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친구한테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18)
2.회사라는 조직이 너무 싫어 (7)
3.남친의 소유물 (8)
4.많이 심각하진 않지만 아무라도 상담좀 해줘 (15)
5.학교 선배 (5)
6.이정도 인생 개망한거지? (45)
7.그냥 내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어. (3)
8.해외에서 유학중인데 너무 힘들다..ㅠㅠ (7)
9.살찌는 법좀 가르쳐주세요 ㅠㅠ (16)
10.부처님 족자 찢으면 천벌받을까? (6)
11.가족들이 다 사이비에 다니는데 나는 다니고 싶지 않아 (6)
12.하고 싶은 말 다 해봐 여기서 (20)
13.런닝맨 (5)
14.나는 대가리가 장식인가봐 (11)
15.10년지기 친구가 알고보니.. (9)
16.힘들거나 포기하고 싶은 사람 좀 들어와줘 (27)
17.같은 꿈이 계속 반복돼... (8)
18.정신과약 (8)
19.객관적으로 알려주라 (1)
20.새벽 (1)
제목과 같이 난 여친이 아니라 하녀..? 도 아닌 개취급도 못 받은존재..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어.
난 친한 남사친소개로 4살연상 오빠와 만나게되었어.
썸탈때 알콩달콩하면서 서로를 알아갔고 오빠가 나에게 고백했어.
남자친구를 사귄게 오빠가 세번째인데, 거의 모솔이라고 보면되.
제대로 된 연애해보지도 않았고 오빠빼고 다 초등학생때 사겨서 기억도 잘안나.
그래서 연애에 대해서 알지도못했고 조그만한거 하나가지고 꺅꺅되고 설레고 순진했어.
오빠가 나에게 고백했을 때도 너무 설레서 잠도 못 잘정도로 좋아했었어.
그렇다고 또 내가 단순하고 쉬운여자는아니였어 물론 속으로만. 다 눈치껏생각했어. 속으로 생각하고 내성적이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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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8레스내가 친구한테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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