿을 만한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게 좋겠다고 말해 주고 싶었어. 주위에 믿을 만한 사람이 없다면 여기에라도 물어봐줘.

미쳤다진짜.. >>52 이게맞지

>>102 씨발 실화냐 이게 나라야? 피해자한테 2차가해로 3차가해 조심하라는 얘기나 하는게 경찰이고 법이냐고 씨발

일단 그 사장새기가 뭐 이상하게 할 낌새라도 보이면 신고하는 게 더 나을 듯 해. 근데 아무 일 없으면 그냥 조용히 안전하게 참는 게 답 뿐일 것 같아 미안하다.... 몸 조심하구 맘 추스르고 힘내라

다들 고마워 진짜 내가 답답해 보일 수는 있는데 계속 생각중이야 사실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못 잡겠어 신고하는게 맞다는 건 알아 내가 망설인 것 때문에 나같은 피해자가 또 생길 수 있으니까 근데 진짜 너무 무서워 내가 더럽혀진 것 같아서 죽고싶기도 하지만 제일 무서운건 이게 악의적으로 소문이 퍼져서 내가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이 날 욕하고 외면할까봐 그 상상이 자꾸 드는데 진짜 미칠 것 같아 사장이 내 대학 내 과 내 번호 민증 카톡 주소까지 다 알거든 허튼 짓 하면 내 대학교에 찾아와서 난동 부린다 내사진 가지고 전단지 뿌린다 주소 다 안다 막 이렇게 협박했단말이야 신고한다 해도 경찰이 소문 펴트리는 것까진 못 막아주지 않을까 싶어서 너무 무서워 이사가는 생각까지 해봤어 진짜 시급이 이렇게 높으면 더 생각을 신중하게 했어야 하는데 너무 후회돼 너무 내가 병신같고 더럽고 죽고싶어

아니 근데 학교에 소문을 내는게 가능해??? 전단지 돌리거나 그런식으로 하면 바로 잡혀들어가지 않아?? 내 생각엔 그냥 겁주는거 같은데, 아무튼간에 그걸 스레주 혼자 판단할 수 없으니깐 우선 신고를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부모님이나 믿을 수 있는 다른 어른분들께 말씀드리는게 맞아.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실테니깐... 그리고 스레주, 병신같고 더럽고 죽어야만 하는 사람은 스레주가 아니라 유흥업소 업자들이야. 꼭 그 사람들이 법적으로 처벌받았으면 좋겠다.

다들 신고하라고 하는데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 물론 미래에 또 휘말릴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신고하는게 좋겠지만 만약 정말로 고위직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면 신고해봤자일수도 있어... 남의 얘기니까 신고하라고 쉽게 말이 나올수도 있지만 당사자로선 신고 후에 올 보복이라던가 무서운게 당연한거야 신고해 증거모아 이런 말보다는 그냥 위로만 하는게 어떨까ㅜㅜ 래주도 아직 많이 당황하고 무서운 상태일거고 신고하라고 다그치는건 지금의 스레주한텐 너무 혹독한 일인거 같어ㅜㅜㅜ 만약 스레주가 신고할 정신이나 용기가 있었다면 애초에 여기에 익명성을 빌려서 글을 남겼을것 같지도 않아 그리고 신고해서 잘 해결된다 하더라도 그사장이 퇴소든 모든 하고 보복하면? 이건 혼자 힘으로는 절대 해결이 안되는 문제라고 봐 차라리 같은 업소에서 같거나 비슷한 식으로 당한 사람들을 찾아서 단체로 소송을 건다거나 하면 모를까 그것두 사실 거의 불가능한거고... 나도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말한다는 거 알지만 이게 현실인걸... 그리고 어쨋든 선택은 스레주의 몫이야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강요할 입장은 아니라고 봐! 스레주 한순간에 혹했을거 이해해ㅜ 그사람들은 그런식으로 사람들 현혹하는게 특기인 사람들이야 너를 속인 사람들이 잘못인거지 속은 사람은 절대 잘못 없어! 잊긴 힘든 기억이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억지로라도 좋은 생각만 히고 좋은것만 보면서 멘탈 챙겼으면 좋겠다ㅜ 절대 모든 남자들이 다 그런거 아니니까 트라우마는 안생겼음 좋겠다 정말... 걱정이야ㅜㅜ

>>106 말을 왜 이따구로 하지 ㅋㅋ...

나도 이런 일 있었어 알바앱에서 데이트카페 건전카페 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갔지 생긴건 카운터에 옆쪽에는 세면대(남자들이 거기서 양치하고 그러더라고) , 안쪽에 방 이런 구조였어. 갔는데 사장놈이 나한테 엄청 친절하게 해주더라 난 민증 찍지는 않았어 첫손님읃 진짜 빨아달라하고 만지고... 뽀뽀하고.. 하 거기서 나왔어야하는ㄱㅓㄴ데.. 난 그날 3번 들어갔어 근데 마지막에 사장놈이 오라고 해서 갔더니 나한테 똑같은짓 하더라. 내가 너무 마음에 든대. 그리고 계속 문자,카톡오는거 내가 씹었어 그랬더니 집앞까지 와서 부르더니.. 차에 타서 나한테 반지 주더라.. 샀다고 .. 미친놈

>>146 오히려 현실적인 조언 같은데... 뼈때리는게 우리 코치님같어

>>124 레주가 합법적인 일을 했는데 저런 부당한 일을 당했으면 신고안했을거같아? 불법 업소에서 일했기 때문에 주변 지인에게 소문낸다는 협박이 있는거였고 그떄문에 신고를 못한다는건 불법업소에서 일했기때문에 소문이 나면 안되니 신고를 못한다는 말이잔아 내 말이 틀린거야? 그럼 니말대로 (그러게 왜 쉽게돈벌려했어 남들은 그런거 몰라서 최저시급받아가면서 일하는거 아니잔아) 이 말한거 때문에 신고를 못하는거야??

읭 불법적인 일을 하려고 간건 아니지만 사장이 맘만 먹으면 안좋게 소문낼수있어서 신고하기 어려운거 아니야?

>>149 전형적인 위로가 필요할 피해자에게 2차 가해하는 인간의 꼴에 논리적인 척 하려는 공감능력제로 레스인듯

>>149 불법 업소에서 일했기 때문에 신고가 어렵다. 그리고 주변 지인에게 소문을 낸다는 협박을 받아서 신고가 어렵다. 듣기에는 차이가 없어보이고 비슷한 말처럼 들리지만 뉘앙스의 차이가 있어. 전자는 불법 업소에서 일했기 때문에 스스로 켕겨서 신고를 못한다는 뉘앙스가 있고 후자는 명백하게 협박 때문에 신고를 못한다는 뉘앙스가 있지. 난 저 레더의 말 표현 때문에 저 자세히 물어보고 싶었던 거야. 애초에 그 말을 한 레더가 119번 레스에서 "순수하게 모르고 갔다고 생각해?" 라는 말을 던졌기 때문에 "불법업소인줄 알고 갔으며, 그렇기에 스스로도 신고를 못하는 거다" 라는 스레주를 비난하는 의미를 유추해내는 건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해. 나는 119번 레스와 120번 레스를 동시에 읽고 물어봤다 이 얘기야. 120번만 읽었으면 너 레더처럼 "불법업소라서 소문낸다는 협박이 있었고, 그것 때문에 신고를 못하는 것" 이라고 해석했겠지. 물론 좀 동문서답인 감은 있겠지만. 애초에 저 말이 나온게 "피해자를 비난하는 행동이 피해자의 신고를 꺼리게 만든다"는 내 반발에 반박하듯이 나온 말이었거든. 119번-120번 레더는 이런 의도로 말을 한 거겠지. "스레주가 신고 못하는 건 불법업소라서고, 스레주를 비난하는 게 거기에 영향을 준다는 데에는 동의 못하겠는데?" 결론적으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이거야. 소문낸다는 협박은 신고를 직접적으로 못하는 이유가 되지만, 주변의 사회적 시선과 피해자를 비난하는 행동이 신고를 꺼려지게 하는 "간접적인 이유"가 된다고. "불법 업소인줄 모르고 갔다"라는 말을 안 믿어주고 "순수하게 모르던 거 정말 맞냐"라고 의심하지. "쉽게 돈을 벌려고 했던 네 잘못이지" 라면서 피해자의 잘못으로 돌리고. "내가 용기내서 신고했는데, 내 주변 사람들도 저런 반응을 보이면 어쩌지?" 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거야. 스레딕은 아주 작은 사이트고 사회 전체 인원 중에서는 극소수의 의견만이 달리는 사이트야. 스레주는 자기가 겪은 일을 여기밖에 털어놓을 곳이 없었고 이곳의 의견이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의견이었어. 아무리 익명이라고 해도 말의 영향력을 주의하는 게 좋은데, 그곳에서 2차 가해로 해석될만한 글이 올라오니까 답답했을 뿐이야. 3줄 요약 1. 합법이니 불법이니 하는 걸 따지려던게 아니라 뉘앙스의 문제 때문에 2차 가해로 해석해서 질문을 한 거였음 2. 신고를 못하는 건 협박이 직접적 원인이고 사회적 시선과 2차 가해가 간접적 원인임 3. 익명이라고 해도 말 막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데이트 카페라곤 하지만 말이 데이트 카페지 실질적으로는 키스방 혹은 휴게텔(이건 몸파니까 스루) 핸플방 정도가 되겠네. 성폭행? 성희롱? 빈번하고 스레주가 어리고 순진해보이는데다 이 업소가 어떤 곳인지 모르니까 와꾸 좆같은놈 데려다가 협박한거네. 얘들아 그런 아르바이트 돈 물어내라고 한다고 해서 돈 물어낼 필요도 없을 뿐더러 어린애들한테 몰아붙이면 백방 울며 겨자먹기로 방에 들어가기 때문에 저런 방법 많이 써. 얘기와는 달라서 못하겠고 예약을 잡을거면 나한테 전화로 오기전 어떤 일인지 부터 알려놓았어야 한다. 그건 실장님 실책이니까 제가 물어드릴 필요는 없고 다른 사람을 넣어드리라, 어떤 일인지 모르는 상태로 면접을 온것이다. 라고 확실하게 말한뒤에 그렇기 때문에 가게에 누가 되었던 부분은 죄송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아르바이트가 아니기때문에 못하겠다고 말하고 나가는게 맞아. 정보 알고있다고 해도 실질적으로는 찾아가지 못해. 경찰에게 뒷돈을 먹여도 뒤를 봐주는건 단속을 피하는것 까지거든. vip라고는 말 하는데 아닌 경우도 있고. 높은 손님 관리한다 해봤자 대부분 그냥 돈 잘쓰는(가게입장)DB손님인 경우가 대부분. 첫날는 대게 반반하거나 돈 잘쓰는 사람들 불러 넣거나 하는등 자기 주변 친구, 다른 가게에서 알게된 사람(호빠) 같은걸로 손님 넣는 경우가 많음. 왜? 그래야 스레주처럼 어린 애들이(게다가 반반하다? 그게 수완인 곳이잖니.)낚여서 일하지.손님들이 높은 계층의 사람만 있는건 아니고 아무래도 위치에따라 다르겠지만 업소 대부분은 아는 인맥이 있으면 뒤좀 봐주십사 하고 돈 먹이기도 하고 매니저(아가씨) 대주는 대가로 뒤 봐주기도 해. 그런식으로 첫날~7일간은 업주가 찾아온 어린 애들한텐 돈을 좀 써. 거기 낚여서 한번 몸 버린애들은 멘탈도 약해지고 이미 몸을 버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때부터 조금씩 구슬리는거야. 게다가 이미 돈 맛을 아니까. ㅇㅇ아 이미 시작한일 어쩌겠냐 그래도 덕분에 돈도 많이 되고 너도 좋지않냐. 등등. 가지 않은 사람들은 조심하도록 하고, 신고를 해도 관할 내에서는 별 소용이 없기때문에 검찰청으로 찔러야하는데 그게 또 쉬운일은 아닌데다 단속 걸리고 나면 뵈는게 없어지는 미친실장새끼들 많으니까 함부로 신고하라곤 하지 않는게 맞아. 만약 속아서 가는 애들 있으면 그냥 초반에 딱 나와 단속 걸려서 DB 털리지 않는 이상은 너희 찾아갈 일 없고 관심도 안두니까. 일시키려고 몰아세우는 거지. 이게 어떤 일인지 정확히 알기전에 이력서 보내지 말고. 너무 속상하다, 참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라서. 신고를 할거라면 관할이 아니라 검찰청으로 가야하고, 그곳이 어떤 업소인지 명확하게 알고 신고를 해야해. 무조건적으로 신고하라...얘기 하진 말자 스레주도 힘들테니까. 아 ㅁㅈ 또 스레주가 만약 미성년자면 vip 데이트카페 이딴거 아니고 다른데서 못먹는 학생값으로 시급 더 높게쳐주는걸수도 있고. 속지마. 너무 무서워도 말고. 그렇다고 속은 스레주가 잘못인거 아니니까 너 까지 스스로를 너무 몰아세우지 말아. 잘못한건 강압적으로 스레주를 몰아세우고 협박한 그 업장인거지. 그 업장 실장 새끼가 미친 쓰레기 등신새끼에 좆같은 범죄자니까. 익명이라 털어놓는 거겠지만 업장 알면 엎어버리고 싶네. 마음 단단히 추스리고 자책하지 말자. 길가는데 똥맞으면 똥 맞은 사람 잘못이니? 사람 오는데도 똥뿌린 새끼가 미친놈인거지.

>>151 전형적인 위로보다 차라히 저런말이 나은거같은데...

>>155 나는 >>149>>119, >>120 적은 레더가 변명레스 남긴건줄 알고 적은 거였는데 지금보니 다른 레더네

그리고 155 너레더가 그 2차가해 레스의 당사자네...ㄴㅇㄱ

헐 진짜 미친새끼들 아니야...?? 저주를 이따만큼 부어주고 싶네??

와…진짜 너무 충격적이야 지ㄴ짜.. 스레주는 빨리 마음 회복하길 바래ㅠㅠ

스레주야,, 진짜 너는 아무 잘못도 없고 자기혐오하지말아줘...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있지만 너는 아무 잘못없고..아니 보는데 토할것 같고 눈물이 다 나더라...화나서 내가 그 새끼들을 족쳐주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야...그냥 실장새끼든 사장새끼든 그딴데에 오는 새끼든 여험 쳐하고 집밥이 지랄지랄하는 새끼든...그냥 마음같아서는 대가리 중식칼로 밴다음에 뇌를 뜯고 토막낸 시체에다가 물 붓고 끓여서 쓰레기로 버려버리고 싶다......진짜 한국 왜 이러냐...스레 보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 싫었어...성매매, 강간은 솔직히 사라진 줄 알았던 내가 너무 미워진다..스레주 앞으로 행복하고 좋아하는 일만 하고 트라우마 때문에 고통스러우면 당장 정신과 가서 치료받아...치료받지 않으면 더 곪는다...스레주 엄청 행복하고 좋아하는 일로 돈 엄청 벌고...그냥 다른것보다는 행복만 해라...스레주...

우리나라 성매매불법이라더니 서울 한가운데 영등포빡촌보면 거의 공창인거같음 스레주야 평생 그때 왜 신고를 못했을까하며 후회하지말고 지금 바로 신고하는게 좋을거야. 신고해서 안되면 나라를 원망하면 되지만 나중에 신고를 하지않은 자기자신을 혐오하는건 정말 슬픈일이거든. 자기혐오가 인간에게 가장 큰 고통이라고 생각해 스레주야 지금 신고안하면 나중엔 평생 이 무기력에서 벗어나지못할거야 난 약간다른일이긴하지만 나도 아마 평생을 그 기억에서 벗어나질 못할걸 인간은 자신이 한 개체가 아닌 도구로 사용되었을때 가장 큰 수치심을 느낀대. 지금 그냥 넘어가면 잠시는 안도하겠지만 너가 혼자있을때 이런 기억이 갑자기 들이닥치면 너가 감당할 수 있을까? 꼭 힘내고 나같이 굴지마

스레주야 레주가 어쩔줄 모르겠는거 당연한거야 정말로 무서운거 당연한거고, 후회되는거, 망설여지는거 다 너무 당연한거야. 지금 스레주가 느끼는 모든 감정 정말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거야. 절대로, 절대로 이상한거 아니고, 스레주 탓 아니야. 절대로 네 잘못이 아니야. 너 안 더러워. 너 병신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그냥 사람이야. 데이트카페 어쩌고의 그런 새끼들을 더럽다고, 병신이라고 하는거지. 레주야. 어딜가나 병신인 사람은 많아서 정말 만약에 그 사장인가 뭔가 하는 새끼가 소문 퍼뜨린다 해도 좋기만한 결과는 못 나올거야. 레주야 그래도 레주 주변에 병신새끼들만 있어? 레주 가족도 있고, 친구들도 있고. 강요하는거 아니야. 레주가 스레딕에 올리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우리는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일 뿐이고, 선택권은 다 네가 쥐고 있어. 하지만 우리는, 적어도 나는 레주가 더는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 사태가 얼른 해결되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나는 레주가 어떻게든 차근차근 생각해보고, 네가 정말 신뢰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말해보면 좋겠어. 익명이라 더 편하지만, 우리는 접점도 없고, 서로 얼굴도 모르니 사랑 신뢰 그런거 못하잖아. 혼자 앓고 있는게 제일 무서운거고, 무거운거야. 레주야,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말할게. 너 더러운거 아니고, 네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무서운거, 답답한거, 망설여지는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 다 당연한거야. 꼭 힘냈으면 좋겠다.

FC61A47A-FF07-494F-8418-582E6D8CC62F.jpeg.jpgFC61A47A-FF07-494F-8418-582E6D8CC62F.jpeg.jpgFC61A47A-FF07-494F-8418-582E6D8CC62F.jpeg.jpg레주야 혹시 이거야? 시ㅣ발 알바어플 깔았다가 이런 문자 받아서 개당황했는데 모르는 애들은 진짜 속을수도 있겠다 싶어서....아 첫번째/두번째,세번째 이렇게 둘 한테 왔는데 하아 ㅇㅂㅁ도 별로임 이젠

신고하라는 애들은 뇌가 없는건가? 여기에 세상물정 모르는 애들 많네 ㅋ 몸팔았다는 사실 부모님한테 알리고 싶으면 신고하셈 바보도 아니고 ㅋㅋ 애초에 시급높은 데이트카페가 정상적인 곳일거라 생각한거냐 문구만 봐도 수상쩍은데 이래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건가

>>163 헐헐 이거 맞는것같아 스레주는 아닌데 레스주 걍 차단걸거나 하자

>>164 니가 하는게 2차가해다 이 상황에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단 말을 하고싶니?? 너같은 애는 꼭 사기당했을 때 주변에서 똑같이 말해줬음 좋겠다 스레주가 걍 순진했던거지 순진했단 이유로 저딴 일 당해야함?

>>163 ㅋㅋㅋㅋ마지막에 저희 문자가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애초에 보내질 말지 ㅋㅋㅋㅋㅋㅋ이거 보내시는 분들도 불편할 거 다 아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

>>164 난 솔직하게 2차 가해자를 떠나서 현실적인말 같은데 난 오히려 이런말이 더 도움될듯 >>166 만약 니가 일반카페 사장이라면 그 시급주고 알바쓰겠어? 너도 생각을 해봐

솔직히 지금 스레주 걱정해주고 하는 것도 맞지만 현실적인 조언이 더 도움 될 것 같다...

>>168 아니 그건 맞는 말인데... 지금 그런 말 하는게 도움되냐고 피해자한테 머리가 멍청하면 몸이 고생한다 이런말 하고싶냐 너나 생각을 좀 해라

지금 현실적 조언이 더 도움 된다 어쩌구 하는 레스주들아ㅜㅜ 세상 사람들이 다 너네처럼 비관적일 거라 생각하지 마...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더 열심히 일할 사람 뽑을 수 있겠다 뭐 그렇게 생각해서 넘어갈 수도 있지 그리고 세상 물정 모르는 게 그렇게까지 비꼬아 하는 말 들을 일이야? 너무 지나친 거 같아 그리고 문자도 저런 식으로 오는데 진짜 괜찮겠다 싶었을 수도 있겠지.. 사기꾼을 욕해야지 왜 피해자를 욕하니?

현실적조언 어쩌구 하는게 2차 가해다.. 그러니깐 니가 조심했었어야지 라는 논리를 아직도 쓰니?

>>163 검색해서 찾아보는데 무슨 포장알바라고 해서 갔더니 저거였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카페알바라고 구라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다들 조심하자

역시 세상 무섭네. 배워간다..

스레주한테 뭐라고 하는 애들 니네말 뭔지 알아 근데 스레주는 이런게 처음이잖아 처음이니까 실수 할 수 있지 아직 어린거같고 돈이 필요했으니 1차적인 단면만 보였겠지 그러니 속을 수 있다고봐 괜히 돈 많이 주겠냐 그걸 어떻게 모를 수 있냐고? 그런말하는 니네한테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야 니네가 말하는 멀쩡한 알바하러 갔다가 더한일 당할 수 있어 사람일 모르는거잖아 니네가 혹은 너네가족이나 지인이 스레주처럼 피해자일때 니네같은 사람들한테 그런말 들으면 기분 째지게 좋겠다. 스레주가 몸다치지않고 무사히 돌아온게 제일 중요한거 아냐? 도움과 위로는 안하더라도 탓하지는 말자. 그리고 스레주는 몸 잘추스리고 끼니챙겨먹어 스스로 탓하고 쭈그러드는 바보같은 행동은 하지말어 니가 그럴수록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도 생각안날거야 인생 경험했다 생각해 경험만 한 교훈은 없다했어 다음부터 안그러면 되는거야

D4F4117A-0276-4643-9AD3-86ACEA707B11.jpeg.jpg아이고.. 레주 무사히 잘 빠져나와야 할텐데 저런 새끼들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결혼하기 싫어진다 나도 이런 문자 온 적 있는데 진짜 조심해

>>176 다양한 보드게임이 있뎈ㅋㅋㅋㅋㅋ 뭐 19금 젠가 같은거 있나부지? 다들 조심해야해 저런사람들 잔머리 굴려가면서 여자들 꼬여내고 꼬여낸 여자들 협박하고 하는데 당하면 안되지만 당하면 혼자 끙끙 앓지말고 주변에 도움받아야해

음... 많이들 여기서 레주한테 뭐라고 하는 거 같은데 너희들이 레주 상황이 되면 신고할 수 있을 거 같아? 그리고 레주가 유흥업소인 거 알고 간 거도 아니잖아 글 보니까 대학생 같은데 데이트 카페가 유흥업소인 거 모를 수도 있는 거 아닐까? ㅠㅠ

>>165 차단 안 박아도 답장 없으면 안 보내ㅋㅋ 나 저 문자 알바몬 깔고 이력서 공개로 해놨다가 받은 거야 다들 조심했으면 좋겠다 ㅇ알바몬 이력서 공개로 해놓지 마 앵간하면... 지원한 적도 없는데 문자와서 진짜 놀랐어

좆 같은 새끼들 많네... 레주 이제 알바 잘 알아보고 해 레더들 말대로 시급 센 데는 이유가 있다고..

ㅆㅂ진짜 다 죽여버리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와.... 나 얼마전에 글 봤거든....ㅋㅋㅋㅋ... 성매매 피해자를 창녀라고 불러야한다는 글이었는데 ㅅㅂ 그딴 글 쓰는 애들은 진짜 이런 피해자가 나오고 있다는걸 알고 글 싸지르나 모르겠다 진짜 너무 화나;;; 신고하기 정말 힘들고 좆같은 나라다... 있지 일단은 부모님께 말씀 드리는게 1순위인거같아... 신고는 나중으로 미룬다고 해도 일단 부모님께는 말씀 드리고. 그러면 고소를 하든 뭘 하든 앞으로 어떡할지 같이 고민해줄 아군이 생기는거잖아? 솔직히 이런 일 난 겪어본 적 없고 법도 잘 몰라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가 없네... 그래도 부모님께 말씀은 꼭 드렸으면 좋겠어. 다 같이 고소를 하던, 공론화를 하던.. 네 잘못 없어 스레주야 니 탓 하는 놈들 말 듣지마 진짜ㅋㅋㅋㅋㅋ.... 답이없다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32레스 커플만 들어와봐 1분 전 new 1538 Hit
잡담 2021/03/28 13:25:12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아이패드 프로 2세대 살ㄹ까말까 1분 전 new 14 Hit
잡담 2021/04/13 15:50:48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전구를 샀는데 깨졌어 1분 전 new 1 Hit
잡담 2021/04/13 17:13:13 이름 : 이름없음
55레스 잡담판에 판이탈로 올라오는 스레, 가야되는판 예시 (수정) 17분 전 new 1156 Hit
잡담 2021/01/29 11:36:53 이름 : 이름없음
229레스 🎊🎊😄둠칫둠칫 잡담판 잡담스레 30판😄🎊🎊 24분 전 new 538 Hit
잡담 2021/04/02 16:42:07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얘한테 친추보내볼까??? 32분 전 new 148 Hit
잡담 2021/03/12 20:58:18 이름 : 이름없음
63레스 레주의 혼자놀기 대작전 스레 59분 전 new 148 Hit
잡담 2021/02/21 21:50:14 이름 : 이름없음
86레스 밤에 학교에서 전화오는게 가능한 일이야? 1시간 전 new 413 Hit
잡담 2021/04/10 14:00:45 이름 : 이름없음
29레스 눈치게임 1시간 전 new 132 Hit
잡담 2021/04/03 18:44:54 이름 : 이름없음
149레스 🌹🥀🥀🌺🌻🌼🌷🌷랜선 꽃 구경🏵🌹🥀🌺🌺🌻🌼🌷 1시간 전 new 643 Hit
잡담 2020/03/27 17:26:28 이름 : 🌸
136레스 서른세살 스레주 1시간 전 new 1123 Hit
잡담 2020/11/26 15:00:37 이름 : ◆xwsqi1hcGny
73레스 들어왔는데 알림 한 개도 안 떴을 때 슬퍼하고 가는 스레 1시간 전 new 285 Hit
잡담 2020/08/02 21:36:2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아무한테 핑프핑프 거리는 거 싫지않냐 1시간 전 new 93 Hit
잡담 2021/04/12 07:28:35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선천적 짝눈들아 1시간 전 new 76 Hit
잡담 2021/04/13 07:35:38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동생 생일선물 뭐 사주는 게 좋을까 1시간 전 new 28 Hit
잡담 2021/04/13 12:34:1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