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친구한테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18)
2.회사라는 조직이 너무 싫어 (7)
3.남친의 소유물 (8)
4.많이 심각하진 않지만 아무라도 상담좀 해줘 (15)
5.학교 선배 (5)
6.이정도 인생 개망한거지? (45)
7.그냥 내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어. (3)
8.해외에서 유학중인데 너무 힘들다..ㅠㅠ (7)
9.살찌는 법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16)
10.부처님 족자 찢으면 천벌받을까? (6)
11.가족들이 다 사이비에 다니는데 나는 다니고 싶지 않아 (6)
12.하고 싶은 말 다 해봐 여기서 (20)
13.런닝맨 (5)
14.나는 대가리가 장식인가봐 (11)
15.10년지기 친구가 알고보니.. (9)
16.힘들거나 포기하고 싶은 사람 좀 들어와줘 (27)
17.같은 꿈이 계속 반복돼... (8)
18.정신과약 (8)
19.객관적으로 알려주라 (1)
20.새벽 (1)
현재 해외에서 유학중인데 너무힘들다
한국에서 하던 것들, 직장 모두 다 그만두고 꿈하나 쫓아왔는데 이렇게 힘들줄몰랐어
내가 선택한 길이라 내가 헤쳐나가야 하는건데..
금전적인 부분이 제일 힘들다..
현재 통장잔고 한국돈으로 약 2만원..
부모님께 손벌리는 것도 한 두번이지..
그래도 언젠가는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부모님께 떳떳한 자식이 될 수 잇을만큼 성장할꺼라는 믿음하나갖고 노력하는데 한편으로는 이게 불효하는 것 같기도하다..
사실 한국에 있었을때는 별로 못느꼈는데 이 곳에 있으니까 한국인들이 더 무섭다
특히 한인사장들.. 유학생들이 처한 상황들을 뻔히 알면서 어떻게 해서든 돈 적게주려하고 일하는 시간 줄이려하고 자기네들이 주는 돈의 3-4배 일하길 바라고 쉽게 사람을 자르고..휴
단 한번도 꾀부린적없고 성실하지 않은적 없는데 왜 항상 꼬이는것 같은지 모르겠다
잠도 안와서 혼자 하소연해본다..
병신.
너 잘될려고 유학 간거잖아.
부모님 행복하게 만들려거 간거잖아.
지금 힘들다고 한국으로 돌아오면
지금까지 니가 해왔던거 다 날라간다.
힘든건 한 순간이야.
차라리 지금 더 힘들고
미래에 더 행복해지자.
행복하게 살고 열심히 살자
나중에 죽어서도 여한이 없게
안녕 나도 해외유학중인 학생이야
멀리 외국나와서 안 그래도 힘들텐데 자책하지 말고 같이 힘내자 나중에 꼭 성공해서 스레주 꿈도 이루고 부모님께 보답해드릴 수도 있을거야
한인사장들은 나도 공감해;;; 물론 좋은 분들도 있긴 하지만 알바 면접 보러 갈 때는 이분이 좋은 분인지 악덕사장인지 구별할 수가 없으니ㅠㅠ 그래도 그 나라 유학생 커뮤니티나 카페 같은 데 잘 찾아보면 어느 정도 알음알음 소문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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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8레스내가 친구한테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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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해외에서 유학중인데 너무 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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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살찌는 법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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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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