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을 줄 알고 찾다가 없어서 세운 흑역사판 잡담스레!
  • 동접자 수 짱짱하게 채워져있는거 보기 좋다.. 유입이 많아서 다들 눈팅중인가? 여전히 조용한 편이긴 하네ㅋㅋ
  • 예전에 쌓았던 흑역사가 많았던 것 같긴 한데 기억이 안 나네..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게까지 흑역사라고 할 거리는 아니었던걸까?
  • 제에에에ㅔㅔㅔ에에ㅔㅔㅔ발 흑역사 생성하지 말자 엉엉엉엉엉엉 혼자 나대지 말자 제발 나새끼야
  • 잡담 스레인데 말이 없는 스레여 일어나시게 그대는 이런 곳에서 파묻혀있을 스레가 아니라네!!
  • https://youtu.be/Oc-Q6XZPFlo 너희들의 흑역사가 보이는 모습이야 한없이 귀엽단다 그러니까 흑역사를 마음 한구석에서 털어놓고가도 조아ㅎㅎ
  • 나 어렸을 때 주사 맞는다고 대애애애이이일배애애앤드으으으~~~~~~ 라고 외쳤음..... 게다가 엄마가 친구앞에서 말함...... 죽을 것 같아.......... (´・ω・`) 나 친구 앞에서 어떤 얼굴 해야 되? 。・゚゚*(>д<)*゚゚・。
  • 방금 좀 창피했던 일. 우리 아빠가 일 때문에 따로 살고 계시는데 오늘 집에 오신다고 했음. 근데 좀 아까 갑자기 벨 울려서 인터폰 화면 봤더니 어떤 남자가 상자같은 걸 들고 밖에 있는 거임. 첨에 택배인 줄 알았다가 오늘 선거일이라 일하는 곳 거의 없기도 하고 또 택배 아저씨라기엔 평범한 검은 티를 입고 있었음. 근데 우리아빠가 원래 검은 계열 옷을 자주 입으시고 얼굴도 하관만 살짝 보여서 닮아 보이길래 인터폰에 대고 어!! 벌써왔네 아빠 왔어!! 하고는 막 반말로 뭐라뭐라 했는데 ㅋㅋㅋ 알고 보니 택배 맞음... 일반적인 택배는 아니고 무슨 병원에서 배달해주는 거 있는데 그거였어 ㅋㅋㅋ 아저씨 현관까지 엘베타고 올라오자마자 택배라고요!!! 하고 겁나 강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럴거면 인터폰에서부터 먼저 말씀해주시죠 착각하게스리.. 민망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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