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ㄱㄱㄱ

눈맞춤 >>3 난 왜 이걸 춘장이라고 읽었지,,,? 내일 짜파게티 먹으라는 신의 계시인가

>>2 붉은 달이 뜨는 날 밤 푸른 무궁화가 필 거야.

>>3 훈장님, 저희는 왜 세상을 읽지 못 하고 고귀한 단어들을 읊으며 살아야 하죠?

>>4 햇살 아래서 마음을 숨기고 너와 하던 눈맞춤이 좋았어.

>>5 나는 평생 사랑을 갈구했지만 단 한번도 나 자신을 사랑한 적이 없었구나.

>>7 분명 어릴 적엔 심고 싶어하는 콩이 많았는데, 왜 지금은 아무것도 없을까?

>>11 우와 신기하다 난 콩은 귀여워 이런 거 밖에 생각 안 나는뎅 대단해!!👏🏻👏🏻

>>12 어김없이 불면증이 찾아온 새벽에 수면제 세 알을 입에 털어넣었다.

>>14 마카롱이 내게 말했다. 너 때문에 꼬끄가 전부 눅눅해졌으니 책임져.

>>16 ㅋㅋㅋㅋ귀엽당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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