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친구한테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18)
2.회사라는 조직이 너무 싫어 (7)
3.남친의 소유물 (8)
4.많이 심각하진 않지만 아무라도 상담좀 해줘 (15)
5.학교 선배 (5)
6.이정도 인생 개망한거지? (45)
7.그냥 내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어. (3)
8.해외에서 유학중인데 너무 힘들다..ㅠㅠ (7)
9.살찌는 법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16)
10.부처님 족자 찢으면 천벌받을까? (6)
11.가족들이 다 사이비에 다니는데 나는 다니고 싶지 않아 (6)
12.하고 싶은 말 다 해봐 여기서 (20)
13.런닝맨 (5)
14.나는 대가리가 장식인가봐 (11)
15.10년지기 친구가 알고보니.. (9)
16.힘들거나 포기하고 싶은 사람 좀 들어와줘 (27)
17.같은 꿈이 계속 반복돼... (8)
18.정신과약 (8)
19.객관적으로 알려주라 (1)
20.새벽 (1)
제목 그대로야, 가족들은 모두 사이비에 다니고 있는데 나는 다니기가 싫어.
문제는 나는 아직 미성년자고 모태신앙이라서 교회를 그만둘 수가 없어. 이거 고민상담으로 가야하는건가..? 일단 하소연으로 오기는 했는데
무슨 종교인진 모르겠지만 그 종교가 신체나 진로에 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미성년자인 동안에는 적당히 같이 다녀주는게 나을 거 같다. 가족들이 신앙심이 깊다면 안 가겠다고 했다간 종교문제로 갈등생겨서 네 삶이 불행해질 수 있어.
적당히 왔다갔다 같이 다니다가 성인이 되면 집에서 나와라. 기숙사를 들어가든 자취를 하든 하면서 그 때 교회를 끊어라.
이게 내 생각인데, 어쨌든 현명하게 대처해서 잘 빠져나왔으면 한다.
신천지하시는 아버지계시는데 이미 난 포기했어
자신의 내면만 썩히는게 사니라 주변사람까지
감염시키려 하더라 빨리 독립하거나 부모와 멀어지려고해
이미 인생의 기대수준 기준이 바닥이라 구제할 방법이 없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8레스내가 친구한테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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