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을 줄 알고 찾다가 없어서 세운 흑역사판 잡담스레!

인터넷 익명에서 보는 사람들이 죄다 특이한 사람들이라고 망상해보는건 나뿐인가... 알고보니 저 유저가 현실에선 연쇄살인마라서 우리 동네 살인사건의 진범이라던가 알고보니 이 유저는 국가정보원 요원이라서 특이한 은어를 쓴거였다던가 또 다른 유저는 초능력자인데 국정원에서 스카우트하고 초능력을 국가기밀로 취급해서 숨기고 다닌다던가 어떤 유저는 외계인인데 숨기고 어떤 유저는 소설속 등장인물이 소환되었는데 숨기고 등등등 이런것도 흑역사긴한데 이게 너무 재밌고 상상만해도 흥미가서 좋다. 특히 스레딕 같은 완전 익명이면 더더욱 망상하기 좋아 미안해ㅠㅠ

>>103 바보판에 그런 스레 있었으면 좋겠다 각자의 비범한 정체를 정해주는 스레같은거ㅋㅋㅋ

꿈꿨는데 나 ㅈㅇ하는 거 엄마가 알고 나한테 너 ㅈㅇ하냐고 묻는 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꿈이라서 다행이네

아 시발 밖인데 후방짤 밟았다 아무도 못 봤길 제벌제발제발 ㅅㅄㅂ

이판은 생리호르몬에 의해 저지른 흑역사 스레가 젤 재밌다..... 우울하면 와서 보고 아 나만 그런거 아니네ㅎㅎ 하구 나옴

자위하다가 들켰는데 여친이 그냥 한숨쉬고 문닫음...

부끄러운데 인증될까봐 불안해서 여기에다 말할 수도 없고 그냥 그 사람이 빨리 잊었으면 좋겠다

어제 스레딕에서 흑역사 만듬 날짜 잘못 알아서...^^

애들아 나 연애판에 짝남 주접 떨었는데 그거 틀킨거 같아.... 운영자님한테 메일 보내서 스레 삭제하긴 했는데 진짜 이불킥각이야....ㅠㅠ

은행에서 핸드폰 보여줄일 있어서 보여줬는데 아주 잘보이는곳에 씹덕게임 어플있었다..ㅅㅂ... 그 은행 다시는 안가야지

병신같이 말 웅얼거리는건 어떻게 고친담 현재 진행형으로 흑역사 쌓고 있는 내 인생이 레전드...

그때는 그게 자위인지 몰람ㅅ는데 초5 때 화장실 가고 싶어서 거기를 의자에 막 대고 있었는데 남자애들 몇명이 막 쪼갠고...ㅋㅋㅋㅋ 시발

후.... 방금...아빠한테 자위하는거 들켰다... 오빠도 안 들킨걸.... 방문 갑자기 열려서 놀라가지고 이불 급하게 덮었지만 속옷 밖에 안 입고 있었고.....하필이면 손 넣고 있을때.... 아 죽고싶어.....

자위는 부끄러운게 아니지만.....나는 건강하게 욕구를 해소하고 있지만........그걸 보여주고 싶지는 않았어.....

초 6때 존나 시끄러운 남자애 한 명 있었다..? 그래서 손목 잡고 뭐라 할려 했는데 정확히 손 잡았다 시발.. 호감 1도 없는 새끼였는데 같이 이불킥할 사람 흑흑 존나 창피하다

지적 허영심이 흑역사임 커서 생각하니까 진짜 한심하다 나이도 중2때였음

새벽이야 흑역사가 생각나서 잠이 안와 제길 또 밤을 샜네

흑역사는 왜 자려고 누웠을때 와르르 몰려올까...

좋아하는 남자애 앞에서 브라끈 풀림ㅅ부ㅜㅜㅜㅜ나랑 걔진짜 거의 썸끝나고 커플각이였는데ㅠㅜㅠㅠ체육시간때 팍 풀려서 등 잡고 그대로 쿠당탕 쓰러짐ㅅㅄㅄㅂㅂ좃갓닫ㄷ

어렸을때 키우던 햄스터가 너무 쥐죽은듯이 자길래 죽은줄 알고 엄청 울었는제 정신차려보니 쳇바퀴 돌리고 있던게 생각났다

나 잠꼬대 헛소리 장난아니게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거기다 8×8은???물었는데 내가 28이라한거...

아 그리고 학원가서 가방 열려다 잠깐 가방안은 상태로 눈감자마자 자서 수업끝나서 쌤이 깨워준거.... 쌤 바로앞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하 씨발... 나 숨덕인데 시발.... 남친한테 존나 비밀인데........ 시발 정신 나갔나.... 존나 개좋은 연성 있길래 카카오톡 나한테 보내기 해놓으려했거든,..... 근데 시발.... 남친한테 보내버린거 있지........ 급하게 삭제를 하긴 했는데....... 시발 카톡 메세지 삭제해도 볼 수 있는 앱 있다며...... 시발 뭐 그딴게 다 있어..... 제발 안봤으면 좋겠다.......... 제발 제발...... 제발 그냥 궁금해하지 말아줘........ 제발....시발.....

엄마한테 덕밍아웃 당함 죽어도 되냐

중1땐가 친구들이 다들 고백한다 연애한다 난리였다 그래서 연애에 관심도 없는 주제에 아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 하고 또래 친구들 중에 제일 인기 많은 남자애한테 사탕 주면서 고백해봤다가 빛의 속도로 차인 적 있거든 방금 그 남자애가 내 sns 계정을 팔로하는 바람에 그 흑역사가 다시 떠오름 으아앙아ㅏ악아 기억하겠지 아악 잊어 제발 제발...

5년 전 메르스 사건 터졌을 때... 미술학원 다닐 때였는데 물감으로 최대한 피 색이랑 비슷하게 만들어서 마스크에 묻혀놓음ㅋㅋㅋ 그거 끼고 집 가려고 했는데 다들 말려서 그냥 버렸거든...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다행...

잠깐만 난 지금 내 머리를 깨버리고 싶어. 갸아아악! 흑역사다! 까악! 과거를 잊고싶다. 이 쓸모없는 기억력… 왜! 흑역사만 남는 건데!!!!!!

국문과인데 당당하게 잘못된 문법 맞는것처럼 설명함.... 바로 오늘...... 나 왜 살아 ㅜㅜㅜㅜ 걍 죽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기판에 2년전에 쓰던 일기스레 찾음... 하...

디코켜놓은줄 모르고 방귀꼈는데 소리너무 크게났다 심지어 어색한 사람이 나가본다면서 디코방 나감 방귀 소리 asmr이야 진짜...

내 손을 거치는건 다 망가지거나 죽어서 뭘 못키우겠다 샹 마이너스의손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교과서에 태아사진 신기해서 보는게 변태야? 8주 사진이었고 비슷한거 첨부할게

엄마한테 아르마딜로라고 말할거 아르마딜도 ㅇㅈㄹ 함

공적인 톡방에 갑자기 동인지라는 단어 보여서 개깜놀했는데 알고보니 코로나 확진 나온 게 무슨 구 무슨 동인지 물어보는 거였음 하...

머리 좀 깨고 갈게. 아아악 흑역사…

얼마전에 꿈에서 싫어하(지만 같은 무리였어서 친하게 지냈던)는 친구가 인별에 걔랑 썸타는 분위기였던 나랑도 친한 남사친하고 연애하는 듯한 글 올린게 나와서 갑자기 진짜 그런건지 궁금해져서 걔 계정 들어갔는데 실수로 딱 하나 올라와 있던, 그것도 몇닿 전 게시물에 좋아요 눌러버림.. 악 며칠 지났는데도 쪽팔린다 왜 갑자기 손가락은 두 번 눌렀는지 진짜 ㅠㅜㅜㅜㅜㅜ 개쪽팔려 인스타 지울까 어차피 가계정으로 웹툰 작가님들만 보는데 ㅠㅜㅜㅜㅜㅜㅜㅜ 흐엉 ㅠㅜㅜㅜ

중딩때 토론하는데 감정이 올라와서 화내버림ㅋㅋㅋㅋㅋㅋㅋ 말이되냐ㅜ 생각할수록 창피함 왜그랬지

더워서 팬티만 입고 디코하고있는데 엄마가 문열었다...... 아니 나 진짜 이상한거 안했다고 엄마 아니 진짜야 어 진짜로... 근데 진짜야 씹덕겜 라이브 보면서 떠들고있었어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 그치만 존나수상해보였겠지 수상한 남자들의 목소리와 함께 홀딱 벗고있는 딸이라니 하시발

>>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 ㅜㅜㅜㅜㅜㅜㅜㅜㄱㅋㄱㄱㄱㄱㄱㄱㅋㄱㅋㄱㅋ

아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초딩때 네2버 도전만화에 ××년생 그림연습 올렸다가 욕먹고 지운거ㅜㅜㅋㅋㄱㄱㄱㅋ

학원에서 괄약근이 풀렸는지 방귀가 엄청 크게 나왔는데 학원쌤이 난지 모르고 누가 방귀꼈어?했는데 장난치시는건 줄 알고 공개자수함....

갑자기 생각난 흑역사. 어렸을때 어떤 일러스트가 올려진 게시글에 댓글로 아는척 오오지게 함. 막 "와 이 일러레분 진짜 좋고 색감도 좋고 블라블라~"ㅇㅈㄹ 지금도 정확히 모르면서 나새기 시벌

제일 마음에 걸리던 계정 삭제했다!!! 그 계정 게시글만 봐도 미칠지경이었는데 삭제함 하 행복

현재진행형인데 친구들이랑 애인집에 왔거든 어젯밤부터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거야 그래도 애인집이라 덩을 싸고 싶진 않아서 먼저 집에 간다고 할까 생각하면서 누워있는데 못 참겠어서 그냥 화장실 갔다 왔거든 문제는 애인이 진짜 후각 예민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덩 누는데 눈물도 같이 나더라.. 화장실 앞에 페브리즈 있길래 칙칙 뿌리고 애들 있는 방에도 못 가고 걍 다른 방에 누워잇음 ㅅㅂ.... 집에 가고 싶다

나 남친이랑 롱디하다가 헤어지고 그날 친구집에서 파자마하면서 술마시는데 충전기를 안가지고 온거야 나만 삼성인데 그래서 동생한테 가지고 오라고 전화 해야하는데 남친한테 전화해서 충전기 가지고오라고 했던거

내가 좀 혼자서 쇼핑? 혼자서 막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게 되게 좋아하는 타입인데 전에 어차피 혼자고 그쪽에서 아는사람 마주친적 1도 없어서 완전 쌩얼에 옷도 완전 후줄근하게 입고 누가보면 집앞 편의점 나온 수준으로 근처 백화점 돌아다니다가 집갈려고 지하철역 지나가는데 전남친 마주침... 근데 더 대박인건 걔랑 이번에 같은반

유튜브 영상에 나 찍혔다 ㅋㅋㅋㅋ 공연장에서 카메라 돌아가던데 그게 그거였나봐.. 물론 다른 학생들도 찍혔지만...

갑자기 흑역사 떠올라서 찾아왔습니다 과거의 나 멍청하고 말재주도 없는 나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너무 창피해서... ㅜㅜㅜㅜㅜㅜㅜㅜ끼약!@~@#!$ 네이버 로그인 하고 메일 싹다 정리하고 휴지통 살펴보는데 좀비고 카페에 막 상황극 있는데 거기에 ㅈㄴ 오글거리는 거 써놓고 사람들이라 ㅇ친해질려고 좋은 밤 되세요 ㅎㅎ!! 잊리랄하고 지식인에 질문 많이 했던데 아ㅏㅏㅏ왜그랬으띾

ㅅㅂ...... 나 ㅅㅅ하는 꿈 꿨는데 혹시 잠꼬대로 소리내고 그러진 않았겠지,,,,,,,? 하....... 쪽팔려 씨발.....

>>118 ㅋㅋㅋㅋ 너 나니? 난 딩초ㅈ때부터 유구함ㅋㅋㅋ

한 7살때 공연보고 있었는데 그게 무슨 다큐에 잠깐 나온대서 카메라 돌아가고 있었거든 근데 카메라 앞에 지나갈때 코파서 먹었는데 그거 편집하시는 분이 얼마나 당황했을까 ㅅㅂ

네이버 블로그에 쓴 댓글들 삭제하고 있는데 끝이 없어 씨발!!!!

다음부터 절!!대!!!! 제대로 ㅁ보지도 않고 뇌피셜로 나대지 않겠습니다.................. 혼자 들떠가지고 아는체 존나했던 과거의나를 개패고싶다 별로 열심히하지도 않으면서 하는척만 오져.......... 그냥 수준맞게 짜져살자 나레기야...................제발입좀닥쳐봐..........그놈의주둥아리좀.................................. 앆ㄲㄲㄲㄲㄲ!!!!!!!!!!!!

일회성 스레 세우지 마 여기 네이트판 아니야 웬만해선 뒷담판에서 말하는데 답이 없어서 대놓고 말한다 그리고 19금 쓰지 마라 이 규칙 위반자들아 사이트 소개 좀 보고 와라

시발 진짜 ㅠㅠㅠ나 중학교 때 내가 화장실에서 작은거 보고 나오려는데 화장실이 만석이었나 봄 ㅠ 그래서 물 내리면서 나가지는 않고 일단 문 달칵 여니까 애가 화장실 안으로 급하게 들어오는데 또 하필 물이 내려가다 만거야ㅠ 그래서 변기보고 존나 썩은 표정 짓고 다시 나가는데 미친 내가 잘 못 한건 없는데 걔가 워낙 싹바가지라 안 그래도 눈엣가신ㄱ데 그러니까 참 어이없더라 ㅋㄱㅋㄱㅋㄱㅋㅋ

내가 왜 그랬지....으아으아으악

앗... 스레딕 처음 쓰나봐... 공감성 수치...

고등학교 때 대놓고 오타쿠짓 한 게 민망하다. 학교에 착한 애들만 있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겁나 민망하고 민폐...

나 초등학교 영어시간때 친구를 영어로 표현하기? 뭐 그런거였던것 같은데 어떤 남자애가 나 영어로 저격하길래 나도 걔 멍청하다고 하려고 했거든. 근데 ㅅㅂㅋㅋㅋㅋㅋ 멍청하다가 스튜핏이잖아 나는 스튜던트라고했음.. 발음 긴가민가했는데 그때는 애들 다 영어 잘 못해서그런가 딱히 지적하는 애가 없어서 맞는줄 알았는데 나중지나서 생각해보니까 개쪽팔려.. 그때 쌤 표정이 뭔가 모호해보였는데 그래서였구나.. 그냥 히이즈 스튜던트 이것도 아니고 히이즈 베리베리베리머치 스튜던트 ㅇㅇㅇ 유알베리베리 스튜던트 스튜던트 스튜던트 이런식으로 스튜던트 반복해서 말했거든.. ㅅㅂ.. 그는 매우학생 이게 뭔개소리야..ㅠㅠㅠㅠㅠ

아 ㅅㅂㅅㅂㅅㅂㅅㅂㅅ 아까 내 폰에 알람 설정해놨던거 학원에서 ㅈㄴ 크게 울려서 어떤 사람 개쪼갬ㅋㅎㅋㅎㅎㅋ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 ㅠㅠㅠㅠㅠ 아 쪽펄려

하 오늘도 흑역사 ㅈㄴ 적립함ㅅㅂ 제발 시간좀 빨리 갔으면 좋겠다 다들 금방 까먹기를.....ㅎ

살려줘 나 지금 방금까지 공부한다면서 페그오 하고 있는거 엄ㅁ하ㅏㄴ테 들킴 그래도 타마모캣 냐옹하는 일러가 아니라 카이사르 뚱보 나온 일러라 다행... 다행인거야 다행이라고 누가 좀 해주어ㅓ

>>134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해 더군다나 저렇게 귀엽다면 더욱 그렇다고 생각한다 (이상 길가던 애기만 봐도 좋다고 웃는 사람)

ㅋㄱㅋㄱㄹㅋㅋ나 흑역사 진심 구라안치고 개많은데 그 중 최강은 7년째 나만 알던거라 말하면 몬가 아깝고 다른거는 ㅋㅋㅋㅋㅋㅋ 중3때 아파트 엘베에서 오줌쌈 ㅋㄱㅋㄱㅋ큐ㅠㅠㅠㅠㅠ진짜 이것도 나만 알던거ㅠㅠ ㅋㅋㅋㅋㅋ너무 급했는데 진짜 못참고 싸버렸어 한 번 싸니까 멈춰지질 않더라고 ,,

오타쿠인거 티 안내려고 했는데 실수로 반톡에다가 그림 보냄............. 애들 보고 ? 연발 너무 쪽팔려

얘들아 쪽팔린 일이 생겼을 땐 비 무대 유튜브로 봐라 내 흑역사는 뭣도 아닌 걸 알게된다

>>172 ?? :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 요즘 흑역사라고 생각되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데 전부 꿈이였어 꿈에서 흑역사 적ㅇ립하고 ㅅㅂㅅㅄㅄㅄ 거리고 있다가 깨고나서 아시발 다행이다... 거리고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요즘은 꿈꾸는게 무서워.... 그렇다고 현실 흑역사가 없는건 아니라는 거★ 간헐적으로 자꾸 생각나서 미쳐벌임 하필 일상이랑 깊게 관련되잇는 거에서 쟝쟝 저질러놔서 그거 할때마다 자꾸 떠올라서 미칠거같아.....

나 방금 흑역사 만든듯 온라인 수업으로 자기 자신을 캐릭터화시키는 게 있었거든? 창체시간인데 거기에서 볼트보이 패러디로 나 그렸는데 쌤이 잘 그렸다고는 했지만 쪽팔려

>>174 볼드모트라고 읽었어.... 미안...

>>175 그 어둠의 마왕ㅋ이 아니라 얘라구 흑흑

흐항ㅋㅋㅋ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ㅡㅡㅡㅡㅏㅡ 시발 진짜 미쳤나봐 내가 중딩 때 소설 사이트에 소설 올리고 연재보고 그렜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발견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블로그에서 다운받기 할 수 있던데 내려달라고 하기에는 마지막 게시물이 2015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쳐 보니간 몇개 더 나오던데 진짜 미쳤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판에 스레 세우긴 너무 짧고 잡담판에 쓰긴 좀 그래서 여기 왔다 그냥 세상 사람들 나 뺴고 전부 다 꺼졌으면 좋겠다 시발

밖에있는데 웃긴썰본거 생각나서 혼자 실실거릴때 개빡침 ㅅㅂ..

오늘 친구한테 뭐 사줘야 돼서 수업 마치고 바로 편의점 갔는데... 잔액 부족이 떴다....... 생색내지나 말 걸 ㅅ2ㅂ... 결국 친구가 한숨 쉬면서 결제하고 내일 내가 더 비싼 거 사주기로 했는데 진짜.. 쪽팔려서 아스팔트에 대가리 갈아버릴 뻔했음 ( ᵕ̩̩ㅅᵕ̩̩ ) 내일은 꼭 현금 들고 갈 거야...

생각나서 땀난다시바

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큰일났다 나 방금 과제 제출했는데 과제가 대충 예산계획 세우는 그런 거란 말이야???? 작성할 게 많아서 대강 여긴 얼마 대강 이건 삼천만원 이렇게 간단하게 적어서 정리했었는데 최종과정에서 총액: 대충 삼천만원 정리: 대충 이백만 이걸 수정 안 하고 그대로 보내버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깨달은 순간에 과제 마감돼서 고치지도 못하네.... 아 미치겠다 교수님 어이 없어하시겠지................. 미치겠다 나 와이라노..........와이래.......

흑역사까진 아닌데 어제 만든 참치죽이 비주얼 망에 물이 너무 적음...... 밥이랑 김치찌개용 참치캔, 달걀 두개했는데 맛은 재료들이 다했지 뭐

방금 전 보이스피싱 당할 뻔 했는데 정교해서 엄청 놀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번 뿐 아니라 sns계정 찾아서 ㅇㅇㅇ 수사관인데 (실명) 맞으시죠? 이 글때문에 고소장 접수되었습니다~해서 패닉왔는데 생각해보니 고소한 사람 이름도 출석일도 안밝히고 주소랍시고 댄건 두번이나 옮기기 전 주소였음 심지어 거기 저 안사는데요? 하니까 그럼 그 지역 다른데 사시나요? 주소 알려주시면 거기로 보내드릴게요 하면서 주소까지 뜯어내려 듬

중딩때 친구따라 유튜브함ㅋㅋㅋㅋㅋㅋ계정비밀번호 잊어버려서 삭제도 못해..

10년지기 남사친 이름이 철수라 치면 철수가 딴 애랑 놀고 있었는데 내가 걔한테 가서 어깨 툭툭 치면서 야야 철수야! 이랬거든 그래서 걔가 뒤돌아봤는데 뒤돌아보자마자 ㅈㄴ크게 방구뀜 그래서 머쓱하게 갑분싸됐다가 내가 ㅈㄴ 어이없어서 푸흐흡 하고 웃엇는데 철수도 같이 웃음 씨ㅣㅣㅣ발 ㅠㅠ

어제 갑자기 우울해져서 스크루드라이버 네 잔 말아먹고 만취해서 친한 언니동생들 있는 단톡방에서 술마셨다고 이제 잘거라고 똑같은 소리를 다섯번쯤 하고 애교를 가장한 꼬장 부리고 트위터 비공계 계정에서 한시간쯤 헛소리 하다가 간신히 잠들었다 지금 술병 나서 누워있는데 술병보다 필름 안 끊겨서 다 기억나서 울고싶다 사과는 했어........... 으아악아악아

짝남이 내 트위터 계정을 찾았어 순간 아찔해졌지 백합연성 허버허버 퍼먹던 모습들이 마구 떠올랐고 말이야

학교에서 교복바지에 똥지렸는데 친구들 모르는척해주고 괜찮은척해주더라. ㅠㅠ 고마웠다. 너네는 소중한 내 친구들이야

스팀말이야 로그인할ㄸ때 계정이름으로 로그인한데며?? 나 넘 오랜만에 들어가서 아이디에 이멜쓰고 로그인하는데 자꾸 안된다고 뜨는거야ㅜ 결제한 프로그램도 있는데 똥줄타서 비번도 바꿔보고 다시로그인하고 스팀고객센터에도 으앙 로그인안되요ㅜㅜㅜ겜하고싶엉ㅜㅜ징징ㅠㅠ거리면서 문의함... ....정확히 계정이름으로 로그인한다는걸 알기까지 12일 걸림.....ㅜㅜㅜ왜!!!!왜 왜 비번바꿀때는 이멜 물어봤쟈나ㅠㅠ 아니 근데 스팀은 이걸 먼저 알려주지않은거야 스팀 진짜ㅜㅜㅜ 설마 이렇게 바보같은 짓을 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한걸까ㅜㅜㅜㅜ

다 닥쳐봐 친오빠 앞에서 야동소리 틀어져버림~

치마에 생리샜는데 앞뒤 똑같은 치마라 돌려입었지만 뒤에 센게 이상하면 앞은 더 이상한 법 ㅋㅋㅋㅋㅋ;; 야자끝나고 집가서 빨았지만 여러가지로 불편했던 하루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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