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을 줄 알고 찾다가 없어서 세운 흑역사판 잡담스레!

수학 기본도 못하면서 학교에서 보는 수학 올림피아드 신청하려고 함 ㅋㅋㅋㅋㅋ 선생은 아니 기본도 못하면서 이걸 신청하려고 하냐고 꼽주고 ㅋㅋㅋㅋ

방금 뭐 착각해서 흑역사 또 만듦.... 혼자 있을 때마다 생각나서 이불 찰 일이 하나 더 늘었네 어쩌냐 너무 부끄럽다ㅠㅠㅜㅠㅠㅠㅠ

내가 하는 씹덕겜 이름들이 영어라서 다행이야 물론 이것도 공공장소에서 울려퍼진다면 창피하겠지만 일본어보다는 나을 것 같아

흑역사판도 의외로 19 자주 넘네. 연애판이나 퀴어판만큼은 화력이 안되서 아니지만.

여기에서 흑역사 되려 만들고 가는 애들 많네; 선은 좀 지키자 저게 뭐야... 여기는 흑역사를 푸는 곳 이지. 본인의 성적 욕망을 풀고 가는 곳이 아니란다...ㅎㅎ

이중생활 스레 나 진짜 좋아했는데 다시 부활시키고 싶다ㅠㅠㅠ안돼려나....?ㅠㅠㅠㅠㅠ

6a47e3928ff412a6c478be545e20f355.jpg>>207 그런 주제는 19를 불러오기 때문에 세워놓고 또 19 떠서 블라 먹이는것보다 없는게 나음.

>>208 ㅠㅠㅠㅠㅠㅠㅠAㅏ 너무 슬프다

아씨발어떡해 줌 수업하다가 카메라 켜놓고 침대서 누워있었음 씨발 아 꺼진줄알았는데 🌈존💖㉯😊 폐인처럼 하 시발8뎌년ㄴㄴ

아니...아니 그게 아니고 켜진줄 모르고 누워있었는데 알고보니 켜고 얼굴 다 보이게 하고있었음ㅠㅠ 자는거 라이브로 보여줬어

>>210 와 레스주 나인줄 나도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렸을때 막 블로그에 학부모님들 필독! 아이 학원 잘보내는 방법! 이러고 막 내용으로는 친구랑 같은학원을 보내주세요! ㅇㅈㄹ했어..

존나개흑역사라서지움

>>214 엄마 백프로 아시고 물어보신거 아닐까...?

>>215 아ㅏㄴ돼시발..................

씨발 뭐 어때 배째라!!!!!!!!!!!!!!!!!!!!

>>216 어머니가 그게 뭔지 모르셨을리가.... 흑역사 생성 추카해...!!

>>214 야 왜 그런걸 말하냐고...여기 19 금지라고...그런 류의 스레들 내려간거 못봤냐고...

>>219 미안 근데 그럼 어디다 말하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220 프리스레드가 성판 물려받았으니까 거기나 가라고...

>>2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 알았어 가기 싫으니까 레스 지울게.....

>>222 좀 앞으로는 조금이라도 19가 들어간다 싶으면 말하지 말아줘.

>>223 아라써 미안해........

하 근데 시발 ㅅ애각만해도 수치스럽네 시발 우리 엄마 기억ㅇ력 안 좋으니까 금방 잊어버리기를 바람 시발

씌발 갑자기 쪽팔린 기억 생각남

아 전 에도 말했지만 성적인 레스좀 싸지르지 말라고; 여따 규칙도 안 읽고 19썰 남기고 가면 흑역사를 더 만드는 꼴임.ㅈ도 안 궁금하니까. 그런건 지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던가 친구 없는 아싸면 일기장에 혼자 적던가. 괜히 잘 보고 있던 스레 까지 통째로 날아가잖아;;;

>>227 거의 무슨 폭탄이야.

>>228 긍까ㅠㅠ 또 한 스레에 웃긴거 없나 하고 올려보다가 성적인 이야기 나와서 위험하겠다 싶었다. 진짜 성적인걸 왜 그리 못 드러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

찌발 난 병신이야... 요새 흑역사 존나생각남 개빡쳐죽겠음

오늘 흑역사 적립... 오늘 등교 안 하는 날인데 등교했어..쪽팔려..어쩐지 1학년이 안보이더라...방금 3학년 무리가 나 쳐다보고 왜 왔냐 중얼거림ㅋ... 막 교실가서 오늘 등교 안 하는 날인데 등교한 1학년 멍텅구리 있었다고 낄낄거리는거 아님ㅠ?? 체크카드 가져올걸 달다구리나 사먹게... 오늘 추운데 치마 입었는데...개서럽다 진짜...

>>231 헉 레더야 괜찮니..ㅠㅠ 춥겠다

체육복 색깔 달라서 구분할 수 있는거 아니었음? 교문 앞에 인사하는 교감쌤도 안 알랴줌. 신발 갈아신고 계단 오르려는데 과학쌤이 되게 뻘쭘하게 오늘 1학년 등교하는 날 아닌데..하구.... 어쩐지 저번주에 담임이 등교하고 바로 시험이라고 힘내라고 하드라... 나는 몰랐지.. 뻘쭘해서 후다닥 나갔는데 실내화 갈아신는거 깜빡해서 다시 돌아감..진짜 쪽팔려...

헐헐 방금 출근하는 부모 만났는데 나 같은 애 봤데 나랑 같은 학년 색 체육복 입고 등교하는 애 있었데ㅠㅜㅠ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ㅠ

아닌가? 고등학교도 체육복 학년마다 색 다른거 맞지??? 학교마다 다른거야?? 아니 다른 학년들은 다 사복입고 다니니까 모른단말이야ㅠ?? 그래서 다른 쌤들이 몰랐던건가..?? 아까 그 과학쌤도 1학년 담당해서 나 알았던건가...???

20200921_095349.jpg다 비켜 흑역사 끝판왕은 나다

내가 인문계 입학해서 학교 어떻게 갈 꺼냐고 친구가 물어봐서 돌림빵으로 간다고 함;;; 친구는 당황해서 뭐? 하는데 난 또 모르고 돌림빵 이래서 나 얼마나 미친년 같았을까 뺑뺑이가 기억이 안 났음...

나 위기탈출넘버원 노트에 받아 적음... 미쳤나...

흑역사판의 또 다른 역사가 결국 무너졌군. 문제가 많은 역사였어.

>>23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진짜롴ㅋㅋㅋㅋㅋㅋㅋ

>>237 돌림빵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랑 쇼미 같이봤었는데 방에서 혼자 허~중비해이라~각오해이라~ㅇㅈㄹ하던거 들킴 아빠 겁나 놀린다ㅠ

초6때 머릿결 좋아지고싶었는데 마요네즈로 헤어팩한다는 소리듣고 마요네즈로 머리 감고 학교감 샴푸칠도 빡빡했는데 결국엔 다음날까지 기름이 안닦여서 머리 개떡진채로 똥머리하고 학교갔는데 애들이 너도 나도 다 내 정수리 마요네즈 냄새맡으러 왔음;;

아 흑역사판에 횡설수설 하다가 또 흑역사를 세워버렸네...쪽팔려 미치겠다

미친 나 친구들이랑 조별과제 하는데 실수로 전번 잘못 입력해서 우리랑 관련없으신 분 단톡방에 초대했다 ㅠㅠ 죄송해요

나 존나 싸워서 안좋게 끝난 친구가 하나 있는데 걔가 혼자 걸레질 하고있는 복도에 마주보는식으로 걸어서 지나가는데 걔옆에서 물에 미끄러져서 넘어진것도 아니고 미끌해서 으악....! 이지랄 함 근데 거기서 쪽팔려서 절뚝거리면서 아 아 ㄱㅓ리면서 감....

체육 빠지고싶어서 일부러 절뚝거리다가 넘어져서 반대쪽 삠 근데 그쪽때문에 원래 절뚝거리던 쪽 안절뚝거리다가 스텝꼬여서 양쪽 다 삠 쓰고나니까 내용이 절뚝밖에없누..

아..... 얼마전에 학교에서 존나 큰 목소리로 나 우리반 애들 이름 잘 모른다!! 남자애들 중 한 명 붙잡고 이름 물어보면 모른다!!!! 하고 떠벌떠벌 으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악

므앵그븨치ㅡ승븍지ㅡ그으윽지ㅢㅊㅂㄷ기딛 아 쪽팔려 미치겠다 살려줮시발

6학년 컵스카우트였나 암탄 학기 끝나갈때 쯤에 야영을 했거든? 춤추기 싫다는데 친구 두명이랑 나랑 끌려나가서 춤추다가 나 혼자서 미끄러져서 넘어짐ㅅㅂㅅㅂㅅㅂ애들 다보는앞에서 꽈당 했음;;;뻘줌;;

씨바알 아침에 학교 교문 앞에서 뭔가 엉덩이가 휑해서 만저ㅏ보니까 엉덩이가 치마 위로 만져지는 느낌이 아니여서 확인해보니까 치마가 엉덩이 위?엉덩이 반쯤?정도로 말려올라감 나도 어느 정도 말려올라간지 확인 안하고 대충 만지자마자 휙 내려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ㅣㅆ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걷다가 그런거여서 마지막으로 확인한게 1분도 안된거였어서 ㄱㅊ긴 한데 사람 존나 많은데서 그랬어서 존나 쪽팔리다...그나마 여중이여서 다행이지 ㅆㅂㅅㅂㅅㅂㅂ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ㅆㅂㅅㅂㅅㅂ 아침부터 지금까지 페북이나 타싸에 혹시라도 사진 찍히기나 썰로라도 안 돌아다니는지 하루 종일 확인하고 지냈음...ㅅㅂ

ㅎㅋㅎㅋㅎㅋㅎ 나 어릴때 엄마한테 혼나는데 엄마가 무릎 꿇으라고 헸거등? 근데 꿇는법 몰라서 양반다리함 ㅅㅂㅋㅋㅋㅋㅋㅋ

방금 음소거 해제 한다는게 캠 켜셔 ㅇ이빨 드러낸 내 모습 다 봄 밍찐거 같아ㅋㅋㅂ이윽ㄴ긍ㄹ긍륵

오늘 빵꾸 뚫린 팬티 입고 학교 갔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흑역사판 리젠률 높아졌음 좋겠다!ㅋㅋ

앞니 존나내밀고웃다가 혀씹었다...

초딩때 싯팔 관심 받고 싶어서 네이버에 쓰러지는법 쳐봄 아 왜 그랬지 심지어 식초 원샷 하라는 말 있어서 원샷까지 했었어

초딩 때 넷상이라고 초딩 깠던 거ㅋㅋㅋ

시발... 노트북으로 조아라 bl 보던 거 엄마한테 들킬 뻔함. 아니 들켰을 수도 댓글창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는데 든든한 동지들이 존나.. 자신의 욕망을.. 심지어 bdsm.. 아 좆같다

>>260 그, 그냥 모른척해ㅠㅠ

중딩때 역사를 좋아해서 역사 시간엔 안 자고 듣고싶은데 하필 밥먹고 5교시라 식곤증이 도짐. 수업을 듣겠다는 이성과 졸리다는 욕망이 합쳐져 눈은 뒤집어진채로 고개는 칠판을 향해 있었더니 쌤이 나 보고 진심 깜짝 놀라셨음퓨ㅜㅠㅠㅠ

아 미친 방금 흑역사 하나 만든듯 ㄴㅋㅋㅋㅋㄴ뉴큐튜뉴ㅠ큐큐큨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아아아아아아아ㅏ가ㅏ3ㅏ4ㅏ가가가다가가긱

싯팔 내 스레 제목이 기억 안나서 찾고있네 레전드 존나 어디갔지

아니...스레딕에서 가가라이브하던거 봤는데 한심한 놈들 놀리는? 거 하고 정상인 만나는 거 보고 헙 나도 놀려줘야지~!!%%!!하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일베소굴같은거야...그래서 좀 쫄아서 ㄴㅈ하면 왜인지 대화가 끝나더라고...그러다가 ㄴㅈ거리다가 정상인 만났는데 내가 남자공포증(일단 남자랑 대화자체를 하면 땀나고 온갖생각이 다 듦)이고 그래서 성별확인 받고 싶었던 것 뿐인데(그런 생각을 왜한거지...) 나도 똑같은 사람 취급받아서...자괴감들었고 진짜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꿈을 이룰려고 노력도 안하는데 골려주려고 이거 한다는 자체가 그 ㄴㅈ하는 놈들과 똑같은 거 아닐까..? 해서 순간 목매달고싶었음...다시는 그딴 랜챗안할거야..정신만 망가지는 듯..

예전에 수면마취하고 전남친한테 플러팅함 ㅋ..

ㅋㅎㅋㅎ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늘 이불킥 오조오천만번 예약이요<<~~~~~~

스바,, 아까 도로주행 연습하고 바로 시험보는데 연습할땐 한번도 안 꺼진 시동이 3번 꺼져서 출발한지 10분만에 실격함.. 그 후로 계속 내가 운전하는데 시동이 이렇게 꺼지는지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서 억울하고 옆에서는 위로는 커녕 알려준답시고 계속 뭐라 떠들어서 서럽고 돈 아까워서 가는 내내 엄청 울면서도 개빡쳐서 70키로 운전함... 월요일에 재시험봄ㅋ,, 우는거 참아준건 고맙지만 개쪽팔려서 학원 옮길까도 생각했지만 모자쓰고 안경쓰고 롱패딩 꽉 껴입고 갈겨

내 최대 흑역사: 트위터 처음 할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조용히 플텍만 걸고 조용히 구독만 했었음 근데 구독하신 금손님이 행아웃? 이란걸 주로 올리셨는데 난 행아웃이란걸 몰랐었음... 검색해보면 될 것을 그놈의 호기심이 뭔지 ㅅㅂ...ㅋ..ㅋㅋㅋ 눌러봤는데 갑자기 얼굴 전체가 잡히더라고? 뭔진 모르겠지만 당황하다가 걍 껐는데 사실 지금도 잘 모르겠음... 영통 기능 같은 건가....... 근데 금손님은 존나 놀랐겠지.....? 미안해 금손님.......

술먹고 짝남한테 취중고백 시발

초1때 학교에서 가운데 손가락 올렸는데 친구가 욕이라고 하길래 왜 욕인지 너무 궁금해서 아빠 찾아가서 법규하면서 이게 왜 욕이냐고 설명하라고함...아빠의 그 당황스러운 표정,, 잊을 수 없다ㅋㅋㅋㅋ

방금 흑역사 갱신하고 오는 길. 온라인으로 1:1 강의 듣다가 쌤이 문제 내주셔서 푸는데 계산기가 없어서 아무 생각없이 일어나 계산기 찾으러 갔거든 근데 내가 학교에서도 캠 주로 끄고 들어서 켜있는거 전혀 모르고 하 윗도리만 갈아입고 아래는 잠옷이었는데 ㅅ1발 서랍장까지 아무 샹각 없이 갔다가 캠 생각나서 정면으로 가면 다 보이니까 침대 등반하고 기어서 쌤한테 계산기 갖고 온다 말하고 쌤 웃참하는거 다 들리던데 아악 두 번째인가 수업인데 ㅠㅠㅠㅠ

>>273 어억 나도 그런 적 있다ㅠㅠ 당장 탈주하고 싶었어… 12살때 벌인 일이 너무 쪽팔리고 미안하다… 친한 친구들끼리 서로 장난스럽게 험담하던 걸 보고 n년차 아싸인 나는 친해지고 싶은 애 코앞에서 너 못생겼다 이런 뉘앙스로 막말했어… ㅌㅇ아 미안해 너랑 친해지고 싶었어… 아니 이런 말 하면 안 되지. 너한테 함부로 말해서 미안해ㅠㅠ

아 쉬발 갑자기 수학여행 때 애들 앞에서 춤추면서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딩기딩딩동 ㅇㅈㄹ한 거 생각나서 죽고 싶어졌다...

아 초딩때 친구가 너네 부모님은 어떻게 프로포즈하셨냐고 물어봤는데 숫자쏭 불러가지고 고백했다고 농담따먹기한거 생각남ㅋㅌㅋㅌㅋㅌㅌㅋㅌㅋㅋㅋㅋㅋ아 부끄럽다

초딩 때 학부모 참관 수업 때 모둠으로 발표했는데 내 차례되서 잘 발표하다가 갑자기 이 상황이 뭔가 웃겨서 ㅈㄴ 웃음 애들 다 당황하고 선생님도 찐으로 당황하고 난리남 그런데 웃음이 안 멈춰서 한 5분 정도 더 웃은 듯 엄마랑 엄마랑 친한 아주머니들도 많이 왔는데

<좋아하는 여자아이 웃겨주려고 써커스 보여준 썰> 초등학교 때 내가 되게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음. 키가 엄청 조그맣고 얼굴도 엄청 작은데 그 안에 이쁜 이목구비가 다 들어가있는게 신기해서 나는 그 애를 요정같다고 생각했음. 나도 여자고 그 애가 넘 귀여워서 친하게 지냈었음. 편하게 요정이라고 할게. 그러다 체육시간 때 농구 수업을 했는데 요정이가 다른 애가 던진 농구공에 맞고 우는 거임... 난 너무 놀랬고 여자애들도 다 몰려와서 요정이 주위 둘러싸고 괜찮냐고 많이 아프냐고 걱정해줬음. 그런데 요정이가 많이 놀랐는지 울음을 안멈추는거임... 너무 걱정된 나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 애한테 신기한 거 보여준다고 말한 다음, 농구공 위에 두발 올리고 중심잡기를 보여주려고 했음. 성공할 줄 알았는데 올라간지 1초만에 몸이 직각으로 꺾이먄서 우당탕탕 넘어졌음. 그 순간 요정이가 울음 멈추고 웃고 옆에 달래주던 여자애들도 존나 웃기다는듯 박장대소를 하는거임 나는 존나 얼타서 어버버하고 개쪽팔렸지만 요정이의 눈물을 그치게 한 것만으로도 기뻐서 사실 아프진 않았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도 잘 지냈는데 아쉽게도 중학교 올라가면서 다른 학교로 배정받고 그 후 소식은 끊겼음. 결국 지금은 이름도 까먹고 얼굴도 어렴풋이 기억나는게 전부지만 아직도 가끔은 그 애가 생각남. 귀여웠던 요정이 잘 지내지? 너희 부모님이 만들어주시고 너와 함께 먹던 카레치킨의 맛이 난 아직도 생각나. 그거 진짜 맛있었거든. 그립다.

여기도 리젠률 좀 올랐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여긴 그러면 안 되겠구나ㅋㅋㅋ

나 떡집딸내민데 오늘 떡집 무지 바빴음.. 근데 엄마 부르려고 엄마!!한다는걸 애미!!이랬다..

진짜 인생 최대 흑역사인데..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ㅋㅋ 술마시고 전화 해서 막 뭐라고 말 하다가 마지막에 씨발새끼야 하고 소리지름..웃긴게 그새끼 전화 하는 동안 계속 캄퓨터로 게임하는 소리 들리더라..ㅋㅋㅋ 그 전화 끊고 걔 친구고 나한텐 아는 언니 전화외서 술 많이 마셨냐고 물어봄 자살칠빤 했어,,^^

>>280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

>>282 진짜 왜그랬는지 ㅠㅠㅠ

아 타판에서 흑역사 마주쳤어ㅠㅠㅠㅠㅠㅠㅠㅠ

초등학생때 부모님 권유로 산소에서 소주 한잔 먹은 적 있었는데 그땐 대체 무슨 생각으로 먹었던거고 무슨 생각으로 먹였던 걸까 이거 말고도 이해 안가고 섬뜩하기까지한 흑역사가 여럿있다 대체 왜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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