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17 14:50:53 ID : DvwlcoJSHCi 0
시골집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잠시 휴게소 정차. 가족들은 밥먹으러 갔고 나는 귀찮아서 혼자 남았는데 모르는 분이 차를 착각하고 내가 타있는 차 문을 두드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할까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18/02/17 17:40:48 ID : vclba0061xC 0
경적을 울려봐
3 이름없음 2018/02/17 17:47:05 ID : IE1a09Ap9dA 0
앵커는????
4 이름없음 2020/02/29 16:10:28 ID : juty6mHu03A 0
이 스레드는 내가 접수하겠다.
5 이름없음 2020/02/29 16:11:02 ID : eIJUY8i3BhB 0
창문을 스르르 내리면서 느끼한 매력 발산!
6 이름없음 2020/02/29 16:11:22 ID : juty6mHu03A 0
단어나 문장 하나를 받아 짧은 이야기를 만든다.
7 이름없음 2020/02/29 16:11:24 ID : eIJUY8i3BhB 0
아 잠깐만 10일전거자네
8 이름없음 2020/02/29 16:12:13 ID : juty6mHu03A 0
정확히는 2년 10일 전거지.
9 이름없음 2020/02/29 16:19:53 ID : mr81hfhvzRy 0
사랑을 했었는데 차였다 웬일로 갱신됐다 했더니 다른 사람이 접수해서 그랬던 거네 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2/29 16:25:03 ID : 4Ziphs5RzPa 0
와 고대스레였네
11 이름없음 2020/02/29 16:31:31 ID : juty6mHu03A 0
나는 그녀를 사랑했다.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차였다. 많은 시간이 지나고 마침내 나는 어느 정도 상실감을 이겨냈지만, 여전히 나는 더 이상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왜 모두들 내가 행복해야 한다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 아, 물론 내가 행복해지고 싶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그저 다른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그것이 행복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12 이름없음 2020/02/29 16:32:36 ID : fTWlvjwFbbh 0
이건 또 뭐야
13 이름없음 2020/02/29 16:46:04 ID : zSNBy1Ds66q 0
14 이름없음 2020/02/29 16:53:21 ID : juty6mHu03A 0
"이건 또 뭐야?" 마야가 코르크 같이 생긴 피부의 상처를 가리키며 물었다. "화살인가 뭔가에 맞아 생긴 상처야." "피는 안 나네. 치료해야하지 않아?" "어.. 음.. 그래." 난 얼떨결에 고개를 끄덕이곤 거즈 조각을 잘라 상처에 덧대었다.
15 이름없음 2020/02/29 17:41:15 ID : mr81hfhvzRy 0
가속
16 이름없음 2020/02/29 17:45:10 ID : 4Ziphs5RzPa 0
고대스레가 아니고 재활용 스레였네. 상처를 치료하니 잊었던 고통이 밀려온다
17 이름없음 2020/02/29 18:11:48 ID : juty6mHu03A 0
상처를 치료하면서 잊고 있던 아픔이 찾아왔다. 나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환자였다. 괴로웠지만 눈물이 나오지 않았다. 탈출이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울 수가 없었다. 이 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기에...
18 이름없음 2020/02/29 18:39:45 ID : Zbg3Ph9eK0l 0
발판
19 이름없음 2020/02/29 19:12:51 ID : FcmoLgrtcml 0
4더하기 3은 7
20 이름없음 2020/02/29 19:24:08 ID : juty6mHu03A 0
"4 더하기 3... 7이야." "7개 남았다는 말이야?" "그래, 그리고 네가 가지고 가는 것도 그 중의 하나가 될 거야." "뭐, 좋아. 이걸 놓치면 다음 기회는 없겠지?" "아마도 그럴 걸? 뭐, 먼 미래에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21 이름없음 2020/03/01 13:36:58 ID : 2FeGtvCrs7e 0
이야 저걸 살리네
22 이름없음 2020/03/01 14:05:02 ID : 5alfPdBdQtx 0
버려진 정원
23 이름없음 2020/03/01 15:10:32 ID : juty6mHu03A 0
"여긴 오랫동안 버려진 정원이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이 정원에 새로운 식물을 심고, 죽은 식물을 제거하는 일입니다. 저 말고도 이 정원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 중 몇몇은 정말 멋진 일을 하고 있죠." 정원사는 3년동안 그렇게 말했지만, 정원은 결국 되살아나지 못했다.
24 이름없음 2020/03/01 21:06:32 ID : g2HxxClwk2l 0
ㄱㅅ
25 이름없음 2020/03/01 21:12:28 ID : 5alfPdBdQtx 0
스레딕 앵커판
26 이름없음 2020/03/02 07:03:31 ID : zhzhz9cpVat 0
왜 남의스레에서 난리야 새로파던가 아무리 고대스레라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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